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정우와 이영한의 스타리그 재재경기 도중 김정우의 마우스가 원인 모를 오작동으로 재경기가 선언됐다.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재재경기 2세트에서 경기를 펼치전 김정우가 뮤탈리스크 교전이 펼쳐지던 도중 'pp'를 선언했다. 창석준 심판은 경기를 중단하고 김정우가 'PPP'를 선언한 이유를 파악했다.확인 결과 김정우의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았고 그 부분이 김정우 개인 장비의 문제인지 컴퓨터 문제인지 확인할 수 없었다. 따라서 개인 장비 문제로 판단내릴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 재경기가 선언됐다. 한국 e스포츠 협회 창석준 심판은 "뮤
2010-04-1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경기1세트 김창희(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태풍의눈 > 김창희(테, 5시)3세트 이영한(저, 8시) 승 < 그래이트 배리어 리프 > 김정우(저, 4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재경기1세트 이영한(저, 5시) 승 < 태풍의눈 > 김창희(테, 7시)위메이드 이영한이 환상적인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김창희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이영한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재경기 1세트에서 뮤탈리스크 컨트롤 만으로 김창희를 꺾고 8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경기1세트 김창희(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태풍의눈 > 김창희(테, 5시)3세트 이영한(저, 8시) 승 < 그래이트 배리어 리프 > 김정우(저, 4시)위메이드 이영한이 빌드에서 불리하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저글링 운영으로 김정우를 꺾고 재재경기를 성사시켰다.이영한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경기에서 김정우를 꺾고 8강 진출의 희망을 살려갔다. 이영한은 이로써 김정우에게 4전 전승을 거두며 천적으로 자리매김했다.이영한은 초반 9드론 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경기1세트 김창희(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한(저, 1시)2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태풍의눈 > 김창희(테, 5시)CJ 김정우가 저글링 만으로 김창희를 꺾고 재경기 1승을 거뒀다.김정우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경기에서 이영한을 꺾고 1승을 기록한 김창희를 저글링 만으로 제압하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정우는 다음 경기에서 이영한을 제압하면 2승으로 8강에 진출한다.김정우는 초반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김창희가 원배럭 이후 앞마당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D조 재경기1세트 김창희(테, 7시) 승 < 매치포인트 > 이영한(저, 1시)하이트 김창희가 이영한의 럴커 올인 공격을 막아내고 재경기에서 1승을 선취했다.김창희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16강 D조 재경기에서 바이오닉에 이은 메카닉 전환으로 이영한을 꺾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창희는 다음 경기에서 김정우를 꺾으면 2승으로 8강에 진출한다.김창희는 일꾼 정찰을 통해 이영한이 럴커 올인 공격을 시도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벙커 두기를 건설하며 수비태세를 갖췄다. 김창희는 원배럭 이후 메카닉으로 전환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박세정이 김윤환, 정명훈 등 강력한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재경기 끝에 8강에 진출했다. 박세정은 재경기에서 1승1패로 재재경기를 만든 뒤 재재경기에서 김윤환과 정명훈을 장기전 끝에 완승을 거뒀다. 박세정은 "야외무대가 처음이기 때문에 꼭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Q 재재경기 끝에 8강에 진출했다. A 정말 기쁘다. 꼭 올라가고 싶었는데 재경기 1세트에서 김윤환 선수에게 패하는 바람에 이대로 탈락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그래도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해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 Q 재재경기까지 준비한 모습이었다. A 1세트만 이기면 2세트에서 정명훈 선수에게 사용할 본진 게이트 전략이 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세트 김윤환(저,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12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7시)3세트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명훈(테, 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재경기1세트 박세정(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윤환(저, 7시)2세트 박세정(프, 5시) 승 < 태풍의눈 > 정명훈(테, 11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재재경기 끝에 정명훈과 김윤환을 모두 꺾어내고 8강에 진출했다.