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 성적은 1승13패. 팀을 개편한 뒤 하이트 스파키즈는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지난 시즌과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Q 개막전을 깔끔하게 2대0으로 승리했다. 김상엽=첫 경기를 2대0으로 쉽게 풀어내 다음 경기에도 자신감이 생겨 다행이다.정준환=상대편에 같이 게임을 많이 한 (송)현성이형이 무척 잘한다. 그 형을 꺾고 승리하고 나니 기분이 좋다. 이창하=첫 상대가 지난 시즌 3위를 거둔 아처라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많이 노력을 했는데 노력한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오늘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이창하=오늘 이상하게 총이 잘 맞았다. 오더가 잘 먹혀서 쉽게 상대를 제압할 수
2009-10-10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온게임넷 ▶하이트 2대0 아처 1세트 하이트 승 8 4 아처2세트 하이트 승 8 5 아처하이트 O O O X O X XㅣX O O O X O 아처 X X X O X O OㅣO X X X O X 하이트 스파키즈가 여성 중심에서 남성 중심으로 전환한 첫 경기에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하이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에서 지난 대회 정규 시즌 3위팀인 아처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했다.하이트는 이번 시즌에 대비해 여성 멤버를 대거 내보내고 남성 중심으로 전환했다. 서지원 1명만 남겨 놓고 6명의 구성원을 교체하고 첫 공식전을 치렀다. 하이트는 10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온게임넷 ▶하이트 1-0 아처 1세트 하이트 승 8 4 아처하이트 O O O O O X XㅣX X O O O 아처 X X X X X O OㅣO O X X X하이트 스파키즈가 세미 프로팀 아처의 강력한 저항을 막아내고 1세트를 따냈다.하이트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에서 세미 프로팀 아처를 상대로 8대4로 첫 세트를 따냈다.하이트는 새로 영입한 돌격수 정준환이 맹활약하면서 쉽게 승리했다. 공격으로 시작한 하이트는 시작부터 몰아치면서 5개 라운드를 연속으로 따냈다. 아처가 뒤늦게 몸이 풀리면서 4개 라운드를 연거푸 따내며 역전하는 듯했지만 하
MBC게임 김동현이 5년 동안 단 한번도 오르지 못했던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하태기 감독 후 한층 실력이 업그레이드된 김동현의 말을 들어봤다.Q 메이저리그에 처음 진출했다.A 정말 많이 기쁘다. 프로게이머라면 많이 바빠야 정상인데 그 동안 난 한가했다. 이제 메이저리그에 하나 올랐으니 프롤그와 함께 바빠지고 싶다.Q 5년만에 거둔 결실인데.A 공식전 데뷔는 2005년 5월24일 프로리그에서 고인규와 상대한 것이 첫 경기로 기억한다. 지난 5년 동안 개인리그에서 탈락할 때마다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연습을 꾸준히 해왔고 한 번이라도 오를 수 있어서 다행이다. Q 경기를 뒤돌아본다면.A 이번에 연습을 하면서 프로토스전만을 준비했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이경민(프, 5시) 2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동현(저, 1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전태양(테, 7시)패자전 김동현(저, 11시) 승 이경민(프, 1시)최종전 김동현(저, 3시) 승 전태양(테, 9시)MBC게임 김동현이 1시 확장을 내준 뒤 럴커에 자원을 집중시키며 전태양의 앞마당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데뷔 5년만에 MSL에 진출했다.김동현은 저글링 소수를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바이오닉 병력을 모으고 있다는 정보를 얻었다. 이어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해 압박을 하며 1시에 확장을 준비했다. 하지만 김동현은 뮤탈리스크를 머린에 내주고 1시 확장을 잃으며 불리한 상황에
◆차기 MSL 32강 진출자 현황◇종족별 현황저그(8명) : 김윤환, 한상봉, 이제동, 김정우, 김명운, 문성진, 박재혁, 김동현테란(3명) : 고인규, 변형태, 진영수프로토스(3명) : 김택용, 김대엽, 진영화◇팀별 현황SK텔레콤(3명) : 고인규, 김택용, 박재혁CJ(3명) : 김정우, 변형태, 진영화STX(2명) : 김윤환, 진영수웅진(2명) : 한상봉, 김명운화승(1명) : 이제동하이트(1명) : 문성진KT(1명) : 김대엽MBC게임(1명) : 김동현
