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MSL 16강 진출자 종족별 현황< 4월1일 현재 >테란(2명) : 전태양, 진영수저그(1명) : 이제동프로토스(1명) : 허영무◆2010 MSL 16강 진출자 팀별 현황< 4월1일 현재 >화승(1명) : 이제동(저그)위메이드(1명) : 전태양(테란)STX(1명) : 진영수(테란)삼성전자(1명) : 허영무(프로토스)
2010-04-0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리그 시작 때마다 목표는 우승삼성전자 허영무는 우승에 목 말라 있다. 두 번이나 MSL 결승 무대에 올랐지만 박찬수와 김택용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자 딱지를 아직 떼지 못했다. 네이트 MSL 16강에 올랐을 때에도 그는 우승을 외쳤지만 16강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남겼다. 언제나 우승을 목표로 달리고 있지만 잘 풀리지 않아 속이 상했을 법한 허영무는 또 한 번 우승의 갈증을 풀기 위해 달려 나갔다.Q MSL 16강 진출한 소감은.A 깔끔하게 2승으로 진출하길 바랐지만 첫 경기에서 김명운 선수에게 패하면서 아쉬움이 남았다.Q 김명운과의 경기에서 캐논 러시가 실패했다.A 입구 지역에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지으면 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네이트 MSL 이어 2회 연속 16강◆2010 MSL 시즌1 F조1경기 진영수(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김재춘(저, 5시)2경기 김명운(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허영무(프, 7시)승자전 진영수(테,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패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5시)최종전 허영무(프, 7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김명운(저, 12시) "복수 성공!"삼성전자 허영무가 웅진 김명운에 당한 2세트 패배를 되갚으며 16강에 올라갔다.허영무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 F조 최종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격파하고 16강에 진출했다.허영무는 신규맵 '트라이애슬론'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명운과 16강 티켓 전쟁◆2010 MSL 시즌1 F조1경기 진영수(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김재춘(저, 5시)2경기 김명운(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허영무(프, 7시)승자전 진영수(테,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패자전 허영무(프, 1시) 승 < 투혼 > 김재춘(저, 5시)"간신히 올라갔다!"삼성전자 허영무가 KT 김재춘의 끈질긴 저항에 밀릴 뻔한 상황을 맞았으나 뚝심을 발휘하며 승리했다.허영무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 F조 패자전에서 KT 김재춘의 저항을 막아내고 최종전까지 진출했다.허영무는 김재춘의 히드라리스크 올인 러시를 프로브로 확인한 뒤 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2강 9회 연속 통과…꾸준함의 대명사STX 소울 '레드 스나이퍼' 진영수가 MSL에서 대단한 기록을 만들어냈다. MSL 32강 9회 연속이라는 전무한 기록이다.진영수는 2007년 곰TV MSL 시즌1을 통해 MSL과 인연을 맺었다. 16강 체제였던 MSL에서 4강에 오른 진영수는 시즌2부터 32강으로 체제가 전환되면서 듀얼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32강에 참가했다.진영수는 첫 32강부터 2승으로 깔끔하게 16강에 올랐다. 임동혁과 강구열을 연파하면서 16강과 인연을 맺은 진영수는 시즌3에서도 별 고민 없이 32강을 통과했다. 시즌4 32강 첫 경기에서 삼성전자 이성은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진영수는 최종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진영수에게는 특이한 패턴이 있다. MSL이든 스타리그든 16강까지는 수월하게 통과한다. 한두 번은 우연이라 하겠지만 MSL에서 벌써 9회 연속 32강 통과라는 대기록을 만들어냈다. 마재윤도, 이제동도, 김택용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을 세운 진영수는 그만큼 꾸준한 기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뜻이다.Q 16강 진출 소감은.A 32강 최강자라는 말을 너무나도 많이 들었다. 진출이 확정되고 나서 나도 웃음이 나왔다. 또 통과했구나라는 생각과 16강에 머물지 말아야 겠다는 각오였다.Q 조편성은 어땠나.A 조지명식 때 내 옆에 상대만 바뀌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김재춘 선수로 고정되어 마음에 들었다.Q 저그전만 두 번 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치즈러시로 5분만에 김명운 제압◆2010 MSL 시즌1 F조1경기 진영수(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김재춘(저, 5시)2경기 김명운(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허영무(프, 7시)승자전 진영수(테,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16강 연속 진출은 계속된다!"STX 소울 진영수가 32강 연속 통과 횟수를 9회로 늘렸다.진영수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 F조 승자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명운을 상대로 치즈 러시를 성공하면서 9회 연속 MSL 32승 통과 기록을 달성했다.진영수는 배럭을 건설한 뒤 더블 커맨드를 가져갔다. 