[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말레이시아 선수에게 진땀승피파온라인2 부문 한국 대표로 출전한 안혁이 말레이시아 선수를 2대1로 제압하고 결승전에 올랐다.안혁은 31일 대구광역시 EXCO에서 열린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준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알렉산더 임곡순과 대결을 펼쳤다. 1세트에서 알렉스와 한 골씩을 주고 받는 접전을 펼친 안혁은 후반 막판까지 2대1로 앞섰지만 인저리 타임에 두 골을 내주면서 역전패를 당했다.2세트에서도 알렉스에게 선취골을 내준 뒤 추격전을 펼치던 안혁은 2대2로 전후반을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전 전반에 한 골을 내주면서 패색이 짙었던 안혁은 막판 두 골을 내리 성공시키면서 경기를
2010-10-31
[대구=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올해로 5회째를 맞는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의 4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 대표 STX 소울과 태국 대표 WTT, 대만 대표 감마베어스와 화이 스파이더가 그 주인공이다.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 치열한 승부를 펼쳐야 하는 각팀의 리더들을 만났다. 리더들은 우승도 중요하지만 준비한 전략을 모두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다음은 각국 대표팀 리더들과의 일문일답.Q 대만 팀끼라 4강전에서 맞붙는다. 기분이 어떤가.A 감마베어스-대만 프로리그에서 자주 만나는 팀인데 이번에 같이 참가하게돼 기분이 새롭다. 긴장도 되지만 친한 대만팀과 경기하는 것이 승패를 떠나 너무 기쁘다. 좋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4강 A조▶STX 2대0 WTT1세트 STX 8 승 < 위성 > 2 WTTSTX OOOOOXX│OOOWTT XXXXXOO│XXX2세트 STX 8 승 < 너브가스 > 2 WTTSTX OOOOOXO│XOOWTT XXXXXOX│OXX[대구=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한국 대표 STX 소울이 태국 대표 WTT를 물리치고 2연패에 한걸음 다가섰다.STX 소울은 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4강 A조 경기에 출전해 두세트 연속 라운드스코어 8대2로 WTT를 물리치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STX 결승진출의 1등공신은 단연 리더 김지훈이었다. 김지훈은 1세트 초반부터 절정의 샷감각을 선보이며 킬수를 늘려나갔다. 1세트 전반 다섯 라운드를 내리 따낸 STX는 후반 세라운드를 연속으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국제 대회서 마누엘 꺾어 기뻐윤덕만은 2007년말 아프리카가 주최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워크래프트3계의 차세대 주자로 인지도를 높였다. 2009년 위메이드에 입단한 이후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던 윤덕만은 한국이 주최하는 국제 대회인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네덜란드가 자랑하는 최고의 워크래프트3 선수인 마누엘 쉔카이젠을 결승에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가졌다"는 윤덕만은 "앞으로 열리는 국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고 말했다.Q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A 상당히 기분 좋다. 큰 대회에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한국 워크래프트3 대표 윤덕만이 네덜란드의 강호 마누엘 쉔카이젠을 2대1로 제압하고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윤덕만은 31일 대구 광역시 EXCO에서 열린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마누엘 쉔카이젠을 2대1로 꺾었다. '에코아일'에서 열린 1세트에서 윤덕만은 데몬 헌터와 비스트 마스터로 사냥과 견제를 시도하면서 전장을 장악했다. 마누엘이 블레이드 마스터로 견제를 시도하고 타우렌 치프턴과 그런트 등으로 사냥을 진행하는 것을 애초에 저지한 윤덕만은 중앙 지역에서 펼쳐진 전투에서 탈론의 사이클론 기술을 활용해 타우렌 치프턴을 잡아내고 1세트를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국, 스타크래프트 우승으로 2위에 만족중국이 IEF 2010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중국 우한에서 28일부터 30일까지 펼쳐진 IEF 2010에서 중국은 워크래프트3와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IEF 2009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종합 우승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 금메달과 은메달,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지난 대회에 이어 2위에 만족해야 했다.중국은 워크래프트3에서 초강세를 보였다. 한국 선수들을 8강에서 일찌감치 탈락시킨 중국 선수단은 결승전 두 자리를 중국 선수로 채우며 금, 은메달을 확보했다. 2009년에도 워3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서 도마위프로게이머의 실연권에 대해 인정하지 않는 발언이 나와 논란될 전망이다.30일 대구광역시 EXCO에서 열린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자로 나선 법무법인 홍우의 정경석 변호사는 "최근 게임사와 e스포츠협회와의 지적재산권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프로게이머의 실연권은 지적재산권의 보호를 받기 어렵다"고 개인 의견을 밝혔다. 정 변호사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저작권 관련 논란에 대해 설명하면서 "게임물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개발사의 저작권은 반드시 인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축구나 야구, 배구와 같은 스포츠 종목은 저작권으로 보호받을 수 없
2010-10-30
