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 온게임넷 해설위원이 선수로 돌아온다. 지난 2008년 선수 생활을 마치고 해설위원의 길을 걸었던 강민 해설위원은 예선 참가 이유로 '진정한 도전'이라는 말을 강조했다.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싶다는 이유로 해설자의 길을 걸으며 예선 참가를 준비하겠다는 강민 위원은 자신에게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위해 결과로 보답하기 위해 연습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Q 선수 복귀를 선언한 배경은.A 예전부터 항상 선수 생활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오래전부터 나의 목표는 선수로 우승하는 것과 해설을 하는 것, 그리고 감독을 하는 것이다. 일단 두번째 목표까지는 이룬 상태다. 해설하는 것도 꿈을 이룬 것이기 때문에 해설 일을
2010-03-06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 오를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이만하면 좌절이라고 확정해도 과언이 아니다.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6일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에서 웅진 스타즈와 공군 에이스에 각각 2대4로 패하면서 4승5패째가 됐다. 위너스리그가 한 팀 당 11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남은 경기를 모두 승리하더라도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6승5패가 최대로 기대할 수 있는 성적이다.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선봉 올킬로 승리하더라도 SK텔레콤은 최대 세트 득실이 5, 삼성전자는 1이기 때문에 뒤집기가 매우 어려운 상태다.현재 상위권의 구도를 보면 KT가 7전 전승, MBC게임과 STX가 6승2패, 웅진이 6승3패를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 11조1세트 김윤중(프, 7시) 승 이영한(저, 11시) "저그전 10연승!"STX 소울 김윤중이 공식전 저그전 10연승을 달성했다. 김윤중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10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차전에서 위메이드 이영한을 상대로 다크 아콘의 마엘 스트롬을 적중시키면서 저그전 10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김윤중은 프로브로 이영한의 확장 기지 확보를 최대한 견제했다. 앞마당 지역에는 파일런을 지었고 12시로 드론이 이동하자 견제하면서 확장 기지를 펼치지 못하도록 견제했다.게이트웨이를 5개까지 늘린 김윤중은 다크 템플러 2기를 합체해 다크 아콘을 만들고 마엘 스트롬
공군 박영민이 SK텔레콤 최호선과 저그 2명을 잡아내고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박명민은 "내가 저그전에 약하다는 이미지가 강해 SK텔레콤에서 스나이핑으로 저그를 내보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이미 저그전에 대비가 돼 있었기 때문에 SK텔레콤이 오판을 한 것이다"며 저그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Q 팀이 이번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A 이겨서 기분이 좋다. 연승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Q 저그만 2명을 내리 잡아냈는데.A 저그에게 약하다고 평가됐기 때문에 SK텔레콤이 저그를 내보냈던 것 같다. 항상 내가 테란을 잡기 위해 출전하면 다음 경기는 무조건 저그가 나오더라. 저그전에 약하다는
공군 오영종이 역올킬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 오영종은 프로토스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다수 캐리어를 선보이며 멋진 승리를 따냈다. 오영종은 "연승을 거둔 것이 너무 기쁘다"며 "다음 경기 선봉으로 출전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팀이 이번 시즌 첫 2연승을 기록했다. A 반년 넘도록 연승을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연승을 거두고 나니 기분이 이상하다. SK텔레콤전은 도택명이 나올 것을 예상해 힘든 승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그를 내세워주는 바람에 쉽게 이길 수 있었다. SK텔레콤이 우리를 우습게 본 것 같다. 요즘 팀들이 우리와 경기를 할 때 에이스가 먼저 나오는데 신예와 약한 저그
공군 에이스가 그동안의 부진을 털어내고 프로리그에서 2연승을 달성했다. 공군이 프로리그에서 2연승을 달성한 것은 09-10 시즌 들어 처음 있는 일이고 08-09 시즌 4라운드가 한창 진행중이던 5월12일 삼성전자 칸에게 3대2, 5월17일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3대2로 승리한 2연승 이후 8개월 여만이다.공군이 이번 2연승 과정에서 꺾은 팀의 이름을 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만하다. 지난 08-09 시즌 정규 시즌 1, 2위였던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이기 때문이다. 공군의 승리는 최강이라 불리는 팀들을 상대로 얻은 성적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공군이 6일 SK텔레콤을 이기면서 창단 이후 4년 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며 13연패를 당했던 기록을 끊
