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 주식회사(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오는 13일 '남격투가'의 상위 직업인 '그래플러', '스트라이커' 업데이트를 앞두고 이벤트를 시작한다.
특히 고레벨(50, 60, 70 레벨) 목표설정 후 달성한 사용자에게는 '남격투가 무기 아바타'를 증정하며, 최고 레벨인 70레벨을 당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3'를 선물한다.
13일 공개 예정 직업인 그래플러와 스트라이커는 직업의 특성을 극대화한 발 공격이 주를 이룬다. 그래플러는 잡기에 능한 캐릭터로 발로 적을 잡아 내리찍는 호쾌한 기술과 유도를 접목한 다양한 관절기를 사용하며 스트라이커는 연속적인 콤보와 화려한 공중 공격을 통해 격투가 중 가장 빠른 액션를 선보일 예정이다.
6일부터는 미리 그래플러와 스트라이커를 사냥터와 결투장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APC(Auto Play Character)라는 인공지능이 부여된 캐릭터를 통해 유저들은 함께 사냥을 즐길 수 있으며 결투장에서도 새로운 대전 상대로 만날 수 있다.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