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2015시즌 1라운드 1주차 ▶CJ 1대0 삼성1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만발의정원 > 강민수(저, 7시) '철벽 수비 성공!'CJ 엔투스 한지원이 침착한 수비를 통해 승리를 따냈다.한지원은 22일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삼성 갤럭시 칸과의 개막전 1세트에 출전해 강민수의 초반 공격을 잘 막아내고 승리했다.한지원은 일꾼을 충분히 생산한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하는 전략을 펼
2014-12-22
2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개막전을 펼친다.3세트에서 CJ 에이스 김준호와 대결을 펼칠 예정인 삼성 갤럭시 프로토스 백동준은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얼굴을 보였다.
22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 엔투스와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개막전을 펼친다.3세트에 출전이 예정된 CJ 엔투스 에이스 김준호는 "오랜만에 프로리그가 열려서 떨린다. 제대로 된 실력을 보일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엄살을 떨었다.
22일 오후 7시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개막전이 열렸다.아율이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새 얼굴로 합류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이 CJ 엔투스와 삼성 갤럭시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월 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스포티비 스타리그 챌린지에서는 MVP '해병왕' 이정훈과 데드픽셀즈 정명훈이 본선 진출을 놓고 맞붙습니다. 스베누 스타리그에서는 '여제' 서지수가 박재혁을 상대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프로리그 2015시즌 개막SK텔레콤 프로
'폭격기' 최지성이 4년 만에 프로리그 복귀전을 치른다. 최지성은 2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프라임과의 개막전 1세트에 출전해 최병현을 상대한다. 최지성이 프로리그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은 지난 2010년 1월이후 만 4년 만이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시절 이스트로에서 활동했던 최지성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 출전해 박태민(현 온게임넷 해설
'혁명가' 김택용이 콩두컴퍼니에서 주최하는 스타즈리그에 참가한다. 김택용은 내년 1월3일 콩두컴퍼니와 헝그리TV가 주최하는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위드 콩두' 대회에 참가한다. 김택용은 개인리그 참가를 거부해왔지만 콩두컴퍼니와의 특별한 인연 덕분에 참가를 결정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콩두컴퍼니는 김택용과 함께 구성훈, 김명운, 김재훈, 김택용, 박성균, 박준오, 박지호, 안준호, 염보성, 윤용태, 윤찬희, 이예준, 임진묵, 임홍규, 조일장, 진영화
루트게이밍 신동원이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타이페이 본선에 진출했다. 신동원은 22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벌어진 IEM 시즌9 타이페이 북미 예선에서 전승으로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신동원이 IEM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G '서피' 코난 리우와의 첫 경기에서 부전승을 거둔 신동원은 '바이올렛' 김동환과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을 제압하고 승자 결승에 올랐다. 신동원은 EG '제노사이더' 리보 챙과의 경기에서도 3대0으로 승리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를 통해 저그 다승왕이 출현할지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프로리그에서 저그가 다승 1위에 오른 것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이제동(당시 화승)이 54승을 기록하면서 이영호와 함께 공동 1위에 랭크된 것이 마지막이다. 저그가 단독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거의 10년전인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로, 이제동이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후 프로리그 다승왕은 테란과 프로토스가 각축을 벌였다. 이영호가 두 시
'동래구' 박수호가 인베이전 e스포츠에 입단했다. 인베이전 e스포츠는 22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그의 전설인 박수호가 우리 팀에 공식적으로 합류했다"며 "그는 예전 팀 동료였던 서성민과 함께 한국에서 활동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지난 8월 4년 동안 활동했던 MVP와 결별한 뒤 무소속으로 활동했던 박수호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3에서 8강에 올랐고 레드불 배틀그라운드 글로벌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프랑스 게임단
