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09-10 팀라인업매치 ▶STX 저그 VS 웅진 프로토스1세트 조일장(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STX 조일장이 럴커 조이기를 선보이며 웅진 박대만을 꺾고 1승을 쟁취했다.조일장은 드론을 12기까지 생산한 뒤 앞마당을 확보해 부유한 출발을 했다. 박대만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캐논을 소환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조일장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았다. 상대가 앞마당 확장을 확보한 것을 확인한 뒤 해처리를 3개까지 늘리며 자원수급에 주력했다.먼저 카드를 꺼낸 쪽은 조일장이었다. 조일장은 럴커를 생산해 박대만이 두번째 확장기지를 확보하지 못하도록 견제를 시작했다. 그러나 첫 공격은 성공적이지 못했다. 조일장의 공격에 대비해
2009-09-23
한국e스포츠협회와 드래곤플라이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nd'의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일정 및 진행방식 등을 발표했다.협회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두번째 SF 프로리그가 내달 10일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와 동시에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그는 내년 2월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프로리그 종료 후 이번 비시즌과 같은 챔피언십을 개최해 스페셜포스 리그가 끊이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차기 시즌을 통해 달라지는 부분도 있다. 우선 이전 리그에서 10라운드 6선승제였던 경기방식이 14라운드 8선승으로 바뀐다. 1차 시즌에서 사용된 데저트 캠프, 미사일, EMP 등을 제외하고 이번 챔피언십에서
◆프로리그 챔피언십 결승전▶STX - MBC게임1세트 서대원, 김솔, 윤재혁, 김현민, 윤동남 김윤환, 박재현, 김창선, 정종권, 심영훈2세트 김윤환(저) 김재훈(프)3세트 서대원, 김솔, 김지훈, 신동훈, 윤동남 김윤환, 박재현, 김창선, 정종권, 심영훈4세트 김동건(테) 이재호(테)5세트 서대원, 김솔, 김지훈, 신동훈, 윤동남 김윤환, 박재현, 김창선, 정종권, 심영훈
"09-10 시즌 기량 회복해 웅진 우승 기여하겠다"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 반가운 얼굴이 모습을 드러냈다. 8월 공군 에이스에서 2년 여 간의 군생활을 마친 박대만이 처음으로 경기장에 나타났다. 공군 에이스의 유니폼이 아니라 웅진 스타즈의 유니폼을 착용한 박대만은 다소 긴장한 표정이었다. 제대 이후 첫 경기를 치른 박대만은 뜻대로 풀리지 않은 듯 KT 롤스터 박찬수와 황병영에게 내리 패했다. 가뜩이나 깊은 눈은 더 깊이 들어가 초췌하기까지 했다. 경기가 끝난 뒤 웅진 스타즈의 숙소에서 그를 만났다."오랜만에 마우스를 잡아서 그런지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제대로 연습한 지 5일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는 26일(토)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올스타전의 세트별 엔트리 및 경기진행방식을 발표했다.이번 올스타전은 팬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별들의 축제’에 걸맞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대진 방식이 시도된다. 국민 맵이라 할 수 있는 ‘헌터스’ 맵에서의 3대3 팀플레이를 시작으로 2경기에서는 3대3 릴레이 대전이, 그리고 1대1 개인전 4경기가 연이어 펼쳐질 예정이다. 최초로 시도되는 릴레이대전은 3명의 선수가 각 4분씩 돌아가며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승패가 가려질 때까지 3명의 선수가 무한 릴레이를 펼치는 방식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크래프트 게이머를 가리는 스타리그가 KT테크 ‘EVER’의 후원으로 28번째 대회를 출범한다. 2006년을 제외하고 2004년부터 매 년 스타리그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온 ‘EVER’가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후원에 나서는 것. 