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임정현(저, 3시) 승 신대근(저, 9시)김동현(저, 5시) 승 이영한(저, 11시)도재욱(프, 5시) 승 이신형(테, 11시)"이영호도 이겼는데 이신형 쯤이야!"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STX 이신형을 상대로 병력을 쏟아내며 압승을 거뒀다.도재욱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 8강전에서 STX 이신형을 힘으로 제압하며 4강전에 올랐따.도재욱은 프로브를 일찍 빼돌리며 개스 러시를 성공시켰다. 이신형이 팩토리를 늦게 짓도록 견제하면서 앞마당에 넥서스를 지은 도재욱
2009-11-12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임정현(저, 3시) 승 신대근(저, 9시)김동현(저, 5시) 승 이영한(저, 11시)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CJ 한상봉과 화승 이제동을 제압한 자신감을 앞세워 위메이드 이영한을 꺾고 4강에 진출했다.김동현은 일찌감치 저글링을 생산, 입구를 막아 놓았다. 이영한이 저글링으로 공격을 가려 하다가 김동현의 저글링과 맞부딪치면서 저글링 3기를 5시로 피신시켰으나 김동현은 집요하게 추격해 잡아냈다.이것으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이영한은 김동현의 저글링 러시를 두려워하며 본진에 성큰 콜로니를 지었고 김동현은 스파이어로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임정현(저, 3시) 승 신대근(저, 9시)웅진 임정현이 이스트로 신대근의 저글링 숨기기를 통한 기습 전략을 막아내면서 4강에 올랐다.임정현은 신대근의 저글링 우회 공격을 오버로드로 확인하지 못해 위기를 맞았다. 신대근이 보유한 6기의 저글링이 이미 앞마당에 도달했을 때 임정현은 갓 4기가 생산되면서 싸움이 제대로 되기 어려웠다.임정현은 참고 기다렸다. 저글링이 한 부대가 될 때까지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하도록 내버려 뒀고 원하는 수가 되자 드론과 합세해 방어에 나섰다. 다행히 해처리를 지켜낸 임정현은 저글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9강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8강김재춘(저, 5시) 승 김승현(프, 11시)KT 김재춘이 웅진 김승현의 전진 게이트를 찾아내면서 4강에 올랐다.김재춘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 8강전에서 웅진 김승현의 의도를 간파하고 미리 끊어내며 승리했다.김재춘은 임정현이 보여준 것과 똑같은 심시티를 통해 질럿 러시에 대비했다. 그러던 차에 김승현이 7시 지역에 파일런을 건설하고 게이트웨이를 두 개나 짓는 것을 오버로드로 확인했다.김재춘은 뮤탈리스크로 게이트웨이를 지탱하던 파일런을 파괴하며 김승현의 의도를 꺾었다. 김승현이 질럿
◆네이트 MSL 로열로드 토너먼트 9강▶임정현-김대엽임정현(저, 5시) 승 김대엽(프, 7시)웅진 임정현이 초반의 이점을 살리면서 후반까지 원활히 풀어 나가며 8강에 합류했다.임정현은 1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네이트 MSL 로열로드 프리매치에서 KT 김대엽을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임정현은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저글링 러시를 통해 본진에 난입, 큰 피해를 입혔다. 캐논이 소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파일런을 파괴하는 등 김대엽을 손에 넣고 흔들었다.1시 확장기지까지 가져간 임정현은 입구 지역을 성큰 콜로니와 럴커로 막아 놓으며 하이브로 전환했다. 김대엽이 질럿 러시와 셔틀 드롭으로
KT 프로게임단 롤스터가 오는 11월15일 오후 3시30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부산 및 영남권 팬 대상으로 팬사인회에 나선다.최근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KT 롤스터는 WCG 2009 그랜드 파이널로 인한 공백기간동안 같은 소속 스포츠단의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의 응원을 위해 부산을 찾아간다부산을 방문한 KT 롤스터는 오후 3시30분 사직 실내체육관 2층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약 1시간 가량 팬사인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 농구경기를 관람하며 경기 중간중간 마련된 경기이벤트에 참여한다. 스포츠단 소속인 KT 하키 선수단도 함께 응원전을 펼쳐 KT 스포츠단의 단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명불허전이었다. 이동통신사의 맞수이자 e스포츠계에서 가장 많은 팬을 몰고 다니는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는 최고의 경기력을 가진 선수들의 대결이 이어지면서 시청률까지도 대박을 터뜨렸다.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1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는 순간 시청률 2%를 넘는 인기를 얻었다. 경기는 난타전이 계속됐다. 1세트에 나선 정명훈이 고강민을 꺾으면서 SK텔레콤의 먼저 분위기를 띄웠으나 KT 박찬수가 SK텔레콤 김택용을 잡아내며 타이를 이뤘다. 이번 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던 KT 이영호가 SK텔레콤 도재욱에게 무너지면서 승기는 SK텔레콤
