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의 김명운, 김준영, 윤용태가 6연패의 수렁에 빠진 팀을 구했다.웅진 스타즈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에서 ‘김준태’ 트리오의 활약을 앞세워 에이스 결정전 끝에 MBC게임 히어로를 꺾고 12월 전패를 면했다.10월말부터 11월까지 7연승을 달리면서 고공 비행했던 웅진은 12월 들어 거짓말같이 패하며 6연패까지 기록했다. 12월의 마지막 프로리그 경기인 MBC게임 히어로전까지 패한다면 더 이상 회복할 수 없는 슬럼프에 빠질 뻔했다.그러나 웅진에는 ‘김준태’가 버티고 있었다. 1세트에 출전한 윤용태가 김동현에게 패하면서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세트
2008-12-30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KTF 3대2 CJ1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진영화(프, 5시)2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김정우(저, 1시) 3세트 박찬수(저, 3시) 승 마재윤(저, 11시) 4세트 임재덕(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 5세트 이영호(테, 5시) 승 김정우(저, 11시)‘다승 단독 1위!’KTF 이영호가 초반 벙커 러시를 성공한 뒤 강력한 메카닉 병력을 구성하며 김정우를 제압하고 3대2 역전승을 일궈냈다. 이영호는 하루 2연승과 함께 최근 5연승을 달성했고 시즌 19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로 올랐다. 또한 이영호의 승리로 KTF는 CJ전 6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영호의 승리로 KTF는 CJ 엔투스를 제치고 단독 7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웅진 3대2 MBC게임1세트 윤용태(프, 1시) 승 김동현(저, 5시)2세트 김명운(저, 1시) 승 염보성(테, 7시) 3세트 김준영(저, 9시) 승 김재훈(프, 6시) 4세트 정종현(테, 7시) 승 이재호(테, 1시)5세트 윤용태(프, 6시) 승 이재호(테, 11시) 웅진 윤용태가 해냈다. 1세트에서 패하면서 팀을 위기로 몰아 넣었던 윤용태가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웅진을 연패 위기에서 구해냈다.윤용태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이재호를 상대로 승리의 다크 템플러 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CJ 2-2 KTF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대엽(프, 11시)3세트 마재윤(저, 11시) 승 박찬수(저, 3시)4세트 조병세(테, 1시) 승 임재덕(저, 7시)‘뚫을 수 없는 장벽!’CJ 조병세가 완벽한 수비 라인을 구축하며 KTF 임재덕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조병세는 최근 3연승을 이어가며 상승세를 탔다.조병세는 머린을 한 기도 생산하지 않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했다. 이에 임재덕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후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하며 럴커를 준비했다.조병세는 임재덕이 럴커와 저글링으로 올인했음을 짐작하고 앞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MBC게임 2-2 웅진1세트 김동현(저, 5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김명운(저, 1시)3세트 김재훈(프, 6시) 승 김준영(저, 9시)4세트 이재호(테, 1시) 승 정종현(테, 7시)‘나 세지?’MBC게임 히어로 ‘흑마법사‘ 이재호가 웅진 테란 신예 정종현을 손쉽게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이재호는 1팩토리 1스타포트 체제를 택했다. 레이스의 클로킹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이재호는 2스타포트로 맞대응한 정종현을 기술적으로 상대했다. 레이스가 몰려 와 스캔을 사용하면 이재호는 레이스를 후퇴하며 아무런 피해도 입지 않았다.정종현이 레이스에 올인
[신한은행] KTF 박찬수, 센스 있는 플레이로 마재윤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CJ 1-2 KTF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대엽(프, 11시)3세트 마재윤(저, 11시) 승 박찬수(저, 3시)'미세한 차이.'KTF 박찬수가 빈틈을 파고드는 센스 있는 플레이로 CJ 마재윤을 꺾고 최근 3연승에 성공했다. 박찬수와 마재윤은 9드론 스포닝풀 이후 레어 업그레이드를 해주며 같은 빌드를 선택했다. 저글링의 수, 스파이어 건설 타이밍 모두 누가 앞서는지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이 진행됐다.승부수를 띄운 쪽은 박찬수. 뮤탈리스크로 올인 하는 척, 페이크를 쓴 박찬수는 몇 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MBC게임 1-2 웅진1세트 김동현(저, 5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김명운(저, 1시)3세트 김재훈(프, 6시) 승 김준영(저, 9시)“달려라 저글링!”웅진 김준영이 저글링과 드론의 합동 러시를 성공시키며 최근 3연패, 프로토스전 3연패를 끊었다.김준영은 김재훈과 거리가 가깝다는 것을 확인한 뒤 저글링 러시를 선택했다. 본진에 해처리를 하나 더 건설하고 프로토스의 하드 코어 질럿 러시에 대비했다.오버로드로 김재훈이 테크트리를 올린다는 사실을 알아챈 김준영은 드론 두 기를 프로토스의 본진 미네랄에 우클릭하면서 비비기를 시도했다. 입구를 막고 있는
