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이스트로 3-2 화승1세트 정명호(저, 5시) 승 김태균(프, 1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백승혁(테, 1시)3세트 박상우(테, 7시) 승 박준오(저, 5시)4세트 신재욱(프, 7시) 승 박준오(저, 1시)5세트 박상우(테, 1시) 승 김태균(프, 7시)박상우가 과감한 치즈러시에 이은 메카닉 부대 압박으로 승리를 따냈다.박상우는 본진에서 테크를 올리며 SCV 정찰을 감행해 상대의 빠른 확장을 파악했다. 박상우는 즉시 다수의 SCV와 머린을 상대 진영으로 보냈고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해 전장으로 합류시켰다.박상우는 상대 앞마당 넥서스 지역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다수의 프로브를 잡아내고 승기를 잡았다. 박상
2009-09-16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이스트로 2-2 화승1세트 정명호(저, 5시) 승 김태균(프, 1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백승혁(테, 1시)3세트 박상우(테, 7시) 승 박준오(저, 5시)4세트 신재욱(프, 7) 승 박준오(저, 1시)박준오가 속도와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 저글링 부대의 맹활약을 앞세워 신재욱의 2승을 저지했다.박준오는 본진에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박준오는 정찰을 통해 상대 체제를 확인하고 테크를 올려 하이브로 빠르게 넘어갔다.박준오는 상대 다크템플러 견제를 피해 없이 막아낸 뒤 저글링 부대의 기동력을 앞세워 신재욱의 11시 멀티 넥서스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준오는 상대 본진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이스트로 2-1 화승1세트 정명호(저, 5시) 승 김태균(프, 1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백승혁(테, 1시)3세트 박상우(테, 7시) 승 박준오(저, 5시)박상우가 업그레이드가 충실히 된 바이오닉 부대의 화력을 앞세워 박준오를 제압했다. 박상우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건설하고 앞마당 확장기지까지 가져갔다. 박상우는 배럭스를 늘려 바이오닉 부대를 꾸준히 생산해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 플레이를 잘 막아냈다. 박상우는 바이오닉 부대를 진출시켜 상대 추가 확장 시도를 저지하는 성과를 거뒀다.박상우는 박준오의 울트라리스크 부대에 중앙 싸움에서 밀려 본진까지 밀렸으나 시즈 탱크 지원을 받는 다수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이스트로 1-1 화승1세트 정명호(저, 5시) 승 김태균(프, 1시)2세트 신재욱(프, 7시) 승 백승혁(테, 1시)신재욱이 다수 멀티를 확보한 뒤 쏟아지는 지상병력 물량으로 백승혁을 제압했다.신재욱은 테크를 빠르게 올려 다크템플러 드롭을 감행했다. 신재욱은 셔틀에서 내린 다크템플러와 전진 드라군으로 상대 본진 안쪽 멀티를 견제했다.신재욱은 본진 3곳의 자원지역에 모두 넥서스를 소환한뒤 11시 멀티를 추가로 확보했다. 신재욱은 이후 맵의 왼편에 모두 멀티를 가져가 풍족한 자원을 확보했다.신재욱은 다수의 지상병력으로 상대 3시 추가 확장기지를 파괴했다. 신재욱은 아비터까지 확보해 지상병력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이스트로 0-1 화승1세트 정명호(저, 5시) 승 김태균(프, 1시)김태균이 대규모 지상병력을 앞세워 정명호를 제압했다.김태균은 본진에 주어진 2개의 멀티를 활용해 테크를 올려나갔다. 김태균은 멀티 지역에 모두 넥서스를 소환하고 3곳에서 개스를 모아 고급 유닛 생산을 준비했다.김태균은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하며 질럿과 드라군, 아칸, 하이템플러가 조합된 한방 병력을 모았다. 김태균은 대규모 병력으로 중앙에 진출해 저그의 추가 멀티를 파괴했고 본진 앞마당을 수 차례 압박했다.김태균은 몇 차례 공격에서 승리를 거두고도 다수의 해처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저글링과 럴커 수비에 막혔으나 다수
바투 열혈팬이 직접 만든 바투송이 탄생했다. 그룹 피즈팝(Fizz Pop)의 멤버 김선생(김혜연)이 바투의 매력을 신나는 댄스 리듬에 담아 노래한 바투송을 제작사측에 제공한 것. 음악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들을 때 즐거움이 배가 되듯이 바투도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인기 있는 게임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피즈팝의 멤버 김선생은 지난해 12월 바투 서비스 초창기부터 게임을 즐겨온 열혈 매니아. 평소 온라인 바둑을 즐겨 하던 김선생은 히든, 스캔 등의 게임요소와 입체적인 재미가 가미된 바투를 접하고는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바투 인비테이셔널부터 줄곧 TV로 바투 경기를 시청해오던 그는 지난