2009-11-11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인 다승 순위*11월11일 현재
웅진 윤용태의 페이스가 하늘을 찌른다. 개막전에서 패한 이후 한 번도 지지 않으면서 시즌 최다 연승인 6연승을 달성했다. 윤용태는 신희승과의 11일 경기에서 이길 수 있었던 계기로 동료들과의 연습을 꼽았다. 신희승이 오늘 했던 드롭십 플레이를 반복 연습하면서 해법을 찾았기에 연승을 이어갈 수 있었다는 윤용태를 만났다.Q 6연승을 했다. A 이 모든 것이 동료들의 덕분이다. 내가 페이스가 딱히 좋은 것은 아닌데 동료들과의 연습 과정에서 했던 플레이가 경기에서도 나온다. 그 덕에 연승이 가능했다.Q 신희승과의 경기 컨셉트는 셔틀과 아비터였나.A 연습하는 과정에서 드롭십 전술에 대한 답을 냈다. 해법을 찾은 이후에는 깔끔하게
웅진 김명운이 어느새 9승으로 다승 1위에 올랐다. 웅진이 치른 네 번의 에이스 결정전에 모두 출전할 만큼 이재균 감독과 팀의 믿음을 얻고 있는 김명운이지만 "아직 다승 1위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했다. Q 하루 2승을 자주한다.A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 이어 두 번째다. 오늘 경기는 솔직히 2승까지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3세트에서 승리하면 3대0이든 3대1이든 이길 것 같았다. 그런데 에이스 결정전으로 흘러갔다.Q 신재욱을 상대할 때 울트라리스크와 저글링만 뽑았다.A 저글링만으로 운영하다가 프로토스의 병력을 제압하고 울트라리스크로 경기를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중간 고리가 잘 이어지지 않아 다소 지지부진한 경기를 펼
위메이드 전상욱이 프로리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상승 곡선을 이어가며 공군의 에이스로 자리를 잡고 있는 민찬기를 상대로 안정감 넘치는 경기력을 통해 승리를 따냈다. 전상욱의 기를 받은 위메이드는 3대0으로 공군을 제압하고 단독 2위를 확정지었다.Q 승리한 소감은.A 아주 좋다. 매번 승리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이기고 나면 모두 사라진다. 요즘 경기력이 나아지면서 운영에 자신이 있다. 빌드 선택도 잘한 것 같다. 경기에 나서기 전 선후배들에게 많은 것을 물어보면서 전략을 정한다. 다른 빌드도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왠지 이 빌드가 좋은 것 같아 선택했다. Q 공군 민찬기가 잘하고 있는데 부담은 없었나.A 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2대3 웅진 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승현(프, 1시)2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윤용태(프, 5시)3세트 신재욱(프, 11시) 승 김명운(저, 1시)4세트 신대근(저, 8시) 승 임진묵(테, 3시)5세트 신대근(저, 4시) 승 김명운(저, 12시)'최고의 에이스 김명운!'김명운이 하루 2승을 따내며 웅진의 5연승과 개인 다승 1위를 확정지었다.김명운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3세트와 5세트를 따내면서 팀 승리를 지켜냈다.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스트로 신대근을 만난 김명운은 초반부터 저글링으로 강하게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2-2 웅진 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승현(프, 1시)2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윤용태(프, 5시)3세트 신재욱(프, 11시) 승 김명운(저, 1시)4세트 신대근(저, 8시) 승 임진묵(테, 3시)'럴커 습격 성공!'이스트로 신대근이 럴커 타이밍 러시를 앞세워 웅진 임진묵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신대근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임진묵을 럴커 3기 난입으로 제압했다.신대근의 승리는 임진묵의 실수가 겹치면서 다소 쉽게 얻어졌다. 신대근은 뮤탈리스크를 포기하고 럴커 3기를 먼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1-2 웅진 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승현(프, 1시)2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윤용태(프, 5시)3세트 신재욱(프, 11시) 승 김명운(저, 1시)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프로토스전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김명운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신재욱을 저글링과 울트라리크스만으로 제압하며 완승을 거뒀다. 김명운은 박태민이 2003년과 2004년에 걸쳐 달성한 프로토스전 11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김명운은 앞마당과 5시 확장을 동시에 가져갔다. 