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윤환이 박성균에게 약한 모습을 떨쳐내고 1년 만에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윤환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8강 경기에서 박성균을 상대한다. 김윤환은 현재 1패를 안고 있어 불리한 상황이지만 이번 기회로 박성균에게 약한 이미지를 타파하고 4강에도 진출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김윤환은 세 종족 모두 고른 승률을 기록하며 STX 에이스 역할을 해내고 있지만 유독 위메이드 박성균만 만나면 힘을 쓰지 못했다. 김윤환은 박성균과 상대 전적에서 2승5패로 밀려있는 상
2011-01-07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가 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F조 1세트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꺾었다.송병구 '직접 드립니다!'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팬들에게 직접 승리기념 선물을 전달했다.김택용 '아깝다~'초반 리버-셔틀 견제로 유리한 경기를 했지만 전투에서 패하며 경기를 내준 김택용이 아쉬움에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했다. 송병구 "김택용, 너를 잡고 내가 간다!"삼성전자 송병구가 피디팝 MSL 16강 2세트에서 8강행을 확정짓겠다고 밝혔다. photo@dailyesports.com
2011-01-0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리쌍이 없으면 우리가 간다!삼성전자 송병구와 SK텔레콤 정명훈이 이영호와 이제동이 탈락하면서 맥이 빠질 수도 있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 희망의 씨앗을 뿌릴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병구와 정명훈은 2008년말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면서 명경기를 연출한 바 있는 멤버들이다. 송병구는 만년 2위라는 딱지를 뗐고 정명훈은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이미 1승씩 거두면서 4강 진출이 유력한 두 선수는 만약 4강에서도 승리할 경우 결승전에서 다시 붙을 수도 있기에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8강 1주차에서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3주차 팀 순위◆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3주차 개인 다승 순위
◆KeSPA 드림리그 10-11 시즌 1R 3주차 결과▶KT 5대3 화승1세트 노경래(프) 승 < 벤젠 > 하늘(프) 2세트 김태영(테) < 태양의제국 > 승 백동준(프) 3세트 원선재(프) < 피의능선 > 승 김유진(프) 4세트 강현우(프) 승 < 그랜드라인SE > 백승혁(테) 5세트 최용주(저) 승 < 이카루스 > 이병렬(저) 승자 1세트 노경래(프)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유진(프)승자 2세트 최용주(저) 승 < 아즈텍 > 김유진(프) 승자 3세트 최용주(저) 승 < 벤젠 > 백동준(프)▶STX 5대1 MBC게임1세트 조성호(프) 승 < 아즈텍 > 김민규(저) 2세트 김성현(테) 승 < 서킷브레이커 > 김용혁(저) 3세트 유충희(저)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4세트 변현제(프) 승 < 포트리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E조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성대(저, 1시)H조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택용(프, 7시) 화승 오즈 이제동과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8강행 바람을 탔다.이제동과 송병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폭스 전상욱과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면서 8강 진출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전상욱을 상대한 이제동은 상대 진영과 전략을 확인한 뒤 일꾼과 초반 유닛인 저글링을 동원해 맹공을 퍼부었다. 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양대 개인리그 동반 8강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6일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에서 라이벌인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승한 송병구는 "1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역전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다음 경기에서 깔끔하게 이길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난적 김택용을 상대로 승리했다.A 맵이 '벤젠'이라서 서로 충분히 연습한 상황이었을 것 같다. 