박세정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재재경기에서 강적 김윤환과 정명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세트 김윤환(저,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12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7시)3세트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명훈(테, 1시)◆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재경기1세트 박세정(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윤환(저, 7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완벽한 저그전 운영으로 김윤환을 제압하고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박세정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재경기에서 김윤환을 상대로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하며 승리했다. 박세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세트 김윤환(저,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12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7시)3세트 박세정(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정명훈(테, 1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상대 본진에 투게이트웨이를 소환시키며 정명훈을 꺾고 재재경기를 만들었다. 정명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에서 김윤환을 잡아낸 정명훈을 꺾고 1승 1패를 기록했다. 따라서 김윤환, 정명훈, 박세정 3명이 1승1패를 거두며 재재경기를 만들어냈다.박세정은 프로브를 일찍 정명훈의 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세트 김윤환(저,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12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태풍의눈 > 김윤환(저, 7시)SK텔레콤 정명훈이 위기의 순간에서 한방 병력으로 김윤환을 꺾고 1승을 거두며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정명훈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에서 박세정을 꺾고 1승을 선취한 김윤환을 꺾고 1승을 거뒀다. 따라서 정명훈은 박세정과 경기에서 승리하면 2승으로 김명운과 함께 8강에 진출한다. 중반까지 정명훈의 벌처 플레이가 빛을 발했다. 정명훈은 입구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1세트 김윤환(저, 8시) 승 <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 박세정(프, 12시)STX 김윤환이 지능적인 플레이로 상대를 속이며 히드라 한방 공격으로 승리했다.김윤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에서 박세정을 꺾고 1승을 선취했다. 김윤환은 ‘브레인 저그’라는 별명답게 박세정을 완벽하게 속이는 플레이로 가볍게 승리했다.김윤환은 앞마당과 중앙 미네랄 지역에 동시에 해처리를 가져가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듯했다. 후반을 도모하는 척 하고 김윤환이 준비한 것은 바로 히드라 타이밍 공격. 김윤환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박재혁이 테란전 부진을 털어내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박재혁은 18일 하이트 이호준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과감한 저글링 움직임과 뮤탈리스크 마무리로 팀 승리를 확정했다. 박재혁은 "10승에 도달했지만 목표로 정해놓은 승수가 따로 있어서 기뻐하기에는 이르다"며 "팀이 연승을 하지 못하고 심하게 지면서 분위기가 가라앉았지만 빨리 연승해서 분위기가 좋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Q 시즌 10승째를 기록했다. 소감은. A 팀이 이겨서 기분 좋은 것 말고는 무덤덤하다. 목표를 정해놓은 승수가 있는데 그것에 도달하면 기쁠 것 같다. 두자리 승수라 해도 아직 목표가 있기에 무덤덤하다.Q 출전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 '혁명가' 김택용이 과감한 전략으로 1승을 추가했다. 김택용은 18일 하이트 신상문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전진 게이트 질럿으로 상대 진영을 흔든 뒤 지상병력 물량을 토해내며 완승을 거뒀다. 이번 승리로 시즌 20승을 달성한 김택용은 "20승을 기록했는데 지난 시즌에 비해 초라한 성적이어서 만족스럽지 못하다"며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경기에서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싶다"고 말했다.Q 최근 컨디션이 돌아오고 있는 것 같은데.A 아직 2승째다. 지난 경기서 패해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니다.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다. 오늘의 1승이 소중하고 값진 것 같다. Q 신상문과의 대결을 예상했나. A 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K텔레콤 T1이 자랑하는 4명의 스타 플레이어 중 정명훈과 김택용, 박재혁 3인방이 승리를 합작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1로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 '택혁명' 김택용, 박재혁, 정명훈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정명훈은 팀이 0대1로 뒤진 2세트에 출전해 이른 타이밍에 감행한 메카닉 조이기 공격으로 승리했다. 정명훈의 뒤를 이어 '혁명가' 김택용은 게이트웨이를 상대 진영 근처에 건설한 뒤 과감한 질럿 공격으로 신상문의 진영을 흔든 뒤 대규모 지상병력 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이정현이 난적 염보성을 꺾고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어냈다. SK텔레콤 저그보다 성적이 좋지 않던 삼성전자 저그들이 최근 힘을 내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고 이정현 역시 저그전 강자인 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정현은 "앞으로 삼성전자 저그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4라운드 첫 출전만에 승리했다.A 우리 팀이 워낙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 Q 오랜만에 출전했는데 긴장하지 않았나. A 세트 스코어가 2대0으로 이기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이 편했다. 