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 A조 풀리그 경기가 열렸다.개막전에 출전한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이 최현석과 두 번째 대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활짝 웃었다.
2015-03-14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 A조 풀리그 경기가 열렸다.개막전에 출전한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이 최현석에 이어 김승섭과의 대결까지 동점으로 끝나자 못마땅한 팔짱을 끼고 있다.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 A조 풀리그 경기가 열렸다.개막전에서 최현석과 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어 2대1로 첫 승리를 따낸 김승섭이 두 손을 번쩍 들고 환호했다.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 A조 풀리그 경기가 열렸다. 개막전 첫 경기에 출전해 최현석과 대결을 펼친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이 아슬아슬하게 동점으로 경기를 끝내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 A조 풀리그가 열렸다.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에 출전한 김승섭이 최현석과 김정민의 첫 경기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 A조 풀리그가 열렸다.개막전 첫 경기에 출전한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이 결의에 찬 표정으로 최현석과 대결을 준비했다.
1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개막전 A조 풀리그 경기가 열렸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진행을 맡은 전수형 아나운서가 대회 개요와 규모를 설명하며 막을 열었다.
최현석에게는 승리를 거뒀지만 김승섭에게는 패배를 기록했기에 디펜딩 챔피언 김정민에게는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다. 그러나 김정민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다. 김정민의 목표는 조1위가 아닌 8강 진출이었기에 자신의 목적을 100% 달성한 김정민에게 좌절은 어울리지 않았던 것이다. 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사실 연습을 많이 못해서 1위는 바라지도 않았다. 그래도 일찍 8강 진출이 결정되서 기분 좋다. 진 것은 물론 아쉽지만 다음 경기
그동안 방송 경기에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평가를 받았던 김승섭이 개막전에서는 한 번의 패배도 기록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력을 과시하며 조1위로 8강에 합류했다. 특히 디펜딩 챔피언 김정민과 맞대결에서도 수비에 치중하던 예전 모습과는 달리 화끈한 공격도 감행하며 더 업그레이드 된 실력을 과시했다. Q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늘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힘들 것이라 생각 못했는데 김정민 선수와 경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A조▶김승섭 1대0 김정민(김승섭 승점 3점 획득)3경기 김정민 0대0 김승섭6경기 김승섭 2대1 김정민▶A조 풀리그 결과1위 김승섭 2승 승점 6점(6000만 EP 획득) ->8강 진출 2위 김정민 1승1패 3점(4000만 EP 획득) ->8강 진출3위 최현석 2패 김승섭이 디펜딩 챔피언 김정민을 제압하면서 조1위로 8강 진출에 성공했다.김승섭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아디다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A조▶김승섭 2대0 최현석(김승섭 승점 3점 획득)2경기 최현석 1대2 김승섭5경기 김승섭 1대0 최현석김승섭이 최현석에게 2대0 완벽한 승리를 따내며 승점 3점을 확보해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김승섭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아디다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경기에서 최현석과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는데 성공했다.김승섭은 최현석과 홈, 어웨이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 12강 A조▶김정민 1대0 최현석(김정민 승점 3점 획득)1경기 최현석 2대2 김정민 4경기 김정민 3대0 최현석디펜딩 챔피언 김정민이 최현석을 상대로 홈 승리, 어웨이 동점을 만들어 내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김정민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아디다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개막전 A조 풀리그 경기에서 공격 축구의 진수를 보여주며 최현석에게 승리를 따냈다.최현석
안녕하세요. 2014 시즌에 이어 2015 시즌에도 독자 여러분들께 ‘승부예측’ 코너로 인사 드리게 된 피파온라인3 게이머 원창연입니다.사실 이번 시즌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이 많았습니다. 8명을 뽑는 예선에서 탈락하면서 이대로 팬들을 만날 기회를 얻지 못할 것 같아 속상하기도 했고요. 그런데 8명을 뽑는 경기보다도 더 힘들었던 4명을 뽑는 예선을 통과하게 돼 이렇게 여러분들을 다시 볼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이번 시즌에
데일리e스포츠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개막을 맞아 12강 조별 풀리그가 펼쳐지기 전 각 조에서 주목할만한 선수에 대해 알아보는 '스카우팅 리포트'를 선보입니다.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14일 개막전을 치르는 A조에는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 'BJ 섭이'로 더 유명한 김승섭 그리고 이번 시즌 처음으로 개인전 본선 무대를 밟은 최현석이 속해 있습니다. 김정민과 김승섭은 워낙 많이 알려진 선수지만 최현석은 선수들 사이에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넥슨 아레나'에서 총 10주 간 개인전으로 진행 개막전 1조 풀리그 진행, 전 대회 챔피언 김정민과 BJ 김승섭 격돌 넥슨이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Sperahead, 사장 이병재)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3’의 상반기 e스포츠 리그 'EA SPORTS™ FIFA ONLINE 3 ADIDAS CHAMPIONSHIP 2015(이하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가 1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총 10주 간 열전에 돌입한다.개인전 방식의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에는 치열한 온?오프라인 예
2015-03-13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담당한다,아디다스는 오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과 올해 하반기에 열릴 시즌2 메인 후원사로 나선다. 아디다스는 지난 해부터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의 수호 천사 역할을 했다. 처음 시작하는 리그라는 리스크가 있었지만 아디다스는 과감하게 후원을 결정하며 e스포츠 팬들을 열광시
액션토너먼트에 이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역시 전 좌석을 유료로 진행한다.오는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하는 아디다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에 유로좌석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티켓 판매 수익금은 액션토너먼트와 마찬가지로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할 것으로 알려졌다.e스포츠 리그 최초로 전 경기 유료 좌석제를 실시한 액션토너먼트의 성공 사례를 지켜 본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관계자들은 고심을 거듭한
12명의 본선 진출자가 꼽은 최고의 우승후보 김정민이 12강에 대한 두려움을 드러냈다.김정민은 아이다스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개막전 경기를 앞두고 우승 후보답지 않게 긴장한 모습이었다.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한데다 조별 풀리그에서는 변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결승보다 더 자신 없다고 걱정하는 모습이었다.김정민은 선수들이 이구동성으로 "전력이 어느 정도일지 전혀 예측이 안 되는 선수"로 꼽았다. 달리 말하면 김정민이 온라인에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2015 시즌1 본선에 진출한 톱12가 가장 '만만'하게 생각하는 선수는 누구일까?피파온라인3의 경우 절대 강자가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고 본선에 합류한 12명 모두 실력이 상향평준화 됐기 때문에 무조건 이길 수 있는 1승 카드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선수들은 고심하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지난 시즌 팀전에서 첫 올킬을 기록한 정찬희와 의외의 인물인 원창연이 각각 3표씩을 획득해 '만만한 선수'로 꼽혔다.챔피언십과는 인연이 없었
지난 시즌 챔피언 김정민이 톱12명이 꼽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선정됐다.데일리e스포츠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막을 앞두고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선수에게 본인을 제외한 우승 후보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지난 시즌 개인리그 우승자인 김정민이 총 5명의 지지를 얻어 이번 시즌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선정됐다.김정민은 원창연, 박준효, 고건영, 양진모, 강성훈 등 5명이 우승 후보로 꼽았다. 지난 시즌 준우승자인 박준효와 피파온라인3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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