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스페셜포스' 세계 최강을 가린다스페셜포스 세계 챔피언을 가리는 게임축제가 대한민국에서 열린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0월30일과 31일 이틀간 전세계 7개국 9개팀이 참여하는 제 5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을 대구에서 개최한다. 전세계 게이머들이 화합을 다지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이하 SFWC)은 2007년 처음 시작된 온라인 FPS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축제다. 그 동안 태국, 중국, 대만 등 스페셜포스가 서비스되는 국가를 순회하면서 진행됐다. 한국에서는 2007년 제1회 대회가 열린 이래 3년만에 다시 개최되며, 올해는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인 ‘SF 월드 랜파티 2010’ 무대와 함
2010-10-27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오프라인 예선 대진◇오전조◇오후조
[데일리e스포츠] 은퇴 김정우 자리 채우려 25명 선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를 가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이 오는 2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다. 홍진호, 도재욱, 김윤환, 박지수, 서지수, 서지훈, 전태양, 민찬기 등 10개 프로게임단의 내로라 하는 프로게이머가 모두 참가하는 이번 예선전에서는 은퇴한 김정우의 36강 시드 자리 하나를 포함, 총 25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올드 게이머들의 부활 여부는 역시 최대의 관심사다. 지난 시즌 36강에 진출하며 화제를 모은 박정석(이하 공군)에 이어 홍진호, 서지훈, 차재욱과 현재 활동 중인 유일한 여성 프로게이머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6일 KT의 승리는 테란, 프로토스, 저그 등 세 종족이 모두 승수를 추가한 조화로운 승리였다. 지난 시즌 우정호와 함께 활약했던 김대엽이 여전히 활약 중인 것은 물론이고, 다소 부진했던 박지수까지 살아나며 KT의 종족별 라인은 더욱 탄탄해졌다. 불리했지만 끝까지 경기를 포기하지 않고 역전을 일궈낸 김대엽과, 끈질긴 견제로 상대의 혼을 빼놓으며 승리한 박지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경기를 승리한 소감은.A 김대엽=원래 내가 박태민 선수에게 상대전적이 밀리고 있었고, 이번 경기도 힘겹게 치렀다. 뭔가 이겼지만 찝찝한 그런 경기였던 것 같다. 하지만 팀이 승리했다는 것 때문에 기쁘다.박지수=상대가
2010-10-26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이스트로가 해체되면서 보금자리를 옮긴 선수들 가운데 김성대가 가장 먼저 3승(1패)째를 신고했다. 시즌 첫 경기에서 SK텔레콤 한상봉에게 패해 아직 팀 적응이 요원한 것 아니냐는 우려를 들었지만 누구보다도 성공적으로 팀 적응을 해내고 있는 선수가 김성대다. 공군전에서도 홍진호라는 큰 상대를 만나 게임을 장악하며 승리를 거뒀다.Q 홍진호에게 승리를 거뒀다.A 상대가 상대인지라 긴장을 좀 많이 했는데 이겨서 기쁘다. 예전에 진 적도 있고 전반적으로 게임이 주목받기 때문에 긴장이 된다.Q 저그전을 상당히 많이 한 편이다.A 그냥 우연히 저그를 많이 만나게 됐다. 사실 저그전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
◇공군 민찬기가 조작 실수로 몰수패를 당한 뒤 심판,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만약 민찬기가 실수를 범하지 않았다면 공군이 KT를 꺾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업그레이드된 경기력으로 KT에 항전공군 에이스가 만만치 않은 전력을 갖췄음을 또 다시 증명했다. 지난 24일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4대0 완승을 거둔 공군은 09-10 시즌 챔피언인 KT 롤스터를 상대로도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면서 2대4로 패했다. 1세트에 나선 박태민부터 공군의 저력을 보여줬다. 김대엽과의 경기에 나선 박태민은 중후반전을 유도하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하이브 체제를 갖췄고 오버로드 드롭을 통해 김대엽의 본진과 앞마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역전-재역전 선보이며 진땀승'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가 공군 에이스를 천신만고 끝에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 KT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의 맹공을 슬기롭게 받아내며 4대2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SK텔레콤에게 1패를 당한 뒤 KT는 3연승을 이어갔다.최약체로 평가되는 공군을 상대로 KT는 어려운 상황을 자주 연출했다. 1세트에 출전한 김대엽이 공군 박태민과 엘리미네이트 싸움까지 펼치면서 승리한 것이 발단이었다. 김대엽은 중후반전을 염두에 두고 온 박태민의 노련한 공격에 본진과 확장 기지가 모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4대2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4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 포트리스 > 안기효(프, 3시)5세트 우정호(프, 7시) < 중원 > 승 손석희(프, 11시)6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태양의제국 > 홍진호(저, 11시)"황신의 첫 승은 나중에!"