드론으로 정찰에 성공했던 김명운은 진영수가 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허영무 초반 공세 방어하며 승자전◆2010 MSL 시즌1 F조1경기 진영수(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김재춘(저, 5시)2경기 김명운(저, 1시) 승 < 매치포인트 > 허영무(프, 7시)"프로토스전 7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프로토스전 강자의 면모를 과시하면서 승자전에 올랐다. 김명운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 F조 2차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의 캐논 러시를 막아낸 뒤 병력을 생산해 밀어붙이면서 낙승을 거뒀다.김명운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한 타이밍 늦게 들어온 허영무의 캐논 러시를 막아냈다. 허영무가 본진과 앞마당 입구를 포지와 게이트웨이로 막아놓은 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32강 17승3패!◆2010 MSL 시즌1 F조1경기 진영수(테, 11시) 승 < 오드아이2 > 김재춘(저, 5시)"32강 최강자!"MSL 32강에서 한 번도 탈락한 적이 없는 독특한 기록을 갖고 있는 STX 소울 진영수가 KT 김재춘을 꺾고 32강 통과를 위한 교두보 마련에 성공했다.진영수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 F조 1차전에서 KT 김재춘의 빈집 털이를 무시한 채 저그의 본진을 장악하는 플레이로 승자전에 올랐다.진영수는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지으면서 중후반전을 도모했다. 배럭을 4개까지 올리면서 바이오닉 병력을 모은 진영수는 김재춘의 세 번째 개스 확장 기지인 1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태양에게 패했지만 저그전서 자존심 회복화승 오즈 이제동에게 MSL 징크스는 통하지 않았다. 이제동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의 개막전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했지만 침착성을 되찾으면서 트레이드 마크인 저그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과 STX 박성준을 연파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동이 1차전에서 패하자 MSL 우승자 징크스의 망령이 살아나는 듯했다.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을 우승한 이후 SK텔레콤 김택용이 다음 대회인 로스트사가 MSL 32강에서 '광속 탈락'하면서 생겨난 MSL 우승자 징크스는 로스트사가 MSL 우승자인 KT 박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전태양전 패배가 충격 큰 듯화승 오즈 이제동이 MSL 우승자 징크스의 포화를 간신히 피했다.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우승한 김택용이 다음 대회에서 32강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생겨난 우승자 징크스는 세 대회 연속으로 우승자들의 발목을 잡았다. 이제동도 저주의 소용돌이에 빠질 뻔했지만 트레이드 마크인 저그전을 통해 간신히 살아 남았다. 이제동은 1경기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에게 패한 이후 극도의 긴장감에 시달린 듯 웃음을 잃었고 "만우절을 위해 기가 막힌 거짓말을 준비했지만 공개하지 못할 정도로 분위기가 다운됐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Q 극적으로 16강에 합류했다.A 처음 시작할 때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우승자 징크스 격파◆2010 MSL 시즌1 A조1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제동(저, 5시) 2경기 박성준(저, 5시) 승 < 오드아이 > 박재혁(저, 11시)승자전 전태양(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성준(저, 7시) 패자전 이제동(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재혁(저, 1시) 최종전 이제동(저, 1시) 승 < 투혼> 박성준(저, 7시)"우승자 징크스는 없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자존심을 살렸다.이제동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전 최종전에서 STX 소울 박성준을 제압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차전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재혁 실수 편승해 박성준과 최종전 ◆2010 MSL 시즌1 A조1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제동(저, 5시) 2경기 박성준(저, 5시) 승 < 오드아이 > 박재혁(저, 11시)승자전 전태양(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성준(저, 7시) 패자전 이제동(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재혁(저, 1시) "떨어질 수는 없다!"화승 오즈 이제동이 침착한 병력 운용을 통해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이제동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전 패자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로 안정감 있는 경기력으로 승리했다.이제동은 박재혁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택뱅리쌍'과 맞붙으면 희열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이 이틀 연속으로 우승자를 연파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리그 36강에서 이제동을 꺾었고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는 KT 박찬수를 잡아냈다. 