KT 롤스터 박지수와 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양대 개인리거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지수와 이영한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1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경기에서 KT 박지수와 위메이드 이영한은 한 조에 편성됐다. 두 선수는 이미 스타리그에 진출한 상태이기 때문에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통과할 경우 양대 개인리거의 자격을 얻는다. 현재 스타리그 16강과 MSL 32강에 동시 진출해 있는 선수들을 보면 KT 이영호와 CJ 진영화, STX 김구현과 진영수, 삼성전자 송병구, 웅진 한상봉, SK텔레콤 정명훈 등 7명이다. 스타리그가 MSL보다 한 단계 추스르는 작업을 더 거치다 보니 스타리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4대2로 제압하면서 6승째를 따냈다.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에 있어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했던 삼성전자를 잡아내면서 탈락의 고비까지 몰아 넣은 웅진은 앞으로 1승만 더 따내면 자력으로 위너시리그 포스트 시즌에 올라갈 수 있다.Q 포스트 시즌 진출에 한 발 더 다가갔다.A 김승현=오늘 졌으면 남은 경기 일정이 힘들었을텐데 이겨서 다행이다. 기분 좋다.A 한상봉=포스트 시즌에 올라가는 희망적인 고지를 점해서 더 좋다.A 윤용태=아직 두 경기가 남았지만 방심하지 않고 최대한 이겨 4위가 아니라 2위까지 차지할 수 있도록 남은 경기에서도 열심히 하겠다.Q 그전에 비해 오늘은 많은 승수를 올리지 못했
복수용달 통해 가능성 확인…스타2 노린 포석인듯온게임넷 강민 해설이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유는 선수로서의 경쟁력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고 싶어서인 것으로 알려졌다.강민 해설위원은 지난 2일 온게임넷의 프로그램인 '복수용달'에 출연해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어내며 파란을 일으켰다. 강민은 '복수용달'을 준비하면서 하이트 스파키즈의 숙소에서 현역 선수들과 연습면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 경기력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강민이 예선에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은 스타크래프트2 발매가 가시화 되면서부터다. 강민은 코치나 감독, 선수 등 어떤 형태로라도 스타크래프트2 리그에서 활동하고 싶은 꿈을 이루
차기 스타리그 예선 참가 공식 선언…해설자와 선수 겸업강민 온게임넷 해설위원이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강민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공군 에이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끝난 뒤 방송에서 "스타리그 예선에 참가해 프로게이머로서 복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강민은 6일 프로리그가 시작하기 전 "경기가 끝난 뒤 깜짝 발표를 하겠다"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용준 캐스터가 "아직 프로게이머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강민 해설"이라는 말을 언급했고 스타크래프트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강민이 프로게이머로 복귀하겠다는 뜻 아니겠냐"는 반응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공군 4-2 SK텔레콤 1세트 박영민(프, 4시) 승 최호선(테, 12시)2세트 박영민(프, 7시) 승 박재혁(테, 1시)3세트 박영민(프, 1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정명훈(테, 7시)5세트 민찬기(테, 1시) 승 정명훈(테, 11시)6세트 오영종(프, 5시) 승 정명훈(테, 8시)'우리 공군이 달라졌어요'18연패를 기록하며 벼랑끝으로 몰렸던 공군 에이스가 6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6주차 경기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 SK텔레콤을 4대2로 격파하고 기분좋게 2연승을 내달렸다. 공군 에이스가 SK텔레콤을 상대로 승리를 따낸 것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공군 4-2 SK텔레콤 1세트 박영민(프, 4시) 승 최호선(테, 12시)2세트 박영민(프, 7시) 승 박재혁(테, 1시)3세트 박영민(프, 1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정명훈(테, 7시)5세트 민찬기(테, 1시) 승 정명훈(테, 11시)6세트 오영종(프, 5시) 승 정명훈(테, 8시)'팀 창단 후 SK텔레콤에 첫 승!'공군 오영종이 SK텔레콤 정명훈을 물리치고 팀에 18연패 이후 2연승을 선물했다. 오영종의 승리로 공군은 지난 2007년 팀 창단 이후 SK텔레콤에게 당했던 13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오영종은 상대 진영 정찰에 성공한 뒤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웅진 스타즈에서 에이스로 활동하다 은퇴한 저그 김준영이 공군에 입대한다.웅진 선수단에 따르면 김준영은 오는 3월8일 경남 진주에 위치한 공군 교육 사령부에 입소한다. 김준영은 e스포츠병이 아니라 일반병으로 입대할 예정이다.한빛 스타즈부터 이재균 감독과 함께 생활하며 프로게이머로 이름을 날린 김준영은 2007년 다음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뒤 CJ 엔투스로 이적했으나 별 다른 성적을 내지 못하고 웅진 스타즈의 창단과 함께 팀으로 복귀했다. 윤용태, 김명운 등과 호흡을 맞춰 에이스 전력으로 활동하던 김준영은 2009년 FA 기간 동안 은퇴하기로 결정하며 e스포츠계를 떠났다. 김준영은 전성기 시절 '대인배'라는 별명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4대2로 제압하고 6승3패가 되면서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의 가능성을 끌어 올렸다.