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온게임넷이 진행을 맡은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23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던전앤파이터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총 128명의 참가자들 가운데 8명의 본선 진출자가 확정되었다. 또한 단체전 본선 진출팀 8팀이 확정되며 7차 리그에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은 각 서버의 결투순위를 토대로 서버별 UV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해 참가자들을 선별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8명의 예선 참가자들은 경기 진행에 앞서 자신이 속한 조와 자리를 배정받고 예선을 준비했다. 참가자들 중에는 자신의 키보드를 준비해 결
2010-01-25
공군 에이스에 또 하나의 치욕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주인공은 한동욱이다. 한동욱은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전 15연패를 이어갔다. 2005년11월16일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에서 강민(당시 KTF)에게 패한 뒤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15연패를 당한 기간을 계산해보면 4년2개월8일, 무려 1531일 동안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를 상대로 지기만 했다. 한동욱은 24일 공군 에이스의 세 번째 주자로 출전, 저그 한상봉을 꺾으면서 컨디션이 좋다는 사실을 알렸으나 프로토스 김승현이 나오자 곧바로 기가 죽었다. 김승현의 질럿 찌르기에 입구가 뚫렸고 휘둘리면서 다크 템플러를 쓸 수 있는 여유를 줬다. 김승현은 다크 템플러로 한동욱을 흔들었
'던전앤파이터'(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됐다. 오늘 예선을 통해 7차리그 본선에 진출할 개인전 8명과 단체전 8팀을 가리게 된다. 예선대회는 오전 11시부터 열렸으며 오후 8시까지 진행될 예정. 오늘 예선에는 총 128명의 개인전 참가자들이 몰려, 던파' 리그에 대한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들의 희비가 교차한 대회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던파' 7차 리그 오프라인 예선이 23일 서울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열렸다.◇키세팅 중인 참가 참가자들. 개인 키보드를 가져온 참가자도 많았다.◇'잘 할 수 있을까' 대회를 앞 둔 선수들.{$_002|C|
공군 에이스가 창단 4년째를 맞아 굴욕적인 기록에 한 발 다가섰다.공군은 지난 24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개막전에서 웅진 스타즈와 대등한 경기를 펼쳤으나 마무리 능력 부재로 인해 패했다. 이로써 공군은 12연패를 당하면서 창단 이후 최다 연패 타이 기록을 세웠다.공군은 24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 박태민이 웅진의 투톱인 김명운과 윤용태를 모두 꺾으면서 낙승할 것이라 예상됐다. 그러나 한상봉과 김승현에게 2킬씩 헌납하면서 연패 탈출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놓쳐 버렸다. 그 결과 공군은 2라운드 전패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1패를 더하며 12연패를 당했다. 공군은 2007년 창단 이후 12연패를 세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승리의 저그라인!그리고 저그 킬러 신희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24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에이스 박상우가 패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스트로는 CJ에게 승리를 거뒀다.이번 시즌 CJ전 3전 전승을 거둔 이스트로, CJ 천적으로 등극!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대0에서 동점까지 만들어낸 한상봉.경기를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지은 김승현."화이팅!""너도 좀 해봐""알겠어. 화이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웅진 김승현이 위기의 순간에서 팀을 구해냈다. 김승현은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대장으로 출격해 한동욱과 오영종을 연파하고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승현은 "언제 이겨봤는지 모를 정도로 오랜만에 승리해 기쁘다"며 "위너스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Q 2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A 오랜만에 이겼다. 언제 이겨봤는지 모를 정도로 오랜만이다. 3라운드 첫 승과 팀의 승리를 확정지어서 너무나 기쁘다.Q 출전 부담은 없었는지.A 대장으로 나가서 부담도 있었지만 첫 경기를 이기고 긴장이 풀렸다. 잘된 것 같다.Q 마무리에 대한 자신감은 있었나.A 자신감은 있었다. 위너스리그에
웅진 한상봉이 에이스들의 부진을 만회하는 2승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상봉은 김명운과 윤용태가 무너져 팀이 0대2로 밀리는 상황에서 2킬을 올리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상봉은 "주어진 모든 경기를 이기겠다는 생각으로 위너스리그에 임할 것"이라며 "위너스리그 우승을 위해 달려가면 09-10시즌 막판에 좋은 결과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Q 2킬을 올린 소감은. A 2승을 했어도 한동욱 선수에게 졌다. 경기 내용도 마음도 들지 않는다.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Q 부담이 될 만한 상황이었는데.A 무조건 올킬을 하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역시나 올킬은 쉽지 않았다. 예전에도 2킬을 해봤는데 승리를 마무리하는 2킬이었다.Q 김승현의
이스트로 신대근이 오랜 부진을 털어내고 위너스리그를 2킬로 깔끔하게 출발했다. 신대근은 마재윤과 진영화를 연달아 잡아내고 이스트로 위너스리그 사나이로 우뚝 섰다. Q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거뒀다.A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웃음). 그래서 평소에 이겼던 것 보다 더 기쁜 것 같다. 항상 게임을 할 때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떨어졌는데 점점 내 단점을 보완하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Q 한동안 부진에 빠졌는데. A 연습을 할 때는 자신감도 있고 게임도 잘 풀렸다 하지만 방송을 할 때 후반으로 갈수록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더라. 계속 지다 보니 약간 유리해 지면 빨리 경기를 끝내야 겠다는 생각에 무리한 공격을 시도
