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로 이적한 이호준이 첫 공식전에 나선다.이호준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저그 한상봉과 일전을 펼친다.2009년 12월30일자로 이스트로에서 하이트로 팀을 옮긴 이호준은 한 달 가량 하이트에서 내부 평가를 거친 뒤 프로리그에서 첫 선을 보인다. 2008년 데뷔한 이호준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시즌 2승2패를 기록했고 08-09 시즌 1승7패로 부진했다. 이호준은 이스트로에서 테란 유망주로 활동했지만 박상우가 성장하면서 출전 기회를 잃었고 신상문과 김창희 이후 이렇다 할 테란을 육성하지 못한
2010-02-06
전 소속팀 MBC게임 상대로 현 소속팀 15연패 저지 임무 막중공군 에이스 민찬기가 MBC게임 히어로 킬러로 나선다.민찬기는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 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저격수로 나설 가능성이 매우 크다.공군에 입대하기 전 MBC게임 히어로 소속이었던 민찬기는 친정팀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다. 염보성과 이재호에 밀려 주전으로 자주 나오지는 못했지만 MBC게임 선수들의 전략과 전술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확실한 주전은 아니었지만 2008시즌 프로리그에서 두 자리 승수를 따내는 등 좋은 성적을 올린 민찬기는 공군에 온 이후에도 탄탄한 실력을 갖고 있다
이미 정규시즌 개인 부분 수상 2관왕을 확정 지은 심영훈이 결승전 MVP까지 노리고 있다.심영훈은 MBC게임이 정규시즌 1위를 하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선수로 인정받아 정규시즌 MVP, 시즌 최고 저격수 상 등 2개 부문에서 상을 거머쥐었다. 지금까지 스페셜포스 부문 개인 부문 2관왕을 차지했던 선수가 없기 때문에 심영훈의 2관왕은 더욱 빛을 발한다.하지만 심영훈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았다. 내친 김에 결승전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어 결승전 MVP까지 차지하겠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만약 결승전 MVP도 타게 된다면 심영훈은 이번 시즌 개인 부문 3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심영훈은 결승전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쉬
MBC게임이 결승전 상대로 정규시즌 연승을 끊은 SK텔레콤을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MBC게임은 포스트시즌 진출팀이 정해진 뒤 결승전 상대가 SK텔레콤이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정규시즌 8연승을 이어가며 최대 연승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던 MBC게임은 SK텔레콤에 일격을 맞으며 연승 행진을 끝내야 했다. 이후 경기에서 다시 연승을 이어가긴 했지만 분위기 좋던 MBC게임의 기세를 꺾어 놓은 것만은 분명했기 때문에 결승 무대에서 꼭 복수하고 싶었다는 것이 MBC게임 선수들의 설명이다.MBC게임은 시즌 내내 SK텔레콤과 연습을 자주 하지 못했다. 스페셜포스는 프로 팀들끼리 자주 연습을 하지만 유독 MBC게임과 SK텔레콤은 연습을 할
SK텔레콤이 “심영훈만 잡아내겠다”며 결승전에서 심영훈을 집중 마크할 속내를 내비친 가운데 MBC게임 역시 “심영훈을 보호하겠다”며 맞불 작전을 펼치고 있다.MBC게임 저격수 심영훈은 이번 시즌이 낳은 스타. 심영훈은 정규시즌 MVP, 시즌 최고 저격수 상 등 개인리그 부문에서 2개 상을 석권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따라서 SK텔레콤에서는 심영훈의 존재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심영훈만 잡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MBC게임 역시 심영훈이 견제를 받을 것을 예상하고 최고의 돌격수들이 심영훈을 엄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저격수간 싸움에서는 아무래도 심영훈이 있는 MBC게임
MBC게임은 결승전 스코어를 몇대몇으로 예상하고 있을까?MBC게임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4세트 안에 승부를 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결승전 맵 순서를 보면 MBC게임의 이야기에 어느 정도 공감하게 된다. MBC게임은 1세트 네오미사일을 제외한 크로스로드, KF815, 트레인 등에서 SK텔레콤보다 우위에 있다. 특히 허리인 3세트에 쓰이는 크로스로드에서 MBC게임은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1세트 네오 미사일만 잡아내면 3대0도 가능하다는 것이 MBC게임 선수들의 분석이다.만약 MBC게임이 1세트를 내준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정규리그에서 1위를 차지했던 MBC게임이 결승에 임하는 각오는 SK텔레콤 보다 더 절실하다. 계속 지켜왔던 1위 자리를 하루 승부에서 패해 빼앗기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MBC게임이 1위를 하기까지 흘렸던 땀과 눈물을 생각하면 더더욱 우승컵을 넘겨줄 수 없다.MBC게임 선수들은 스스로를 가족으로 부른다. 서로를 단순한 동료가 아닌 슬픔과 기쁨을 함께 보낸 가족과 같이 생각하고 있다. 다른 팀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고 그 부분이 지금의 MBC게임을 있게 했다.MBC게임은 결승전을 앞두고 그동안 서로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되새기고 있다. 동료들
