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협회장으로 있었던 것 같은데 1년10개월밖에 되지 않았네요. 그래도 많은 일을 해냈기에 뿌듯합니다."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 회장이 16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협회장직을 내려 놓는 마음을 밝혔다. 전 협회장은 "2013년 2월에 한국e스포츠협회장직을 받아들일 때만 하더라도 문제가 산적해 있다는 생각만 했는데 하나하나 해결하다 보니 어느새 2년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말했다. 전 협회장은 22개월 동안
2014-12-18
전병헌 한국e스포츠협회장이 사퇴한다. 전병헌 협회장은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 현장을 방문해 협회 대학생 기자단 2기 수료식을 진행한 뒤 인사말을 갖고 e스포츠 협회장 사퇴 의사를 밝혔다. 전 회장이 e스포츠협회장을 그만두는 이유는 국회의원 겸직 금지 조항 때문이다. 지난 10월 31일 정의화 국회의장은 국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검토한 결과 겸직 및 영리 업무를 하고 있는 국회의원 중 43명에 대해
오는 22일 개막하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통합 우승팀에게 5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16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2015시즌 미디어데이를 갖고 22일 개막하는 프로리그 세부사항을 공개했다. 프로리그는 지난 시즌과 같이 라운드 포스트시즌과 통합 포스트시즌으로 구분되며 총상금은 1억6,100만원이다. 각 라운드별로 우승팀에게 1,500만원, 준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진다. 통합 포스트시즌 우승팀은 5,000만원
SK텔레콤이 두 시즌 연속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를 후원한다. SK텔레콤은 오는 22일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프로리그 2015시즌 메인 후원사로 나섰다. 2005년부터 2012년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의 회장사로 나섰던 SK텔레콤은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프로리그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총 4라운드로 진행되는 이번 시즌은 정규 시즌 5전 3선승제 개별 대전 풀리그로 이뤄진다. 각 라운드별 포스트시즌을 통한 프로리그 포인트 획득 방식은 그대
'폭격기' 최지성이 스타테일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의 연합팀인 ST-요이의 플레잉 코치로 활동한다.스타테일 이선종 감독에 따르면 최지성은 프로리그 차기 시즌 엔트리에 선수가 아닌 플레잉 코치로 등록됐다. 이선종 감독이 최지성을 플레잉 코치로 등록한 이유는 프로리그를 앞두고 성적 강화를 위해서다.대만 게임단 요이 플래시 울브즈와 연합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스타테일에서 코칭스태프는 이선종 감독이 유일하다. 하지만 프로리그 같이 장
지난 해 e스포츠 남성 팬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던 소식이 하나 있었습니다. e스포츠계에서 '여제'라 불렸던 서지수가 깜짝 결혼 발표를 하면서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것인데요. 팬들은 믿을 수 없다면서 눈물로 서지수가 다른 남자의 여인이 되는 것을 바라만 봐야 했습니다.최근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이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되고 헝그리앱에서도 스타1 리그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문득 '여제'는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 궁금해지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남성부 9주차▶퍼스트제너레이션 2대0 레볼루셔너리1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드래곤로드 > 4 레볼루셔너리2세트 퍼스트제너레이션 6 승 < 데저트2 > 2 레볼루셔너리제닉스 스톰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던 퍼스트제너레이션이 이적 듀오 전형민과 전정제의 활약으로 레볼루셔너리를 제압하며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퍼스트제너레이션은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진 넥슨 서든어택 2014 챔
2014-12-15
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프로리그에 참가한다. 윤영서는 이번 달에 개막하는 프로리그 차기 시즌에서 MVP 용병으로 참가를 확정지었다. 윤영서가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것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3 이후 두 시즌 만이다. 당시 이블 지니어스(EG)와 연합팀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했던 윤영서는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후 손목 부상이 겹치면서 3승4패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윤영서가 MVP 용병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지만 자주 모
