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2관왕 챔피언 ‘김현도’ vs 김현도 라이벌 ‘박정완’ 꺾은 신예 ‘이제명’2관왕 챔피언 ‘김현도’, 신예 ‘이제명’ 상대로 챔피언 방어전 나선다!오는 24일(화) 오후 1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서 챔피언 ‘김현도’가 자신의 라이벌 ‘박정완’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한 무서운 신예 ‘이제명’을 상대로 챔피언 방어전에 나서는 것. 결승전 경기는 개인전과 대장전으로 나뉘어, 지난 4차 리그 챔피언(팀)과 이번 리그 토너먼트를 통해 올라온 단 한 명(팀)의 도전자(팀)가 겨루는 챔피언 방어전으로 진행된다.먼저, 개인전 결승에서는 챔피언 김현도(19)와 도전자 이제명(22)이 맞붙는다.
2009-02-23
'장비' 허영무에게는 믿음이 생겼다. 어느 맵, 어느 상황에서나 이제 승리를 따낼 수 있는 능력을 길러냈다. 최근 프로토스가 힘든 저그전에서 2연승으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Q 팀승리를 마무리 지었는데.A 팀 승리에 마무리를 지을 수 있어서 기분은 좋지만 앞선 세트에 출전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Q 앞선 세트에 출전하고 싶은 이유는.A 첫 상대를 알고 시작한다는 점 때문에 마음이 편하다. 그 점 때문에 선봉이 좋은 것 같다. Q 최근 프로리그에서 송병구보다 중용되는 것 같다.A 그다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았다. 운이 따라주는 경기가 많은 것 같다. 2007년에 운이 너무 좋지 않아 10연패인가 하며 힘들었었는데 이제 운이 트이는 것
2009-02-22
'장판교의 장비가 이리 든든했던가.'삼성전자 허영무가 2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라운드 CJ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팀을 구해냈다. 허영무의 단단한 경기 운영이 단연 돋보였다. 허영무는 이성은에 이어 6세트에 출전해 송병구, 이성은을 물리친 한상봉과 맞붙었다. 한상봉의 날카로운 뮤탈리스크 공격이 있었지만 공격을 최선의 방어로 생각한 허영무는 아칸을 조합한 질럿-드라군 병력으로 동률을 이뤘다. 최종전에서도 저그 김정우와 맞대결을 펼친 허영무는 저그의 특기라 할 수 있는 난전을 스스로 유도하며 상대를 흔들었고 마나를 꽉 채운 하이템플러의 '천지스톰'으로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를 몰살시키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4대3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허영무(프, 6시) 승 한상봉(저, 3시)7세트 허영무(프, 11시) 승 김정우(저, 5시)삼성전자 허영무가 김정우가 생각치 못한 타이밍에 확장을 늘리며 대규모 지상군을 비축, 힘으로 누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허영무는 더블 넥서스 전략을 택한 뒤 한상봉을 상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아칸을 준비했다. 이후 상대 진영을 정찰한 뒤 2시 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했
드디어 SK텔레콤에서도 올킬 선수가 나왔다. 위너스리그가 시작하기 전 가장 많은 올킬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됐던 SK텔레콤이 시즌 중반이 지나고도 침묵을 지켰지만 구세주 김택용이 온게임넷을 상대로 드디어 김택용이 올킬을 거뒀다. 신상문에 이어 조재걸, 김상욱, 문성진을 모두 꺾어내며 프로토스 두번째 올킬을 기록한 김택용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올킬을 기록한 소감은.A 올킬을 하는 순간 믿기지가 않았다. 그동안 위너스리그에서 너무 못했다. 이전에 했어야 했던 올킬이었는데 늦은 감이 있다. 지금이라도 하게 돼 다행이고 너무 기쁘다.Q 2세트 출전이 정해져 있었는지.A 고인규가 패할 것을 대비해 신상문전을 준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2-2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허영무(프, 6시) 승 한상봉(저, 3시)삼성전자 허영무가 한상봉을 꺾고 최종전으로 승부를 이끌었다. 허영무는 프로브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안전하게 앞마당을 가져갔다. 꾸준히 지상군을 모았고 아칸을 2기 모아 공격을 예고했다. 이때 한상봉이 뮤탈리스크 소수로 견제를 시도했다. 허영무는 본진 캐논을 잃었고 뒷마당도 공격을 당했다. 허영무는 공격
SK텔레콤 김택용이 온게임넷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택용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차 경기에서 차봉으로 출전, 온게임넷을 상대로 올킬을 기록하며 팀 연승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SK텔레콤은 16승 13패, 득점 5점을 기록하며 3연패의 부진을 털고 종합 5위로 순위 상승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출전한 고인규가 신상문에게 제압당하자 차봉으로 김택용을 지명했다. 