[신한은행] CJ 김정우, 히드라 앞세워 김대엽 제압!◆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CJ 1-1 KTF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대엽(프, 11시)"셔틀만 잡아내면 만사 OK!"CJ 김정우가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로 KTF 김대엽을 압도하며 프로리그 시즌 12승을 기록했다.김정우는 김대엽이 앞마당 넥서스를 일찍 가져간 것을 포착하고 자원을 모으며 테크트리를 올렸다. 김정우는 김대엽의 셔틀 리버와 커세어에 대비해 히드라리스크 체제를 선택하며 병력을 모았다.김정우는 리버를 태운 김대엽의 셔틀만 잡아내면 자신이 승리를 확신할 수 있다는 생각을 염두에 두고 스컬지를 다수 생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MBC게임 1-1 웅진1세트 김동현(저, 5시) 승 윤용태(프, 1시)2세트 염보성(테, 7시) 승 김명운(저, 1시)‘6연패 탈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6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다.12월 동안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며 6연패를 당했던 김명운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MBC게임 염보성과의 경기에서 압도적인 물량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다.김명운은 염보성이 대각선에 위치한 것을 확인하고 저글링을 단 4기밖에 생산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3해처리 체제를 완성했고 드론을 다수 생산하며 부유한 저그의 기반을 닦았다.뮤탈리스크가 생산되자 견제에 나선 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MBC게임▶CJ 0-1 KTF1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이영호(테, 11시)‘다승 공동 1위!’KTF 이영호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강력한 메카닉 병력으로 진영화를 제압했다. 이영호는 최근 4연승과 함께 시즌 18승을 달성하며 SK텔레콤 도재욱, 온게임넷 신상문과 함께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이영호는 배럭스와 서플라이로 입구를 막고 탱크를 생산하며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갔다. 이영호는 경기가 중반으로 넘어갈 때까지 수비적인 운영을 펼치며 멀티를 늘리고 꾸준히 병력을 모았다.이영호는 진영화의 리버 드롭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 4일차@온게임넷▶MBC게임 1-0 웅진1세트 김동현(저, 5시) 승 윤용태(프, 1시)‘울트라가 최고야!’MBC게임 김동현이 울트라리스크와 저글링의 조합을 이뤄내며 웅진 윤용태의 08~09 시즌 저그전 6연승 행진을 멈춰세웠다.김동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윤용태를 제압하며 분위기를 띄웠다.김동현은 안드로메다에서 일반적인 패턴대로 움직였다. 앞마당과 본진 미네랄 확장을 가져가며 자원전에 돌입했다. 윤용태가 저그와 같은 수의 미네랄을 가져가자 김동현은 드롭을 개발, 6시와 12시 섬지역에 해처리를
최근 들어 하루에 2승을 거두는 선수가 부쩍 늘었다. 지난 29일 온게임넷과 MBC게임에서 동시에 진행된 SK텔레콤 T1과 이스트로,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 모두 SK텔레콤 도재욱과 온게임넷 신상문이 하루에 두 번 출전, 모두 이기면서 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것이 단적인 예다.2라운드 들어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 지면서 29일과 같은 현상이 자주 일어나고 있다. 질 경우 순위가 곤두박질칠 수 있기 때문에 최고의 카드들을 내놓는 것. 데일리e스포츠는 하루에 두 번 출전하는 선수들에 대해 분석했다.◆하루 2번 출전 최다 선수 이스트로 박상우하루에 두 번 감독의 부름을 받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나 이스트로 김현진 감
온게임넷 스파키즈 전태규가 선수 생활을 접고 후진 양성에 나선다.한국e스포츠협회가 12월 30일 발표한 1월 로스터에 따르면 주장 완장을 달고 있던 전태규가 코치로 전환했다고 명기됐다. 이는 전태규가 더 이상 선수로 활동하지 않고 후진을 양성하는 코치 역할을 전담한다는 뜻이다.전태규는 1세대 프로게이머다. 고등학생 신분으로 2000년에 열린 프리챌 스타리그부터 참가했고 2004년 한게임 스타리그에서 강민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거둔 바 있다. MSL에도 5회 참가한 전태규는 MSL로 이름을 바꾼 뒤 처음 열린 스타우트 MSL에서 패자 결승까지 진출하며 전성기를 구가했다. 전태규는 승리 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세
SK텔레콤 T1 '황제' 임요환이 1월 로스트에 등록되며 프로리그에 나서는 시점이 앞당겨졌다.임요환을 로스터에 넣은 이유에 대해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세 가지 의미를 담았다. SK텔레콤은 1월 동안 임요환이 컨디션을 회복하는 속도를 지켜본 뒤 2월에나 로스터에 넣으려 했지만 본인의 복귀 의사가 강했기에 포함시켰다.또 17일부터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라운드가 승자연전방식(팀배틀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임요환을 저그 스나이퍼로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것도 로스터 포함 이유 가운데 하나다. 테란 에이스로 활동하고 있는 정명훈이 저그전에서 패턴을 읽히면서 스타일이 완전히 다른 임요환을 통해 다양한 전