스타리그 16강에서 송병구, MSL 32강 개막전에서는 이제동과 박성준을 연파하면서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전태양은 "이름 값에 눌리지 않으려 편하게 경기한 것이 잘 풀려 기분 좋다. 강한 선수들과의 대결이 기다려진다"고 소감을 밝혔다.Q MSL 16강에 오른 소감은.A MSL은 처음인데 운 좋게 16강에 올라간 것 같다.Q 이제동을 다시 한 번 잡아냈다.A 오늘 승리한 이유는 이제동 선배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인 것 같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틀 동안 스타리그 우승자 3킬최연소 프로게이머로 주목을 받고 있는 위메이드 전태양이 이틀 동안 각종 리그를 휩쓸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태양은 지난달 3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16강 개막전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했고 1일에는 2010 MSL 시즌1에서 화승 이제동과 STX 박성준을 연파하며 돌풍을 이어갔다. 전태양이 꺾은 선수들은 그동안 스타리그와 MSL 등에서 최고의 자리를 경험했던 선수들이다. 이제동은 스타리그 우승 3회, MSL 우승 2회를 기록하면서 저그 종족을 플레이하는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우승을 차지했고 STX 박성준은 스타리그에서만 세 번 우승하면서 골든 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 이어 스타리그 골든 마우스 박성준도 격파◆2010 MSL 시즌1 A조1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제동(저, 5시) 2경기 박성준(저, 5시) 승 < 오드아이 > 박재혁(저, 11시)승자전 전태양(테, 1시) 승 < 매치포인트 > 박성준(저, 7시) "저그 레전드 올킬!"위메이드 폭스 전태양이 저그의 역사를 써내려간 두 명의 스타 플레이어를 연거푸 잡아내고 데뷔 첫 MSL에서 16강에 선착했다.전태양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32강전 1차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자인 이제동을 꺾었고 승자전에서는 스타리그 3회 우승자인 박성준을 연파하면서 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지상-공중 동시 공격으로 승리 ◆2010 MSL 시즌1 A조1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제동(저, 5시) 2경기 박성준(저, 5시) 승 < 오드아이 > 박재혁(저, 11시)"투신의 부활 선언!"STX 소울 '투신' 박성준이 저그전 강자 SK텔레콤 박재혁을 상대로 맹공을 퍼부으면서 승리했다.박성준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1차전에서 SK텔레콤 박재혁을 제압하고 위메이드 전태양과 승자전을 펼칠 기회를 잡았다.박성준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펼친 박재혁을 상대로 저글링 공세를 준비했다. 그러나 박재혁이 드론을 동원해 방어해내면서 박성준은 드론 숫자에서 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개막전서 이제동 물리치고 3연승◆2010 MSL 시즌1 A조1경기 전태양(테, 12시) 승 < 트라이애슬론 > 이제동(저, 5시) '이제동 킬러!'최연소 프로게이머 전태양이 지난 시즌 우승자인 화승 이제동을 MSL 개막전에서 제압했다.전태양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MSL 시즌1 개막전 경기에서 메카닉 전략을 구사하며 이제동을 상대로 3연승을 달성했다.전태양은 메카닉 전략으로 가닥을 잡았다. 팩토리를 올린 뒤 스타포트를 2개까지 올리면서 레이스를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이제동의 오버로드를 끊어낸 전태양은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탱크와 벌처, 골리앗을 생산할 여유를 벌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엔트리 보며 맞춤 기용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엔트리 공개 이후 각종 매체로부터 수많은 전화를 받았다. 그렇지만 통화를 길게 하지 못했다. 엔트리가 공개된 이후 무려 3시간 동안 코칭 스태프, 선수들과 회의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오후 4시가 되어 데일리e스포츠와 전화 연결이 됐을 때 이 감독은 "회의가 길어져 연락하지 못했다"고 미안하다는 뜻을 먼저 전했다.이지훈 감독은 고강민을 내놓은 이유에 대해 "이영호의 저그전 스파링 파트너가 바로 고강민이고 08-09 시즌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김택용과 고인규를 꺾은 선수도 고강민"이라는 단 두 마디의 말로 설명했다. 이영호가 저그전에서 다양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스파링 파트너로 기량 급상승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 결승전 선봉으로 저그 고강민 카드를 내놓은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다. KT 이지훈 감독은 "고강민이 큰 경기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줬기에 믿음을 실었다"고 말했다. 고강민은 08-09 시즌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이지훈 감독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결로 진행됐던 당시 준플레이오프에서 고강민은 선봉으로 출전해 SK텔레콤 김택용과 고인규를 연파하면서 의외의 성과를 냈다. KT는 SK텔레콤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라갔고 고강민은 이 감독의 신임을 얻어 또 다시 선봉으로 나섰다.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은 상대는 화승의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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