개인리그에서도 연승을 이어가며 승승장구하던 김택용은 위너스 리그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김택용은 2세트, 신상문을 상대로 아비터의 마법을 적절히 활용해 대규모 교전에서 압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2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4 SK텔레콤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고인규(테, 7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김상욱(저, 7시)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조재걸(프, 5시) 승 김택용(프, 9시)5세트 문성진(저, 11시) 김택용(프, 5시)SK텔레콤 김택용이 안정적인 수비력을 앞세워 온게임넷 문성진까지 제압하며 올킬을 기록,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김택용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문성진은 일찌감치 히드라리스크덴을 건설해 초반 타이밍을 노렸다.문성진은 히드라리스크의 속도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자 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그러나 김택용은 캐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2-2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한상봉(저, 5시)CJ 한상봉이 이성은의 더블 커맨드 전략에 맞서 9드론 저글링 전략으로 끝냈다.한상봉은 9드론 이후 저글링을 생산하며 정찰을 1시 지역으로 보냈다. 저글링이 생산되자마자 대각선으로 달렸고 두번째 오버로드로는 5시 지역을 정찰했다. 반면 이성은은 더블 커맨드를 선택하며 중후반을 준비했다. 한상봉은 상대의 앞마당을 확인하자마자 바로 달렸다. 머린이 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2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3 SK텔레콤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고인규(테, 7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김상욱(저, 7시) 승 김택용(프, 3시)4세트 조재걸(프, 5시) 승 김택용(프, 9시)SK텔레콤 김택용이 셔틀 리버를 앞세워 압승을 거두며 온게임넷 조재걸을 제압하고 3킬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택용은 시즌 24승을 기록하며 다승 랭킹 종합 4위로 순위 상승했다.승부는 리버 컨트롤에서 갈렸다. 김택용과 조재걸은 1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셔틀 리버를 준비했다.두 선수의 전략은 어느 누가 앞선다 할 것 없이 같은 체제를 유지하며 눈치싸움을 벌였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2-2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4세트 송병구(프, 6시) 승 한상봉(저, 1시)CJ 한상봉이 상대 셔틀을 향한 과감한 히드라리스크 공격으로 어제 MSL에서 당한 패배를 되갚았다.한상봉은 초반 상대에게 프로브 정찰을 허용했지만 3시에 확장을 가져가며 부유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반면 송병구는 프로브와 커세어로 꾸준히 정찰을 하며 질럿-드라군과 리버를 조합시켰다. 승부는 첫 교전에서 갈렸다. 중앙에서 만난 양측의 병력 싸움에서 한상봉이 날아오는 셔틀에 히드라리스크를 던졌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2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2 SK텔레콤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고인규(테, 7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3세트 김상욱(저, 7시) 승 김택용(프, 3시)SK텔레콤 김택용이 빈틈없는 플레이로 온게임넷 김상욱을 꺾고 2킬을 이어갔다.김택용은 앞마당 넥서스를 소환하며 초반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 김상욱은 앞마당과 8시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선제공격을 시도한 것은 김상욱이었다. 김상욱은 럴커와 저글링 조합으로 중립 건물을 파괴해 공격을 감행했다. 그러나 김택용은 다수의 캐논을 소환해 수비라인을 강화했고 소수의 질럿과 다크템플러로 역공을 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2-1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3세트 송병구(프, 11시) 승 변형태(테,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더블 넥서스 이후 차분히 경기를 이끌며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송병구는 초반 게이트웨이도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충분히 자원을 모았고 대각선으로 정찰을 시작하며 유리하게 전개했다. 송병구는 서두르지 않았다. 변형태 역시 중장기를 준비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세번째 넥서스를 소환했다. 충분히 자원을 확보한 송병구는 상대 진영을 바라보며 전술을 펼쳐갔다.첫번째 공격에서 송병구는 큰 이득을 얻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2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1 SK텔레콤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고인규(테, 7시)2세트 신상문(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SK텔레콤 김택용이 대규모 교전에서 아비터를 앞세워 압승을 거두며 온게임넷 신상문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김택용과 신상문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테크트리를 올리며 별다른 견제 없이 중후반을 도모했다. 두 선수는 눈치싸움을 거듭하며 확장기지를 늘렸고 많은 자원을 수급하며 한번의 타이밍을 노렸다.