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솔로미드에서 서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러스트보이' 함장식이 10인 로스터가 갖고 있는 함정에 대해 지적했다. 함장식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시즌 운영 방안 공청회에서 10인 로스터가 양극화를 가져올 수 있는 불안 요소가 있다고 지적했다. 함장식은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이 2015 시즌 제안한 10인 로스터에 대해 "잘 쓰면 약이 되겠지
2014-11-04
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2015 시즌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개편안과 관련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으로 구성된 3자 협의체가 공청회를 열었다. 공청회에 참석한 여성 관람객이 패널들의 이야기를 메모하고 있다.
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2015 시즌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개편안과 관련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으로 구성된 3자 협의체가 공청회를 열었다. 북미 팀솔로미드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로코도코' 최윤섭이 공청회에 참석했다.
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2015 시즌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개편안과 관련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으로 구성된 3자 협의체가 공청회를 열었다.KT 롤스터 리그오브레전드 팀 감독을 맡고 있는 이지훈 감독이 공청회 관중석에 앉아 패널들의 이야기를 듣고 골똘히 생각에 잠겨 있다.
정노철 온게임넷 해설 위원(사진)이 3자 협의체가 도입하기로 한 풀리그 제도를 통해 게임단들 간의 스토리가 강화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노철 해설 위원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2015 시즌 운영 방안 공청회에서 리그제의 강점을 스토리 라인의 강화라고 꼽았다. 정 해설 위원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가 갖고 있는 토너먼트 형식의 스토리 라인이 단일 팀의 역사를 만들기에는 좋은
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2015 시즌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개편안과 관련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으로 구성된 3자 협의체가 공청회를 연다.공청회에 패널로 참석한 TSM 함장식이 녹화를 앞두고 직접 작성한 문서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2015 시즌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개편안과 관련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으로 구성된 3자 협의체가 공청회를 연다.패널로 참석한 TSM 함장식이 긴장감 가득한 표정으로 공청회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소라카가 카서스로 변신했다.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5일 진행될 4.19 패치를 통해 소라카의 새로운 스킨을 발매환다. 영문으로 'Reaper'라고 표현되어 있는 소라카의 새로운 스킨은 우리 말로는 사신 소라카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사신 소라카는 소라카가 어두운 색 계열의 망토와 치마를 입고 있으며 오른손에 들고 있는 지팡이의 끝에 칼날이 달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신 소라카는 치유의 상징인 소라카가 리그 오브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김진현, 강경민, 정건희와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CJ 엔투스는 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원거리 딜러 '엠퍼러' 김진현과 정글러 '데이드림' 강경민, 서포터 '건자' 정건희와 추가 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진현과 강경민은 2013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 끝난 이후 CJ 엔투스 블레이즈에 입단했고 2013년 중국 쿤산에서 열린 월드 사이버 게임즈 그랜드 파이널에서 CJ 블레이즈가 금메달을 획득
2014-11-03
2015 시즌 한국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개편안과 관련한 공청회가 오는 4일 열린다.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온게임넷으로 구성된 3자 협의체는 4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LOL 차기 시즌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는 3자 협의체의 핵심 구성원들이 참여할 것이며 패널들 또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3자 협의체는 지난 28일 2015 시즌 LOL 리그에 대해 단일팀 체제, 1팀당 10명의 구성원 보유, 2군
2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용쟁호투(이하 블소 비무제) 한국 최강자전 16강 C,D조 경기가 펼쳐졌다.블소 비무제 생중계를 앞둔 중계진이 긴장감 가득한 얼굴로 시작 사인을 기다리고 있다.
