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기적 같은 역전승의 기쁨을 누렸다. 진에어는 2일 넥슨 아레나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4세트서 패배 직전에 놓였으나 이병렬이 기가 막힌 기지를 발휘해 상대 기지를 모두 파괴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조성호가 에이스 결정전서 승리해 3대2 승리를 거뒀다.조성호는 "팀에 합류한 뒤 처음으로 승리에 기여해 기쁘다"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승리
2015-03-02
진에어 조성호가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두 명의 프로토스 남기웅과 백동준을 연파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진에어 조성호가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3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또 다시 출전, 옛 동료 백동준을 힘싸움에서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하루 2승을 거두며 진에어의 프로리그 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이끈 조성호는 방송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1주차▶진에어 3대2 삼성 1세트 조성호(프, 2시) 승 < 회전목마 > 남기웅(프, 6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백동준(프, 5시)3세트 김유진(프, 7시) < 만발의정원 > 승 강민수(저, 1시)4세트 이병렬(저, 7시) 승 < 조난지 > 이영한(저, 1시)5세트 조성호(프, 12시) 승 < 바니연구소 > 백동준(프, 6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삼성 백동준을 에이스 결정전에서 제압하고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친 진에어 그린윙스의 4세트 주자 이병렬이 세트 스코어 1대3 패배 위기에 출전, 엘리전 끝에 이영한에게 극적인 역전 승리를 따냈다.진에어 차지훈 감독은 승리를 거둔 이병렬에게 귓속말을 건냈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친 진에어 그린윙스의 4세트 주자 이병렬이 세트 스코어 1대3 패배 위기에 출전, 엘리전 끝에 이영한에게 극적인 역전 승리를 따냈다.프로리그 2라운드 개막전 패배 바로 앞까지 갔다가 에이스 결정전 기회를 잡은 진에어 선수들은 손을 쭉 뻗어 이병렬을 환대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1주차▶진에어 2대2 삼성 1세트 조성호(프, 2시) 승 < 회전목마 > 남기웅(프, 6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백동준(프, 5시)3세트 김유진(프, 7시) < 만발의정원 > 승 강민수(저, 1시)4세트 이병렬(저, 7시) 승 < 조난지 > 이영한(저, 1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다 진 경기를 맞엘리전으로 끌고 간 끝에 상대 건물을 모두 파괴하고 승리했다.이병렬은 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삼성 2세트 주자로 출전한 백동준이 현란한 추적자 콘트롤로 진에어 에이스 조성주를 꺾고 입술을 꽉 물었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개막전 1세트에 출전해 기습적인 암흑 기사 사용으로 삼성 프로토스 남기웅을 꺾은 진에어 조성호가 잇몸이 보일 정도로 환하게 웃고 있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친 진에어 그린윙스 벤치에 팬들이 마련한 간식과 사진 그리고 짧은 응원 메시지가 놓였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1주차▶진에어 1대2 삼성 1세트 조성호(프, 2시) 승 < 회전목마 > 남기웅(프, 6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백동준(프, 5시)3세트 김유진(프, 7시) < 만발의정원 > 승 강민수(저, 1시)삼성 갤럭시 강민수가 침착한 수비로 진에어 김유진의 올인 전략을 막아내고 승리했다.강민수는 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1주차 진에어와의 3세트 경기에 출전해 침착한 바취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1주차▶진에어 1대1 삼성 1세트 조성호(프, 2시) 승 < 회전목마 > 남기웅(프, 6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 세종과학기지 > 승 백동준(프, 5시)삼성 갤럭시 백동준이 현란한 추적자 점멸 컨트롤로 진에어 조성주를 제압했다.백동준은 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1주차 진에어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현란한 추적자 점멸 컨트롤로 조성주의 의료선을 다수 격추시키고 승리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T요이,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개막전 2경기 출전을 위해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진에어 프로토스 조성호가 지친 표정으로 1경기 에이스 결정전을 지켜보고 있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T요이, 진에어 그린윙스와 삼성 갤럭시 칸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삼성 갤럭시 칸으로 복귀한 프로리그 현장에 온 테란 김기현이 활짝 웃는 얼굴로 대기길에 앉아 동료들과 수다를 떨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1주차▶진에어 1대0 삼성 1세트 조성호(프, 2시) 승 < 회전목마 > 남기웅(프, 6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기습적인 암흑기사 전략으로 삼성 갤럭시 남기웅을 제압했다.조성호는 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1주차 삼성 갤럭시와의 1세트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해 암흑기사로 상대 진영을 유린한 끝에 손쉽게 승리했다.조성호는 본진에서 테크를 올려 암흑기사를 준비했다
MVP 황강호가 에이스 결정전 승리로 팀 승리를 이끔과 동시에 6승으로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황강호는 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라운드 1주차 ST요이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해 패했으나, 자신에게 패배를 안긴 한이석을 상대로 마지막 5세트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한이석은 "2세트에서 패해 충격이 컸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해 매우 감격스럽다"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MVP 황강호가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초반부터 저글링에 이은 맹독충 공격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확정지었다.2라운드 첫 승리를 마무리 한 황강호는 두 손으로 머리를 부여잡으며 기뻐했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T요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MVP의 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확정지은 황강호(오른쪽)이 가슴을 쓸어내리며 동료들에게 달려갔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T요이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치열한 경기 끝에 세트 스코어 2대2 상황에서 에이스 결정전 주자로 출전한 MVP 황강호(왼쪽)와 ST요이 한이석이 무대에 올라 손에 힘줄이 보일 만큼 힘차게 악수를 나눴다.
MVP 프로토스 최용화가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4세트에 출전, 강초원을 꺾고 프로리그 5전 전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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