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주장이 나선다!'공군에서 1,2세트에 이어 또 다시 저그 카드 박태민을 내세웠다. 박대호가 박태민의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 막아내며 현란한 손놀림을 선보였다.박대호 '2킬!'박대호가 박태민을 꺾고 두 번째 승리를 챙겼다! '공군 에이스의 에이스!'공군의 마지막 주자가 어둠을 뚫고 무대에 올랐다. 공군의 마지막 주자로 삼성전자 출신의 테란 이성은이 출전했다.photo@dailyesports.com
2011-01-19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3-1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7시)3세트 손주흥(테, 5시) < 이카루스 > 승 윤용태(프, 12시)4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1시)화승 이제동이 불리한 상황에서 센스 있는 뮤탈리스크 한 방으로 윤용태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이제동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꼼꼼한 정찰로 상대가 뮤탈리스크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군제동' 승리!''군제동' 김경모가 2세트에서 임태규를 잡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동점으로 만들었따.김경모 "필승!"승리를 거둔 김경모가 공군만의 거수 경례 승리 신고를 했다.김경모가 선후임들과 다음 상대에게 펼칠 전략을 짜고 있다.'공격형 테란 출격!'삼성전자의 공격형 테란 박대호가 김경모를 저지하기위해 출전했다. '어렵겠는데...'김경모의 기지가 초토화되자 걱정스러운 공군 선수들.'역전!'박대호가 여유롭게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2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경모(저, 1시)3세트 박대호(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5시)4세트 박대호(테, 9시) 승 < 포트리스SE > 박태민(저, 6시)"저그전 잘하죠?"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공군 박대호의 뮤탈리스크 올인 전략을 저지하면서 2킬을 달성했다.박대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박태민의 패스트 뮤탈리스크 전략을 사이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2-1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7시)3세트 손주흥(테, 5시) < 이카루스 > 승 윤용태(프, 12시)웅진 윤용태가 전진 로보틱스 전략에 이은 빠른 캐리어 활용으로 손주흥의 3킬을 막아냈다. 윤용태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손주흥에게 2킬을 허용한 상황에서 출전해 리버 이후 캐리어로 전환하는 이른바 ‘송병구 빌드’로 승리를 거뒀다. 윤용태가 손주흥의 3킬을 저지하며 웅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위너스리그 첫 승 신고◆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2-1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2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경모(저, 1시)3세트 박대호(테, 7시) < 태양의제국 > 김경모(저, 5시)"본진 바꾸기 성공!"삼성전자 박대호가 공군 김경모와 본진 바꾸기 싸움에서 성공하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박대호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김경모의 패스트 럴커 전략에 본진과 앞마당이 마비되는 위기를 맞았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2-0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2세트 손주흥(테, 1시) 승 < 벤젠 > 임정현(저, 7시)화승 손주흥이 골리앗 타이밍 공격으로 임정현마저 제압하고 2킬째를 기록했다.손주흥은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임정현을 상대로 골리앗 방어력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타이밍 공격을 선보이며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손주흥은 초반 배럭 없이 앞마당에 커맨드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임정현은 1세트 손주흥이 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1-1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2세트 임태규(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경모(저, 1시)"'군제동'의 타이밍은 남달라!"공군 에이스 '군제동' 김경모가 삼성전자 임태규를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경모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뮤탈리스크 이후 히드라리스크로 곧바로 전환하면서 타이밍 러시를 성공했다.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친 이후 개스를 일찌감치 가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선수 입장!'연승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와 연패에 빠진 공군이 공군이 19일 오후 1시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경기를 펼친다.삼성전자와 공군 벤치의 분위기는 성적만큼이나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삼성전자 프로토스 임태규와 공군 저그 김태훈이 1세트 경기를 시작했다. 임태규 '승리의 하이파이브!'김태훈의 첫 공격을 잘막아낸 임태규가 역습에 성공하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추는 임태규.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화승 1-0 웅진1세트 손주흥(테, 11시) 승 < 라만차 > 김민철(저, 5시)화승 손주흥이 전진 8배럭에 이은 탄탄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냈다.손주흥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의 선봉 김민철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초반 전략으로 분위기를 휘어잡고 시작,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였다.초반 손주흥은 전진 8배럭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던 김민철은 드론으로 센터 배럭을 정찰하고 드론을 다수 동원해 벙커링 시도를 막아냈다. 손주흥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공군1세트 임태규(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태훈(저, 1시)"위너스리그 첫 승!"삼성전자 칸 임태규가 공군 에이스 김태훈의 초반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막아낸 뒤 조합된 병력을 갖춰 역러시를 성공하며 위너스리그 첫 승을 따냈다.임태규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태훈을 제압했다.임태규는 정찰을 통해 김태훈의 체제를 확인했지만 정확하게 어떤 전략을 쓸 지 간파하지는 못했다. 김태훈이 2개의 해처리에서 히드라리스크를
