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전 11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3대2 웅진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 3세트 변형태(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5시) 4세트 진영화(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승현(프, 5시)5세트 김정우(저, 9시) 승 < 포트리스 > 한상봉(저, 3시)"하루 2승, 그리고 저그전 11연승!"CJ 엔투스 '메시아' 김정우가 웅진 저그의 원투펀치 김명운과 한상봉을 모두 꺾으면서 저그전 11연승을 따냈다. 김정우의 승리로 CJ는 25승째를 올리면서 4위로 뛰어 올랐다.김정우는 2세트 김명운과의
2010-06-02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스트로 저그 라인은 김성대가 책임진다. 김성대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아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공군전에서 오영종을 잡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김성대는 "출전은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 저그 에이스라 불리기엔 아직 부족하다"며 "연패를 끊고 팀 승리에 일조해 기쁘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오랜만에 승리해 기쁘다. 연패 중이라 오늘 경기에 임하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겨 다행인 것 같다.Q 경기 기복이 심한 편인 것 같은데.A 경기 시작 전에 생각이 너무 많다. 경기에 들어가기 전 정리를 다 하고 들어가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경기를 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2-2 웅진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 3세트 변형태(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5시) 4세트 진영화(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김승현(프, 5시)"압승!"웅진 김승현이 전투를 통해 이익을 챙기면서 CJ 진영화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김승현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CJ와의 4세트 경기에서 진영화와의 신경전을 전투의 승리로 승화하면서 대승을 거뒀다.김승현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이스트로 김도우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박태민을 잡고 시즌 7승 1패를 기록했다. 김도우는 지난 CJ전에서 진영화에 패하며 연승 행진이 끊겼지만 훌훌 털어내고 1승을 추가해 팀 승리에 일조했다. 박상우를 이어 제2의 테란 카드로 자리잡은 김도우는 "신인왕은 단 한번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욕심 난다"며 "경쟁자인 장윤철 선수가 잘하고 있지만 더 노력해 승수를 쌓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을 말하자면A 지난 경기 진영화 선수에게 지면서 연승이 끊겨 아쉬웠다. 하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 박상우가 깔끔한 투팩토리 전략으로 박정석을 제압하고 연패를 끊어냈다. 이스트로가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려가고 있는 상황에서 에이스 박상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가운데 박상우는 "당장 다음주에 있을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을 꺾어낸다면 기적이 일어날 것 같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 A 정말 오랜만에 이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그동안 연패를 한 이유가 있다면.A 선수들 모두 마인드 컨트롤을 못했던 것 같다. 그리고 계속 패하다 보니 자신감이 떨어지고 실력 발휘가 안되더라. 승률이 떨어져 속상하다. Q 그동안 이상하게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다. A 자신 있는 후반까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이스트로가 테란 라인의 맹활약으로 공군을 3대1으로 제압했다.이스트로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김도우, 김성대, 박상우 등 신구 조화를 완벽하게 이뤄내며 공군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이스트로는 에이스 박상우의 뒤를 이어 신예 테란 김도우가 든든히 뒤를 받혀주며 이스트로 테란 라인의 강력함을 증명했다. 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선 김도우가 박태민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 김도우는 레이스에 이은 언덕 탱크 드롭 전략으로 박태민이 자원을 원활하게 가져가지 못하도록 하며 이득을 챙겼다. 박태민의 오버로드 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1 공군1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5시)2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포트리스 > 오영종(프, 6시)3세트 유병준(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승 민찬기(테, 5시) 4세트 박상우(테, 5시) 승 < 그랜드라인 > 박정석(프, 1시)이스트로 박상우가 탱크 5기를 동반한 타이밍 공격으로 박정석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박상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박정석을 제압했다. 박상우는 앞마당을 가져가지 않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배틀 크루저 한 부대 잡고 마무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2-1 웅진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한상봉(저, 7시) 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 투혼 > 김명운(저, 7시) 3세트 변형태(테, 11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5시) "신예의 패기!"웅진 김민철이 CJ 변형태의 노련함이 뭍어나는 체제 전환 능력에 패기로 맞대응하면서 50분 간의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 김민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CJ 변형태와의 경기에서 0대2로 뒤지던 상황에 출전, 장기전 끝에 승리하고 웅진의 패배를 막아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1 공군1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5시)2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포트리스 > 오영종(프, 6시)3세트 유병준(프,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승 민찬기(테, 5시) 공군 민찬기가 프로토스전 완벽한 후반 운영으로 신예 유병준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민찬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이스트로전에서 0재2로 밀리고 있는 3세트에 출전해 공식전 첫 경기를 치르는 유병준을 상대로 승리했다. 민찬기는 약점으로 지적되던 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10연승…이제동 12연승에 '-2'CJ 엔투스 김정우가 저그와의 공식전 연승 기록을 깰 태세다. 김정우(사진)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2세트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로 완승을 거두면서 저그전 두 자리 연승을 기록했다. 지금까지 저그전에서 두 자리 연승을 따낸 선수는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 뿐이었으나 김정우가 새로이 이름을 올렸다.김정우의 저그전 10연승 행진은 지난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재경기부터 시작됐다. 이영한, 김창희와 한 조를 이뤄 네 번의 재경기를 치른 김정우는 이영한에게 첫 경기를 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0 공군1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5시)2세트 김성대(저, 3시) 승 < 포트리스 > 오영종(프, 6시) 이스트로 김성대가 오영종의 5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성대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 2세트에 출전해 오영종의 5게이트웨이 드라군 올인 공격을 깔끔하게 수비한 뒤 항복을 받아냈다.