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의 에이스 조성주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첫 주자로 출전, 준플레이오프 올킬러 김도경을 꺾고 동료들에게 달려와 손뼉을 맞췄다.
2014-04-01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친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눈을 크게 뜨고 첫 주자로 출전시킨 조성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정규 시즌 1위로 결승전에 직행한 진에어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맞대결을 앞두고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결승전▶진에어 2-0 MVP 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연수 > 김도경(프, 1시)2세트 조성주(테,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박수호(저, 5시)진에어 조성주가 초반 벙커링으로 MVP 박수호를 손쉽게 제압했다.조성주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1세트에 이어 2세트 박수호까지 제압하면서 2킬 째를 기록했다.1세트에 이어 2세트 역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MVP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김철민 캐스터(뒤)가 GG걸스의 공연을 흐믓한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치는 MVP 박수호가 방긋 웃으며 연습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결승전▶진에어 1-0 MVP 1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연수 > 김도경(프, 1시)진에어 조성주가 스타급 센스로 MVP 김도경을 완파하고 기선을 제압했다.조성주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1세트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준플레이프 올킬을 기록한 김도경을 상대로 순간 돌무더기로 프로토스 병력을 고립시키는 센스를 발휘하며 승리를 따냈다. 초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MVP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 중계를 맡은 스포TV 게임즈 고인규 해설위원이 생방송을 앞두고 분장을 받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펼치는 진에어의 첫 주자 테란 조성주가 묵묵히 연습을 하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결승전을 앞둔 진에어 선수들이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이 북미 진출을 선언하면서 ESL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에 이어 북미까지 직접 운영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SL은 지난 달 3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방송 제작을 목표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e스포츠 전용 스튜디오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독일 쾰른에 전용 스튜디오를 갖고 있는 ESL은 7,000 제곱피트 부지에 첨단 시설을 갖춘 스튜디오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번 ESL의 행동에 관심이 모아지
유럽을 기반으로 활동했던 ESL(Electronic Sports League)이 북미로 진출한다. ESL은 지난 달 3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방송 제작을 목표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e스포츠 전용 스튜디오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독일 쾰른에 전용 스튜디오를 갖고 있는 ESL은 7,000 제곱피트 부지에 첨단 시설을 갖춘 스튜디오를 로스엔젤레스에 건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0년 터틀 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ESL은 2007년 유럽 지역에서 최대 규모라
스타크래프트2 초창기 각종 대회를 석권하며 일가를 이룬 '대마왕' 임재덕(NesTea)이 원 소속팀인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과의 계약이 만료되어 자유 계약 신분을 얻었다. 임재덕은 IM과 3월31일부로 계약이 만료됐으며 4월1일부터 자유계약 신분을 얻었다. 2010년 10월 IM에 입단한 이후 3년6개월만에 IM을 떠난 것. 임재덕과 IM 강동훈 감독은 현재 팀이 프로리그에 출전중인 것을 감안해 긴 시간 동안 재계약 협상을 펼친 끝에 결국 임재덕과 계약 연장을 하
진에어 이병렬이 프로리그 2라운드 우승팀을 가리는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이병렬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MVP를 상대로 두 번째나 세 번째 주자로 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진에어는 파죽지세로 결승전에 진출한 MVP를 상대로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고 또 다른 에이스인 김유진이 존재
진에어가 에이스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워 MVP 기선을 제압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진에어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결승전에서 준플레이오프부터 차근차근 올라온 MVP를 상대로 다승왕 조성주 카드를 꺼내 들었다.승자연전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될 경우 대부분 팀들은 선봉으로 에이스를 내세우는 것을 꺼려한다.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하는 데는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MVP 김도경이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선봉으로 나선다. 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인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진에어는 조성주를, MVP는 포스트시즌 사나이 김도경을 내세웠다. 시즌 12승4패를 기록하며 다승 1위를 기록 중인 조성주는 이번 2라운드에서 5승1패를 기록했고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진에어는 김유진이 살아나고 있는 상황에서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워 기선 제압을 하겠다는 의도로 보인
KT 롤스터에 이어 CJ 엔투스까지 제압한 MVP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 맵 순서가 공개됐다. 오는 4월1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2라운드 결승전 진에어와 MVP의 맵 순서가 플레이오프 경기 이후 공개됐다. 이날 경기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다.
2014-03-31
'팀리그 사나이' MVP 서성민이 프로리그에서도 팀의 에이스로 우뚝 섰다. MVP는 31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벌어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시즌 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서성민의 활약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CJ에게 승리를 거둔 MVP는 4월1일 벌어질 진에어 그린윙스와 2라운드 우승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정규시즌에서도 그랬지만 이날 경기에서도 팀을 승리로 이끈 것은 서성민이었다
돌풍의 팀 MVP가 CJ 엔투스마저 제압하고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에 진출했다. 전력 상으로 뒤진다고 평가를 받았지만 MVP는 풀 세트 접전 끝에 서성민이 활약으로 승리를 거뒀다. 박수호와 서성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아직 좋아하기엔 이른 것 같다"고 말했다. Q 프로리그 결승에 진출한 소감을 말해달라. A 박수호=7세트 승리했을 때는 기뻤는데 몇 분 지나니까 결승이 남아있고 상대하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약한 상대가 아니기 때문에 좋아하기엔 이른 것
MVP 서성민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CJ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2라운드 플레이오프 7세트에 출전, 김준호를 꺾고 결승행을 확정지은 후 손가락을 흔드는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붉은사막'의 요람, 펄어비스 홈 원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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