웅진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윤용태가 2킬을 기록하는 활약 덕분에 4대2로 승리했다. 웅진은 6승 고지에 올라서면서 4위까지 주어지는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권에 한 발 다가섰다.웅진은 위너스리그를 통해 인지도를 쌓은 프로토스 김승현이 선봉으로 출전, 허영무를 꺾으면서 분위기를 탔디. 2세트에서 이정현에게 무너지자 한상봉이 출전해 이정현을 꺾으며 분위기를 이었다.웅진은 한상봉이 이성은에게 패하자 곧바로 윤용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웅진 4대2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5시) 승 허영무(프, 1시) 2세트 김승현(프, 5시) 승 이정현(저, 7시) 3세트 한상봉(저,12 시) 승 이정현(저, 8시) 4세트 한상봉(저, 5시) 승 이성은(테, 11시) 5세트 윤용태(프, 12시) 승 이성은(테, 5시) 6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송병구(프, 1시) "송병구 트라우마여 안녕!"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삼성전자 칸 송병구를 결정적인 순간에 제압하면서 에이스로서의 책무를 다했다.윤용태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웅진에게 승리를 선사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공군 3-2 SK텔레콤 1세트 박영민(프, 4시) 승 최호선(테, 12시)2세트 박영민(프, 7시) 승 박재혁(테, 1시)3세트 박영민(프, 1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정명훈(테, 7시)5세트 민찬기(테, 1시) 승 정명훈(테, 11시)'네 생각은 모두 다 알고 있다'SK텔레콤 정명훈이 공군 민찬기의 2스타포트 전략을 완벽히 막아내고 역올킬에 한걸음 다가갔다. 정명훈은 무난하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한 이후 팩토리를 늘렸다. 배럭스를 띄워 상대 진영을 정찰한 정명훈은 앞마당 확장기지에 커맨드센터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해 민찬기가 2스타포트 전략을 선택했다는 것을 감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2-3 웅진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이정현(저, 7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이정현(저, 8시) 승 한상봉(저,12 시)4세트 이성은(테, 11시) 승 한상봉(저, 5시)5세트 이성은(테, 5시) 승 윤용태(프, 12시)"전투의 신이라 불러다오!"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환상적인 전투 능력을 앞세워 삼성전자 이성은을 제압하고 최종 주자를 불러냈다.윤용태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5세트에 출전, 이성은의 조이기를 두 번이나 뚫어내며 승리했다.윤용태는 중앙 지역에 로보틱스를 전진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공군 3-1 SK텔레콤 1세트 박영민(프, 4시) 승 최호선(테, 12시)2세트 박영민(프, 7시) 승 박재혁(테, 1시)3세트 박영민(프, 1시) 승 이승석(저, 11시)4세트 박영민(프, 5시) 승 정명훈(테, 7시)'올킬은 안돼!'SK텔레콤 정명훈이 올킬 위기에 놓인 팀을 구해냈다. 정명훈은 팀이 0대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군 박영민을 상대로 메카닉 병력의 단단함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정명훈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하며 빠르게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드롭십을 생산한 정명훈은 벌처와 탱크를 드롭십에 태워 박영민의 병력이 중앙으로 진출하지 못하도록 시간을 끌었다. 시간을 벌며 팩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공군 3-0 SK텔레콤 1세트 박영민(프, 4시) 승 최호선(테, 12시)2세트 박영민(프, 7시) 승 박재혁(테, 1시)3세트 박영민(프, 1시) 승 이승석(저, 11시)'박영민 선봉 올킬이 눈앞!'공군 박영민이 지난 세트와 똑같은 운영을 선보이며 SK텔레콤 이승석 마저 물리치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 박영민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한 뒤 게이트웨이를 늘리고 질럿을 모으는 운영을 또다시 선보였다. 지난 세트에서 박재혁에게 사용한 전략과 똑같았다. 박영민은 질럿의 속도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이승석의 9시 확장기지로 공격을 시도했다. 이승석이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으로 항전했지만 박영민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삼성전자 1-2 웅진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이정현(저, 7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이정현(저, 8시) 승 한상봉(저,12 시)"한 수 배우고 와라!"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삼성전자 이정현에게 저그전에서의 저글링 활용법에 대해 한 수 가르침을 내렸다.한상봉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6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웅진의 두 번째 주자로 나서 저글링 공격에 이은 뮤탈리스크 전환을 통해 승리했다.한상봉은 스포닝풀을 건설한 이후 저글링을 한두 기씩 나눠 이정현의 본진으로 밀어 넣었다. 저글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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