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 페이퍼 렉스(PRX)의 '알렉스' 알렉산드레 살레 코치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RX는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6주 차 경기에서 탈론 e스포츠를 2대1로 꺾었다. 1세트 초반 6대0으로 라운드 스코어를 벌렸던 경기를 역전당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던 PRX는 이후 다시 집중력을 발휘해 2, 3세트를 모두 따내면서 시즌 4승 고지를 밟았다. 젠지, T1, 제타 디비전과 함께 4승 2패를 기록하게 된 PRX는 플레이오프에 한발 다가섰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알렉스' 코치는 "이겨서 안심이다"며 "탈론과는 지역 라이벌로 2, 3년 동안 치열하게 맞붙으며 싸웠
2023-05-02
‘2023 GSL 시즌1’ 8강에 진출할 선수들이 모두 결정된다.아프리카TV는 2일(화)과 4일(목) 서울 대치동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23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이하 GSL) 시즌1’ 16강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0년 처음 개최된 GSL은 아프리카TV가 주최하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StarCraft® II) 리그로, 여러 언어로 중계돼 글로벌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리그다.‘GSL 시즌1’ 16강은 4인 1조로 구성돼 3선 2선승제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16강에는 이재선(Bunny), 김도우(Classic), 조성주(Maru), 고병재(GuMiho), 김도욱(Cure), 김준호(herO), 박령우(Dark), 박수호(DRG), 김대
2일 시작되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는 플레이오프와는 다른 정글 챔피언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니달리나 카직스 같은 공격적인 챔피언의 기용 가능성이 눈길을 끈다. MSI에 참가하는 대부분의 리그가 플레이오프를 진행한 13.5 패치버전을 기준으로 볼 때, 가장 많이 활용된 정글 챔피언은 바이와 오공, 세주아니다. 세 챔피언만이 60%가 넘는 픽밴율을 기록하면서 프로 씬의 정글을 누볐다.MSI가 진행되는 13.8 패치버전에서는 이 세 챔피언이 모두 너프를 당했다. 세주아니의 경우 정글링 속도에 큰 영향을 끼치는 패시브의 데미지가 감소하고 주요 스킬의 쿨타임이 증가하면서 사용하기 어려워졌다. 오공도 e 스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2023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 팀 DRX가 6주 차에서 1승을 추가하며 가장 먼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5대5 대전형 캐릭터 기반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 대표 조혁진)는 29일(토)부터 5월 1일(월)까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열린 VCT 퍼시픽 2023 6주 차에서 DRX가 인도네시아 팀인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 RRQ)을 제압하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고 밝혔다.DRX는 개막전부터 6주 차까지 한 번도 패배하지 않으면서 6전 전승을 기록, 플레이오프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T1은 6주 차에서 만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etonatioN FocusMe; D
광동 프릭스가 8강 풀리그 전승에 도전한다.광동 프릭스는 카트라이더 리그에서 달성하지 못했던 8강 풀리그 전승까지 한 걸음 남았다. 오는 3일 아우라를 상대로 승리할 시 처음으로 8강 풀리그 전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광동 프릭스는 '성빈' 배성빈, '쿨' 이재혁, '스피어' 유창현, '도그월드' 노준현으로 구성된 4인 팀이다. 아이템 에이스가 없지만 4인의 팀워크로 아이템 에이스의 부재를 극복하며 역대급 성적을 기록 중이다.이미 6승 0패로 8강 1위를 확정 지으며 결승진출전 레드 시드를 확보하는 데 성공한 광동 프릭스는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상황이다. 아우라에게 패하더라도 8강 풀리그 1위는 변하지 않기
탈론 e스포츠의 코치 '보이' 아론 타오가 패배에도 만족감을 보였다. 탈론이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6주 차 경기에서 페이퍼 렉스(PRX)에 1대2로 패했다. 1세트에서 어려웠던 경기를 뒤집는 집중력을 보여준 탈론은 이어진 2세트를 허무하게 내준 것에 이어 접전이었던 3세트에서 분패하며 시즌 5패를 기록하게 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보이' 코치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이기지 못해서 아쉽다. 하지만 성장은 있었다. 이기지 못한 것에 대해 선수들에게 부담을 줄 수는 없다. 전반적으로 잘해줬다"고 경기를 평가했다. 그러나 함께 자리한 '크루즈' 타나메스크 마하타나누
2023-05-01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2023 퍼시픽 6주 차▶탈론 e스포츠 대 페이퍼 렉스1세트 탈론 e스포츠 13 <펄> 11 페이퍼 렉스2세트 탈론 e스포츠 4 <스플릿> 13 페이퍼 렉스3세트 탈론 e스포츠 10 <프랙처> 13 페이퍼 렉스페이퍼 렉스(PRX)가 탈론 e스포츠를 상대로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2연승에 성공했다.PRX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2023 퍼시픽 6주 차 경기에서 탈론을 2대1로 꺾었다. 1세트 초반 6대0으로 크게 앞서갔음에도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한 PRX는 2세트에서 압승을 거두며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결국 이어진 3세트에서도 교전력을 앞세워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에 진땀승을 거둔 DRX '스택스' 김구택이 이런 결과를 예상했으며 다음부터는 방심하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됐다고 밝혔다. DRX는 지난달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RRQ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DRX는 젠지e스포츠에 이어 RRQ에게 두 번째 세트 패배를 당했지만, 개막 6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RRQ는 시즌 4패(2승)째를 당했다.'스택스' 김구택은 경기 후 인터뷰서 "퍼시픽 리그 시작 전부터 다들 RRQ가 약팀이라고 생각했을 건데 저는 조금 긴장하고 있었다"며 "예전에 알고 지낸 친구들도 있었고 아시아에서 총을 잘 쏜다는 선수들이 있기에 시간이 지나면 더 잘