김성대가 공군 홍진호의 시즌 첫 승을 저지하며 KT 롤스터의 3연승을 확정지었다. 김성대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우정호 잡아내고 2대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3-2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4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 포트리스 > 안기효(프, 3시)5세트 우정호(프, 7시) < 중원 > 승 손석희(프, 11시)"생산의 달인!"공군 에이스 손석희가 SK텔레콤 도재욱도 까무러칠 만큼의 생산력을 선보이면서 KT 우정호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일궈냈다.손석희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공식전 연패도 두 자리공군 에이스 안기효가 테란전 11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안기효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박지수를 상대로 테란전 연패 탈출에 도전했지만 무너지고 말았다. 2008년 5월21일 KT 이영호에게 패하면서 연패를 시작한 안기효는 이재호, 이영호, 이성은, 박지수, 구성훈, 신희승에게 공식전에서 계속 패하면서 페이스를 잃기 시작했다. 2008년 5월부터 2009년 7월까지 테란전에서 패한 것만 10연패. 이후 안기효는 프로리그 출전 기회를 거의 얻지 못했고 공군에 입대했다. 2009년 7월 프로리그에서 신희승에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기효에게 테란전 11연패 선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3-1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4세트 박지수(테, 12시) 승 < 포트리스 > 안기효(프, 3시)"십점 만점에 십점!"KT 박지수가 공군 안기효의 빈틈만을 골라 두드리면서 승리를 따냈다. 박지수는 벌처와 드롭십 등 게릴라로 활용할 수 있는 유닛을 완벽하게 쓰면서 완승을 거뒀다. 박지수는 안기효가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한 뒤 압박할 것 같은 움직임을 보자 조심스럽게 플레이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2-1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2세트 이영호(테) 몰수승 < 서킷브레이커 > 민찬기(테)3세트 황병영(테, 3시) < 이카루스 > 승 김경모(저, 12시)"시즌 3연승!"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10-11 시즌 3연승을 달렸다. 김경모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황병영과의 경기에서 뮤탈리스크 활용을 통한 하이브 체제 전환을 물 흐르듯 완수하면서 승리했다. 김경모는 2개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황병영의 진출을 저지했다. 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시작 사인 이후 경기 빠져 나가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조작 실수로 인해 경기를 해보지도 못하고 몰수패를 당했다.민찬기는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영호와의 매치업이 형성됐지만 경기 시작 직후 조작 실수로 빠져 나가며 몰수패 당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경기 규정에 따르면 옵저버가 경기 시작 버튼을 누른 뒤부터 경기로 인정되기 때문에 민찬기는 조작 실수라고 하더라도 경기에서 빠져 나간 것으로 인정됐다.한국e스포츠협회 강미선 심판은 "현 규정에 의거 민찬기가 조작 실수로 경기에서 빠져 나간 것으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KT 1-0 공군1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 아즈텍 > 박태민(저, 8시)"살얼음판을 걸었다!"KT 롤스터 김대엽이 공군 에이스 박태민 상대로 살얼음판 승부를 펼친 끝에 진땀 승을 거뒀다. 김대엽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확장 기지 하나를 둘러싸고 신경전을 펼치며 승리했다.박태민은 3개의 해처리를 가져간 뒤 성큰 콜로니로 방어선을 구축하면서 드론만 생산했다. 6분대까지 드론만 생산한 박태민은 김대엽의 질럿 찌르기를 성큰 콜로니와 저글링, 드론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전 정신 강화…비시즌 강화 훈련 성공SK텔레콤 김택용이 '용택'이 아니라 '택신'의 모습으로 10-11 시즌 부활했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하루 2승을 기록하면서 SK텔레콤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지난 7월20일 CJ 엔투스(현 하이트 엔투스)와의 6강 플레이오프에서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한 뒤 3개월만의 하루 2승이다. 김택용은 그동안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하는 것을 꺼렸다. 09-10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 욕심을 내지 않았고 정명훈과 기회를 나눠가졌다. 