SK텔레콤이 개막전에서 라이벌 KT를 2대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 이스트로와 KT에게는 절대 지지 않겠다고 공헌한 SK텔레콤은 "우승으로 보여드리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개막전을 승리했는데. 이성훈=출범식 때 감독님께서 이스트로와 KT에 지지 말라고 했지만 사실 불안했다. 트레인이라는 맵도 자신이 없었고 이스트로는 우승팀, KT는 준우승팀이 아닌가. 그래도 우리가 승리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비시즌 동안 가진 탄탄한 팀워크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성완=지난 시즌에 KT와 맞붙어 패했었다. 그래서 개막전에서 꼭 이기고 싶었다.Q 이번 시즌 주장을 맡았다. 이성훈=책임감이 있긴 하지만 6명 모두 주장이라는 생각을
스타크-스포 모두 완승…야구단은 두산에 2패 뒤 1승SK텔레콤 프로게임단과 프로야구단이 10일 모두 승리하는 경사를 맞았다.SK텔레콤이 운영하는 프로팀인 e스포츠 프로게임단 T1과 프로야구단 와이번스가 모두 승리한 것. 프로게임단에 속한 스타크래프트 팀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개막전에서 웅진 스타즈를 3대0으로 완파했고 스페셜포스 팀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했다. 스타크래프트팀은 웅진을 상대로 08-09 시즌 4, 5라운드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둔 이후 09-10 시즌에서도 3대0으로 이기면서 9세트 연속 승리라는 특이한 기록을 세웠다.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이경민(프, 5시) 2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동현(저, 11시)승자전 진영화(프, 5시) 승 전태양(테, 7시)패자전 김동현(저, 11시) 승 이경민(프, 1시)MBC게임 김동현이 저글링 기습 두 번으로 이경민의 앞마당을 마비시킨 뒤 뮤탈리스크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김동현은 첫 진출 저글링으로 큰 이득을 얻었다. 캐논이 소환되기는 했지만 입구가 넓어 바로 본진까지 달려갔고 프로브를 다수 제압하며 기세를 올렸다. 김동현은 3해처리 체제를 완성한 뒤 두번째 러시를 감행했다. 앞마당의 캐논과 질럿을 제압했고 이경민을 무장해제시켰다.김동현은 곧바로 뮤탈리스크를 생산
CJ 진영화가 두 시즌 연속 MSL에 진출했다. 프로리그에 집중하기 때문에 개인리그 준비는 적게 했다지만 낭중지추라고 했던가. 실력이 있는 진영화가 MSL에 오르는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다. Q MSL에 진출한 소감을 밝혀달라.A 별다른 감흥은 없다. 프로리그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개인리그에서의 활약보다 앞섰다. Q 지각으로 주의를 받았다.A 여의도를 지나는데 시위대가 있어서 한참 늦었다. 그런데 여의도를 지난 뒤 경기장까지 오는 길에도 차 사고가 있어 길이 엄청 막혔다. 그래서 늦었다. Q 프로리그 연습에 비중이 더 큰지.A 사실이다. 프로리그 연습을 많이 했다. 서바이버 토너먼트는 예선전에서 연습을 많이 했기 때문에 손 푸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 2대0 KT 1세트 SK텔레콤 8 승 3 KT2세트 SK텔레콤 8 승 < KF815 > 5 KTSK텔레콤 O O O X X X O l X X O O O O KT 롤스터 X X X O O O X l O O X X X XSK텔레콤 T1이 시즌1에서 0대2로 완벽히 뒤져 있던 KT 롤스터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SK텔레콤 T1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SK텔레콤은 전반부터 분위기를 잡아 나갔다. 1세트에서 선전한 돌격수 이성완을 제외하고 저격수 이수철을 내보낸 SK텔레콤은 세 라운드를 내리 따내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이경민(프, 5시) 2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동현(저, 11시)3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전태양(테, 7시)첫세트에서 힘겹게 승리를 거둔 진영화가 승자전에서는 마인대박으로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진영화는 드라군으로 경기 초반부터 압박을 가했다. 전태양이 마인으로 막아선 순간 질럿 한 기를 밀어 넣어 벌처와 머린까지 폭사하게 만들었다. 진영화는 살아남은 드라군을 전진시켜 탱크 2기를 제압하며 확실히 승기를 잡았다.진영화는 지상군을 꾸준히 생산하며 셔틀까지 준비했다. 전태양이 탱크 소수와 마인을 앞세워 전진했으나 진영화는 셔틀에 태운 질럿으로 탱크를