2014-11-02
삼성 갤럭시 화이트 '폰' 허원석과 '댄디' 최인규가 중국 인빅터스 게이밍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돗은 1일(한국시각) 허원석과 최인규는 최근 중국 인빅터스게이밍과의 입단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아직 인빅터스 게이밍에서 공식 입장을 나오지 않았지만 지난 달 28일 중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소식을 전하는 '인사이드 차이나 LOL'의 트위터가 두 명이 계약할 수 있다는 '설'을 내놓은 것을 감안했을 때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스타2, 도타2, 리그
2014-11-01
2014 시즌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삼성 갤럭시 화이트 선수들이 재계약이 성사되지 않으면서 대거 팀을 떠났다. 삼성 화이트 소속 선수들은 11월1일 새벽 1시에 페이스북에 팀과 결별했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삼성 화이트 소속 정글러로 활동했던 '댄디' 최인규를 시작으로 미드 라이너 '폰' 허원석, 원거리 딜러 '임프' 구승빈이 페이스북에 결별 사실을 알렸다. 1주일 전인 25일 롤드컵 MVP를 수상했던 서포터 '마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화이트와 블루 소속 선수들이 대거 이탈했다.삼성 갤럭시 소속 선수들은은 11월1일 새벽 1시를 기해 대거 페이스북에 팀과 결별했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삼성 화이트 소속 정글러로 활동했던 '댄디' 최인규를 시작으로 미드 라이너 '폰' 허원석, 원거리 딜러 '임프' 구승빈, 삼성 블루의 원거리 딜러 '데프트' 김혁규까지 4명이 비슷한 시간에 페이스북에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들 중에 허원석
삼성 갤럭시 블루의 원거리 딜러였던 '데프트' 김혁규(사진)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김혁규는 11월1일 새벽 1시를 기해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면서 삼성을 나왔다고 공개적으로 알렸다. 김혁규는 동료들과 감독, 코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기면서 2년 동안의 팀 생활을 정리했다. 자신을 뽑아준 최윤상 감독을 비롯한 삼성 블루 소속 선수들과 팀을 이끌어준 최명원 코치에게 감사하다고 글을 남겼고 형제 팀이었던 삼성 화이트에 대한 고마움
전통의 강호 나진e엠파이어 리그오브레전드팀이 대격변을 맞을 조짐이다. 핵심 멤버인 '고릴라' 강범현을 포함해 네 명이 팀을 떠나면서 선수 영입이 불가피할 전망이다.나진e엠파이어는 31일 실드 강범현이 탈퇴 의사를 전해 이를 수용했다고 밝히면서, 소드의 '리' 이호진, '쿠로' 이서행, '구거' 김도엽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고 전했다.나진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시즌 종료 후 팀과 해당 선수들은 향후 진로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2014-10-31
리그 오브 레전드에 새로운 챔피언의 출현이 예상되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는 페이스북을 통해 깃발이 바람에 휘둘리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15초 짜리 이 동영상은 천둥 소리가 들리는 등 음습한 배경 음악만 흘러나오고 있으며 페이스북 글에는 "We are vengeance."라는 짧은 글만 적혀 있다.동영상에 나타난 그림은 창 3개가 서로 의지해서 세워져 있는 모습을 띄고 있으며 창 하나하나는 해골의 형상이 그려져 있다. 리그
팬사인회를 기다리며 썸데이 김찬호에게 안마를 받고 있는 '애로우' 노동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4-10-30
나진 소드 정글러 '와치' 조재걸이 30일 제주도 제주시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진 제9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팬사인회를 가졌다. 조재걸은 숫자를 세며 팬들과 사진 촬영을 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리그 오브 레전드의 주력 맵인 '소환사의협곡'이 2014 시즌이 끝나는 대로 단계별로 적용된다. 라이엇게임즈는 30일 공지를 통해 지난 6개월 동안 진행된 테스트를 통해 새로워진 '소환사의협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2014 시즌이 끝난 뒤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된 소환사의 협곡은 2014 시즌 종료 후 프리 시즌 기간 동안 서버 안정성을 저해하지 않도록 세 단계로 정식 서비스에 적용된다. 편리한 팀구성 및 초보 AI 상대 대전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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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LGD '크리스프', "T1, 수 많은 전설적인 이야기 만든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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