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아나키가 프로팀 나진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롤챔스 첫 승리를 기록했다. 롤챔스 첫 승리를 따낸 아나키 미드 라이너 '미키갓' 손영민은 하루 두 번 MVP를 수상하며 롤챔스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5-05-20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아나키가 프로팀 나진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롤챔스 첫 승리를 기록했다. 롤챔스 첫 승리를 따낸 아나키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이 입을 크게 벌리고 기뻐했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아나키가 프로팀 나진을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롤챔스 첫 승리를 기록했다. 롤챔스 첫 승리를 따낸 아나키 원거리 딜러 권상윤(오른쪽)과 서포터 노회종이 두 손을 맞잡고 기뻐했다.
아마추어팀으로 알려진 아나키가 나진 e엠파이어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챔피언스 서머 시즌 개막전부터 대이변을 만들어냈다. 이변의 중심은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이었다. 2세트에서 아리로, 3세트에서 제드로 나진을 흔들어댄 손영민은 "중국에서도 대회에 몇 번 나간 적이 있어 챔피언스 무대가 그리 떨리지는 않았다"며 "나진전 승리를 발판 삼아 CJ와의 경기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개막전에서 이변의 주인공
아마추어팀 아나키가 롤드컵 단골 멤버 나진 e엠파이어를 상대로 2대1로 승리하면서 돌풍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아나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 개막전 나진 e엠파이어와의 대결에서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가져가면서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아나키는 1세트에서 나진의 초반 공세에 밀렸지만 중반부터 정신을 차린 듯 반격했고 한 때 킬 스코어를
아나키의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사진)이 나진 e엠파이어와의 대결에서 두 번이나 솔로킬을 따내는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주목 받았다. 손영민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 개막전 나진 e엠파이어와의 대결에서 유병준을 상대로 솔로킬을 두 번이나 따내면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손영민은 1세트에서 르블랑을 가져가면서 팀이 패했음에도 저력을 보여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아나키 2대1 나진 e엠파이어1세트 아나키 < 소환사의협곡 > 승 나진2세트 아나키 승 < 소환사의협곡 > 나진3세트 아나키 승 < 소환사의협곡 > 나진아마추어팀 아나키가 롤드컵의 단골 손님인 나진 e엠파이어를 개막전에서 2대1로 제압하는 초대형 파란을 일으켰다. 안나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에 출전한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이 2세트에서 아리를 선택해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든 손영민은 두 손으로 브이를 그렸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에 출전해 나진과 대결을 펼친 아나키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이 2세트에서 아리를 선택해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손영민은 세트 스코어 1대1을 만들고 기뻐했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에 출전해 나진을 상대로 2세트에서 승리를 거둔 아나키 톱 라이너 '익쑤' 전익수가 동료들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나진 e엠파이어 1-1 아나키1세트 나진 승 < 소환사의협곡 > 아나키2세트 나진 < 소환사의협곡 > 승 아나키아마추어 팀 아나키가 나진 e엠파이어의 주전 선수들을 상대로 2세트를 따내는 파란을 일으켰다. 아나키는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 나진과의 2세트에서 초반부터 본 이익을 몬스터 사냥으로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에 출전해 아나키를 상대로 1세트를 선취한 나진 박정석 감독이 경기석에 들어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 1경기에 출전해 아나키에서 첫 세트 승리를 따낸 나진 원거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아쉬운 듯 고개를 숙였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 첫 경기에 출전한 나진이 아나키를 상대로 쉽지 않은 승리를 따낸 후 아쉬움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롤챔스에 새롭게 합류한 아나키의 원거리 딜러 권상윤이 팽팽한 경기가 지속되자 활기차게 목소리를 높였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에 출전한 나진 미드 라이너 '꿍' 유병준이 아나키 미드 라이너 '미키' 손영민에게 킬을 내주고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아나키와 나진 e엠파이어, 삼성 갤럭기와 스베누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서머 2015 개막전을 펼쳤다.롤챔스 서머 2015 시즌 개막전 1경기에 출전한 아나키 톱 라이너 전익수가 큰 소리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경기를 펼쳤다.
나진 e엠파이어의 꽃미남 정글러 '와치' 조재걸이 서머 시즌 챔피언스 퍼스트 블러드의 주인공이 된 데 이어 MVP도 가장 먼저 수상하는 감격을 안았다.조재걸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 아나키와의 1세트에서 경기 시작 3분만에 중단 지역으로 개입, 유병준의 카사딘과 함께 킬을 만들어냈다. 무난하게 버프 몬스터를 잡아낸 조재걸은 2레벨 타이밍에 아나키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나진 e엠파이어 1-0 아나키1세트 나진 승 < 소환사의협곡 > 아나키나진 e엠파이어가 아마추어 아나키를 상대로 50분 가까이 경기를 끌고 가면서 어려운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했다.나진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 아나키와의 1세트에서 초반 우위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한 때 킬 스코어와 골드 획득
나진 e엠파이어의 꽃미남 정글러 '와치' 조재걸(사진)이 서머 시즌 챔피언스 퍼스트 블러드의 주인공이 됐다.그라가스를 택한 조재걸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1주차 아나키와의 1세트에서 경기 시작 3분만에 중단 지역으로 개입, 유병준의 카사딘과 함께 킬을 만들어냈다. 무난하게 버프 몬스터를 잡아낸 조재걸은 2레벨 타이밍에 아나키의 중앙 지역으로 파고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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