그 덕에 휴가 기간에 연습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덜했다. 프로리그에 쓰이는 맵이라 스타리그 8강 준비를 하면서도 비중을 나눌 수 있었다. 편한 마음으로 준비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Q 리버 견제에 프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삼성전자 저그 에이스 차명환이 6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피디팝 MSL 16강 E조 1세트 경기에서 KT 저그 김성대를 가볍게 꺾으며 8강 진출에 파란불을 밝혔다. 차명환은 "팬들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며 4강까지 가고 싶다." 고 말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E조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성대(저, 1시)H조 송병구(프, 1시) 승 < 벤젠 > 김택용(프, 7시) "마이크로보다는 매크로!"삼성전자 송병구가 SK텔레콤 김택용을 제압하고 김택용전 3연승을 이어갔다.송병구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김택용의 셔틀 견제에 의해 피해를 입었지만 중장기전으로 끌고 가면서 전투에서 승리하며 승리했다. 송병구는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생산하면서 김택용의 입구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전상욱과의 첫 세트를 앞둔 이제동이 대기실에서 마음을 다잡고 있다.'필승의 러시!'이제동이 경기 초반 드론을 이끌고 공격을 시도했다. '1세트 승리!'첫 공격에 실패했지만 이제동이 계속된 저글링 공격으로 집념의 승리를 따냈다.이제동 '멀리! 더 높이!'팬들에게 선물할 승리 기념 티셔츠를 멀리 던진 이제동. 이제동 '피디팝 MSL은 내 차지!'피디팝 MSL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삼성전자 차명환이 개인리그에서 팬들에게 흥미있고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차명환은 나의 승리 뿐만 아니라 팀의 승리가 걸려 있는 프로리그와는 달리 개인리그에서는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16강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정말 기쁘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다. MSL 8강에 올라갔을 때에도 첫 경기를 이기고 역전패 당했다. 방심은 금물이다.Q 김성대와의 저그전에서 엎치락뒤치락했다.A 김성대와 연습 경기를 자주 하는 편이어서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서로가 편하게 경기한 것 같다. 경기 시작하기 전에 내가 1시에 위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E조 차명환(저, 7시) 승 < 벤젠 > 김성대(저, 1시)"집중력이 필요해!"삼성전자 차명환이 KT 김성대를 상대로 위기를 맞았으나 집중력 있는 컨트롤을 통해 역전했다.차명환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김성대보다 공중 병력 숫자에서 뒤졌지만 공중전을 수행하면서도 저글링을 밀어 넣으면서 역전했다. 차명환은 김성대와 비슷한 전략을 구사했다. 스포닝풀과 앞마당 확장 기지, 레어, 스파이어를 올리는 타이밍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 오즈 이제동이 짧지만 임팩트가 큰 경기를 펼쳤다. 전상욱과의 경기에서 드론을 동원한 치즈 러시를 시도했고 1차 공격이 실패했지만 저글링을 동원하면서 두 번째 펀치를 적중시키며 KO승을 거뒀다. 이제동은 "2010년에는 나나 화승 팀 모두 아쉬움이 남아 있지만 모두 잊었다"며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믿고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반전이 있을 것"이라 확언했다.Q 짧고 굵은 경기를 펼쳤다.A 요즘에 테란전 분위기가 좋지 않았고 위너스리그를 앞두고 방송 경기 감각을 되찾고 싶은 마음에 장기전을 치르려고 했다. 대규모 백병전을 치르면서 멋진 경기를 하고 싶었지만 정찰을 하고 나니까 전상욱 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전상욱 상대로 2차 공격 성공◆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C조 이제동(저, 11시) 승 < 단테스피크 > 전상욱(테, 1시)"집념의 저글링!"화승 오즈 이제동이 폭스 전상욱을 상대로 드론과 저글링을 동반한 집념의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기선을 제압했다.이제동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전상욱이 더블 커맨드를 성공하자 드론과 저글링을 동원해 공격을 시도하면서 승리했다.이제동은 전상욱이 배럭도 짓지 않고 더블 커맨드를 가져가는 것을 오버로드로 확인하자 드론과 저글링을 동원해 공격을 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프로리그의 기세를 MSL까지 이어가고 있다.