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 6강전▶김택용 1-0 박영민1세트 김택용(프, 6시) 승 박영민(프, 9시)SK텔레콤 김택용이 환상적인 셔틀 플레이로 박영민을 격파하고 1승을 선취했다.김택용은 초반 박영민의 본진에 매너 파일런을 두번이나 성공시키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김택용은 질럿 하나로 프로브 2기를 잡아내며 격차를 벌려나갔다.위기도 있었다. 초반 리버를 준비해 병력 공백이 생긴 틈을 타 박영민이 다수 드라군으로 공격을 시도한 것. 김택용은 완벽한 셔틀 플레이와 프로브 컨트롤로 아슬아슬하게 박영민의 공격을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다.이후 김택용은 셔틀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한 김택용은 후방에서는 박영민의 프로브를
2009-01-28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 6강전▶이재호 2-0 안기효1세트 이재호(테, 10시) 승 안기효(프, 2시)2세트 이재호(테, 3시) 안기효(프, 7시)MBC게임 이재호가 빌드의 유리함을 지키며 안기효를 물리치고 3강 진출에 성공했다.초반부터 행운의 여신은 이재호에게 미소를 지었다. 이재호가 선택한 것은 안기효가 선택한 노게이트 더블넥서스 전략의 맞춤 빌드인 투팩토리 전략이었던 것.이재호는 정찰을 통해 안기효의 전략을 파악한 뒤 머린, 벌처, 탱크로 진출을 시도했다. 옵저버가 늦다는 점을 파고든 이재호는 마인을 꼼꼼하게 심으며 안기효의 앞마당에 조이기 라인을 형성해 넥서스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후 이재호는 중앙 지역을 장악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 6강전▶이재호 1-1 안기효1세트 이재호(테, 10시) 승 안기효(프, 2시)‘수비의 진수’MBC게임 이재호가 안기효의 ‘묻지마 다크 템플러’ 전략을 막아내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이재호는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스파이더 마인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벌처로 안기효를 압박한 뒤 정찰을 통해 상대 앞마당에 넥서스가 없는 것을 확인하고 수비 태세에 들어갔다.이재호의 계산은 맞아 떨어졌다. 안기효가 본진에서 다크 템플러 전략을 준비하고 있었던 것. 이재호는 터렛을 꼼꼼히 지으며 안기효의 다크 템플러를 막아내는 데 성공했다.이후 이재호는 병력을 진출시킨 뒤 안기효의 앞
온게임넷 스타리그 ‘엄재경’ 해설위원이 프로리그 해설진에 합류한다. 오는 31일(토)부터 매주 토요일과 월요일, 전용준 캐스터, 김정민 해설위원과 함께 3라운드 진행을 맡게 된 것.엄재경 해설위원은 온게임넷 개국 초창기부터 스타리그, WCG 등 각종 스타크래프트 대회 진행을 맡아 온 베테랑 게임 해설가. 스타크래프트 리그뿐 아니라 ‘스타뒷담화’ 등 온게임넷 토크 프로그램에서도 파워풀한 입담과 특유의 재치로 큰 활약을 선보여왔다.온게임넷 프로리그 이학평 PD는 “그 동안 스타리그에서 보여준 엄위원 특유의 입담과 순발력 넘치는 진행 능력을 높이 평가해 프로리그 해설진으로 발탁했다”며 “팀 배틀로 새롭게 바뀐 프로리그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 6강전▶박성균 2대1 김윤중1세트 박성균(테, 6시) 승 김윤중(프, 11시)2세트 박성균(테, 2시) 승 김윤중(프, 11시) 3세트 박성균(테, 7시) 승 김윤중(프, 11시)위메이드 박성균이 벙커에 이은 서플라이 디폿까지 동원한 조이기 라인을 지켜내며 3자 풀리그에 선착했다.박성균은 초반 머린으로 상대의 정찰을 막아낸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반면 김윤중은 셔틀과 리버를 활용한 견제 플레이를 준비했다. 박성균은 상대 리버에 대한 견제를 막은 뒤 바로 진출을 시도했다. 상대 앞마당 인근 지역까지 진출해 벙커를 건설했고 터렛을 3개나 건설하며 탱크 조이기를 구축했다. 