리퀴드 '태자' 윤영서, 장민철 등 스타크래프트2 올드 멤버들이 GSL 코드S에 진출했다.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윤영서와 장민철, MVP 이정훈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윤영서는 듀얼 토너먼트로 진행된 승자전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을 2대1로 제압했다. 윤영서는 지난 해 벌어진 GSL 코드S 시즌1 이후 1년 만에 한국 무대에서 활동하게 됐다. 장민철도 독일에서 같이 생활했던 강현
리퀴드 '태자' 윤영서가 1년 만에 GSL 코드S에 진출했다. WCS 북미에서 활동하다가 한국 복귀를 선언한 윤영서는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예선전에서 요이 플래시 울브즈 이동녕을 2대1로 제압하고 본선에 올랐다. Q 1년 만에 GSL 코드S에 복귀한 소감을 말해달라. A WCS 프리미어 리그에 가고 싶었는데 블리자드가 막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한국으로 돌아오게 됐다. 또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 예선처럼 컴퓨
정명훈이 GSL 코드S 본선에 진출했다. 최근 데드 픽셀즈에 입단한 정명훈은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최종전까지 가는 끝에 CJ 엔투스 정우용을 2대1로 제압했다. 정명훈이 코드S에 진출한 것은 1년 만이다. 지난 해 벌어진 GLS 코드S 시즌1 이후 코드A만을 전전했던 정명훈은 본선 무대 복귀에 성공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Q GSL 코드S에 올라간 소감을 말해달라. A 1년 만에 올라간 것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예선이 우승자 무덤이 됐다.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숱하게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상위랭커 출신 선수들이 대거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좋지 않은 소식을 알린 첫 상위 랭커는 SK텔레콤 T1 어윤수였다. 2013년 시즌3부터 2014년 내내 한국 지역 결승전에 올랐던 어윤수는 오전조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에게 패해 여섯 시즌 만에 예선으로 내
MVP '해병왕' 이정훈이 만 1년 만에 GSL 코드S에 복귀했다. 이정훈은 이날 벌어진 15일 GSL 코드S 예선에서 진에어 그린윙스 강동현과 SK텔레콤 T1 박령우를 제압하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방황을 끝내고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한 이정훈은 "지금까지 GSL 우승 타이틀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기회를 잡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Q 6시즌 만에 코드S에 올라갔다. A 방황을 많이 했는데 이제야 제자리로 돌아온 것 같다. 게이머 생활동안 GSL 우승 타이틀이 없어서 은
우승자 출신 KT 롤스터 주성욱이 GSL 코드S 예선에서 탈락했다. 주성욱은 1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오후 3조에서 SK텔레콤 T1 조중혁에게 1대2로 패해 탈락했다. 주성욱은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에 이어 GSL 코드S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4강 듀얼 토너먼트에 올라간 주성욱은 MVP 현성민과의 첫 경기에서 1대2로 패하면서 불안하게 시작했다. 패자전으로 내려간 주성욱은 조중혁과의 경기에서 1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GSL 코드S에 복귀했다. 정윤종은 15일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예선에서 CJ 엔투스 정우용을 2대1로 제압하고 본선에 진출했다. 정윤종은 "오늘도 떨어진다면 집 밖에 두 달 정도 안나가려고 했는데 본선에 올라가면서 집 밖에 나갈 수 있게 됐다"고 웃었다. Q GSL 코드S에 복귀한 소감을 말해달라. A 며칠 전 열린 스포티비게임즈 스타리그(이하 SSL) 예선에서 탈락해서 만약 오늘도 떨어진다면 집 밖에 두 달 정도 안나
KT 롤스터 이영호가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인베이전 e스포츠 고병재가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손을 닦고 있다.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에서 리퀴드 윤영서가 승자 결승을 앞두고 있다.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을 뚫고 본선에 합류한 스타테일 이승현.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 중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GSL 코드S 시즌1 예선 오후 조에서 리퀴드 윤영서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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