◆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1회차▶STX 소울-이스트로@온게임넷1세트 스페셜포스 2세트 스타크래프트 김현우(저) 신희승(테)3세트 스페셜포스 4세트 스타크래프트 김윤환(저) 신대근(저)5세트 스페셜포스 < KF815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1세트 트레인돌격 : 윤동남, 윤재혁, 신동훈, 서대원저격 : 김지훈3세트 네오미사일돌격 : 윤동남, 김솔, 신동훈, 서대원저격 : 김지훈5세트 KF815돌격 : 윤동남, 윤재혁, 김솔, 서대원저격 : 김현민◇이스트로 스페셜포스 팀돌격 : 강주호, 이호우, 박귀민, 임정민저격 : 조현종*모든 맵 동일일시 : 9월19일 오후 1시장소 :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프로리그 챔피언십 4강 2회차▶KT 롤스
결승전 17일 오후5시 온게임넷 방송 스페셜포스 최강 클랜 팀이 가려진다. 16일 오후 5시 '신한은행컵 스페셜포스 9차 마스터리그' 결승전이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 지난 4강전에서 나란히 결승행 티겟을 확보한 서울대표 IT뱅크 틴에이저 레이저(이하 ITBANK T)와 경북대표 어바웃이 양보할 수 없는 결승 대결을 펼친다. 스페셜포스 전통 강호팀이자 지난 시즌 2위인ITBANK T의 결승 진출은 모두가 예상했던 일. 이에 반해 이번 리그 유일하게 여성 멤버가 속해있는 경북대표 어바웃의 결승 진출은 깜짝 반전이나 다름없다. 서울대표팀 ITBANK T는 리그 중간에 김지훈, 신동훈이 STX 소울로 이적하고,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6대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4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정현(저, 11시)5세트 최호선(테, 11시) 승 김승현(프, 5시)6세트 이승석(저, 5시) 승 임진묵(저, 11시)SK텔레콤 T1 이승석이 '아스가르드'에 특화된 전략과 중후반전 능력을 앞세워 웅진 임진묵을 꺾고 6대0 완승을 확정지었다.이승석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저글링과 럴커를 주력으로 활용했다. 스파이어 유닛으로 체제를 잡을 수도 있지만 배제하면서 럴커를 다수 생산했고 임진묵이 치고 나오는 타이밍에 포위 공격을 시
2009-09-15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5-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4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정현(저, 11시)5세트 최호선(테, 11시) 승 김승현(프, 5시)'현란한 드롭십!'SK텔레콤 T1 최호선이 신출귀몰하는 드롭십 활용 능력을 앞세워 웅진 김승현을 제압했다.최호선은 입구를 막은 뒤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하면서 김승현의 드라군 푸시를 막아냈다. 이어 드롭십에 벌처 2기와 탱크 한 기를 태워 김승현의 본진에 드롭을 성공, 프로브를 대거 사냥했다. 곧바로 벌처 2기가 앞마당을 공략하면서 프로토스가 일을 하지
Q 승리한 소감은. 서기수=오랜만에 방송 경기에서 이겨 기분이 좋다. 인터뷰를 6, 7개월만에 하는 것 같다. 마치 신인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오늘은 준비를 많이 못했고 맵도 좋지 않았기 때문에 신상호=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다. 맵을 보자는 생각으로 경기를 했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은 없다. 승리에 대한 욕심은 전혀 없었다.신재욱=그냥 맵 테스트였을 뿐이다. 상대도 연습을 많이 한 것 같지는 않았다.Q 아스가르드 맵은 어떤가. 서기수=아스가르드는 테란맵인 것 같다. 자원이 별로 없고 싸우는 길목이 좁기 때문에 퇴출 대상 1호다. 수정을 해도 테란에게 너무 유리해 프로토스는 물론 저그도 살수가 없을 것이 뻔하다.Q 심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4-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4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정현(저, 11시)"질린다, 질려!"SK텔레콤 T1 도재욱이 오프라인 테스트 결과 1대13으로 프로토스가 저그에게 뒤진 '아스가르드'에서 3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도재욱은 미네랄이 극히 적은 맵인 '아스가르드'에서 1게이트웨이 플레이를 펼쳤다. 질럿 중심으로 병력을 생산한 도재욱은 임정현의 럴커가 러시를 오기 전 앞마당 지역에 캐논을 다수 건설하며 방어에 성공했고 곧바로 옵저버를 충원하면서 막아냈다.도재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1-4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신상호(프, 11시)4세트 조귀환(저, 5시) 승 신상호(프, 12시)5세트 유준희(저, 1시) 승 신재욱(프, 5시)이스트로 신재욱이 센스 있는 다크템플러 운용으로 유준희를 제압하고 하루 2승을 거뒀다.신재욱은 초반 더블넥서스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상대가 12시 확장기지까지 가져간 것을 확인한 신재욱은 커세어를 꾸준하게 생산하며 다크템플러 생산 체제를 갖췄다.이후 신재욱은 신예라고 보기 어려운 노련하고 센스 있는 운영을 보여줬다. 12시 오버로드를 모두 제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1-3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신상호(프, 11시)4세트 조귀환(저, 5시) 승 신상호(프, 12시)이스트로 신상호가 삼성전자 조귀환의 실수에 편승해 1패 후 1승을 거뒀다.