신재욱이 밀고 나오지 않을 것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공군 0대3 위메이드 1세트 김성기(테, 9시)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민찬기(테, 7시) 승 전상욱(테, 5시) 3세트 박태민(저, 3시) 승 이영한(저, 9시)위메이드 이영한이 자원력을 앞세워 공중을 장악하며 공군 박태민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위메이드는 공군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고 6승2패 득실 8점을 기록하며 종합 2위 자리를 지켜냈다.이영한은 스포닝풀 건설 후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하며 중후반을 노렸다. 수비적인 운영으로 2개스를 채취해 병력 생산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도였다. 반면 박태민은 본진 2해처리 체제로 빠르게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며 테크트리 위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1-1 웅진 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승현(프, 1시)2세트 신희승(테, 9시) 승 윤용태(프, 5시)'셔틀+아비터=필승!'웅진 윤용태가 셔틀과 아비터를 활용한 수비 능력을 발휘하며 시즌 6연승을 달렸다.윤용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신희승을 제압하고 09-10 시즌 6연승을 이어갔다.윤용태는 신희승의 집요한 드롭십 견제 플레이를 셔틀 활용을 통해 막아냈다. 신희승이 드롭십을 4기 이상 모으자 마자 윤용태의 앞마당 언덕 위에 탱크와 골리앗, 벌처를 드롭하기 시작했다. 윤용태는 셔틀 3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공군 0대2 위메이드 1세트 김성기(테, 9시) 승 신노열(저, 1시)2세트 민찬기(테, 7시) 승 전상욱(테, 5시) 위메이드 전상욱이 힘 싸움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공군 민찬기를 꺾고 경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전상욱과 민찬기의 초반 빌드는 같았다. 두 선수는 배럭 건설 이후 팩토리를 지으며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고 벌처를 모으며 타이밍을 노렸다. 이후 전상욱은 팩토리를 3개까지 늘리며 공격적인 운영을 보인 반면 민찬기는 빠르게 앞마당을 확보하며 체제를 갈랐다.병력 규모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던 전상욱은 다수의 벌처를 앞세워 중앙 지역을 장악하며 분위기를 리드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온게임넷 ▶이스트로 1-0 웅진 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김승현(프, 1시)"프로토스전 강자!"이스트로 박상우가 드롭십과 벌처를 활용한 견제 이후 완벽한 병력 구성을 앞세워 웅진 김승현을 꺾고 프로토스전 6연승을 이어갔다.박상우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웅진 김승현과의 경기에서 견제와 생산력의 조화를 앞세워 낙승을 거뒀다.박상우는 앞마당 확장을 가져간 뒤 탱크와 벌처를 앞세워 김승현의 진출로를 조여 들어갔다. 스타포트를 몰래 올려 드롭십 한 기를 생산한 박상우는 벌처를 태워 본진과 앞마당에 드롭하면서 견제 플레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5주차@MBC게임 ▶공군 0대1 위메이드 1세트 김성기(테, 9시) 승 신노열(저, 1시)위메이드 신노열이 가디언과 울트라를 조합한 물량공세로 공군 김성기를 꺽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신노열은 1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5주차 공군과의 첫 경기에서 깔끔한 승리를 장식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신노열은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신노열은 경기 초반 수비적인 운영으로 최소한의 병력만 생산한 뒤 테크트리를 올리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김성기의 선택도 같았다. 김성기는 일찌감치 앞마당을 확보한 뒤 바이오닉 위주로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이스트로 킬러의 본색을 또다시 드러낼 태세다.윤용태는 프로리그 데뷔 이후 이스트로에게 가장 강했다. 정규 시즌에서 15승2패를 기록했고 최근 전적에서 7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는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6승만을 쓸어 담았다. 이 쯤되면 이스트로 킬러라고 불러도 모자람이 없다.윤용태는 이스트로의 프로토스를 상대로는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서기수를 상대로 3전 전승, 신상호전 2전 전승을 거뒀다. 저그 박문기와 테란 남승현에게 한 번씩 패했을 뿐 다른 종족전 전적도 매우 좋다. 이스트로의 누구를 만나도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똘똘 뭉쳐 있다.윤용태는 11일 서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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