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MSL 8강 2회차▶고인규 1-1 이제동2세트 고인규(테, 5시) 승 이제동(저, 11시)“몰래 확장 몰랐지?”화승 이제동이 3시 지역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한 뒤 3개스 체제를 유지하면서 고인규를 격파했다.이제동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아발론 MSL 8강전 2세트에서 3해처리 체제를 시도하면서도 과감하게 고인규의 확장 기지 근처인 4시에 해처리를 펼치는 전략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이제동은 고인규가 본진을 정찰할 때 세 번째 해처리를 펼치면서 중후반전을 노린다고 페이크를 썼다. 실질적인 전략은 4시에 몰래 해처리까지 펴면서 4해처리를 시도하는 것. 이제동은 고인규의 정찰을 끊어내면서 몰래 확
2009-07-30
◇SK텔레콤 고인규가 저그전 강자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저그전 9승1패를 기록하고 있는 고인규의 성적표.SK텔레콤 T1 고인규가 MSL에서 저그가 보여주고 있는 강세를 막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아발론 MSL 8강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상대하는 고인규는 8강 라인업 가운데 유일하게 저그를 상대하는 테란이다. 고인규의 저그전은 2009 시즌 들어 매우 훌륭한 전적을 내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고인규는 2009년 4월 이후 집계한 전적에서 저그전 9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전에서 하이트 김상욱을 2대1로 승리할 때 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플레이오프@온게임넷▶이스트로-SK텔레콤 T1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이스트로조현종 저격강주호 돌격이호우 돌격박귀민 돌격임정민 돌격*전 세트 동일◇SK텔레콤 T1배주진 돌격김동호 돌격이수철 저격김성진 돌격이성훈 돌격*전 세트 동일*8월1일(토) 오후 6시*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깔끔한 기분으로 프로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설 선수는 누가 될 것인가.오는 8월1일과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화승 오즈와 CJ 엔투스의 간판으로 활동할 이제동과 김정우가 30일 나란히 MSL 8강전을 치른다. 이제동은 8강전에서 SK텔레콤 T1 고인규를 상대하고 김정우는 STX 소울 김윤환과 경기한다. 이제동과 김정우는 비슷한 처지에 처해 있다. 지난 23일 MSL 8강 1차전에서 모두 패하면서 세트 스코어에서 뒤져 있다. 4강에 오르기 위해서는 30일 경기에서 최소 세 세트를 따내야 한다. 이제동과 김정우는 8월 1, 2일 치르는 프로리그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도 앞두
8월6일~8일 프로리그 결승 생방송으로 송출 확정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국내 유일의 액션장르전문 영화채널인 수퍼액션(Super Action)에서도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프로리그 결승전을 생방송 송출한다고 밝혔다. 수퍼액션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결승전 및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결승 1, 2차전이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결승전은 온게임넷과 MBC게임, 수퍼액션 채널을 통해 방송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결승 1, 2차전은 온게임넷과 MBC게임, 수퍼액션을 포함한 3개의 케이블 채널과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
화승 오즈 ‘파괴신’ 이제동이 모든 리그를 섭렵할 기회를 잡았다.이제동은 30일 아발론 MSL 8강전을 시작으로 31일에는 박카스 스타리그 8강, 8월1일과 2일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CJ 엔투스와의 플레이오프에 모두 출전한다. 아발론 MSL에서는 SK텔레콤 T1 고인규와 최대 네 세트를 치르고, 스타리그에서는 웅진 김명운과 최대 두 세트를 펼친다. 프로리그에서도 최대 다섯 세트를 치를 수 있어 이제동은 나흘 동안 빠듯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이제동은 30일부터 8월2일까지 열리는 타이트한 스케줄을 “2009년 시즌 동안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자체평가하고 있다. 이제동은 지난 24일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8강 1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 선수들이 해병대 캠프 '협박' 덕분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는 뒷 이야기를 털어놨다.얼핏 들으면 해병대 캠프에 다녀와 정신력이 무장됐다는 이야기로 들린다. 그러나 리그 일정에 바쁜 선수들이 해병대 캠프에 다녀올 리는 없다. 즉 ‘해병대 캠프’에 다녀와서가 아니라 ‘해병대 캠프’에 가지 않기 위해 죽기살기로 연습에 임해 아처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SK텔레콤 스포팀을 관리하는 최병훈 코치는 농담으로 “만약 광안리에 오르지 못할 경우 다른 팀이 광안리 준비를 하는 동안 해병대 캠프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최 코치는 농담이었지만 그 이야기를 듣는 선수들은 “표정
2009-07-29