한 기업이 같은 E스포츠 대회를 다섯 번이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스타리그의 역사에 함께하며 e스포츠 발전에 기여해 온 대표적인 기업 EVER의 행보에 e스포츠 팬들의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EVER는 임요환과 최연성의 명승부 결승전이 펼쳐진 EVER 스타리그 2004, 박성준이 2회 우승을 차지했던 EVER 스타리그 2005, 이제동이 송병구를 꺾고 로열로더로 등극했던 E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번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사람은 우승자 이제동도 준우승자 박명수도 아닌 현장에 남성 팬의 비율을 급격하게 늘리는데 큰 공헌을 한 '스타걸' 서연지와 최은애다. 특히 서연지는 박카스 스타리그부터 스타걸로 합류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새침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만나보면 털털한 성격의 서연지. 선입견 때문에 오히려 오해를 많이 산다는 서연지와 인터뷰는 인터뷰라기 보다는 수다처럼 진행됐고 그 덕분인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막말한다? '7224' 오해 풀고파서연지에 대한 선입견 하나. 김태형 해설위원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인 '7224'에 출연한 뒤 서연지는 “막말을 한다”는 악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KT 5대1 웅진1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정종현(테, 11시)3세트 황병영(테, 8시)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김민철(저, 시)5세트 황병영(테, 8시) 승 박대만(프, 12시)6세트 박찬수(저, 4시) 승 정종현(테, 8시)KT 박찬수가 뮤탈리스크의 일점사 컨트롤만으로 웅진 정종현을 제압하고 승리했다.박찬수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이후 성큰 콜로니로 정종현의 바이오닉 타이밍 러시를 막아냈다. 정종현이 파이어뱃의 드론 강제 공격과 머린의 일점사를 통해 성큰 콜로니를 파괴하려는 의도를 갖고 러시를 시도했지만 박찬수는 성큰 콜로
2009-09-22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KT 4-1 웅진1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정종현(테, 11시)3세트 황병영(테, 8시)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김민철(저, 시)5세트 황병영(테, 8시) 승 박대만(프, 12시)KT 황병영이 자리잡은 테란의 두려움을 보여줬다.황병영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프로리그 맵테스트 경기에서 웅진 박대만을 상대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리했다.황병영은 1팩토리 더블 커맨드 전략을 선보였다. 팩토리에서 탱크를 생산하면서 배럭에서 머린을 뽑은 황병영은 박대만의 강력한 러시를 마인을 통해 막아냈다.팩
KT 김재춘이 거침 없이 2연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상성에서 앞선다고는 하지만 위메이드 프로토스들은 김재춘의 화끈한 공격력을 감당해내지 못했다. 비시즌 동안 더욱 강해진 김재춘의 말을 들어봤다.Q 하루 2승을 기록했다.A 이벤트전이라고 해도 경기에 나와 이기면 기분이 좋은 것 같다. 오늘 경기는 모두 쉽게 승리를 거둬 더욱 기분이 좋다.Q 첫 경기는 쉽게 승리했다.A 걸려도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압박용이었다. 히드라리스크가 오면 프로브로 방어를 해야 하는데 프로브가 워낙 뒤에 있어서 쉽게 끝낸 것 같다. 히드라리스크는 적정한 숫자였다. Q 마지막 경기는 승기를 잡은 뒤 운영이 허술해졌다.A 신인이기 때문