2015 시즌 프로리그에서 주목해서 볼 인물은 삼성 갤럭시 칸의 플레잉 코치 송병구다. 코치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엔트리를 짜는 사실상의 감독이고 현역 선수 생활도 병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 갤럭시 칸은 2015 시즌을 준비하면서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일어났다. 수석 코치였던 오상택이 일신상의 이유로 팀을 떠나면서 지도자 자리가 공석이 됐다. 선수들 중에서는 저그 에이스 신노열이 은퇴했고 테란의 양축이었던 김기현과 박대호가 외국팀 이
22일 CJ 엔투스와 삼성 갤럭시 칸의 대결로 막을 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의 성적은 저그의 경쟁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16일 열린 미디어 데이 이후 발표된 8개 프로게임단의 로스터를 봤을 때 가장 부족한 종족은 저그였다. 상중하 3단계로 팀의 전력을 분석했을 때 중과 하의 판정을 받은 팀들은 대부분 저그 종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그는 스타크래프트2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자유의 날개 시절 테
"진에어와 SK텔레콤이 강세를 보이면서 허리가 튼튼한 리그 구조가 형성될 것 같습니다."고인규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 해설 위원은 2015 시즌이 2강 4중 2약의 구도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고인규 해설 위원은 진에어 그린윙스가 초강세를 보일 것이라 예상하면서 SK텔레콤 T1이 대항마로 등장할 것이라고 강팀들을 예상했다. 고 해설 위원은 "진에어는 누가 봐도 강팀이라고 꼽을 수밖에 없다"고 평가했다. 지난 시즌 프로리그 다승왕인 프로토스 김
스타크래프트 '여제' 서지수가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참가했다. 스베누 스타리그 조지명식에 참가해 레드카펫에 선 서지수는 "요즘 스베누 스타리그 출전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 하루에 4시간 밖에 못자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서지수는 충혈된 붉은 눈으로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조추첨식에서는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인 허영
2014-12-21
스타크래프트 '여제' 서지수가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참가했다. 붉은 눈으로 스베누 스타리그 조지명식 대기실에 앉은 서지수는 "요즘 스베누 스타리그 출전을 위해 밤새 연습하고 있어요. 그래서 4시간 밖에 못자고 왔어요."라고 했다.스베누 스타리그 32강 조추첨식에서는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인 허영무를 비롯해 김명운, 박성균, 전태규, 여성 프로게이머인 서지수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조추첨식이 열렸다. 코 부상을 당해 불참한 한상봉을 제외한 31명의 선수들은 우승을 다짐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이번 조추첨식에서는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인 허영무를 비롯해 김명운, 박성균, 여성 프로게이머인 서지수 등 유명 선수들이 다수 라인업에 포함됐다.총상금 5천만 원 규모로 시작될 이번 대회는 21일 조추첨식을 시작으로 24일부터 매주 수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전 STX 프로게이머 변현제가 입장하고 있다. 변현제는 "레더 1위가 바라 나다. 승리 자신있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조추첨식에서는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인 허영무를 비롯해 김명운, 박성균, 여성 프로게이머인 서지수 등 유명 선수들이 다수 라인업에 포함됐다.총상금 5천만 원 규모로 시작될 이번 대회는 21일 조추첨식을 시작으로 24일부터 매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스타1 스타리그 마지막 우승자 허영무가 입장하고 있다..이번 조추첨식에서는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인 허영무를 비롯해 김명운, 박성균, 여성 프로게이머인 서지수 등 유명 선수들이 다수 라인업에 포함됐다.총상금 5천만 원 규모로 시작될 이번 대회는 21일 조추첨식을 시작으로 24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낮 12시에 32강 듀얼토너먼트가 소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김명운이 참가해 레드카펫 위를 걸었다. 김명운은 "오늘 참가자 중 내가 스타리그 승률 1위"라며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이번 조추첨식에서는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인 허영무를 비롯해 김명운, 박성균, 여성 프로게이머인 서지수 등 유명 선수들이 다수 라인업에 포함됐다.총상금 5천만 원 규모로 시작될 이번 대회는 21일 조추첨식을 시작으
21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조추첨식에 참가한 '뇌제' 윤용태가 레드카펫 위를 걷고 있다. 윤용태는 "경기에서 천지스톰을 보여드리겠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이번 조추첨식에서는 마지막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자인 허영무를 비롯해 김명운, 박성균, 여성 프로게이머인 서지수 등 유명 선수들이 다수 라인업에 포함됐다.총상금 5천만 원 규모로 시작될 이번 대회는 21일 조추첨식을 시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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