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10전 전승을 기록한 신동원은 MSL 16강 1차전에서도 STX 김도우를 완파하면서 8강에 오를 발판을 마련했다. 신동원은 "새해 첫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좋은 출발을 한 것 같아 기쁘고 다음 경기에서도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Q 8강 진출을 위한 첫 발을 성공적으로 뗐다.A 기쁘지만 아직 크게 웃을 단계는 아니다. 다음 주 경기에서 역전될 수도 있어서 완벽하게 8강 진출이 확정된 뒤 기뻐하겠다.Q 김도우와의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었다.A 프로리그에서 경기했고 승리했던 기억이 좋게 작용한 것 같다. 경기
◆피디팝 MSL 16강 1회차 B조 신동원(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도우(테, 7시)"8강 한 번 가보자!"하이트 엔투스 신동원이 장기전 수행 능력을 앞세워 STX 소울 김도우를 제압하고 8강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신동원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16강전 1회차 경기에서 김도우를 상대로 뮤탈리스크와 럴커 공격에 이은 하이브 운영 체제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간 뒤 테크 트리를 급격하게 올리는 체제를 선택한 김도우를 상대로 신동원은 뮤탈리스크로 견제를 시도했다. 김도우가 발키리를 모으면서 저그의 공중 공격에 대비하려 하자 신동원은 스컬지를 동원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경기가 6일 오후 6시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시작됐다. 결의에 찬 눈빛으로 경기를 맡이하는 하이트 신동원과 첫 16강전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는 STX 김도우. 피디팝 MSL 16강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팬들이 룩스 히어로센터를 가득 메웠다.'누가 이길까?'대기실에서 경기를 기다리는 다른 선수들도 1경기를 주의깊게 지켜봤다.'신동원 1경기 선취!'공격적인 모습을 보인 하이트 신동원이 1경기를 먼저 따내고 피디팝 MSL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팬들에게 승리기념 사인 티셔츠를 선물한 신동원.신동원 '한 고비 넘겼다~'신동원 "다시 꺾는다!"2경기에서 승리해 피디팝 MSL 8강에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피디팝 MSL 16강 1회차 경기가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6일 오후6시부터 펼쳐진다. 16강 C조 1경기를 치르는 폭스 전상욱과 화승 이제동이 분장실에서 만났지만 서로 모르겠다는 듯 딴청을 부렸다. 평소 잘지내는 사이지만 대결을 앞둔 두 선수는 어색한 미소만 지었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오는 13일 '남격투가'의 상위 직업인 '그래플러', '스트라이커'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벤트를 시작한다.이번 이벤트는 오늘부터 그래플러와 스트라이커의 업데이트일인 13일까지 자신이 생성할 직업의 목표레벨을 설정하는 것으로 참여할 수 있다. 목표레벨은 다섯 개(30, 40, 50, 60, 70레벨)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0일까지 목표로 설정한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각 레벨별로 지정된 아이템을 증정한다.특히 고레벨(50, 60, 70 레벨) 목표설정 후 달성한 사용자에게는 '
◇지난 12월30일 열린 2군 평가전에서 최초 역올킬을 달성한 화승 김유진. 2군 평가전을 통해 기량을 검증받은 김유진은 프로리그 본선에서도 가용한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프로리그-위너스리그 방식 혼합 통해 복합 실력 테스트 가능스타크래프트 팬이라면 프로리그, 스타리그, MSL이라는 단어가 귀에 익숙하다. 프로리그는 팀들이 경쟁을 펼치는 대회이고 스타리그와 MSL은 온게임넷, MBC게임이 주최하는 개인리그로, 메이저 대회라고 불린다. 스타크래프트 리그를 자주 보는 팬들이라도 드림리그라는 대회는 생소하다. 방송으로 중계되지 않는 2군 평가전이기 때문이다. 유명한 선수도 많지 않고 각 팀에서 연습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1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대회 참가? 저에겐 '도전의 의미'"
2
[AG 평가전] 한국, 베트남에 3대1 역전승... 전승 마무리
3
[AG 평가전] '페이커' 이상혁, 베트남전서 선발...'디레이'와 대결
4
오랜만의 호흡 '구마유시'-'케리아', "어색함 없었다"
5
'제우스'-'구마유시' 만난 '페이커' 이상혁, "오랜만에 합 맞추니 좀 어색"
6
[LPL 돋보기] IG '루키'-'더샤이', 7년 만에 롤드컵 본선 진출
7
[AG 평가전] 강동훈 감독, "홍콩-대만, 조심해야 하는 전력 지닌 팀"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