SK텔레콤이 '버그폭'을 사용한 것이 지적돼 라운드 실격패를 당했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개막전 2세트 후반 1라운드에서 저격수 이수철이 금지된 기술인 버그폭을 사용해 라운드를 잃었다.KT 김청훈이 SK텔레콤의 버그폭에 이의를 제기했고 협회 심판진이 리플레이 판독을 통해 버그폭 사용을 인정하며 라운드 실격패를 선언했다.SK텔레콤이 4대3으로 앞서고 있던 상황에서 라운드 실격패를 당하면서 8라운드는 KT에게 돌아갔고 스코어는 4대4 타이가 됐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세트 전태양(테, 11시) 승 이경민(프, 5시) 2세트 진영화(프, 5시) 승 김동현(저, 11시)CJ 진영화가 아칸과 하이템플러에 이어 리버까지 더한 완벽한 저그 압살 조합으로 김동현을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진영화와 김동현은 별다른 교전 없이 중반전까지 이어졌다. 김동현이 저글링을 다수 확보하며 럴커로 진영화의 8시 확장을 늦추기는 했지만 대세에는 지장이 없었다. 진영화는 8시에 이어 7시와 4시까지 확장을 가져갔다. 막대한 자원력을 바탕으로 아칸과 하이템플러를 조합했고 럴커를 사이오닉 스톰으로 줄여주며 중앙전선을 유지했다. 진영화는 김동현이 드롭과 다크스웜으로 8시 확장을 밀어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1주차@온게임넷 ▶SK텔레콤 1-0 KT 1세트 SK텔레콤 8 승 3 KTSK텔레콤 X O O O X O O l X O O O KT 롤스터 O X X X O X X l O X X X '이성완 효과!'SK텔레콤 T1 5명의 선발 선수 모두 돌격수로 내세우는 특이한 전략을 앞세워 KT 롤스터를 꺾고 1세트를 따냈다.SK텔레콤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2 개막전에서 KT를 상대로 돌격수를 5명이나 배치하는 특이한 전략으로 승리했다.SK텔레콤은 '트레인'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5명의 돌격수를 앞세워 기동전을 펼쳤다. 이번에 영입한 이성완을 주축으로 내세운 SK텔레콤은 2라운드부터
벙키와 아웅다웅 중인 김택용.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3조1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전태양(테, 11시)1994년생 전태양이 첫 병력을 허무하게 잃고도 차분히 병력을 수습해 8시를 지속적으로 두드리며 이경민을 격파했다.전태양은 탱크와 벌처의 공격병력이 갖춰지자 프로토스의 앞마당 뒤편을 노렸다. 하지만 이경민의 질럿과 드라군에 발각되며 병력을 허무하게 잃었고 수세에 몰렸다. 이경민이 7시에 확장을 늘려 전태양의 상황이 불리해 보이는듯 했다. 하지만 전태양은 탱크와 벌처가 갖춰질 때마다 8시로 공격을 감행했다. 터렛과 배럭까지 바리게이트로 갖추며 탄탄히 조여갔다.전태양은 이경민이 병력을 소모하기만을 기다렸다. 발업이 채 완료되지 않은
승리의 혁명택!차가운 도시 남자 정명훈!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 우정호가 김대엽이 치고 올라오는 가운데 개막전에서 팀 승리를 결정짓는 승리를 거뒀다. 시원시원한 공격력을 선보인 우정호가 '박찬호'라인에 가세함으로써 더욱 강력해진 KT가 완성됐다.Q 팀 승리를 매조지했다.A 시즌이 시작되기 전부터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과 걱정거리가 생겨 불안했다. 상대가 지난 4라운드에서 연승을 할 때 첫 승을 거뒀던 신대근이어서 이번 경기를 승리해 연승을 달리고 싶었다. Q 경기가 시원시원했다.A 경기 초반 생각이 많아 쓸데 없이 자원을 소모했다. 중반에 상대 진영에서 럴커 한 기를 잡을 때까지는 좋았지만 질럿을 잃었다. 실수가 있었던 점만 빼면 만족스러운 경기였다.Q 옵저버 속도 업그레이드를
KT 이영호가 박상우를 꺾으며 테란전 11연승의 금자탑을 쌓았다. 스타크래프트 10년 역사 중 최고 기록으로 앞으로 더 많은 승수로 아무도 깰 수 없는 기록을 세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Q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A 빌드에서 많이 갈렸던 경기다. 초반에 많이 불리했지만 견제로 풀어갔고 이후 운영에서 승리를 거뒀다. 나쁘지 않은 경기였다.Q 테란전 11연승을 달성했다.A 한참 잘할 때였으면 테란전에서 자신이 있었겠지만 한참만에 한 경기이기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앞으로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아무도 깨지 못하는 연승 기록을 달성하고 싶다. 15승에서 20승 사이면 빌드 싸움이 심하고 변수가 많은 테란전에서 깨지 못할 기록이 될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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