맵에 대한 선호도 매우 분명했다. 이기기 어려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김택용이 지난 시즌 부진을 떨치고 '김택신' 모드로 돌아왔다. 김택용은 이번 시즌 5연승을 이어 나가며 다승 단독 선두에 나섰다. 김택용은 에이스 결정전에서 '명품 저그전'을 선보이며 하루 2승으로 팀의 4연승을 지켜냈다. 완벽하게 부활한 김택용의 연승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이다. Q 하루 2승을 거둔 소감은.A 경기가 잘 됐다(웃음). 오늘따라 경기가 잘 풀렸고 연승을 이어가다 보니 기세로 치고 올라간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Q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A 지난 시즌 1라운드에는 잘했다(웃음). 2라운드 까지는 다승 상위권에 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성적이 좋지 못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저그 라인에서 단연 돋보이는 이승석. 지난 시즌 네 라운드를 거치면서 2승에 그쳤던 이승석이 1라운드에서는 벌써 2승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도재욱 역시 3승으로 팀이 1위 자리를 지켜내는 데 큰 역할을 담당했다. 도재욱은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이 지난 시즌 KT 프로토스 라인에게 밀렸는데 그게 다 나 때문이었던 것 같아 자존심이 상했다"며 "이번 시즌에는 반드시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전했다. Q 웅진을 제압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A 이승석=원래 4대0 정도로 쉽게 승리할 줄 알았는데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것을 보고 불안하긴 했다. 다행이 (김)택용이가 잘해줘 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김택용, 5연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SK텔레콤 T1이 김택용의 2승 활약으로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고 4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3연승을 내달리고 있는 웅진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며 4대3으로 승리했다. SK텔레콤은 김택용이 하루 2승으로 완벽하게 부활하며 5연승으로 다승 단독 선두에 나섰다.3연승을 기록한 팀들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SK텔레콤과 웅진의 경기는 에이스들의 활약으로 승패가 갈렸다. 김명운-윤용태가 모두 패한 웅진에 비해 SK텔레콤은 김택용이 하루 2승을 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3 웅진1세트 이승석(저, 1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명운(저, 11시)2세트 한상봉(저, 3시) < 포트리스 > 승 임정현(저, 6시)3세트 김택용(저, 5시) 승 < 태양의제국 > 박상우(테, 1시)4세트 도재욱(프, 11시) 승 < 중원 > 윤용태(프, 7시)5세트 정명훈(테,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민철(저, 1시)6세트 박재혁(저, 12시) < 아즈텍 > 승 임진묵(테, 4시)7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이카루스 > 김민철(저, 3시)SK텔레콤 김택용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명품 저그전’을 선보이며 김민철을 제압하고 하루 2승째를 기록했다. 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
[데일리e스포츠] 대구 엑스코에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스페셜포스가 오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 에서 'SF 월드 랜파티 2010' 를 개최한다. 스페셜포스 게이머들을 위한 게임축제로 2007년부터 시작된 ‘SF 랜파티’ 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스페셜포스 글로벌 리그인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 개최와 다채로운 게이머 참여형 행사를 통해 ‘SF 월드 랜파티 2010’ 으로 거듭난다. 첫 회인 2007년 5만명을 시작으로 매년 게이머들의 참가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SF 랜파티’ 는 올해 6개국 8개팀이 참가하는 ‘제 5회 SF 월드 챔피언십’ 을 비롯해 지난 SF프로리그 우승, 준우승팀인 STX 소울과 KT 롤스터의 프로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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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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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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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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