김택용과 신상문은 병력이 다수 갖춰지자 중앙 교전을 준비했다. 첫 교전에서 김택용은 신상문의 병력이 자리를 잡기 전 달려들며 교전을 승리로 이끌었고 조금씩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1-1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2세트 차명환(저, 7시) 승 변형태(테, 1시)CJ 변형태가 골리앗-탱크 콤비네이션 공격으로 마재윤의 복수를 달성했다. 변형태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차분히 메카닉을 준비했다. 벌처 소수로 상대 확장 지역을 오가며 히드라리스크의 규모 등을 꼼꼼히 파악했다. 변형태는 상대의 확장이 늘어가는 것을 확인하며 골리앗과 탱크 생산에 집중했다. 벌처의 마인을 꼼꼼히 심었기 때문에 히드라리스크의 전진도 막았다. 참고 참았던 변형태는 방어 업그레이드가 완료될 시점에 진출했다. 중앙까지 한 번에 진출했고 둘러싼 저그 병력을 힘으로 무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3R 5주 2일차▶삼성전자 1-0 CJ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마재윤(저, 1시) 삼성전자 '신성' 차명환이 CJ의 대들보 마재윤을 컨트롤로 꺾고 선봉의 임무를 완벼벽히 달성했다. 차명환은 초반 저글링으로 압박을 시도했지만 선가스를 택한 마재윤의 저글링 컨트롤에 밀려 위기를 맞았다. 마재윤은 저글링을 다수 보유한 상황에서 뮤탈리스크만 생산했지만 차명환은 저글링도 없이 공중 병력을 모아야 했던 것.하지만 차명환은 이 위기 순간을 컨트롤로 극복했다. 마재윤의 첫 러시를 스커지를 섞은 뮤탈리스크로 막은 뒤 다시 대등하게 극복한 것. 쿠션 데미지로 저글링도 드론 1기만을 읽으며 막아냈다. 차명환은 드론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5주 2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0 SK텔레콤1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고인규(테, 7시)‘날빌 작렬!’온게임넷 신상문이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5주차 경기에서 날카로운 머린 찌르기를 성공시키며 SK텔레콤 고인규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경기가 시작되자 신상문은 SCV 한 기를 상대 진영 앞마당 확장기지 언덕위로 배럭을 전진 배치 시켰다. 신상문은 배럭에서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며 타이밍을 노렸다.무난하게 메카닉 체제를 선택한 고인규는 정찰을 위해 배럭까지 전진 건설하며 수비 병력이 부족해 끊임없이 밀려드는 신상문의 머린에 본진을
CJ 마재윤과 삼성전자 이성은의 '천적 매치'가 성사될 수 있을까.22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08 3라운드 CJ와 삼성전자의 경기에서 가장 기대되는 매치업은 마재윤과 이성은의 재대결이다.이들은 현재까지 10차례 맞대결을 펼쳐 이성은이 8대2로 상대전적에서 앞섰다. 2패 역시 3전2선승제였던 곰TV MSL 시즌2 8강전에서 나온 것으로 결과적으로 이성은은 마재윤에게 패한 적이 없다.이때문에 마재윤은 각종 인터뷰에서 "한동안 이성은은 피하고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마재윤 본인도 천적임을 인정했던 것.22일 경기에서 마재윤이 이성은을 꺾기 위해선 먼저 차명환을 꺾어야 한다. 이후 테란에게 유리하기로
◆2월 26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마재윤(저)-김명운(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마재윤 신청풍명월 제외, 김명운 카르타고 제외◆2월 28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신상문(테)-박찬수(저)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신상문 카르타고 제외. 박찬수 비잔티움2 제외◆3월 5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허영무-이윤열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허영무 신청풍명월 제외, 이윤열 카르타고 제외◆3월 7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박지수(테)-송병구(프)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박지수 카르타고 제외, 송병구 신청풍명월 제외
2009-02-21
박진감 넘치는 승부였다. 계속 올인 공격을 시도하는 한상봉을 상대로 막고 막고 또 막아내며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친 송병구. 최근 부진을 떨치고 오랜만에 거둔 승리에 기뻐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8강 진출에 성공한 송병구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8강 진출에 성공했다.A 지난 주에 패한 뒤 게이머가 되고 나서 그렇게 화가 난 적이 없었다. 그날 이후 오늘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초반부터 피해를 받고 시작했기 때문에 Q 경기 도중 웃었는데.A 패한 뒤 너무 화가 난 것을 보니 팀원들이 정말 연습을 많이 도와줬다. 계속 화나 있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 미안해 웃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다(웃음). 그리고 경기가 역전승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
9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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