◆프로리그 라인업매치 09-10▶KT 저그 4대1 위메이드 프로토스1세트 배병우(저, 10시) 승 최수민(프, 4시)2세트 김재춘(저, 7시) 승 이영호(프, 5시)3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박세정(프, 5시)4세트 고강민(저, 4시) 승 박세정(프, 12시)5세트 김재춘(저, 5시) 승 최수민(프, 7시)KT 김재춘이 뮤탈리스크로 괴롭힌 뒤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 울트라리스크 등으로 최수민의 병력을 압도했다.김재춘은 3해처리 레어 체제에서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본진 가스 채취가 원활하지 않았던 최수민은 앞마당에 안주하며 하이템플러와 캐논으로 방어에 나섰다. 김재춘은 뮤탈리스크 소수를 이끌고 본진과 앞마당을 오가며 충분히 괴롭혔다.김재춘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KT 3-1 웅진1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정종현(테, 11시)3세트 황병영(테, 8시) 승 김민철(저, 11시)4세트 김대엽(프, 12시) 승 김민철(저, 시)“09-10 KT 프로토스는 김대엽이 책임진다!”KT 김대엽이 저그를 상대로 더블 넥서스를 성공시키면서 한 방 러시로 김민철을 KO시켰다.김대엽은 프로토스가 더블 넥서스를 성공하기 어렵다는 문글레이브에서 프로브까지 대동하면서 캐논을 완성시켰고 넥서스까지 무난히 돌렸다. 김민철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은 김대엽은 하이템플러와 드라군, 질럿을 조합하면서 치고 나올 준비를 갖췄다.김대
◆프로리그 라인업매치 09-10▶KT 저그 3-1 위메이드 프로토스1세트 배병우(저, 10시) 승 최수민(프, 4시)2세트 김재춘(저, 7시) 승 이영호(프, 5시)3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박세정(프, 5시)4세트 고강민(저, 4시) 승 박세정(프, 12시)KT 고강민이 3세트에 이어 바로 이어진 박세정과의 리턴매치에서 바로 복수에 성공하며 마지막에 웃을 수 있었다.고강민은 9발업 전략을 들고 나서며 박세정에게 앞마당 방어를 강요한 뒤 앞마당과 5시 확장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준비했다. 박세정은 3세트와 마찬가지로 발업 질럿과 아칸을 준비했다.고강민은 박세정이 중앙으로 진출할 것을 예상한 뒤 저글랭 다수를 중앙 1시 지역에 주둔시켰다. 이어서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KT 2-1 웅진1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정종현(테, 11시)3세트 황병영(테, 8시) 승 김민철(저, 11시)웅진 스타즈 신인 저그 김민철이 패기 넘치는 플레이를 통해 KT 황병영을 꺾었다.김민철은 신예다운 과감한 플레이를 펼쳤다. 앞마당과 1시 지역에 해처리를 편 뒤 3개스 체제를 구축한 김민철은 한꺼번에 뮤탈리스크를 부대 단위로 뽑아내면서 공중을 장악했다. 황병영의 앞마당 확장 기지를 호시탐탐 노리던 김민철은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포위 공격을 시도해 머린과 메딕을 잡아냈다.이후 럴커로 전환해 승부를 보려던 김민철은 황병영의 탱크와 사이언스
◆프로리그 라인업매치 09-10▶KT 저그 2-1 위메이드 프로토스1세트 배병우(저, 10시) 승 최수민(프, 4시)2세트 김재춘(저, 7시) 승 이영호(프, 5시)3세트 고강민(저, 11시) 승 박세정(프, 5시)위메이드 박세정이 팀 종족의 자존심을 지켰다. 질럿과 아칸의 조합으로 뮤탈리스크 중심의 고강민을 꺾고 한 포인트를 만회했다.박세정과 고강민은 경기 초반 확장 위주의 운영을 펼쳤다. 이때 발업 질럿을 모은 박세정이 먼저 12시 지역을 타격해 드론 소수를 잡아냈다. 그 사이 6시에 확장을 가져가며 역러시에 대비해 아칸으로 방어했다.박세정은 커세어로 상대 진영을 확인한 뒤 발업 질럿과 아칸을 지속적으로 생산했다. 이어서 재차 12시 확장
◆프로리그 09-10 프리매치 맵테스트▶KT 2-0 웅진1세트 박찬수(저, 11시) 승 박대만(프, 2시)2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정종현(테, 11시)“프로토스 어려운 맵 맞아?”KT 김대엽이 웅진 정종현을 상대로 더블 넥서스를 성공시키며 수월하게 승리를 쓸어 담았다.김대엽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한 뒤 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리면서 질럿과 드라군을 뽑았다. 정종현이 가장 늦은 타이밍에 정찰을 성공하면서 김대엽의 더블 넥서스는 아무런 방해 없이 진행됐고 병력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김대엽은 드라군 10기가 모이자 정종현의 앞마당 지역으로 파고 들었고 탱크의 사정거리가 닿지 않는 곳에서 SCV를 공략하면서 시간을 벌었다. 9시 확장까지 가져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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