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4주차@온게임넷▶STX 1-0 SK텔레콤 1세트 김구현(프, 9시) 승 어윤수(저, 3시)STX 소울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이 조합된 병력으로 한방 공격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따냈다.김구현은 캐논 1개로 수비라인을 만들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구현은 프로브로 상대 진영을 정찰하며 본진에서 테크를 올려 커세어를 준비했다.김구현은 커세어로 상대 오버로드를 줄여줬고 공발업 질럿으로 중앙으로 진출했다. 김구현은 상대 수비 병력이 많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하이템플러와 드라군을 충분히 모으며 공격 타이밍을 기다렸다.김구현은 커세어로 상대 뮤탈리스크를 모두 제압한 뒤 지상병력을 전진시켰다. 김구현
2009-12-27
SK텔레콤 T1과 STX 소울이 상위권과 중위권을 가르는 일합을 펼친다.SK텔레콤과 STX는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은 9승7패로 승패에서 타이를 이루고 있지만 세트 득실에서 SK텔레콤이 앞서면서 4위를 지키고 있다. 27일 맞대결에서 어느 팀이 승리하든지 10승 고지에 오르면서 4위가 되고 패한 팀과의 격차를 한 경기 이상 벌릴 수 있다. 이 경기의 결과에 따라 상위권과 중위권으로 확연히 갈라지기 때문에 2라운드에서 두 팀의 행보를 가르는 중요한 경기다.SK텔레콤과 STX 모두 연패를 끊은 뒤 연승을 달리고 있어 분위기가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신예 저그 어윤수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박 감독은 27일 STX 소울과의 경기를 앞두고 가진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어윤수가 김구현을 잡아준다면 쉽게 경기를 풀어 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박 감독은 "어윤수와 김구현의 이름 값으로 따지면 비교 대상조차 되지 않고 최근 분위기 또한 김구현 선수가 서바이버 토너먼트부터 MSL까지 저그전 5연승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기 때문에 매우 좋다"고 말하면서도 "어윤수가 저그 킬러로 명성을 드높이고 있는 김구현을 잡아낸다면 성장세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 말했다.박 감독이 어윤수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는 박재혁, 정영철과는
고인규와 도재욱이 SK텔레콤 선수간의 팀킬 이후 자주 발생하는 슬럼프 기간을 최소화하자고 의기투합했다.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16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고인규와 도재욱은 핵폭탄까지 등장하는 난전을 치른 끝에 도재욱이 2대0으로 8강에 진출했다. 16강전을 치르는 과정에서 고인규와 도재욱은 1차전에서 한 시간이 넘는 장기전을 펼쳤고 2차전에서는 고인규가 도재욱의 넥서스에 핵폭탄을 투하하면서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두 선수 모두 반드시 8강에 올라가겠다는 의지가 느껴질 정도의 경기를 펼쳤지만 승리는 도재욱에게 돌아갔다. 26일 경기를 마친 뒤 도재욱은 고인규의 경기석 쪽으로 다
STX 소울 김윤환과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저그와 테란의 새로운 라이벌로 떠오르고 있다.김윤환과 정명훈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3세트 '신용오름'에서 경기를 치른다. 김윤환과 정명훈은 2009년 들어 벌써 5번째 만난다. 개인리그 다전제 경기를 치르지도 않았는데 자주 경기를 치렀다는 이야기는 각 팀의 사령탑들이 서로의 출전 위치를 예상하고 킬러 자격을 부여한 것이나 다름 없다. 실제로도 김윤환과 정명훈은 개인리그에서는 한 번밖에 만나지 않았지만 프로리그에서 4번째 맞대결이다. 2009년 5월 08-09 시즌 4라운드에서 만나 김윤환이 승리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요즘 들어 제가 작성하는 '이글아이'가 1, 2세트 적중률은 매우 높으나 3, 4세트에서 역성지로 작용하면서 이길 것이라 지목한 팀들인 1대3으로 계속해서 패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몇몇 독자님들께서 '역성 ㅋㅋ'라는 댓글을 달아주기도 하셨는데요. 통계와 데이터에 기반해서 예상을 작성하다 보니 의외의 변수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도 프로리그를 즐기는 또 하나의 재미라 생각하시고 계속 사랑해 주십시오.2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4주차 경기는 하이트 스파키즈와 KT 롤스터의 경기입니다. 이번 경기에
대한체육회 인정단체 승인-국산종목 프로리그 출범 등 빅뉴스 러시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가 2009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 e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군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2009년은 여느 해보다 ‘최초’라는 수식어가 빈번하게 등장하며 e스포츠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1. 