[대구=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한국 대표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4강전에 진출했다. STX 소울은 3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풀리그 A조에 출전해 CDC게임즈, 아모텔, 화이 스파이더를 차례로 물리치고 3승으로 A조 1위를 차지, 4강에 진출했다. STX 소울은 A조 풀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만 대표팀 화이를 라운드스코어 8대1로 물리쳤다. STX 소울은 첫 라운드부터 이창하가 4킬을 기록하며 기분좋게 라운드를 선취하며 경기를 풀어갔다. 두번째 라운드를 화이 스파이더가 가져가면서 경기가 팽팽하게 진행되는 듯 했지만 이후 STX 소울은 완벽한 경기 운영을 뽐냈다. 스나이퍼 김지훈이 안정적으로 킬을 기록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IEF와 김택용이 인연은 인연인가 보다. 2007년 처음으로 IEF에 참가한 김택용은 2009년 대회를 제외한 2007, 2008, 2010년에 걸쳐 3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최근 프로리그에서도 5연승을 내달리며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는 김택용은 "IEF 우승을 통해 더욱 기세를 올릴 수 있게 됐다"며 "오랜만에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니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Q IEF 3연패를 이뤄냈다. 소감은. A 운이 좋았다(웃음).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을 할 줄 몰랐다. 1세트를 패하면서 (송)병구형이 너무나 잘해 지는 줄 알았다. 1년 만에 다시 우승해 기분 좋고 중국에 와서 우승한 것이 더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IEF 2008 결승전에서도 김택용에게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던 송병구. IEF 2010에서 다시 한번 김택용을 만난 송병구는 “즐기는 마음으로 결승전에 임하겠다”고 했지만 경기가 끝난 뒤 실수가 너무 많았던 스스로의 플레이 때문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고. 준우승을 차지한 송병구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준우승을 차지했다. 아쉬움이 클 것 같은데. A 대진표가 꼬이지 않아 (김)택용이와 결승전을 치르게 돼 기분은 좋다. 대회 때문에 중국에 세 번이나 왔는데 세 번 모두 준우승을 해 중국이 싫어졌을 뿐이다(웃음). Q 1세트를 승리하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는데. A 자리가 좋았고 빌드도 내가 유리했다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혁-성제경 나란히 4강한국이 피파온라인2 부문에서 동메달을 확보했다.피파온라인2 한국 대표인 안혁과 성제경이 4강에 동반진출하면서 최소 동메달을 딸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 30일 대구광역시 EXCO에서 열린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피파온라인2 부문에서 한국은 안혁과 성제경이 승승장구하며 동반 4강에 올랐다.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한 안혁은 A조에서 32강전 부전승으로 16강에 올랐다. 16강에서 영국의 크리스 불라드를 2대0으로 완파한 뒤 8강에서 디에고 아우구스토 이리베이라 바르보사를 제압했다. 4강전에서도 루마니아 대표를 제압한 안혁은 A조 결승전에서 말레이시아의 알렉산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슈퍼매치STX 8 승 < 데저트캠프 > 7 KTSTX XXOOOXX│XOOXOOX│OKT OOXXXOO│OXXOXXO│X[대구=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지난 시즌 우승팀 STX 소울과 준우승팀 KT 롤스터가 이벤트 경기에서 보기 드문 명승부를 연출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STX 소울은 3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 랜파티 슈퍼매치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라운드 스코어 8대7로 KT 롤스터를 물리쳤다. STX 소울은 1라운드부터 KT 김창훈에게 4킬을 당하는 수모를 겪으며 불안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돌격수 최원석이 분전하면서 전반 라운드를 3대4, 1라운드 차이로 마무리하는데 성공했다. 후반 라운드에서는 최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B조 1위로 31일 결승치러한국 대표 윤덕만이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결승전에 진출했다.윤덕만은 30일 대구광역시 EXCO에서 열린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워크래프트3 부문에서 B조 1위를 차지했다. 윤덕만은 A조 1위인 네덜란드 대표 마누엘 쉔카이젠과 3전2선승제 결승전을 31일 치른다. B조에 속한 윤덕만은 32강에서 루마니아 라자르 알렉산드루를 2대0으로 꺾은 뒤 16강에서 러시아의 시로보코프 아르템을 2대1로 잡아냈다. 8강에서 덴마크 대표인 토마스 글린크시를 2대0으로 완파한 윤덕만은 4강에서 스웨덴의 마르커스 에클뤼프를 2대0으로 꺾고 조별 결승에 올랐다. 중국의 유 지안카이를 만난 윤덕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택용, 앞마당 지켜내며 완승◆IEF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김택용 2대1 송병구1세트 김택용(프, 11시) < 타우크로스 > 승 송병구(프, 6시)2세트 김택용(프, 8시) 승 < 파이선 > 송병구(프, 6시)3세트 김택용(프, 1시) 승 < 블루스톰 > 송병구(프, 7시)SK텔레콤 김택용이 기가 막힌 하이템플러 운영으로 송병구를 제압하고 IEF 2010 우승을 달성했다. 2007년과 2008년에 이어 세 번째 우승이다.김택용은 30일 중국 우한에서 펼쳐진 IEF 2010 결승전 3세트에서 송병구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한치도 물러섬 없는 견제를 선보이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지만 하이템플러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IEF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송병구 1-1 김택용1세트 송병구(프, 6시) 승 < 타우크로스 > 김택용(프, 11시)2세트 송병구(프, 6시) < 파이선 > 승 김택용(프, 8시)SK텔레콤 김택용이 깔끔한 수비로 송병구의 공격을 잘 막아내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김택용은 30일 중국 우한에서 펼쳐진 IEF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2세트에서 뛰어난 수비 능력으로 송병구를 제압했다. 김택용은 1세트 리버 컨트롤 실수를 만회하는 듯 깔끔한 셔틀 운용에 이은 리버 활용으로 승리를 거뒀다.김택용은 로보틱스를 완성시킨 뒤 리버 테크를 선택한 데 비해 송병구는 옵저버 체제를 갖췄다
