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가 패배 직전이었던 3세트 0대6의 상황에서 믿지 못할 역전승을 거두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패배라고 생각했던 순간 역전을 이룬 김솔과 김지훈의 말을 들어봤다.Q 믿지 못할 역전승을 거뒀다.A 김솔=경기력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어려운 고비를 넘기고 2연승을 거둬 기분이 좋다. 다음 이스트로전은 더욱 철저히 준비해 극한의 상황까지 몰리지 않도록 하겠다.김지훈=힘들게 경기를 한 뒤 결과가 좋아 기분이 좋다. 마지막 세트에서 윤동남이 잘해줘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Q 3세트 초반에 너무 휘둘리던데.A 솔=네오미사일도 잡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패해 기세에 눌렸다. 그 상황에서 3세트 첫 라운드
2009-10-18
지난 시즌1에서 아쉽게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STX 소울이 정규 시즌 우승팀 KT 롤스터를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이뤄내며 상위권 진입에 성공했다.STX 소울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기적을 연출했다. STX는 1세트를 8대4로 가볍게 따내면서 쉽게 승리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2세트에서 KT의 저력에 다 이긴 경기를 내주면서 최종전을 치렀다. 최종전에서도 STX는 시작부터 밀렸다. KT의 능수능란한 수비력에 해법을 찾지 못했고 전반전을 1대6으로 뒤졌다.그렇지만 STX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 수비로 전환한 후반전에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MBC게임 ▶STX 2대1 KT 1세트 STX 8 승 < KF815 > 4 KT2세트 STX 6 승 8 KT3세트 STX 8 승 6 KTSTX X X X X X X O l O O O O O O OKT O O O O O O X l X X X X X X X'기적의 STX!'STX 소울이 6개 라운드를 잃은 상태에서 8개 라운드를 내리 따내는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두면서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STX 소울은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기적을 연출했다. 2세트까지 1대1 타이로 마친 STX는 3세트에서 KT의 탄탄한 방어에 막히면서 6개 라운드를 내리 잃었다. KT의 탄탄한 방어에 맞서 무리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MBC게임 ▶STX 1-1 KT 1세트 STX 8 승 < KF815 > 4 KT2세트 STX 6 승 8 KTSTX O O X X X X O l X O X O O O X l XKT X X O O O O X l O X O X X X O l O"최종전 가자!"KT 롤스터가 STX 소울의 꽁무니를 끝까지 놓지 않으면서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KT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셮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2주차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끈질긴 근성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KT는 선공으로 시작한 2세트에서 4개 라운드를 연거푸 따내며 전반전을 4대3으로 앞섰다. 3라운드에서 김찬수가 1대3 세이브를 성공하고 온승재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MBC게임 ▶STX 1-0 KT 1세트 STX 8 승 < KF815 > 4 KTSTX X O O O X X O l X O O OKT O X X X O O X l O X X XSTX 소울이 5명 모두 돌격으로 출전한 KT 롤스터를 상대로 느림의 미학을 선보이며 1세트를 선취했다.STX는 저격수 김현민과 AK를 선호하는 돌격수 김솔을 배치했다. 5명 모두 돌격용 총기를 들고 출전해 스피드를 살리기로 작정한 KT를 상대한 STX는 요소를 지켜내는 포인트 장악 전술로 대응했다.STX는 1라운드에서 KT 온승재에게 4킬을 당하는 등 불안했지만 2라운드부터 4라운드까지 저격수 김현민이 활약하며 3대1로 앞섰고 전반전을 4대3으로 이끌어 나갔다. 후반전에서 수비에 임한 STX는
이스트로가 이번 시즌 전혀 다른 팀으로 돌아온 하이트를 상대로 첫 세트를 내줬지만 이내 두 세트를 내리 따내며 지난시즌 우승팀의 자존심을 지켰다.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리더 이우호와 저격수 조현종을 만나봤다.Q 2연승을 달린 소감은.A 조현종=꼭 이기고 싶은 상대를 이겨 기쁘다.이호우=이전 경기를 승리한 뒤 인터뷰에서 우리를 요리한다고 해 기대를 했는데 챔피언십 때와 다를게 없어서 실망했다. 이기고 싶었던 팀을 꺾어 기쁘다.Q 상대가 도발했을 때 든 생각은.A 이=예전같으면 팔짝팔짝 뛰었겠지만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우리가 우승팀이기 때문에 도발하는 팀이 한두 팀이 아니다. 다들 우리에게 도전하는 역할을 맡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1대2 이스트로 1세트 하이트 승 8 < KF815 > 2 이스트로2세트 하이트 6 승 8 이스트로3세트 하이트 6 승 8 이스트로하이트 O X X X O X X | O X X O O O이스트로 X O O O X O O | X O O X X X이스트로의 저력은 대단했다.이스트로가 하이트 스파키즈에게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면서 2연승을 이어갔다.이스트로는 1세트 KF815에서 2대8로 맥없이 무너졌지만 2, 3세트를 모두 8대6으로 따내면서 2대1로 승리를 지켜냈다.1대1 타이를 이룬 3세트에서 이스트로는 전반전을 5대2로 크게 앞서면서 낙승하는 듯했다. 