이스트로 신희승, 김성대가 중요한 순간에 출격해 1킬씩을 해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성대는 2킬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조병세에게 일격을 가했고 신희승은 CJ 에이스 김정우를 벙커링으로 꺾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Q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김성대=위너스리그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기분이 좋다.신희승=우리 팀이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내가 팀 승리를 마무리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좋다.Q 지난 시즌 이스트로가 위너스리그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 위너스리그는 자신 있나. 신희승=위너스리그의 사나이 신대근도 있고 (박)상우형이 많이 성장한데다 (김)성
웅진 스타즈가 에이스 김명운과 윤용태가 1승도 올리지 못하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한상봉과 김승현이 4승을 합작해 귀중한 승리를 추가했다.웅진은 24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경기에서 공군 에이스를 4대3으로 제압했다.웅진은 시작부터 불안하게 출발했다. 승자연전 방식으로 치러지는 3라운드 첫 경기에서 웅진은 선봉으로 프로리그 20승에 빛나는 에이스 김명운을 내세웠으나 공군 박태민에게 패해 불안한 그림자를 드리웠다. 웅진은 1세트 패배를 만회하기 위해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 카드를 2세트에 꺼냈으나 윤용태마저 박태민의 드롭 공격에 무너지며 그로기
이스트로가 CJ 천적으로 자리매김할 기세다.이스트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위너스리그 첫 경기에서 CJ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이스트로는 이번 승리로 09~10시즌 CJ전 3전 전승을 거두며 CJ를 끌어내리고 6위에 올랐다.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온 신대근이 1세트 마재윤을 상대로 믿을 수 없는 역전극을 일궈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신대근은 기세를 몰아 2세트에서 스타리그 준우승자 진영화까지 꺾어내며 부진의 늪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했다.이스트로는 신대근과 에이스 박상우가 조병세에게 2킬을 당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스트로는
[신한은행] 웅진 김승현, 2킬 올리고 팀 승리 견인![[img1]]◆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3-4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한상봉(저, 1시)4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한동욱(테, 1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한동욱(테, 5시) 승 김승현(프, 7시)7세트 오영종(프, 1시) 승 김승현(프, 7시)웅진 스타즈 김승현이 다수 드라군을 앞세워 오영종을 압박한 끝에 7세트 승리를 따냈다. 김승현은 위기의 순간에서 2킬을 올리며 팀 승리 일등공신이 됐다.김승현은 본진에서 게이트웨이을 올리고 질럿을 생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4대3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4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5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6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김정우(저, 5시)7세트 신희승(테, 5시) 승 김정우(저, 7시)이스트로 신희승이 대장으로 출전해 CJ 김정우를 잡아내고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신희승은 초반 앞마당에 투배럭을 건설하며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김정우가 오버로드는 중앙으로 보내고 드론을 세로로 보내며 정찰을 꼼꼼히 하려고 했지만 신희승이 앞마당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3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4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5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6세트 김성대(저, 11시) 승 김정우(저, 5시)CJ 김정우가 김성대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가는데 성공했다.김정우는 초반 스포닝풀을 먼저 건설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이에 비해 김성대는 12드론 이후 앞마당을 건설하며 자원에 욕심을 내는 모습이었다.김정우는 초반부터 거칠게 몰아치기 시작했다. 김정우는 저글링 스피드 업그레
한동욱과 김승현의 대결!승리는 김승현에게로 돌아갔다.팬들에게 줄 선물을 들고 밝게 웃는 김승현.'난감한데'U-KISS의 '만만하니' 춤을 따라해야하는 김승현."도와줘~"김승현이 팀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대장은 누구?'공군의 대장 등장!'오영종 등장'공군의 대장은 바로 오영종.대장 김승현의 끝내기로 웅진 4대3 역전 승!마지막으로 웅진 팀원 전체가 티아라의 보핍 댄스를 췄다.위너스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웅진 스타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조용히 경기를 바라보는 웅진 벤치.이미에 핏줄이 보일만큼 열심히 하는 박영민.'승자의 여유'두 번째 승리여서인지 느긋하게 경기석에서 일어서는 한상봉.'두 번째 임무'팬들과 함께 하이파이브.팬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한상봉. 심지어 공군의 팬과도 했다.공군의 세 번째 선수로 나온 한동욱.한동욱의 마린과 터렛에 한숨을 내쉬는 한상봉.한동욱의 승리로 다시 한 번 앞서나가는 공군.한동욱의 승리 경례."잘했다~"한동욱의 승리를 칭찬하는 박대경 감독.공군의 대장으로 나선 김승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MBC게임▶공군 3-3 웅진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2세트 박태민(저, 12시) 승 윤용태(프, 7시)3세트 박태민(저, 11시) 승 한상봉(저, 1시)4세트 박영민(프, 7시) 승 한상봉(저, 1시)5세트 한동욱(테, 1시) 승 한상봉(저, 5시)6세트 한동욱(테, 5시) 승 김승현(프, 7시)웅진 스타즈 김승현의 위기의 순간에서 팀을 구해냈다. 김승현은 질럿 찌르기에 이은 다수 드라군 압박으로 한동욱을 제압하고 승부를 마지막 7세트까지 몰고 갔다.김승현은 질럿을 꾸준히 생산해 초반부터 한동욱을 압박했다. 김승현은 질럿으로 상대 머린 SCV 수비라인을 돌파하고 본진에 난입했고, 이후 드라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1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2 CJ1세트 신대근(저. 5시) 승 마재윤(저, 7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진영화(프, 7시)3세트 신대근(저, 7시) 승 조병세(테, 1시)4세트 박상우(테, 12시) 승 조병세(테, 4시)5세트 김성대(저, 5시) 승 조병세(테, 11시)이스트로 김성대가 조병세를 잡아내며 위너스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김성대는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하지만 조병세가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벌처를 생산해 김성대의 앞마당에 드론 피해를 입으며 승기를 내주는 듯 했다.하지만 김성대의 침착함은 빛을 발했다. 김성대는 성큰 콜로니로 벌처를 수비하고 뮤탈리스크를 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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