"나 양대에요~"임진묵이 경기장을 나오며 강민 해설위원에게 한 말."웅진 테란의 강한 모습을 보이겠다"'우비소년?'머리카락이 이상하게 됐다고 모자를 벗지 않는 박상우."이스트로 파이팅!"뒷담화를 위한 잠깐의 인터뷰룰 가진 신대근과 박상우."내 모든 것을 보이겠다"개인리그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쳐보이겠다는 박상우.승패를 가늠할 수 없게 머리를 긁적이며 경기장 밖으로 향하는 김현우."지켜봐주세요""더 열심히!"기뻐하지만 않고 더 열심히 하겠다는 김태균.대한항공 스타리그 예선의 마지막 진출자 전태양.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2-05
[[img1]]안녕하십니까.데일리e스포츠입니다.디지털타임스 2월5일자 e스포츠 면에 나온 기사를 브리핑해드리겠습니다. 톱은 e스포츠를 멍들게 하는 불법 현금 베팅 사이트에 관한 내용이네요. 불법 베팅 사이트가 스포츠 분야 뿐만 아니라 e스포츠에도 성행하고 있고 e스포츠 관계자와 직접 접촉을 시도하는 등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우측에는 대한항공 광고에 출연한 이윤열의 스타리그 예선 통과 여부와 관련한 기사가 배치됐습니다. 이윤열 선수, 아쉽게 도 떨어졌죠. 6일 용산에서 열리는 스페셜포스 결승전 예고와 위너스리그에서 하이트만 만나면 선봉 올킬 패를 당하는 위메이드의 이야기도 기사화됐습니다.
온게임넷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다채로운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 e스포츠 팬들에 훈훈한 명절을 선물할 예정이다. 설 연휴 동안 스타크래프트 리그 최고의 명경기와 인기 프로그램 베스트 에피소드만을 모은 '삼삼한 온게임넷 3DAYS'와 스타크래프트를 소재로 한 게임 극화 '스타n 스타'를 각각 방송한다. '삼삼한 온게임넷 3DAYS'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에 걸쳐 매일 오후 1시부터 밤 11시까지, e스포츠 팬들을 책임진다.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온게임넷 스타리그 및 프로리그 명경기를 비롯해, '켠김에 왕까지’, ‘돌아온 뒷담화’ 등 인기 프로그램이 사흘간 매일 10시간씩 논스톱으로 방송되는 것. 온게임넷에서 큰
협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0년 2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2월 5일(금) 2010년 2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진기록 명기록을 발표했다. ◆이제동 프로토스전 17연승 달성화승 이제동이 2월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웅진 프로토스 윤용태를 상대로 승리하며 저그와 프로토스의 공식전에서 17연승을 달성했다. 기존 최다 연승은 웅진 김명운이 보유한 13연승이었다.이제동은 ‘저그 vs 프로토스’전 승률 67.3%(68승33패)를 기록하며, 최근 3개월 간 1위 자리를 지켜온 박성준(STX, 저그)의 67.0%(80승40패) 기록을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섰다. ◆박상우 프로
SK텔레콤 프로게임단 T1(단장 서정원)은 스페셜포스 결승전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월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 진출한 SK텔레콤 T1스페셜포스 선수단은 경기장을 찾아 직접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SF 폭탄을 잡아라! 팡팡”' 이벤트를 마련했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선수단은 세트 승리시 모형 폭탄을 팬들에게 투척, 폭탄을 받은 팬들에게 아디다스 점퍼, 아디다스 신발, 크라제버거 상품권, 크리스피도넛 상품권 등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선수단 주장 이성훈은 "현장에서 팬 여러분의 응원이 많은 힘이 된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스페셜포스 경기의 긴장감을 함
SK텔레콤 김동호와 MBC게임 심영훈이 한 때 같은 팀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오는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 SK텔레콤 T1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핵심 선수로 떠오르고 있는 MBC게임 저격수 심영훈과 SK텔레콤 돌격수 김동호가 같은 팀에서 한솥밥을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심영훈과 김동호는 Raze_kiki_PC라는 팀 소속으로 활동하며 온게임넷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 본선에 진출한 바 있다. 한 팀을 꾸려 활동하면서 2008년 인크루트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에서 결승까지 올라오는 등 좋은 성적을 냈다.당시 더 유명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 선수들의 모니터에는 노란 포스트잇이 한 장씩 붙어 있다. 글씨체는 모두 다르지만 내용은 흡사한 이 포스트잇에는 세 가지 주제가 담겨 있다. 이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반드시 우승하고 부모님께 상금을 드려 효도하고 남은 돈은 저축하자는 내용이다.SK텔레콤 선수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결승전에서 반드시 우승하겠다며 투지를 불태웠다. 2009년 4월 창단한 이후 처음으로 프로리그 결승전에 진출한 SK텔레콤은 결승전에 오르면 지지 않는 신화를 쓰고 싶다고 출사
