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테란 김성현과 테란 최호선이 입씨름으로 사전 대결을 펼쳤다. 김성현과 최호선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을 치르기 전 인터뷰에서 서로의 약점을 파고 드는 촌철살인의 멘트를 던졌다. 김성현은 최호선의 플레이에 대해 "테란전 실력이 좋다고는 하지만 최호선은 그 방식이 구식인 것 같다"며 "프로게이머 시절 둘 다 테란전 기계였지만 버전으로 보면 내가 더 신
2015-02-15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테란 김성현과 최호선이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을 펼친다.결승전 현장에 온 스베누 스타리그 3위 윤찬희는 "김성현의 연습을 도와줬다. 김성현이 테란전 7전 전승을 하기도 했고 실력이 물이 올랐다. 김성현이 어렵지 않게 우승할 것 같다."는 예상을 했다.
1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테란 김성현과 최호선이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을 펼친다.스베누 스타리그 테란전 7전 전승으로 결승에 오른 김성현은 경기석에 들어가 밝은 얼굴로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준비를 하고 있다.
1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테란 김성현과 최호선이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을 펼친다.최종 리허설을 마친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특설 무대에 우승 트로피가 주인을 기다리며 화려한 조명을 받고 있다.
1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 특설 무대에서 테란 김성현과 최호선이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을 펼친다. 최종 리허설을 마친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무대에 화려한 조명이 비춰지고 있다.
"최호선의 우승을 점치기에는 김성현이 너무나 강합니다. 최호선이 김성현의 탄탄한 운영을 뚫어내려면 강력한 변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스베누 스타리그를 중계하고 있는 김정민 해설 위원은 결승전 우승자를 예측해달라는 질문에 "실력으로 보면 김성현, 우승했을 때 가장 임팩트가 있는 선수로는 최호선을 꼽겠다"라고 말했다. 김정민 해설 위원은 김성현의 테란전에 대해 극찬을 아까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만 테란을 7번 상대했는데 모
"김성현이 보여준 테란전 운영 방식이 너무나도 빼어나기 때문에 최호선이 고전할 것 같습니다."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 대해 김태형 해설 위원은 김성현의 압승을 예상했다. 김태형 해설 위원이 말하는 김성현의 강점은 심리전이다. 다양한 전략을 시도하면서 상대를 흔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다전제 판짜기를 시도하기 때문에 상대 선수들이 머리를 싸맬 정도라고. 실제로 김성현은 이번 스베누 스타
'무결점 테란전 스페셜리스트' 김성현이 테란전을 바탕으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성현은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최호선을 상대한다. 김성현이 테란전 승률 100% 기록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성현은 이번 시즌 한 번도 테란전에서 패한 적이 없다. 32강 패자전에서 테란 김재현을 만난 김성현은 별다른 위기 없이 깔끔하게 승리를 거둔 뒤 16강에 진출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의 테란전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가 열린다.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테란 김성현과 최호선이 5전3선승제 대결을 펼친다.김성현과 최호선은 이번 대회를 통해 테란전 최고수로 이름을 알렸다. 김성현은 4강전 윤찬희와의 대결을 포함, 이번 대회에서만 7번의 테란전을 펼쳤고 모두 승리했다. 전진 6배럭과 같은 초반 전략은 물론, 50분이 넘는 배틀 크루저 대치전에서
SK텔레콤 T1 박령우와 어윤수가 팀을 우승으로 이끌면서 T1 저그 흑역사를 지워내는데 성공했다. 박령우와 어윤수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결승전에서 각각 3승, 1승으로 4승을 합작하며 팀에게 우승컵을 선물했다.지금까지 SK텔레콤 저그 라인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시절부터 임요환, 최연성, 김택용 등 화려했던 테란과 프로토스 라인에 비해 빛을 보지 못했
2015-02-14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4대2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이번 우승으로 121점을 획득했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4대2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이번 우승으로 121점을 획득했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우승을 확정지은 뒤 박령우를 격려하고 있다.
정규시즌에서 막강 전력을 보여준 SK텔레콤 T1이 진에어 그린윙스를 꺾고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이날 벌어진 결승전에서 박령우의 3킬 활약으로 진에어를 4대2로 제압했다. 최연성 감독은 경기 후 "1라운드 우승이 어느 때보다 절실했다. 목표였던 121점을 얻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Q 우승을 차지한 소감을 말해달라. A 1라운드 우승이 어느 때보다 절실했다. 목표였던 121점을 얻어서 기쁘다. Q 우승이 절실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최근 개인리그에서 모두 탈락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박령우. 하지만 프로리그에서 그 한을 풀듯 결승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우승으로 올려 놓았다. 박령우는 진에어를 대표하는 김유진, 이병렬 그리고 에이스 조성주까지 제압하면서 명실상부 최고의 저그로 떠올랐다. Q 3킬로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기분이 어떤가. A 솔직히 3킬은 예상하지 못했다. 최근 기세가 좋지 않아서 이렇게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다. 그래서 더 기분이 좋은
SK텔레콤 T1이 저그 박령우의 3킬로 진에어 그린윙스를 제압하고 1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1라운드 결승전에서 저그 두 명이 4킬을 합작하며 진에어를 4대2로 제압하고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포스트시즌 우승까지 거머쥐었다.SK텔레콤의 시작은 좋지 않았다. 최근 개인리그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며 분위기 좋은 조중혁이 선봉으로 출전했지만 김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R 결승전 ▶SK텔레콤 4대2 진에어 1세트 조중혁(테, 5시) < 까탈레나 > 승 김도욱(테, 1시)2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김도욱(테, 7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데드윙 > 승 김유진(프, 5시)4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폭스트롯랩 > 김유진(프, 1시)5세트 박령우(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11시)6세트 박령우(저, 6시) 승 < 회전목마 > 조성주(테, 1시)SK텔레콤 T1 박령우가 타이밍 공격으로 진에어의 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R 결승전 ▶SK텔레콤 3-2 진에어 1세트 조중혁(테, 5시) < 까탈레나 > 승 김도욱(테, 1시)2세트 어윤수(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김도욱(테, 7시)3세트 어윤수(저, 1시) < 데드윙 > 승 김유진(프, 5시)4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폭스트롯랩 > 김유진(프, 1시)5세트 박령우(저, 5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병렬(저, 11시)SK텔레콤 T1 박령우가 '세종과학기지' 5전 전승을 이어가며 2킬을 기록했다.박령우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진에어 조성주.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1
'미드만 3명' 브리온, '로키' 이상민 영입
2
e스포츠 월드컵 LoL 예선, LCK 9개 팀 참가
3
T1, 2026 LCK CL 킥오프 결승 직행
4
첫 해외 결승 열리는 LCK컵 우승팀은?
5
[LCK컵] '세븐틴 공연과 경쟁' 홍콩 로드쇼, 많은 팬 운집
6
[LCK컵] BNK '래더' 신형섭 코치, "작은 디테일 채우는 게 제 역할"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