그러나 이 첫 조이기 라인은 김윤중의 힘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 6강전▶박성균 1-1 김윤중1세트 박성균(테, 6시) 승 김윤중(프, 11시)2세트 박성균(테, 2시) 승 김윤중(프, 11시) STX 김윤중이 막대한 자원력으로 끊이지 않는 지상군을 생산하며 박성균의 병력을 초토화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김윤중은 초반 상대가 입구를 틀어 막고 경기를 진행할 것을 예상이라도 했던듯 게이트웨이도 없이 뒷마당을 가져갔다. 이어서 게이트웨이를 올리고 드라군을 생산하며 앞마당까지 추가로 가져갔다.양 선수는 아무런 교전 없이 확장을 늘려가며 지상군을 모았다. 어느새 100 이상 인구수가 찼고 김윤중은 아비터를, 박성균은 벌처 견제에 이은 중앙 점령을 택했다. 첫 교전에서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 6강전▶박성균 1-0 김윤중1세트 박성균(테, 6시) 승 김윤중(프, 11시)위메이드 박성균이 김윤중의 어이없는 실수 덕에 손쉽게 1승을 따냈다.박성균은 별다를 것 없는 빌드로 차분히 경기를 준비했다. 반면 김윤중은 5번째 프로브가 나오자 바로 상대 진영으로 정찰을 떠났고 일꾼을 확인한 뒤 테란의 진영 안쪽에 파일런을 소환했다.이때까지만 하더라도 깜짝 빌드를 택한 김윤중의 승리가 예상됐다. 그러나 개스통을 올리던 scv가 두번째 게이트웨이를 확인했다. 박성균은 미네랄을 캐는 scv를 두 기만 남겨놓고 게이트웨이를 파괴하러 달려들었다.본진을 말끔히 막아낸 박성균은 차분히 팩토리까지 올렸고 머린과
SK텔레콤이 2월 로스터에서 전상욱을 제외시키고 박대경을 등록시켰다.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박대경의 등록과 관련해 "로스터 안에서 종족별 균형을 맞추고 도재욱, 김택용 이외의 프로토스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변경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SK텔레콤은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 모두 4명씩 로스터에 등재시켜 종족별 밸런스를 맞췄다. 박 감독의 발언으로 미루어 볼 때 박대경과 권오혁 등 등록된 프로토스들의 출전이 예상됨에 따라 이들이 실전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또 전상욱의 탈락에 대해 박 감독은 "전상욱은 여전히 열심히 경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연습도 성실히 하고 있다"며 "로스터 제외는 일시적일 뿐"이라고 말했다.한편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월 로스터◇팀 명 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유성열 810907 플레잉코치 이재훈 810222 Protoss fOru주장 박대만 831002 Protoss daezang프로게이머 김환중 820911 Protoss Rage프로게이머 김선기 820312 Terran Sunny프로게이머 이주영 840224 Zerg OversKy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변동사항 말소 성학승 ◇팀 명 르까프 오즈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조정웅 770424 코치 한상용
MSL 보결의 축복이 스타리그에서도 계속될까.개인리그 역사에서 보결로 인해 발생된 와일드 카드전은 총 두 번 발생했다. MBC게임이 주관하는 개인리그인 MSL에서 공군에 입대하기 직전 선수들이 분전하면서 와일드 카드를 통해 공백이 생긴 자리를 메웠다.첫 와일드 카드전은 2006년 10월 공군 입대를 앞둔 SK텔레콤 임요환이 16강전에서 승리하면서 발생했다. 10월초 입대 예정인 임요환은 군 입대로 인해 더 이상 공식 리그에 참가할 수 없다고 밝혔고 MBC게임은 임요환으로 인해 발생한 한 자리를 놓고 강민과 원종서, 이윤열과 조용호 등 4명으로 토너먼트전을 2006년 9월21일 치렀다. 