SK텔레콤 T1이 3, 4, 5세트 맵에 대한 집중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SK텔레콤은 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결승전을 앞두고 'KF815', '크로스로드', '트레인' 등 3, 4, 5세트에 배치된 맵에 대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후반부에 배치된 3개 맵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특화된 전략을 구사하면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전장이다. 3세트 '크로스로드'는 5전 전승으로 MBC게임이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4세트 'KF815' 또한 3승1패, 5세트 '트레인'은 6승1패로 완벽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SK텔레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섬다운 권리를 갖고 있는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는 SK텔레콤 T1이 강세를 보이고 있던 '너브가스' 맵을 제외했다.MBC게임이 '너브가스'를 제외한 이유는 SK텔레콤이 이 맵에서 한 번도 패한 적이 없기 때문. SK텔레콤은 이번 시즌2에서 '너브가스'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초강세를 보였고 지난 플레이오프 하이트와의 경기에서도 이 맵에서 승리하면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바 있다.MBC게임으로서는 SK텔레콤의 기를 꺾기 위해서라도 '너브가스'를 제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나 다름 없다. SK텔레콤은 이를 간파하고 있었다는 듯 '너브가스'가 제외된 것에 대해 아무런 감흥도 느끼지 않
"경험에서는 우리가 한 수 위!"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이 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경험론'을 들고 나왔다. SK텔레콤이 5전제 경기에 대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한 수 위라는 것.SK텔레콤은 시즌1에서도 포스트 시즌에 오른 바 있다. 준플레이오프에서 세미 프로팀 아처를 만나 승리하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이스트로에게 0대3으로 패했다. 이번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도 하이트를 3대2로 꺾으면서 5전3선승제 포스트 시즌을 세 번이나 치렀다.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정규 시즌은 3전2선승제로 치러진다. 따라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하면 5전3선승제에 대한 경험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 이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에서도 저그와 테란의 강세는 계속됐다. 4일 MSL 예선에서 저그가 10명, 테란이 8명, 프로토스가 2명 통과하며 프로토스의 암흑기를 예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5일 스타리그 예선에서도 저그와 테란이 각각 10명으로 가장 많은 종족이 됐다. 프로토스는 4명이 올라가면서 그나마 4일보다는 많은 숫자를 올렸다.저그와 테란의 강세 속에서 프로토스는 김택용과 김구현 등 육룡의 멤버들이 이름값을 해내면서 체면을 차렸다. 김택용과 김구현은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스타리그 36강에서도 통과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팀별로는 KT와 웅진, STX, 화승 등이 많은 선수
전태양이 위메이드 선수 중 유일하게 스타리그에 진출했다. 전태양은 저녁조에서 마지막 진출자가 됐으며 양대 개인리그 본선에 모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Q 생애 첫 스타리그 진출 소감은. A 예전부터 스타리그에는 오르지 못했기 때문에 너무 기쁘다. 꼭 16강에 가고 싶다. Q 몸이 힘들지 않았는지. A 어제는 많이 힘들지 않았는데 오늘은 아침에 졸업식을 다녀왔기 때문에 졸린 상황에서 게임을 해 정신일 차리기 힘들었다. 그래서 위험한 순간들이 너무 많았다. Q 양대리그에 모두 진출할 줄 알았나. A 양대 리그에 모두 진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 Q 경기력이 향상된 것 같다.A 어제 오늘 예선을 하면서 느낀 것은 경기력에 변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 통과자 팀별 현황KT(4명)=박지수(테), 박찬수(저), 김재춘(저), 배병우(저)웅진(4명)=김승현(프), 정종현(테), 이동준(테), 임진묵(테)STX(4명)=김동건(테), 조일장(저), 김구현(프), 김현우(저)화승(3명)=박준오(저), 손주흥(테), 김태균(프)하이트(2명)=김상욱(저), 신상문(테)MBC게임(2명)=이재호(테), 고석현(저)이스트로(2명)=신대근(저), 박상우(테)CJ(1명)=신동원(저)SK텔레콤(1명)=김택용(프)위메이드(1명)=전태양(테)◆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 통과자 종족별 현황저그(10명)=김상욱, 박준오, 신동원, 박찬수, 김재춘, 조일장, 고석현, 배병우, 신대근, 김현우테란(10명)=신상문, 김동건, 박지수, 정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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