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명훈이 이번 시즌 첫 선봉 올킬을 기록하며 이스트로를 제압했다. 정명훈은 이번 올킬로 최근 부진을 말끔히 씻어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Q 이번 시즌 첫 선봉올킬을 했다. A 정말 오랜만에 승자 인터뷰를 하는 것 같다. 기자실에 들어오는데 뭔가 낮선 느낌이 들더라. 앞으로는 이런 기분을 느끼지 않도록 자주 이겨야겠다. 항상 올킬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이렇게 하고 나니 기분이 좋다. Q 올킬을 생각했나. A 내가 최근에 많이 졌기 때문에 1승만 하자는 생각으로 나왔다. 그래서 연습도 1세트만 하고 나왔고 나머지 경기는 기본기로 하자는 마인드였다. Q 최근 부진한 모습이었다.A 원래 내가 가장 잘하는 선수라
2010-02-02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2-2 CJ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신동원(저, 8시) 2세트 차명환(저, 1시) 승 진영화(프, 4시)3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진영화(프, 7시)4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진영화(프, 5시)"힘이라면 장비지!"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장비'라는 아이디처럼 힘을 기반으로 한 한 번의 전투를 통해 CJ 진영화의 2킬 행진을 저지했다.허영무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 진영화와의 경기에서 다크 템플러 전략을 막아낸 뒤 하이 템플러 드롭을 통한 견제 플레이를 성공시키고 정면 대결에서도 이기면서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
SK텔레콤이 테란 에이스 정명훈의 올킬 활약으로 이스트로를 꺾고 위너스리그 2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정명훈의 선봉 올킬 활약으로 이스트로를 4대0으로 제압했다. 정명훈은 이번 시즌 첫 선봉 올킬을 기록하며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어냈다.정명훈은 1세트에서 신대근을 상대로 난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정명훈은 베슬 보다 탱크를 다수 생산하는 전략을 선택해 저그의 디파일러 운영을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이어 정명훈은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불러냈다. 정명훈은 지난 2라운드 패배를 설욕하며 역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4대0 이스트로1세트 정명훈(테, 1시) 승 신대근(저, 7시) 2세트 정명훈(테, 5시) 승 박상우(테, 7시) 3세트 정명훈(테, 7시) 승 김성대(저, 11시) 4세트 정명훈(테, 5시) 승 신희승(테, 2시) SK텔레콤 정명훈이 몰래 스타포트 전략으로 신희승마저 꺾으며 이번 시즌 첫 선봉올킬을 기록했다.정명훈은 초반 전진해서 배럭을 건설하며 정찰을 빠르게 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정명훈은 정찰을 통해 신희승이 클로킹 레이스를 준비하는 것을 보고 12시 지역에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해 맞불 작전을 놓았다. 또한 정명훈은 본진 안쪽에 스타포트 하나를 더 건설하며 레이스 숫자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1-2 CJ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신동원(저, 8시) 2세트 차명환(저, 1시) 승 진영화(프, 4시)3세트 이성은(테, 1시) 승 진영화(프, 7시)CJ 엔투스 진영화가 위너스리그 다승 1위인 삼성전자 이성은을 상대로 리버 활용 이후 아비터의 리콜을 통해 완벽히 제압하고 2킬을 달성했다.진영화는 이성은과의 3세트 '심판의날' 경기에서 12시 지역에 로보틱스를 건설했다. 본진에서 2개의 게이트웨이를 지으며 병력을 꾸준히 뽑았고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한 진영화는 이성은의 정찰에 의해 로보틱스가 간파됐지만 옵저버를 생산한 뒤 타이밍 러시를 시도했다. 이성은이 탱크의 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3 SK텔레콤1세트 신대근 (저, 7시) 승 정명훈 (테, 1시) 2세트 박상우 (테, 7시) 승 정명훈(테, 5시)3세트 김성대 (저, 11시) 승 정명훈(테, 7시)SK텔레콤 정명훈이 김성대마저 꺾으며 3킬로 올킬을 눈앞에 뒀다.정명훈은 초반 원배럭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깔끔한 출발을 보였다. 정명훈은 무난하게 터렛을 건설하며 뮤탈리스크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정명훈의 수비 능력은 탁월했다. 정명훈은 터렛과 바이오닉 병력으로 김성대의 뮤탈리스크가 활약하지 못하도록 막아내는 데 성공했다.정명훈은 상대의 확장 기지 견제를 포기하고 탱크를 꾸준히 생산했다. 이후 정명훈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2 SK텔레콤1세트 신대근 (저, 7시) 승 정명훈 (테, 1시) 2세트 박상우 (테, 7시) 승 정명훈(테, 5시)SK텔레콤 정명훈이 역레이스로 이스트로 에이스 박상우를 꺾고 2킬을 기록했다.정명훈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이에 비해 박상우는 투팩토리를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정명훈은 벌처 한기로 상대가 투팩토리임을 확인한 뒤 곧바로 팩토리를 3기까지 늘리는 선택을 했다. 정명훈은 꾸준히 벌처를 생산한 뒤 상대가 탱크 2기를 이끌고 나오는 타이밍에 일점사 컨트롤로 탱크를 제압하며 이득을 챙겼다. 또한 벌처수에서 박상우를 압도하며 결국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1-1 CJ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신동원(저, 8시) 2세트 차명환(저, 1시) 승 진영화(프, 4시)'연패 끝!'CJ 엔투스 진영화가 프로토스의 갖춘 조합의 힘을 발판으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지난 1월17일 KT 이영호와의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패한 이후 한 번도 공식전에서 이기지 못한 진영화는 2월2일 차명환과의 프로리그 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면서 연패를 끊었다.