강민은 원종서를 제압했고 이윤열이 조용호를 꺾으면서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F조▶박문기 1-2 박영민1세트 박문기(저) 승 박영민(프)2세트 박문기(저) 승 박영민(프)1세트 박문기(저) 승 박영민(프)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E조▶김택용 2-0 염보성1세트 김택용(프) 승 염보성(테)2세트 김택용(프) 승 염보성(테)1세트 김택용(프) 염보성(테)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D조▶정영철 1-2 안기효1세트 정영철(저) 승 안기효(프)2세트 정영철(저) 승 안기효(프)1세트 정영철(저) 승 안기효(프)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C조▶이재호 1-0 박대경1세트 이재호(테) 승 박대경(프)2세트 이재호(테) 박대경(프)1세트 이재호(테) 박대경(프)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B조▶김윤중 2-1 김재춘1세트 김윤중(프) 승 김재춘(저)2세트 김윤중(프) 승 김재춘(저)1세트 김윤중(프) 승 김재춘(저)
◆바투 스타리그 와일드카드전 A조▶박성균 2-1 전상욱1세트 박성균(테) 승 전상욱(테)2세트 박성균(테) 승 전상욱(테)1세트 박성균(테) 승 전상욱(테)
여성게이머 서지수와 이종미가 프로게이머 이제동에게 호감을 나타냈다.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리얼 로드 차랑 토크쇼 '스타 7224'에서 "이제동 선수가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이 프로답고 멋지다"며 이구동성으로 이제동을 칭찬한 것.이번 스타 7224에서는 지난 12일 온게임넷 '설 특집 프로리그 배틀' 경기를 마치고, 스타 7224 차량에 탑승한 서지수, 이종미의 스스럼 없고 솔직담백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호감 가는 프로게이머, 숙소 생활 때 본 팀원들의 모습, 서지수의 프로리그 출전에 관한 뒷이야기 등 여성게이머의 눈으로 본 E스포츠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으며, 손담비의 '미쳤어' 춤 따라하기 등 그 동안 볼 수 없
주훈 해설 위원에서 2008년은 아찔한 한 해였다. SK텔레콤 T1의 사령탑으로 선수들을 지도하던 감독이라는 직책을 내려 놓고 해설 위원으로 변신해야만 했다. SK텔레콤이 성적 부진으로 인해 2월 코칭 스태프를 전원 경질하며 대규모 개편을 강행했고 주훈 감독도 새로운 살 길을 찾아야 했다. 때마침 온게임넷과 이야기가 잘 되어 주훈은 지휘봉을 놓고 마이크를 잡았다. 새로 시작한 일을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는 법. 해설자로 전향한 뒤 주훈 해설 위원은 시청자들과 네티즌으로부터 ‘버퍼 해설’이라를 혹평을 받았다. 다른 해설자들과 달리 말수가 적고 중간중간 끊어지는 느낌을 준다는 것이 비난의 이유였다.“성격이 급한
2009-01-27
기축년, 유독 소띠 프로게이머가 많지 않은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선수가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유일한 여자 프로게이머 서지수. 여제 서지수와 지금부터 설 연휴를 함께 즐겨보자.◆설에는 ‘한우’ 먹어요항상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서지수. 하지만 딱히 몸매 관리를 위해 운동을 한다거나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많은 사람들이 이 대목에서 주먹을 움켜쥘 것으로 생각 되지만). 가리는 음식도 없고 모든지 잘 먹는다는 서지수는 설 연휴에는 반드시 한우를 먹는다고.“우리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하죠? 저는 명절 때가 되면 항상 한우 세트를 시킨 뒤 어머니께 갈비찜을 해달라고 하죠. 설 연휴 내내 한우 갈비를 즐
2009-01-26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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