한국e스포츠협회 창립 10주년 및 미래 비전 선포1999년 (사)21세기프로게임협회로 출범한 한국e스포츠협회가 2009년 12월 17일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전임 김신배 회장의 인사이동으로 2009년에 새롭게 협회장에 취임한 서진우 회장은 대국민 인식제고, 정식체육종목화, 글로벌화를 3대 과제로 제시하며 e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영호난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8강 이상의 성적을 올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겠다는 각오다. 이영호는 "크리스마스 전후로 승리를 거둬 정말 뜻깊고 내일 경기까지 이겨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겠다"며 "우승보다는 주어진 경기마다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말했다.Q 4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A 오랜만에 양대리그 시드를 확보했다. 양대 시드가 목표였는데 목표를 이뤄서 기쁘다.Q 빡빡한 일정 속에서 모두 승리했다.A 만족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내일 경기도 있기 때문이다. 내일도 이기면 3연전 모두 이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쁠 것 같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다.Q 2
2009-12-26
◆네이트 MSL 8강 대진▶A조 이영호-도재욱▶B조 김구현- 진영수▶C조 한상봉-이재호▶D조 이제동-김대엽◆네이트 MSL 8강 A조 1세트 이제동(저) 김대엽(프)B조 1세트 진영수(테 김구현(프)C조 1세트 이재호(테) 한상봉(저)D조 1세트 도재욱(프) 이영호(테)*12월31일 오후 6시30분◆네이트 MSL 8강 C조▶이재호(테)-한상봉(저)2세트 투혼3세트 오드아이4세트 얼티메이텀5세트 매치포인트*이재호 얼티메이텀 제거*한상봉 얼티메이텀 제거◆네이트 MSL 8강 D조▶도재욱(프)-이영호(테)2세트 매치포인트3세트 얼티메이텀4세트 오드아이5세트 투혼*도재욱-얼티메이텀 제거*이영호-얼티메이텀 제거*1월7일 오후 6시30분◆네이트 MSL 8강 B조▶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C조 3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이신형(테, 5시)D조 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진영수(테, 1시)E조 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명운(저, 1시)E조 3세트 이영호(테, 5시) 승 김명운(저, 11시)KT 롤스터 이영호가 다수 레이스로 가디언-뮤탈 조합을 제압하고 웅진 김명운을 제압했다. 16강전에서 2대1로 승리한 이영호는 8강에 올라 SK텔레콤 도재욱과 만나게 됐다.이영호는 앞마당을 빠르게 가져가고 바이오닉 병력을 꾸준히 모았다. 이영호는 터렛과 바이오닉 병력으로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를 잘 막아낸 뒤 중앙으로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C조 3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이신형(테, 5시)D조 2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진영수(테, 1시)E조 2세트 이영호(테, 7시) 승 김명운(저, 1시)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현란한 뮤탈리스트 컨트롤로 상대에게 피해를 누적시킨 뒤 럴커와 저글링에 이은 울트라리스크로 김명운은 안정적으로 앞마당에 해처리를 펴며 레어를 준비했다. 김명운은 빠른 타이밍에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이영호의 본진과 앞마당 일꾼과 머린을 줄여줬다.김명운은 3시와 5시 지역 멀티를 동시에 가져간 뒤 럴커로 체제를 전환했다. 김명
아처가 같은 처지에 놓인 세미 프로팀인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제압하고 6승5패를 기록하며 5위에 올랐다. 아처의 리더 유성철은 "남은 기간 동안 포스트 시즌에 올라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승을 통해 우리 팀의 강인함을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 세미 프로팀의 특성상 이동 수단이나 경기 준비에 대한 어려움이 많지만 스페셜포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억에 강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는 것이 리더 유성철의 소망이다.Q 오늘 승리한 소감은.A 이기니까 기분 좋다. 지난 경기에서 이긴 기분을 이어가서 더욱 기쁘다.Q 세미 프로팀으로 비슷한 상황에 놓인 엔엘베스트와의 경기였다.A 엔엘베스트와는 평소에도 친하게 지낸다. 세
STX 소울 진영수가 4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진영수는 웅진 김승현을 치즈러시에 이은 메카닉 병력으로 제압하고 16강을 2대0 승리로 장식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였다. 진영수는 8강에서 팀 동료 김구현과 만났다. 진영수는 "김구현은 8강에 오른 선수 중 가장 까다롭고 만나기 싫은 상대"라며 "개인전이니 열심히 준비해서 반드시 이겨야 하겠지만 최악의 상황"이라고 말했다.Q 8강 진출 소감은.A 16강은 많이 왔었지만 8강은 오랜만이다. 다전제에 약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5전3선승제를 치르게됐으니 제대로 평가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Q 상대의 플레이를 정확히 예측한 것 같다.A 연습량을 늘리기보다는 생각을 많이 했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C조 3세트 한상봉(저, 1시) 승 이신형(테, 5시)D조 2세트 김승현(프, 11시) 진영수(테, 1시)STX 소울 테란 대표주자 진영수가 과감한 치즈러시로 상대에게 타격을 입힌 뒤 지상 병력 뚝심으로 승리를 따냈다. 2대0으로 승리한 진영수는 4시즌만에 MSL 8강 진출에 성공했고 다음 시즌 시드까지 확보해 10시즌 연속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진영수는 과감한 치즈러시로 승기를 잡았다. 