이호우가 살아났고 조현종의 정확한 저격 감각이 살아나면서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1-1 이스트로 1세트 하이트 승 8 < KF815 > 2 이스트로2세트 하이트 6 승 8 이스트로하이트 OXOOXXO l XOXXOXX이스트로 XOXXOOX l OXOOXOO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이스트로가 1세트 패배를 잊고 네오미사일에서 펼쳐진 2세트를 따내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이스트로는 2세트에서 하이트와 치고 받는 난타전을 펼쳤다. 한 라운드를 잃으면 두 라운드를 따라 가고 두 라운드를 내주는 등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이스트로는 저격수 조현종이 하이트 저격수 김상엽의 현란한 슈팅쇼를 먼저 막아내면서 분위기를 탔다. 1대3으로 뒤진 5라운드에서 조현종이 김상엽과의 권총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1-0 이스트로 1세트 하이트 승 8 < KF815 > 2 이스트로하이트 O X O O X O O l O O O이스트로 X O X X O X X l X X X하이트 스파키즈가 탄탄한 수비와 스피디한 공격을 앞세워 이스트로를 상대로 1세트를 선취했다.하이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8대2로 제압했다.1세트 수비 진영으로 출발한 하이트는 김준우와 최원석, 정준환 등의 안정적인 슈팅 감각에 힘입어 5대2로 승리했다. 이스트로가 저격수 조현종에게 라이플을 들게 하면서 속도전으로 맞붙었지만 하이트가 오히려 더 빠른 움직
신노열이 무서운 기세를 뿜어낸 STX 김윤환을 꺾고 팀을 2연승으로 이끌었다. 신노열은 과감하게 앞마당 해처리를 건설하며 김윤환에게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Q 시즌 첫 하루 2승을 거뒀다.A 굉장히 오랜만에 2승을 거두고 나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기분이 짜릿하다. Q 에이스 결정전 출전이 내정돼 있었나.A 이번 경기는 내가 내정이 돼 있었다. 상대편에서 저그나 프로토스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리 준비를 열심히 했다. 테란전은 원래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 Q 지난 시즌과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A 지난 시즌 출전은 많이 했지만 승률이 좋지 못했다. 경험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지난 시즌 많이 배우
이영한의 공격 본능은 저그전에서도 빛을 발했다. 이영한은 김현우를 상대로 시원한 저글링 공격을 시도해 위메이드의 연승을 기분 좋게 이어갔다.Q 2연승을 거뒀다. A 시즌을 시작하고 연속으로 2번 경기에 출전했는데 두 번 모두 저그전이라 막히는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승리를 거둘 수 있어 기분이 좋다. Q 어떤 부분에서 고민을 많이 했나. A 아무래도 동족전이기 때문에 빌드 싸움이 영향을 크게 미친다. 준비를 하면서 어떤 빌드를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심했다. Q 저글링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A 경기를 하면서 저글링 싸움을 하기 전에는 어떻게 경기를 풀어가야 할지 몰랐는데 저글링 교전을 하고 나
하이트 문성진이 오버로드 정찰의 이점을 확실히 살리며 박태민을 제압하고 팀 첫 승을 확정지었다. 지난 시즌 개인리그로 성장한 뒤 이번에는 프로리그에서 진가를 발휘할 때다.Q 팀 승리를 결정짓는 승리를 거뒀다.A 프로리그에서 승리를 하니 팀에 도움을 준 것 같아 기쁘다. 개인리그와 달리 프로리그 승리는 팀에 보탬이 되는 것 같다.Q 지난 주 팀이 2패를 했다.A 아쉽긴 했다. 하지만 출전 선수들이 나보다 잘하거나 나만큼은 하는 선수들인데 0대3으로 패하며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해 아쉬웠다. 다들 지쳐 보였다. 왜 지쳤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보기에 지쳐보였다. 갑자기 프로리그가 개막되며 분위기가 어수선해 보였다.Q 동료들의 경
하이트 이경민이 자신이 왜 하이트 프로토스 중 에이스인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초반부터 경기 끝까지 최고의 공격력을 펼쳤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내가 승리한 날에 팀 승리를 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2패를 본 뒤 든 생각은.A 갈때까지 갈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다. 2패 후 팀 분위기가 정말 좋지 않았다. 우리 팀은 연패도 잘 빠지지만 연승도 잘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경기에서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생각한다.Q 상대의 첫 탱크를 잡고 시작했다.A 연습 때에는 잡아본 적이 없었다. '뭐지'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기분이 좋았다. 그 뒤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Q 캐리어를 택했는데.A 준비한 것은 아니었지만 유리한 상황
