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프릭스 김도경이 CJ 엔투스가 들고 나온 '대군주 드롭' 전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김도경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CJ 엔투스전 4세트에 출전해 신희범의 '대군주 드롭 전략'을 잘 막아내고 MVP로 선정됐다.2세트에 출전했던 한지원이 '대군주 드롭 전략'을 사용해 서성민을 제압하는 모습을 본 팬들은 깜짝 놀랐다. '울레나'처럼 공중거리가 가까운 맵에서 저그
2016-02-03
오랜만에 한국 리그로 돌아온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동녕을 상대로 필승을 다짐했다.이제동은 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2016 시즌1 코드A 경기에서 이동녕을 상대로 GSL 코드S 진출을 노린다.이제동은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WCS 시스템으로 변경된 뒤 북미 지역에서 활동했다. 그동안 이제동을 보고 싶어 하는 국내 팬들은 아쉬움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이제동은 각종 해외 대회에 참가했고 북미 팬
또 한번의 승부조작 사건이 터졌다. 지난 해 9월 e스포츠를 강타했던 프라임 승부조작 사태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기업팀에 속했던 에이스 선수가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된 것이 알려지며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관계자들과 팬들은 망연자실한 모습이다. 프라임 최병현과 박외식 감독 그리고 브로커로 활동했던 전 프로게이머 성준모 등을 구속한 창원지검이 이번에는 이승현이 승부조작을 하고 금품수수를 한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승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4세트에 출전한 아프리카 프로토스 김도경이 CJ 저그 신희범의 저글링과 여왕 3기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다.역공을 펼친 김도경이 신희범의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아프리카는 프로리그 2016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2016-02-02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아프리카 테란 황규석이 CJ 프로토스 변영봉의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황규석이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응원석을 바라봤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아프리카 프릭스 맏형 최지성(왼쪽)이 한이석의 1세트 승리에 이어 3세트에 출전한 황규석 마저 승기를 잡자 모니터에 바짝 다가섰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벤치에 앉아있는 아프리카 맏형 최지성이 근엄한 모습으로 후배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CJ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에이스 저그 한지원이 아프리카 프로토스 서성민을 꺾었다.벤치로 돌아온 한지원이 권수현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에서 패한 CJ의 두 번째 주자로 에이스 저그 한지원이 출전했다. 한지원의 경기가 시작되자 조병세 코치가 경기장 내 대형 화면에 집중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아프리카 첫 주자로 출전한 테란 한이석이 자원을 바탕으로 CJ 테란 정우용을 꺾었다. 한이석은 프로리그 2016 시즌 아프리카의 첫 승리 세트 주인공이 됐다.
아프리카 프릭스가 인수 후 첫 승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선봉장 한이석의 역할이 컸다. CJ의 테란 에이스 정우용을 상대한 한이석은 초반 전략에 능한 정우용의 작전을 막아낸 뒤 엄청난 병력을 쏟아내면서 힘으로 눌렀다. 공허의 유산에 들어오면서 전성기를 맞은 한이석은 "베타 테스트 때부터 정말 열심히 준비한 덕에 실력이 올라왔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테란 3대장에 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Q 시즌 첫 승 소감은. A 프로리그
아프리카 프릭스가 스타2 프로게임단 인수 이후 첫 승을 신고했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1주차 CJ 엔투스를 3대1로 제압하고 승리했다. 지난 개막전에서 SK텔레콤 T1에게 0대3으로 완패했던 아프리카 프릭스는 CJ를 맞아 환골탈태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선봉으로 나선 한이석은 전성기를 되찾은 듯한 생산력을 선보이면서 정우용을 잡아냈다. 서성민이 한지원의 대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아프리카 프릭스 3대1 CJ 엔투스1세트 한이석(테, 7시) 승 < 레릴락마루 > 정우용(테, 1시) 2세트 서성민(프, 10시) < 울레나 > 승 한지원(저, 7시)3세트 황규석(테, 1시) 승 < 궤도조선소 > 변영봉(프, 7시)4세트 김도경(프, 11시) 승 < 세라스폐허 > 승 신희범(저, 8시)"드롭은 불사조로 막아라!"아프리카 프릭스 김도경이 가까운 위치에 스타팅 포인트가 걸렸을 때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자주 보여주는 드롭 작전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CJ 엔투스 1-2 아프리카 프릭스1세트 정우용(테, 1시) < 레릴락마루 > 승 한이석(테, 7시)2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울레나 > 서성민(프, 10시)3세트 변영봉(프, 7시) < 궤도조선소 > 승 황규석(테, 1시)'고생 끝에 낙이 온다!'아프리카 프릭스 황규석이 CJ 엔투스 변영봉의 사도 견제로 인해 갖은 고생을 했지만 대규모 귀환을 시도하는 모선핵을 잡아낸 덕에 역전승을 거뒀다. 황규석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시즌 준우승 팀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 치킨마루가 프로리그 2016 양 팀의 첫 경기를 펼쳤다. 4세트에 출전한 진에어 테란 김도욱이 MVP 테란 김기용을 제압, 프로리그 2016 시즌 첫 승리를 마무리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CJ 엔투스 1-1 아프리카 프릭스1세트 정우용(테, 1시) < 레릴락마루 > 승 한이석(테, 7시)2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울레나 > 서성민(프, 10시)CJ 엔투스 한지원이 대군주에 저글링, 여왕, 맹독충을 차례로 태워 드롭에 성공하면서 아프리카 프릭스 서성민에게 2패째를 안겼다.한지원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1라운드 1주차 아프리카 프릭스와의 2세트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시즌 준우승 팀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 치킨마루가 프로리그 2016 양 팀의 첫 경기를 펼쳤다. 2경기에서는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MVP 저그 현성민이 3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1대2로 추격을 시작하자 MVP 벤치 분위기가 한껏 올랐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시즌 준우승 팀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 치킨마루가 프로리그 2016 양 팀의 첫 경기를 펼쳤다. 2경기에서는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저그 현성민의 3세트 승리로 추격을 시작한 MVP 이형섭 감독(왼쪽)이 4세트 출전을 앞둔 테란 김기용을 격려하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1라운드 1주차 경기가 열렸다.지난 시즌 준우승 팀 진에어 그린윙스와 MVP 치킨마루가 프로리그 2016 양 팀의 첫 경기를 펼쳤다. 2경기에서는 CJ 엔투스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대결했다.세트 스코어 0대2로 MVP 위기 상황에서 저그 현성민이 빠른 체재 전환으로 이적 첫 승리를 노리던 진에어 프로토스 장현우를 꺾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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