진영화는 11시 지역에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장기전을 도모하는 차명환의 전략을 커세어와 셔틀 활용을 통해 뚫어낼 작전을 짰다. 커세어를 모으면서 셔틀에 리버까지 확보한 진영화는 차명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SK텔레콤1세트 신대근 (저, 7시) 승 정명훈 (테, 1시) SK텔레콤 정명훈이 장기전 끝에 신대근을 제압하고 1킬을 기록했다.정명훈은 초반 상대가 스포닝풀 없이 3해처리를 펴는 것을 보고 앞마당에 안정적으로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정명훈은 배럭을 늘리며 신대근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정명훈은 터렛과 바이오닉 병력으로 신대근의 뮤탈리스크를 무력화 시켰다. 또한 일찌감치 베슬 생산 체제를 갖추며 신대근을 압박했다.정명훈은 탱크를 꾸준히 생산하며 장기전에 대비했다. 저그의 디파일러 운용을 막기 위해서는 다수 탱크가 답이라고 생각한 듯 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CJ1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신동원(저, 8시) 삼성전자 차명환이 CJ의 저그 신예 신동원을 공중전에서 제압하면서 압승을 거뒀다.차명환은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CJ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신동원을 완파하고 1승을 따냈다.차명환은 저글링으로 신동원의 입구를 노리는 듯한 움직임을 보였다. 저글링을 한 부대 이상 뽑았고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한 차명환은 신동원에게 성큰 콜로니를 짓도록 강제했고 달려들어 성큰 콜로니를 파괴했다.차명환은 신동원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동시에 공격을 시도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프로리그 정규 시즌에서 100승을 달성하면서 트로피를 받았다.한국e스포츠협회는 삼성전자 송병구가 지난해 12월23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명운을 꺾으면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기록함에 따라 기념패와 트로피를 수여했다.송병구는 "100승을 발판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는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KT 롤스터 프로게임단(단장 강종학)이 계열사인 KT 텔레캅과 보안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보안 협약은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연습실 불법침입 및 도난방지를 위한 보안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문인식 시스템 및 CCTV 등 첨단시설이 가동된다.대한민국 대표 시큐리티 전문기업 KT 텔레캅은 KT 그룹의 네트워크 및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보안서비스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업계 선도 그룹으로 발돋움했으며 앞으로도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및 선수의 안전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이 2010년을 맞아 T1의 화보 다이어리의 공동구매를 진행한다.스포테인먼트를 지향하며 항상 새로운 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K텔레콤은 08-09 시즌 광안리 결승전과 해외 전지훈련, 워크숍, 이벤트 현장에서 촬영한 선수단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아 2010 T1 화보 다이어리를 제작했다.2010년 2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월별로 나뉘어 있는 T1 화보다이어리에는 코치스태프와 스타크래프트, 스페셜포스 선수 그리고 마스코트 벙키의 활동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 있으며 T1 공식 홈페이지(www.sksports.net) 이벤트 신청게시판에서 2월3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200부에 한해 판매된다.더불어 1월 한달 동안 T1 홈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가 1위 도약과 꼴찌 탈출이라는 상반된 명제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삼성전자와 CJ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 들어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고 CJ는 3전 전패를 당하고 있어 상반된 상황에 처해 있다.삼성전자가 위너스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이유는 테란 이성은이 각성했기 때문. 1, 2라운드에서 5승9패에 그쳤던 이성은은 SK텔레콤과 이스트로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3킬을 달성한 뒤 패하면서 6승2패를 보탰다. 이성은은 맹활약을 통해 현재 위너스리그 다승 1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의 강
이스트로 박상우가 밸런스 파괴자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을 것 같다.박상우는 지난 30일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하기 전까지 테란 사상 프로토스를 상대로 12연승을 내달렸다. 이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세운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대기록이다. 테란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두 자리수 이상 연승을 기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종족의 상성상 테란은 프로토스에게 약할 수밖에 없기 때문. 박상우는 전략성보다는 뒷심을 앞세워 프로토스를 장기전 끝에 제압하는 뚝심을 앞세워 기록을 달성했다.박상우가 기록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한 요소가 있으니 바로 '매치포인트'라는 맵이다. 프로리그가 막을 연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까지