LoL e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이 자신의 13번째 메이저 국제대회인 이번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이번 MSI를 우승하게 된다면 개인 통산 6번째 국제대회 우승을 자신의 커리어에 추가하게 된다. 2023 MSI가 2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PSG 탈론과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DFM)의 경기로 그 막을 올린다. 플레이-인 스테이지를 거쳐 브래킷 스테이지 일정을 지나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 한국의 LCK를 대표해서는 젠지 e스포츠와 T1이 출전한다. 두 팀의 경우 LCK가 지난해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 지역의 자격을 인정받으면서 브래킷 스테이지부터 일정을 시작한다. 이
한국e스포츠협회가 2023년 LCK에서 활동할 ‘LCK 공인 에이전트’ 자격심사 접수를 1일(월)부터 시작한다.‘LCK 공인 에이전트 제도’는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에서 선수의 원활한 계약 교섭 및 체결을 돕기 위하여 전문 역량을 갖춘 에이전트를 선별하고 관리하고자 지난 해 신설됐다.LCK 공인 자격을 취득한 에이전트는 LCK, LCK CL 선수 및 코칭스태프를 대신하여 계약 교섭 및 연봉 조정 업무(1인 지정)를 진행하며, 기타 수익 계약 교섭 및 체결 대리 업무를 맡는다. 이를 통해 선수는 마케팅, 계약 교섭 등을 관리하는 전문 인력을 통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고, 리그는 에이전트 관련 위반 행위나 분쟁 상황 발생시 적극적인 개입과 제
◆발로란트 VCT 퍼시픽 6주 차 ►DRX 2대1 RRQ1세트 DRX 8 < 헤이븐 > 13 RRQ2세트 DRX 13 < 스플릿 > 10 RRQ3세트 DRX 13 < 펄 > 2 RRQDRX가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에 진땀승을 거두고 VCT 퍼시픽 개막 6연승을 달렸다. DRX는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RRQ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DRX는 젠지e스포츠에 이어 RRQ에게 두 번째 세트 패배를 당했지만, 개막 6연승을 질주했다. 반면 RRQ는 시즌 4패(2승)째를 당했다. '헤이븐'에서 열린 1세트 전반 권총 라운드를 따낸 DRX는 RRQ와 접전을 펼쳤다. 6대6으로 전반 라운드를 마친 DRX는 후반 이코 라운드서 '폭시나인'
2023-04-30
글로벌e스포츠에 덜미를 잡힌 젠지e스포츠 '바일' 이성재가 코치가 이날 패배는 코치진의 실수라고 밝혔다. 젠지는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GES에 0대2로 패했다. 젠지는 개막 4연승 뒤 2연패(4승 2패)에 빠졌고, 불안한 2위를 유지했다. GES는 '에스케이로시' 합류 이후 젠지를 잡아내며 2승 4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희망을 나타냈다.'바일' 이성재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이기는 것도 중요한데 '연패를 하지 말자'라는 목표도 있었다. 준비하는 과정서 약간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었다"며 "선수들 컨디션도 그렇고 이번 경기는 코치진의 실수가 컸다. 경기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상대가 예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DRX와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선전 다짐하는 DRX 선수들.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DRX와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파이팅 외치는 DRX 선수들.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DRX와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마코' 김명관.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DRX와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DRX 선수들이 마지막 세팅을 하고 있다.
30일 오후 상암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발로란츠 VCT 퍼시픽 6주 차서 DRX와 렉스 리검 퀀(Rex Regum Qeon)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DRX '터미' 편선호 감독이 선수들 세팅을 확인하고 있다.
2월 5일 뉴스 브리핑
2월 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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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펍지 e스포츠실 대규모 조직 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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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LCK 구단별 서포터즈 스트리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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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이' 윤성웅, 철권 월드 투어 파이널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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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보이스 없다' LCK컵 플레이인, 6일 시작...PO 3장 놓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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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LCK컵, 생존 확률 2분의1 '단두대 매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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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이예찬, "점점 나아지는 모습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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