하이트 신상문이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하이트의 마수걸이 승수를 쌓은 신상문은 개인 부진도 털어내고 다승왕 대권에 도전할 채비를 마쳤다.Q 시즌 첫 승 소감을 밝혀달라.A 인터뷰가 언제인지 생각도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됐다. 계속 지니까 인터뷰를 못했는데 아쉬웠다. (민)찬기를 꺾고 인터뷰를 할 수 있어 기쁘다.Q 팀의 2연패를 바라보며 답답했을텐데.A 다들 분위기가 좋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직 신인들도 많이 기용하고 있으니 준비단계로 생각한다. 조금 시간이 지난다면 예전처럼 잘하고 팀 분위기도 나아질 것이다. Q 서바이버에서도 탈락했는데.A 최근 많이 패해 부모님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신다. 스타일도 많이 읽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2대3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이영한(저, 1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3세트 김동건(테, 1시) 승 신노열(저, 7시)4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안기효(프, 5시)5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신노열(저, 3시)위메이드 폭스가 저그 투 톱을 앞세워 STX 소울에 대한 강세를 이어갔다.지난 08-09 시즌 STX 소울을 상대로 4승1패를 거두며 '천적'임을 자처했던 위메이드 폭스가 09-10 시즌 첫 맞대결에서 이영한과 신노열이라는 두 명의 저그를 앞세워 승리했다. 위메이드는 시즌 2전 전승으로 09-10 시즌 깔끔한 스타트를 이어갔다.위메이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2대3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승 이영한(저) 2세트 김구현(프) 승 전태양(테)3세트 김동건(테) 승 신노열(저)4세트 김윤환(저) 승 안기효(프)5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신노열(저, 3시)'하루 2승!'신노열이 MSL 우승자 김윤환을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이번 시즌 첫 하루 2승자로 이름을 올렸다.신노열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환을 꺾고 하루 2승을 챙겼다. 신노열의 활약 덕에 위메이드 또한 2승째를 신고했다.신노열은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가져가며 과감한 운영을 펼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온게임넷 ▶STX 2-2 위메이드 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이영한(저, 1시) 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전태양(테, 7시)3세트 김동건(테, 1시) 승 신노열(저, 7시)4세트 김윤환(저, 9시) 승 안기효(프, 5시)STX 김윤환이 한 수 위 운영으로 위메이드 안기효를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윤환은 초반 앞마당과 미네랄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첫 커세어를 잡아낸 김윤환은 스컬지로 안기효가 4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한다는 것을 확인한 뒤 앞마당에 성큰 콜로니를 건설해 안전하게 수비했다.김윤환은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안기효의 미네랄과 앞마당 확장 기지를 모두 방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3대1 공군 1세트 하태준(프, 3시) 승 오영종(프, 9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민찬기(테,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4세트 문성진(저, 7시) 승 박태민(저, 5시)하이트 스파키즈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2연패를 끊어내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하이트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3대1로 제압하고 2연패 뒤에 1승을 따냈다.지난 1주차 경기에서 0대3 완패를 두 번이나 당하면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했던 하이트는 1세트에 나선 하태준이 오영종의 다크 템플러 전략을 막지 못하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2주차@MBC게임 ▶하이트 3대1 공군 1세트 하태준(프, 3시) 승 오영종(프, 9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민찬기(테, 1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성기(테, 1시)4세트 문성진(저, 7시) 승 박태민(저, 5시)"시즌 첫 승!"하이트 스파키즈 문성진이 멀티태스킹 싸움에서 공군 박태민을 누르며 팀의 첫 승을 확정지었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0대3으로 두 번 패한 뒤 1승을 보태면서 연패를 끊었고 공군 에이스는 2연패를 당했다.문성진은 오버로드가 겹치지 않도록 다른 쪽으로 돌리면서 우회 공격을 노렸다. 박태민의 저글링이 빠져 나오는 것을 확인한 문성진은 박태민의 저글링이 입성하도록 유도했고 중앙에
'폭력 재혁'을 만들려고 했으나 박재혁의 연기 부족으로 실패!정말 아쉽다.추운 날씨 때문에 정명훈은 도재욱을 난로 삼아 꼭 안고 있었다.새로운 조합, 도혁명을 소개합니다!팬들에게 고마워요!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LCK 팀 참가...中 데마시아컵, 10월 개막
2
BNK 박준석, "멸망전 경기, 승리해서 기쁘다"
3
'쵸비' 정지훈, LCK 정규시즌 MVP 선정
4
집안 잔치 속 '스매시' 신금재, LCK 신인상 수상
5
'더샤이' 강승록, "프로게이머 하면서 팬 사랑 깨달았다"
6
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7
BNK vs 농심 대결, 패하는 팀 집에 간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