박지현 기자 karma@dailyesports.com오늘의 1세트 맞대결!화승의 선봉은 손주흥, 웅진의 선봉은 김민철이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9/20110119_7c8b721ed3bc6e9663f031938818945d.jpg김민철을 지켜보는 저그 라인들팀 동료 저그인 임정현과 김명운이 심각하게 경기를 보고 있다.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9/20110119_d8a2a3146e418084e4753fcea8390106.jpg"주흥이가 이기고 있어!"차봉 출전에 대비해 손을 풀다 대기실에서 나온 이제동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한상용 감독.http://img.dailygame.co.kr/news/20110119/20110119_074ba2a1556290b590220db287b0168e.jpg가볍게 1승!손주흥이 선봉전을 승리하고 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9일 프로리그, 20일 MSL, 21일 스타리그 등 즐비삼성전자 송병구가 2011년의 성패를 가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기에 봉착했다.송병구는 19일 공군 에이스와의 위너스리그를 시작으로, 20일 MSL 8강, 21일 스타리그 4강 등 중요한 경기를 연달아 치른다. 송병구는 지난 16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위너스리그에서 역올킬을 달성하면서 위너스리그 사상 처음으로 올킬을 성공하는 개인기록을 세웠다. 또 프로토스라는 종족으로 역올킬을 처음했다는 기록도 가져갔다. 그런 의미에서 19일 공군전에서도 송병구는 팀 승리는 물론, 개인 기록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그렇지만 20일과 21일 개인리그도 예정되어 있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9일 삼성전자전서 승리하면 17승으로 최다승 공군 에이스 박대경 감독(사진)이 공군 사령탑을 맡았던 역대 감독들 가운데 최다승을 기록할 기회를 잡았다. 박대경 감독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역대 공군 감독 사상 최다승을 달성한다. 박대경 감독은 2009년 11월29일 데뷔전에서 승리하면서 순항했다. 당시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3대2로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데뷔 첫 경기에서 승리한 공군의 첫 감독이 되기도 했다. 박 감독은 지난 폭스와의 경기까지 66경기를 치르면서 16승50패 승률 24
[데일리e스포츠]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2008년 스타리그 결승전이 다시 재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주 SK텔레콤 정명훈이 STX 김윤환을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4강 2주차 경기를 앞두고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2008년 스타리그 결승전의 재현을 기대하며 '어게인 인크루트', '어게인 2008'을 화두에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 송병구가 승리하면 정명훈과 송병구의 인크루트 2008 결승전 리매치가 성사되기 때문. 하지만 STX 소속으로 골든마우스의 영예를 얻은 박성준과 SK텔레콤 도재욱이 맞붙었던 'EVER 2008’ 결승전을 언급하며 '어게인 2008'을 외치는 팬들의 글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STX 김현우가 승
[데일리e스포츠] 동접 5만명, 누적회원 2000만며 돌파국내 대표 FPS게임 '스페셜포스'가 필리핀에서 최고 인기게임으로 사랑 받으며 매출에서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자사가 개발한 '스페셜포스'가 필리핀에서 2008년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며 지난해 12월 동시접속자수 5만명, 누적 회원수 20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의 필리핀 현지 법인인 게임소프트(Gamesoft)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스페셜포스는 지난 12월 해외매출 집계결과 70만불(퍼블리셔 기준) 매출을 기록해 전년대비 26%, 전월대비 33% 상승하며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의 에이스를 꼽으라는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김윤환이나 김구현을 꼽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STX에서 가장 높은 승수를 기록하고 있는 선수는 김윤환도 김구현도 아니다. 바로 신예 테란 이신형이다.이신형은 현재 STX 선수들 가운데 가장 높은 승수를 기록하고 있다. 에이스인 김윤환이 10승, 김구현이 9승을 거두고 있는 것에 비해 이신형은 벌써 14승째를 챙겼다. 성적만 놓고 보면 이신형이 STX를 먹여 살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위너스리그에 들어서면서 침몰하던 STX호는 ‘신형 엔진’을 장착하면서 다시 돛을 달고 순항 중이다. 위너스리그 2연패로 7위까지 떨어졌던 STX는 지난 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플레이에 기름기 빼면서 제2의 전성기MBC게임의 간판 해설자인 이승원 해설 위원(사진)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플레이를 요리에 비유했다.이승원 해설 위원은 위너스리그가 시작되기 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삼성전자 송병구가 맹활약할 것이라 예상했고 적중했다. 당시 그는 송병구를 평가할 때 "양대 개인리그에서 모두 균일한 활약을 펼치고 있고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도 살아나고 있어 3라운드에서 분전할 것"이라 이유를 설명한 적이 있다. 3라운드에서 7전 전승으로, 3킬 1회, 4킬 1회를 기록하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송병구의 활약상을 지켜본 이승원 해설 위원은 송병구가 나아진 부분을 요리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김재훈과 SK텔레콤 정명훈의 전투 한 번 한 번에 양팀 선수들의 표정이 변했다. 김재훈이 정명훈에게 항복 선언을 받아내자 MBC게임 선수들이 기립 박수를 쳤다.'마무리 완료!'힘든 경기를 끝내고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MBC게임 김재훈.'힘들다~'김재훈이 에이스 결정전 한 경기에 온 힘을 쏟아 지친 표정이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재훈이 완벽한 경기력으로 SK텔레콤 정명훈을 제압하고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염보성이 3킬을 달성하면서 차려 놓은 상을 깔끔하게 소화시킨 것이나 다름 없다. 지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3킬을 달성했지만 송병구를 꺾지 못해 역올킬을 당했던 김재훈은 "방송 무대에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해 경기가 지지부진해졌다"며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차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Q 최종전에 나서 승리한 소감은.A '피의능선'이라는 맵과 테란전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어서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어렵게 승리한 것 같다. 일단 이겼다는 사실에 만족한다.Q 정명훈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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