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에서 죽을 쑤고 있는 KT 롤스터 불리츠가 뒤늦은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2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LTE-A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즈 2014 17회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KT는 이번 마스터즈에서 아직 1승도 얻지 못했다.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시즌에서 불리츠와 애로우즈 모두 16강을 통과하면서 컨디션이
2014-04-20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일본 서버 공개가 가속화되고 있다. 일본 게임 매체인 인사이트에 따르면 라이엇게임즈는 18일(한국시각) 일본 도쿄도 전 지역을 대상으로 라이엇게임즈 일본 지사에서 일할 사람을 뽑는 모집 공고를 냈다. 라이엇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상태다. 라이엇게임즈는 테크놀로지 디렉터와 마케팅 디렉터, 오피스 매니저를 뽑고 있으며 각각 3~6년 경험과 함께 일본어와 영어 능통으로 조건으
2014-04-19
삼성 갤럭시 블루가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3대1로 꺾고 창단 첫 4강 진출의 기쁨을 맛봤다. 삼성 블루는 CJ 프로스트에게 1세트를 먼저 내줬지만 2세트부터 집중력을 발휘했고, 세 세트를 연달아 따내면서 확실히 강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4세트는 경기 초반부터 주도권을 내줬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국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스피릿' 이다윤은 리 신으로 종횡무진 활약했고 '다데' 배어진은 직스와 트위스티드 페이트로 팀의 확실한 기둥으로 자
2014-04-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일가를 이뤘던 강팀들이 연달아 8강에서 탈락하면서 하부리그인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이하 NLB)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6일과 18일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에서 SK텔레콤 T1 K와 CJ 엔투스 프로스트가 탈락했다. SK텔레콤 K는 2013년 핫식스 롤챔스 서머에서 우승한 이후 시즌3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한국 팀 사상 최초로 우승을 달성하며 명가의 반열에 올랐다. 또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팀의 소폭 리빌딩이 성공을 거뒀다. 삼성 갤럭시 LOL팀은 지난 판도라TV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시즌이 마무리된 이후 선수단 개편을 단행했다. 다른 팀들처럼 대거 물갈이를 한 것이 아니라 오존과 블루 두 유닛팀의 미드 라이너만 맞교대했다. 윈터 시즌에서 오존 소속으로 뛰던 '다데' 배어진을 블루로 보내고 블루에서 활약하던 '폰' 허원석을 오존으로 보낸 것. 스프링 시즌에 돌입하기 전 삼성 LOL팀의 판
삼성 갤럭시 블루 '다데' 배어진이 돌아왔다. 지난해 봄 롤챔스 스프링 시즌 우승을 이끌었던 강력한 모습으로 말이다.배어진은 이번 핫식스 롤챔스 스프링 2014을 앞두고 오존에서 블루로 자리를 옮겼다. 이를 두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부정적인 의견을 냈지만 역시 봄은 배어진의 계절이었다.지난해 봄 롤챔스 결승에서 CJ 블레이즈를 맞아 3연속 제드를 꺼내 '앰비션' 강찬용을 압도한 배어진은 팀 우승의 주역이었다. 트위스티드 페이트, 라이즈 등 자신
삼성 갤럭시 블루가 창단 3년만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삼성 갤럭시 블루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4 8강 B조에서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3대1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삼성 블루는 1세트에서 CJ 프로스트의 속도감 있는 운영에 휘둘리면서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무너졌다. 2세트에서 정석적인 조합을 들고 나온 삼성 블루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B조▶삼성 갤럭시 블루 3대1 CJ 엔투스 프로스트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 소환사의협곡 > 승 CJ 엔투스 프로스트2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3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3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이걸 뒤집네!"삼성 갤럭시 블루가 7,000까지 벌어졌던 골드 격차를 10분 만에 따라잡으면서 창단 첫 4
삼성 갤럭시 블루에서 미드 라인을 맡고 있는 '다데' 배어진이 물 만난 물고기 마냥 펄펄 날고 있다.배어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경기 3세트에서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꺼내 맹활약을 펼쳤다.배어진은 경기 초반 트위스티드 페이트의 궁극기인 '운명'을 사용해 상단으로 날아가 더블 킬을 따내면서 시동을 걸었다. 킬과 CS를 함께 먹으며 성장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B조▶삼성 갤럭시 블루 2-1 CJ 엔투스 프로스트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 소환사의협곡 > 승 CJ 엔투스 프로스트2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3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트위스티드 페이트와 찰떡 궁합!"삼성 갤럭시 블루의 미드 라이너인 '다데' 배어진이 트위스티드 페이트로 두 자리 킬을 기록하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삼성 갤럭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B조▶삼성 갤럭시 블루 1-1 CJ 엔투스 프로스트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 소환사의협곡 > 승 CJ 엔투스 프로스트2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승 < 소환사의협곡 > CJ 엔투스 프로스트삼성 갤럭시 블루가 교전에서 강력한 화력을 펼치는 조합을 구성하며 CJ 엔투스 프로스트를 잡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삼성 갤럭시 블루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B조▶삼성 갤럭시 블루 0-1 CJ 엔투스 프로스트1세트 삼성 갤럭시 블루 < 소환사의협곡 > 승 CJ 엔투스 프로스트"성공적인 영입!"CJ 엔투스 프로스트가 이번 스프링 시즌을 맞아 제닉스 스톰에서 영입한 '코코' 신진영과 '스위프트' 백다훈이 맹활약한 덕에 삼성 갤럭시 블루를 맞아 기선을 제압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4기 버프걸 김서영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현장 스케치를 하며 다양한 표정을 연출하고 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 '샤이' 박상면(위)과 '코코' 신진영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경기 전 밝은 표정으로 손을 풀고 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 '스페이스' 선호산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경기를 앞두고 세팅 중 웃음이 터졌다.
삼성 갤럭시 블루 '데프트' 김혁규(왼쪽)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최명원 코치의 하이파이브를 아래에서 받으며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모니터를 응시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에이콘' 최천주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입에 미소를 머금은 채 세팅을 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블루 '스피릿' 이다윤이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 CJ 엔투스 프로스트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CJ 엔투스 리그 오브 레전드팀 강현종 감독이 삼성 갤럭시 블루와의 8강전을 앞두고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는 말을 전했다.CJ 프로스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 2014 8강에서 4강행 티켓을 놓고 삼성 블루와 대결한다.먼저 강현종 감독은 상대인 삼성 블루를 두고 "16강 때 스크림을 많이 해봤다"며 "언제나 부담되는 팀이며 만만하게 볼 팀은 더더욱 아니다"라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아마추어팀인 마이더스 피오를 놓고 장건웅 코치는 해체, 서민석 감독은 해체가 아니라는 의견으로 팽팽히 맞서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취재 결과 현재 마이더스 피오는 NLB 스프링까지만 소화한 뒤 멤버 재편성이 있을 예정이다. 향후 팀 멤버 구성이 어떻게 될지 확실치 않은 상황에서 3명 이상 데리고 가려는 서민석 감독과 그렇지 않다고 본 장건웅 코치의 말이 다르게 나온 것이다.LOL팀의 경우 현재 온게임넷이 운영하는 롤챔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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