[중국 우한=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송병구, 앞마당 지켜내며 완승◆IEF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송병구 1-0 김택용1세트 송병구(프, 6시) 승 < 타우크로스 > 김택용(프, 1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라이벌 김택용을 상대로 한 수 위 리버 운영을 선보이며 1승을 선취했다.송병구는 30일 중국 우한에서 펼쳐진 IEF 2010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전 1세트에서 빠르게 앞마당을 가져간 뒤 김택용의 공격을 잘 막아내며 완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김택용보다 정교한 드라군 컨트롤과 리버 활용으로 오랜만의 택뱅록에서 완승을 거뒀다.초반 두 선수의 빌드는 똑같았다. 게이트 한 개를 올린 뒤 사이버네틱스코어에서 드라군 사거리 업그레이드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IeSF의 관리 기구를 통해 전통 스포츠가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스포츠정신의 기준을 만들고 표준화를 통해 기업 후원을 늘려야 한다. 이를 통해 미디어의 관심을 유도해 프로게이머들과 팬을 확보해야 한다."미국 UC 버클리에서 IeSF 종목 표준화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조슈아 라텐드레세 연구원은 30일 대구광역시 EXCO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 미국에서 감소하고 있는 e스포츠의 열기에 대해 분석하면서 "IeSF와 같은 국제 e스포츠 기구가 표준화 작업을 통해 붐 업시켜야 한다"고 말했다.현재 미국의 e스포츠 산업은 네 가지 문제에 직면해 있다. 기업의 후원과 지원
[대구=데일리게임 허준 기자]한국 대표 STX 소울이 천신만고 끝에 태국팀에 역전승을 따내며 조별 풀리그 2승째를 따냈다. STX 소울은 30일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열린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 조별 풀리그 두번째 경기에서 태국 대표 아모텔을 8대6으로 꺽었다. STX는 경기 초반 태국팀의 돌격수 파오즈에게 연속적인 킬을 허용하며 불리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기세에서 밀린 STX는 전반전을 5대2로 마치며 패배의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프로리그 우승팀 STX의 저력은 후반전에 발휘됐다. 후반전 첫 라운드까지 뺐기며 6대2까지 밀렸지만 STX는 9라운드에서 가까스로 승리를 따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안정을 찾은 STX는 이후 단 한라운드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남아공 e스포츠협회장 "전통 스포츠 협회들과 교류 강화해야""e스포츠는 게임이라는 콘텐츠를 통해 경쟁을 펼친다는 측면에서 새로운 문화 부문이라고 받아들일 수 있지만 지향점은 스포츠이기에 그들이 걸었던 길을 따라가야 한다."콜린 웹스터 남아프리카 공화국 e스포츠 협회장은 30일 대구광역시 EXCO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 이와 같은 생각을 밝혔다.e스포츠가 가장 새롭고 기술적으로 진보된 방식의 스포츠라고 밝힌 콜린든 구조나 사회적인 위치로 보면 기존의 스포츠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평가했다. 전통 스포츠처럼 경쟁과 개인의 기술 요소가 결합된 것이기 때문이다. 플래
[대구=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톰' 시대와 '비트' 시대 공존 꾀하는 장"e스포츠는 사회문화적으로 다양한 가치를 갖고 있고 새로운 세대를 육성하는 문화자본으로써 매우 중요하다."30일 대구광역시 EXCO 2층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 주제 발표를 맡은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은 "e스포츠가 새로운 세대의 욕구에 부합하는 문화콘텐츠로 가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e스포츠의 기본 정신과 사회문화적가치'라는 주제로 발표를 맡은 이 교수는 e스포츠가 태동한 배경을 풍요의 사회로 전환되는 과정이라고 파악해했다. 산업사회에서 디지털 사회로 전환하면서 육체 활동을 중시하던 시대가 가고 디지털 기술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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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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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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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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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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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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