진영수는 머린과 SCV를 다수 동원해 김승현의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하고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진영수는 이후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아처 2대0 엔엘베스트1세트 아처 8 승 < KF815 > 7 엔엘베스트2세트 아처 8 승 1 엔엘베스트아처 O O O X O O O l O O엔엘베스트 X X X O X X X l X X아처가 세미프로팀 라이벌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아처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실낱같은 희망을 손에 쥐었다.1세트를 8대7로 어렵게 따낸 아처는 2세트에서 집중력이 살아나면서 8대1로 완승을 거뒀다. 아처는 엔엘베스트가 수비 진영을 갖추기 전 난전을 유도하면서 강력
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1패 뒤 2승으로 네이트 MS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한상봉은 STX 이신형을 상대로 부유한 빌드를 바탕으로 한 고급 유닛을 앞세워 2연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한상봉은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승리를 거둬 기쁘고 이 기세를 살려 결승까지 가서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며 "송병구 선수의 인터뷰를 보고 스스로 불쌍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Q 1패 뒤의 2승으로 8강에 올랐다.A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서 기쁘다. 이 기세로 8강, 4강, 결승까지 가서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Q 큰 기대를 하지 않은 이유는. A 나름
▶아처 1-0 엔엘베스트1세트 아처 8 승 < KF815 > 7 엔엘베스트아처 O O O X X O X l X X O X O X O l O엔엘베스트 X X X O O X O l O O X O X O X l X아처가 세미 프로팀 엔엘베스트의 강력한 저항을 뿌리치고 1세트를 따냈다.아처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엔엘베스트를 간신히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아처는 시작부터 세 라운드를 쉽게 따내면서 낙승이 예상됐다. 그렇지만 엔엘베스트의 강력한 저항에 막히면서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섰다. 후반에서 엔엘베스트가 돌아온 리더 김지원과 새로 영입한 스나이퍼 김용주의 활약을 앞세워 강하게 밀어붙이자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C조 3세트 한상봉(저, 시) 승 이신형(테, 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2경기 연속 노 스포닝풀 3해처리 전략을 사용해 STX 소울 이신형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한상봉은 2세트에 사용했던 전략을 그대로 사용해 중후반을 도모했다. 한상봉은 드론을 다수 확보하고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상대 본진과 앞마당 일꾼을 줄여줬다. 한상봉은 팩토리에서 갓 생산된 탱크 4기까지 잡아내 테란의 공격 타이밍까지 늦췄다.한상봉은 섬멀티 위주로 확장을 늘려가며 하이브를 올렸다. 한상봉은 테란의 조합된 병력에 앞마당 성큰
SK텔레콤 T1이 8연승을 달리던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저격'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서 MBC게임 히어로를 2대0으로 완파하며 1위에 올라섰다. 앞으로 STX 소울과 엔엘베스트 등 탈락이 확정된 팀을 만나는 SK텔레콤은 '1위 직행'을 외쳤다.Q 1위에 복귀한 소감은.A 이수철=우리가 8주 동안 1위를 차지했다. MBC게임에게 잠시 넘겨줬던 1위를 되찾은 느낌이다.A 배주진=1위는 당연히 우리 것인데 MBC게임에 3주 가량 넘겨줬다. MBC게임의 방심을 유도하기 위한 전략이었다(웃음).Q 1세트에서 엄청나게 활약했다.A 배주진=프로리그가 생기기 전부
◆네이트 MSL 16강 4회차A조 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고인규(테, 11시)C조 2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이신형(테, 5시)웅진 스타즈 한상봉이 과감한 3해처리 전략에 이은 지상 병력의 물량으로 STX 신예 테란 이신형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까지 몰고 갔다.한상봉은 먼저 2개의 해처리를 지은 뒤 스포닝풀을 건설하는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 피해 없이 초반을 넘긴 한상봉은 부유한 자원을 바탕으로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상대 본진 SCV를 줄여줬다.한상봉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이신형의 중앙 진출 바이오닉 병력도 잡아내며 시간을 벌었다. 한상봉은 멀티를 추가하고 럴커를 준비해 테란의 병력을 본진에 가뒀고, 그 시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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