예전 SK텔레콤전에서는 0대2로 지고 있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하이트 1-3 SK텔레콤 1세트 김학수(프, 7시) 승 < 심판의날 > 고인규(테, 11시)2세트 이경민(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신상문(테, 5시) < 폴라리스 > 승 김택용(프, 11시)4세트 이호준(테, 11시) < 로드런너 > 승 박재혁(저, 5시)SK텔레콤 T1 저그 박재혁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콤보를 앞세워 하이트 이호준을 제압했다. 프로리그 테란전 1승12패의 극심한 부진에 빠져있던 박재혁은 귀중한 1승을 추가해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박재혁은 앞마당에 먼저 해처리를 편 뒤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박재혁은 3개의 해처리에서 저글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4라운드 2연승을 거두며 팀을 2연승으로 이끌었다. 송병구는 트레이드마크인 캐리어 컨트롤로 프로리그 100승을 앞둔 이재호에게 완승을 거뒀다. 송병구는 "최근 100승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 같다"며 "힘들게 1승씩 거뒀던 예전 선수들에 비해 위너스리그가 추가돼 승수를 빨리 쌓을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Q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A 나는 별로 한 것이 없는 것 같다. 3승 중 하나 아닌가. 내가 승리를 이끌었다기 보다는 팀이 1승을 거둔 것에 만족한다. Q 중반까지 경기를 잘 풀어나갔는데. A 중반까지 내가 질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재호 선수의 드롭십 병력 하나에 상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최근 공식전에서 4연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차명환은 MSL 16강 진출에 성공한 이후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면모를 과시했다. Q 4라운드 2연승을 거뒀다.A 프로리그에서 5연승 정도 해본 것으로 기억한다. 그것보다 더 많은 연승을 쌓고 싶은 욕심이 든다. Q 최근 성적이 좋은데. A 실력적인 부분 보다는 마인드가 부족했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다.Q 최근 경기력이 좋아졌다. A 예전에는 한번 패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좌절도 많이 했는데 요즘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다 보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것 같다. 진 경기는 빨리 잊는 것이 얼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2주차@MBC게임▶하이트 1-2 SK텔레콤 1세트 김학수(프, 7시) 승 < 심판의날 > 고인규(테, 11시)2세트 이경민(프, 7시) < 매치포인트 > 승 정명훈(테, 1시)3세트 신상문(테, 5시) < 폴라리스 > 승 김택용(프, 11시)SK텔레콤 T1 '혁명가' 김택용이 과감한 전진 게이트웨이 전략에 이은 운영으로 하이트 신상문을 제압했다.김택용은 초반부터 프로브를 중앙으로 보내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김택용은 프로브로 상대 본진을 정찰한 뒤 테란의 입구에 파일런을 건설해 진출로를 확보하고 질럿을 생산해 꾸준히 보냈다.김택용은 질럿과 프로브로 팩토리를 건설하는 상대 SCV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삼성전자 칸이 3위에 올라 있는 MBC게임에게 완승을 거두며 4라운드 2연승을 이어갔다.삼성전자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차명환-이정현 등 저그라인이 2승을 합작하며 MBC게임을 3대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7위까지 오르며 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첫 세트에 출전한 차명환이 김태훈을 꺾어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차명환은 개인리그 기세를 프로리그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공식전 4연승을 이어갔다.이어 2세트에 출전한 송병구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캐리어 활용으로 프로리그 100승을 눈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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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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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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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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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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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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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T1 꺾은 한화생명 '구마유시' 이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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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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