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2 16강 B조▶1경기 조중혁 2대1 고석현1세트 조중혁(테, 6시) 승 < 바니연구소 > 고석현(저, 12시)2세트 조중혁(테, 7시) < 만발의정원 > 승 고석현(저, 1시)3세트 조중혁(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고석현(저, 5시)SK텔레콤 T1 조중혁이 로캣 고석현을 풀 세트 접전 끝에 제압하고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조중혁은 14일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시즌2 16강 B조 고석현과의
2015-05-14
SK텔레콤 T1 테란 조중혁과 프로토스 김도우가 동반 8강을 노린다. 조중혁과 김도우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에서 경기를 치른다. 조중혁과 김도우는 로캣의 저그 고석현과 TCM 게이밍의 저그 김민철을 맞아 8강에 도전한다. 조중혁의 첫 상대는 고석현이다. 조중혁은 저그와의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특히 스타리그 무대에서 조중혁은 저그를 만나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지난 시즌1 챌
'여제' 서지수가 STX 소울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저그 김남기와 예선에서 맞붙는다.서지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챌린지 데이 오프라인 예선에서 B조에서 김남기와 듀얼토너먼트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서지수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스타리그 본선 진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준비가 부족해 제대로 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이번 시즌에는 준비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스타리그를 앞두고 고인규 해설 위원의 저주에 걸렸다.김도우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스베누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2 16강 B조에서 8강 진출을 놓고 SK텔레콤 조중혁, 로캣 고석현, TCM 김민철과 일전을 치른다.최근 프로리그에서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한 김도우는 기세를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았지만 고인규가 8강 진출자로 지목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걱정이 앞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16강 진출자 현황< 5월13일 기준 >▶팀별스베누(2명)=김명식, 최지성진에어 그린윙스(2명)=이병렬, 조성주CJ 엔투스(2명)=한지원, 정우용KT 롤스터(1명)=이승현마이인새니티(1명)=정윤종MVP(1명)=고병재SK텔레콤 T1(1명)=이신형요이 플래시 울브즈(1명)=원이삭데드 픽셀즈(1명)=정명훈▶종족별테란(6명)=정우용, 고병재, 정명훈, 최지성, 이신형, 조성주프로토스(3명)=정윤종, 김명식, 원이삭저그(3명)=이승현, 이병렬, 한지원
2015-05-13
최고의 저그 KT 롤스터 이승현에게 우승자 징크스, 최종전 징크스는 없었다. 이승현은 자신이 지목한 강동현을 두 번 잡아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현은 최근 저그전에서 패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번 GSL 경기에서 저그전을 어느 정도 극복한 모습을 보였다. Q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A 올라만 가면 된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승자전 패배에도 큰 걱정은 없다. 강동현 선수에게는 이길 자신 있었다. Q 저그전에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32강▶1경기 이승현 2대0 강동현1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강동현(저, 7시)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데드윙 > 강동현(저, 7시)▶2경기 정우용 2대0 최병현1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만발의정원 > 최병현(테, 7시)1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철옹성 > 최병현(테, 7시)▶승자전 정우용 2대0 이승현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만발의정원 > 이승현(저, 1시)2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철옹성 > 이승현(저, 5시)▶패자전 최병현 2대
같은 조에 지난 시즌 우승자 KT 이승현이 있었기 때문에 정우용이 조1위로 16강에 올라갈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정우용은 이승현에게 초반부터 몰아치는 전략으로 힘을 뺀 뒤 카운터 펀치 한 방으로 2대0 완승을 거두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Q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정말 운 좋게 승리한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웃을 수밖에 없는 게임이 많았다(웃음).Q 이승현의 뮤탈리스크가 나오기 전에 경기를 끝내 버렸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32강▶1경기 이승현 2대0 강동현1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강동현(저, 7시)2세트 이승현(저, 1시) 승 < 데드윙 > 강동현(저, 7시)▶2경기 정우용 2대0 최병현1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만발의정원 > 최병현(테, 7시)1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철옹성 > 최병현(테, 7시)▶승자전 정우용 2대0 이승현1세트 정우용(테, 7시) 승 < 만발의정원 > 이승현(저, 1시)2세트 정우용(테, 1시) 승 < 철옹성 > 이승현(저, 5시)CJ 엔투스 정우용이 상
한국e스포츠협회, 전세계 e스포츠팬들을 열광시킨 SK텔레콤 T1에 격려와 포상금 지급조만수 사무총장 "한국 대표팀 위해 적극적인 지원 방안 마련할 것"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는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시즌 우승에 이어 11일 미국 플로리다 탤러해시에서 막을 내린 '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에서 준우승으로 선전한 SK 텔레콤 T1팀 선수들을 위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팬들과 함께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kr)의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StarCraft®: Brood War™)로 진행되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가 오는 5월 17일 (일) 저녁7시 챌린지데이를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 온게임넷이 주관하고 신발 및 패션 브랜드 스베누 (SBENU)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는 스타크래프트 부르드워 기반의 e스포츠 리그로 아프리카tv에서 게임전문 BJ로 활동하다 패션 브랜드 '스베누'의 CEO로
최근 저그전에 대한 약점을 드러낸 KT 롤스터 이승현이 GSL에서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승현은 1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32강 F조 첫경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강동현과 승자전 진출을 놓고 3전 2선승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이승현은 저그전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해외 대회 등 모든 리그를 포함해 저그전 승률 65%에 육박했다. 게다가 다전제에서 저그에게는 절대 지지 않는다
김유진의 이야기로 채워졌던 댓글토크 1화에 대한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웠습니다. 독자 여러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격주에 한번 업로드 될 예정이었던 '댓글토크'가 이슈가 있을 때마다 수시로 여러분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이번 주에는 어떤 질문들이 올라왔는지 댓글을 샅샅이 살펴 봤습니다. 생각보다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들이 더 많고 질문이 거의 없어서 눈을 크게 뜨고 질문 댓글을 찾아다니
SK텔레콤 T1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은 저그 박령우와 하루 2승을 거둔 프로토스 김도우의 활약으로 에이스 결정전 끝에 프로리그 3라운드 첫 승리를 거뒀다.
2015-05-12
SK텔레콤 T1이 새롭게 영입한 프로토스 박한솔.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풀세트 접전 끝에 프로리그 3라운드 첫 승을 거둔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귀여운 모습으로 사진 촬영을 했다.
SK텔레콤 에이스를 떠올릴 때 김도우의 이름이 금방 생각나지는 않는다. 개인리그에서 우승했지만 프로리그에서 김도우는 에이스다운 활약을 펼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도우는 팀이 위기에 몰린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팀의 '믿을맨'으로 다시 태어났다. Q 이번 시즌 첫 하루 2승이다. A 위너스리그를 제외하고 정규 시즌에서는 처음인 것 같다. 정말 기분이 좋다. 예전부터 하루 2승을 하고 싶었다. 동료들이 하루
SK테레콤 T1 프로토스 김도우가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첫 경기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프로토스 최용화를 상대로 탄탄한 수비와 공격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2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잡아내며 SK텔레콤의 프로리그 3라운드 첫 승리를 이끈 김도우는 최연성 감독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2 상황에서 1세트에 승리를 따낸 MVP 프로토스 최용화(왼쪽)와 2세트 승리를 거둔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올랐다.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T1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1주차 경기를 펼쳤다.세트 스코어 2대2로 에이스 결정전을 앞둔 MVP 이형섭 감독이 벤치 앞에서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SK텔레콤 벤치를 바라보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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