김성대는 초반 무난하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레어 업그레이드를 눌렀다. 김성대는 스파이어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제동에 이어 저그전 최강 등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웅진 0-2 CJ 1세트 한상봉(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1시)2세트 김명운(저, 7시) < 투혼 > 승 김정우(저, 5시)"저그전 10연승!"CJ 엔투스 김정우가 웅진 김명운을 스타리그 8강전에 이어 또 다시 제압하고 저그전 10연승을 이어갔다.김정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스타리그 8강에서 맞대결을 펼친 김명운과 재대결을 펼쳤다. 결과는 김정우의 압승. 김정우는 저그전 10연승을 달리면서 이제동에 이어 저그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0 공군1세트 김도우(테, 7시) 승 < 심판의날 > 박태민(저, 5시)이스트로 김도우가 레이스에 이은 언덕 탱크 전략으로 박태민을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김도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클로킹 에이스에 이은 언덕 탱크 전략으로 박태민을 제압했다. 김도우는 지난 CJ전 패배 이후 연승 기록이 끊겼지만 곧바로 승수를 추가하며 이번 프로리그 첫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김도우는 초반 입구를 막은 뒤 스타포트를 건설하며 레이스 전략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 5연승 달성◆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웅진 0-1 CJ 1세트 한상봉(저, 7시) < 매치포인트 > 승 장윤철(프, 1시)"한상봉 프로토스전 연승 저지!"CJ 장윤철이 웅진 한상봉의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6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고 자신은 5연승을 달렸다.장윤철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견제와 힘싸움의 조화를 통해 프로토스 킬러 한상봉을 완파했다.저그전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장윤철은 평가를 무시하는 듯 완벽한 플레이를 펼쳤다. 한상봉의 뮤탈리스크를 커세어로 시선을 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통산 개인 연승 최다 9연승…현재 6연승중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최근 상승세를 발판 삼아 개인 통산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김정우(사진)는 개인 통산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인 9연승에 도전한다.김정우는 지난 4월에 열린 스타리그 16강전 재경기에서 네 번의 재경기를 치르면서 컨디션을 회복했다. 이후 8강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2대0으로, STX 김구현을 3대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오른 김정우는 역대 최강으로 불리던 KT 이영호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 내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최근 프로리그 맵 중 최고 성적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오랜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나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명운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출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개인리그에서 부진하면서 프로리그까지 영향을 받은 김명운은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이스트로전과 5라운드 첫 경기였던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스타리그 탈락을 잊지 못하고 마음을 잡지 못하던 김명운은 웅진의 배려로 시즌 중에 휴가를 받는 등 마인드 컨트롤에 주력했다.CJ와의 경기에서 김명운이 복귀할 가능성이 매우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화승 구성훈이 지난 시즌 MSL에서 이제동에 패배를 안겼던 이영호를 잡으며 동료의 복수에 성공했다. 구성훈은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1세트와 에이스결정전에서 박지수,이영호에 승리해 팀의 기분 좋은 첫 승을 안겼다. 구성훈은 "작년 이맘 때 부진했던 기억이 나 걱정했었는데 승리해 기쁘다"며 "팀이 꼭 플레이오프에 진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하루 2승한 소감을 말하자면.A 작년 이맘 때쯤 슬럼프로 힘들었던 기억이 나 새 라운드에 임하면서 부담감이 있었다. 그래도 하루 2승을 거둬 다행스러운 마음이다. 팀 승
2010-06-01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이제동이 5월 29일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에게 0대3으로 패한 충격이 아직까지 가시지 않는 듯 했다. 경기 내내 완벽한 이제동의 플레이를 볼 수 없었기 때문. 하지만 이제동은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팬들에게 전했다. 프로다운 모습으로 더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이제동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팀이 승리하는데 일조를 해 기분이 좋다. 마지막에 (구)성훈이가 기분 좋게 승리해 1위 팀인 KT를 상대로 승리한 것이 기분이 좋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KT를 제압했기 때문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 라운드이기 때문에 이 기세를 계속 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이 구성훈의 하루 2승 활약에 힘입어 KT를 꺾고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화승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KT전에서 구성훈의 맹활약으로 1위 팀인 KT를 제압하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려갔다. 구성훈은 박지수와 이영호에게 모두 승리하며 KT 테란 라인을 완벽하게 제압했다.화승의 초반 분위기는 좋았다. 1세트에 출전한 구성훈이 옛 동료 박지수를 상대로 드롭십 한방에 승리를 거뒀기 때문. 구성훈은 이번 승리로 박지수전 4전 전승을 기록하며 박지수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 2세트에 출격한 이제동은 아직 MSL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화승 3대2 KT 1세트 구성훈(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박지수(테, 1시)2세트 이제동(저, 5시) 승 < 심판의날 > 김대엽(프, 1시)3세트 손찬웅(프, 1시) < 매치포인트 > 승 이영호(테, 7시)4세트 박준오(저, 1시) < 투혼 > 승 우정호(프, 5시)5세트 구성훈(테,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이영호(테, 11시)화승 구성훈이 드롭십 한방으로 불리한 경기를 역전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구성훈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KT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불리한 상황에서 드롭십 한방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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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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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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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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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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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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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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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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