SK텔레콤 T1 임요환이 1월 로스터에 등록됐다.지난 21일 공군에서 제대한 뒤 원 소속팀인 SK텔레콤으로 복귀한 임요환은 당초 로스터에 들지 못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기도 했으나 1월 로스터에 포함되면서 프로리그 출전이 가능해졌다.1월 로스터는 1월2일부터 31일까지 유효하며 경기일로는 1월3일 2라운드 6주차부터 적용된다. 따라서 임요환은 이르면 1월4일(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첫 선을 보일 가능성도 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월 로스터◇팀 명 공군 에이스 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유성열 810907 플레잉코치 이재훈 810222 Protoss fOru주장 박대만 831002 Protoss daezang프로게이머 성학승 841101 Zerg MuMyung프로게이머 김환중 820911 Protoss Rage프로게이머 김선기 820312 Terran Sunny프로게이머 이주영 840224 Zerg OversKy프로게이머 박정석 831227 Protoss Reach프로게이머 오영종 861018 Protoss Anytime프로게이머 한동욱 860925 Terran Adamas프로게이머 홍진호 821031 Zerg Yellow프로게이머 차재욱 850101 Terran Cloud변동사항 등록 홍진호, 차재욱 말소 임요환 ◇팀 명 르까프 오즈직 책
이스트로 박상우가 1승1패 본능으로 인해 고민에 빠졌다.박상우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정명훈을 꺾으며 에이스 결정전을 유도했다. 5세트에도 나선 박상우는 도재욱에게 패하며 1승1패를 기록했다. 이 때 김창선 해설 위원은 “박상우 선수의 1승1패 본능이 또 살아났군요”라며 아쉽다는 내용의 해설 멘트를 했다.실제로 박상우에게 1승1패의 본능이 살아 있을까. 한국e스포츠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박상우의 1승1패 본능은 ‘뼈 속 깊이’ 박혀 있었다.실제 박상우의 데이터를 보면 하루 두 경기 출전횟수가 8번이나 된다
온게임넷 해설 위원 주훈입니다.다사다난했던 2008년도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무자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09년 기축년에는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30일 온게임넷이 중계하는 경기는 MBC게임 히어로와 웅진 스타즈의 대결입니다. MBC게임이 상위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이고, 연패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하는 웅진으로서는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가 될 것입니다.1세트는 웅진 윤용태의 승리를 점쳐봅니다. 안드로메다라는 맵의 특성상 MBC게임 김동현이 초반에 승부를 볼 수도 있지만 중반으로 넘어간다면 윤용태의 생산력과 전투 능력이 빛을 발할 것입니다.2세트는 염보성이 이길 것 같습니다. 프로리
하루를 허무하게 보낸 한 남자의 스토리입니다.프로게임단을 관리하는 사무국 직원이 몇 명 없다는 걸 아는 팬들은 몇 명 되지 않을 겁니다. 프로게임단의 규모가 커지면서 20명이 넘는 선수들과 감독, 코치, 매니저까지 5명 정도로 코칭 스태프 진용을 구성하는 것이 기본이 됐습니다. 이들을 모두 관리하면서 단장, 사무국장 등 높은 분들에게 보고도 해야 하고 스폰서링이나 협력 업무, 팬클럽 관리 등 외부 일까지 처리해야 하는 책임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바로 사무국(프런트라고도 하죠)입니다. 야구의 경우 사무국이 50명 가까이 되면서 분야를 나눠 일을 하기도 하지만 프로게임단은 많아야 3~4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2009년 새해 첫날 치열한 경쟁자이자 '이-유 커플'로 불리는 바둑계 동지 이창호와 유창혁이 바투 인비테이셔널에서 한판승부를 펼친다. 바둑으로는 이창호가 2004년 12월 이후 현재까지 유창혁에게 8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유창혁은 바투라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어 4년 동안의 패배를 씻고 이번 바투 대결로 설욕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9년 1월 2일에는 중국 랭킹 1위 구리와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둑황제 조훈현이 한·중 최초 바투 맞대결을 벌인다. 구리는 중국의 이탄춘치우 스튜디오에서, 조훈현은 한국의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해 원거리 진검승부를 가릴 예정.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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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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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서머 올 프로 팀 선정...퍼스트 팀 4명 한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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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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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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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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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배재민, "AG 금메달 따서 국위 선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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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8강 대진 확정, 21일부터 토너먼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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