신상호는 초반 더블넥서스를 가져가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질럿을 꾸준히 생산한 신상호는 상대가 예측하지 못한 타이밍에 질럿 5기를 진출시켰다.질럿 5기를 막아내기는 했지만 신예인 조귀환은 이미 많이 흔들린 모습이었다. 신상호는 상대가 방송 경기 경험이 없는 것을 최대한 활용해 상대를 흔드는데 주력했다.이후 신상호는 질럿과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1-2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3세트 이정현(저, 7시) 승 신상호(프, 11시)이정현이 뮤탈리스크로 하이템플러를 끊어낸 뒤 이어진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신상호를 꺾고 삼성전자를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이정현은 초반 드론을 다수 생산하며 부유한 플레이를 준비했다. 하지만 신상호가 다크아칸을 이용한 마엘스트롬 마법에 주춤하며 추가 확장 기지를 가져가지 못해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또한 하이템플러를 잡아내기 위해 선택한 뮤탈리스크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모두 제압당하며 승기는 신상호 쪽으로 기울기 시작했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3-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3세트 최호선(테, 5시) 승 임정현(저, 7시)'SK텔레콤 테란 기대주!'SK텔레콤 T1 최호선이 테란 라인을 이어받을 만한 자격을 갖췄음을 증명했다.최호선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맵테스트 경기에서 웅진의 저그 임정현을 상대로 완벽한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최호선은 입구를 서플라이 디폿 2개와 배럭, 팩토리로 막으면서 정찰을 허용하지 않았다. 벌처의 마인을 개발한 뒤 저그에게 보여주면서 본진과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를 짓도록 강요한 최호선은 레이스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0-2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2세트 주영달(저, 1시) 승 신재욱(프, 7시)이스트로 신재욱이 꼼꼼한 정찰과 컨트롤로 주영달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신재욱은 심판의날개 맵이 심시티가 어려운 맵이라는 것을 비웃기라도 하듯 캐논 두기로 입구를 막아내고 더블 넥서스를 가져갔다. 하지만 상대가 빠른 레어 이후 투해처리 뮤탈리스크 전략을 들고 나와 신재욱은 위기에 처했다.하지만 신재욱은 신예답지 않게 꼼꼼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신재욱은 프로브 한기로 주영달의 본진을 정찰해 빠른 뮤탈리스크 전략이라는 것을 파악하고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2-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세트 도재욱(프, 5시) 승 임진묵(테, 11시)'도재욱표 물량!'SK텔레콤 T1 도재욱이 생산력을 폭발시키면서 웅진 임진묵을 꺾었다.도재욱은 테란보다 확장 기지를 늦게 가져가는 전략을 택했다. 드라군이 6기까지 모이자 질럿 한 기를 앞세워 입구를 두드린 도재욱은 임진묵의 탱크 3기를 잡아내는 성과를 올렸다. 게다가 커맨드 센터까지 들어올리면서 테란의 확장 기지를 돌아가지 못하도록 강제했다.앞마당과 6시 확장을 가져간 도재욱은 리버를 셔틀에 태운 뒤 테란의 본진에 건설된 서플라이 디폿을 4개나 파괴하면서 테란의 생산 체계를
◆프로리그 라인업매치▶삼성전자(저) 0-1 이스트로(프)1세트 장지수(저, 5시) 승 서기수(프, 11시)이스트로 서기수가 프로토스의 힘을 보여주며 장지수를 격파하고 승리를 거뒀다.서기수는 본진과 앞마당 자원이 별로 없는 아스가르드 맵을 잘 이해하고 있는 플레이를 펼쳤다. 저그가 확장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 별다른 견제를 하지 않으며 프로토스 확장을 늘리는 데 주력한 것. 어차피 자원이 별로 없기 때문에 같은 자원을 가져가면 프로토스가 유리하다는 생각으로 수비태세를 갖췄다.서기수의 움직임에 장지수는 스스로 자멸했다. 상대방이 견제를 올 것이라고 생각해 오버로드 속도 업그레이드, 성큰 콜로니 등 확장 기지를 수비하는 데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SK텔레콤 1-0 웅진1세트 이승석(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타이밍 러시 통했다!"SK텔레콤 이승석이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웅진 김승현을 꺾었다.이승석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09-10 시즌 프리매치 맵테스트전에서 웅진 스타즈 김승현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러시로 단숨에 승리했다.이승석은 앞마당을 가져간 뒤 레어로 진행하면서 히드라리스크덴과 스파이어를 동시에 올렸다. 김승현이 커세어 한 기로 확인했지만 아직 어떤 유닛을 주력으로 사용할 지 보여주지 않은 이승석은 히드라리스크의 스피드 업그레이드와 사정거리 업그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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