온게임넷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 2월2일 밤 9시 방송 신상문이 방송 녹화 도중 유니폼을 내복으로 갈아입고 깜찍한 춤을 선보였다.온게임넷의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 6화 신희승과 신상문 편에서 신상문이유니폼 대신 내복을 입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스트로 신희승과 하이트 신상문의 대결은 신희승이 '이스트로의 천적' 신상문에게 복수전을 신청하며 성사됐다. 프로리그 등에서 번번이 이스트로 선수들을 대파해 온 신상문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신희승이 팀을 대표해 나선 것. 신상문은 이스트로 선수들을 상대로 11연승을 거두며 팀 간 전적에서 하이트가 12대3으로 이스트로를 월등히 앞서는데 크게 공헌한 바 있다.이스트로 김현
주장 자리에서 내려온 CJ 엔투스 마재윤이 공식전에서 언제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J는 지난달 30일 SK텔레콤과의 경기서 도재욱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제 플레이를 펼쳐보지도 못하고 패한 마재윤을 주장 자리에서 내리고 권수현으로 교체했다. CJ 조규남 감독은 마재윤과의 면담 과정에서 "스스로 되돌아 보며 마음을 추스리라"며 주장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마재윤은 지난해 12월에 열린 네이트 MSL에서 2패로 탈락하면서 오프라인 예선까지 떨어졌고 최근 프로리그에서는 5연패를 당하면서 제 컨디션이 아님을 보여줬다. 이겨야 한다는 부담이 승부욕보다 더욱 크기 때문에 침착한 플레이를 하
온게임넷 2월5일 예선 멀티 라이브 시스템 도입온게임넷이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멀티 라이브 시스템을 도입한다. 오는 5일 대단원의 막이 오르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에서 이 같은 시스템을 도입 TV에서 중계되는 경기뿐 아니라 TV상에서 볼 수 없는 다른 경기들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추가로 더 감상할 수 있게 된 것.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은 오는 2월5일 오전 10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오후 2시부터 3부로 나뉘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그 동안 스타리그 예선전은 여러 조의 선수들이 한꺼번에 경기를 치르는 특성상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매치들 중 경기를 선택
국내 최초 e스포츠 온라인 상설리그가 개막한다. e스포츠 매니지먼트 그룹 ㈜아이두플럭스(대표 김동혁)는 e스포츠 온라인 상설 리그 브랜드인 ‘ESGP(e-Sports Grand Prix, 이스포츠 그랑프리)’를 발표하고, 오는 2월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ESGP 프리시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SGP(e-Sports Grand Prix, 이스포츠 그랑프리)는 국내 최초의 최대 e스포츠 온라인 상설 리그로서, 그랑프리(Grand Prix)가 갖는 ‘최우수자에가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라는 뜻 그대로 ‘e스포츠의 최고 영예로운 리그’를 의미한다. 대한민국 최대 FPS 포털 사이트인 FPSKOREA에서 주최하고, ㈜아이두플럭스가 주관하는 ESGP는 프리시즌 공식종목으로 카운터스
이스트로 박상우가 다승 단독 1위에 오를 기회를 맞았다.박상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 나설 공산이 크다. 위너스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이스트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주역이기 때문이다.박상우는 위너스리그에서 5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웅진 김승현과 삼성전자 이성은에 이어 다승 3위에 랭크되어 있고 얼마전에 열린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역3킬을 달성하면서 역올킬을 노릴 정도로 기량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박상우는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1승만 더하더라도 다승 단독 1위에 오른다. 현재 23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9월 3일 뉴스 브리핑
스코어가 뭐가 중요해 이기는게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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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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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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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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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vs DK LCK PO, 마지막 롤드컵 진출 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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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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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자조 간 T1 임재현, "밴픽서 실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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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자 예상 2대13' 하지만 T1, 한화생명에 2대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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