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에 인기 그룹 빅뱅의 태양을 닮은 선수가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태양을 닮은 선수는 SK텔레콤 리더 김성진. 진한 눈썹과 쌍꺼풀 없이 큰 눈, 강한 눈빛과 날카로운 콧날이 영락없이 태양과 밞았다는 평가다. 김성진은 태양과 비슷한 헤어 스타일을 하고 경기에 출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김성진은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도 태양과 닮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양은 강인한 외모와 달리 유머 넘치고 친근한 성격으로 팬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김성진 역시 첫 인상은 무척 강렬하지만 e스포츠 관계자들이나 팬들에게 친절하고 예의 바른 선수로 손꼽힌다.SK텔레콤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내 귀빈식당에서 열린 IEF 2009 출범 기자간담회에 MBC게임 히어로 하태기 감독이 모습을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하태기 감독은 지난 20일 공식발표를 통해 히어로의 감독으로 재취임했다. 이번 IEF 2009에 MBC게임 히어로가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기 때문에 이날 행사는 하 감독의 감독 취임 후 첫 공식행사가 될 수도 있었다.하지만 행사장에는 이운재 코치가 염보성, 김동현, 서경종 등을 이끌고 참석했고 이들은 자리 한 켠에서 행사 진행을 바라보며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소감을 말하고 기자들의 사진 촬영에 응했다. 하 감독이 이날 자리를 채우지 못한 일은 감독선임 과정에서 일어난 해프닝이었
이번 ABC토크의 주인공은 감독과 경기장에 동행하면 패하는 선수입니다. A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를 오가며 맹활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고민이 생겼습니다. 프로리그에서는 감독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도 이기지만 개인리그에서는 감독과 같이 경기장에 오거나 감독이 현장에 있으면 지는 징크스입니다.A는 개인리그 현장에 감독이 오면 연전연패를 거듭한다고 하네요. 한두 번은 그러려니 했던 A는 개인리그 경기장에서 감독과 함께 있을 때마다 지면서 서서히 징크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과학적인 증거가 전혀 없기 때문에 더 골머리를 앓고 있답니다. 증명할 수 없는 징크스 때문에 선수가 감독을 현장에 오지 못
소녀시대가 광안리를 뜨겁게 달군다.한국e스포츠협회는 8월6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 사전 무대에 소녀시대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광안리에서 8월6일부터 8일까지 2박3일동안 펼쳐지는 '프로리그 광안리 축제'를 뜨겁게 달구기 위해 첫날 소녀시대를 초청한 것.소녀시대는 작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시즌 광안리 결승 오프닝 무대에서 2곡을 열창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최근 'Gee'와 '소원을 말해봐'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소녀시대의 축하 무대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을 보러오는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결승전 오프닝 무대 초대가수도 정
2009-07-28
[[img1 ]]올바른 호칭과 존칭이 사용되어야SK텔레콤 T1에 감독으로 부임하자마자 코칭 스태프를 새로 구성하면서 첫 번째로 부탁한 내용은 호칭과 관련한 주문이었다. 전 시즌까지 선수로 뛰다가 코치가 된 박용욱, 최연성 코치와 함께 일을 하려고 보니 선수들이 이들을 부르는 단어가 대부분 ‘형’이었다. ‘코치’라는 단어와 ‘형’이라는 말은 천양지차다. 선수라는 공감대를 갖고 몇 년간을 형으로 대하던 선배를 하루 아침에 ‘코치님’이라 부르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첫 요구 조건은 호칭을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선수든 코칭스태프든 직책에 맡게 불러야만 자리가 만들어 지고 위상이 형성되기 때
하이트스파키즈가 신한은행배 프로리그, 박카스 스타리그의 뜨거운 활약과 팬들의 성원에 보답코자 '쿨(COOL)비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오는 29일, 30일 양일간 여름휴가시즌을 맞아 속초 해수욕장을 찾은 팬들과 함께 신나는 여름비치 이벤트를 개최한다. 제3회 대한민국 게임문화 페스티벌 현장이기도 한 속초 해수욕장에 하이트스파키즈와 온게임넷의 이동식 방송차량인 ‘On StayG’가 동원돼, e스포츠 팬들과 함께 게임도 즐기고 다양한 미션배틀도 진행 될 예정이다.메인 이벤트로는 하이트스파키즈 전태규 코치와 프로게이머 이종미 선수가 팀을 맺고 일반 팬들과 대항전을 벌이는 스타크래프트 게임베틀과 멤버 전원이 여성으로 구성된
8월1~2일 화승 오즈 VS CJ 엔투스 티켓 전쟁! 정규 시즌 2위 화승 오즈와 6강 플레이오프와 4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기적의 행보를 걷고 있는 CJ 엔투스가 맞대결을 펼친다.화승 오즈와 CJ 엔투스는 오는 8월1일과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광안리행 티켓 한 장을 놓고 자웅을 가린다. 이번 승부에서 승리한 팀은 오는 8월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특별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망의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화승 신예 기용 통할까화승 오즈는 정규 시즌 동안 엔트리를 고정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5전3선승제로 진행된 정규 시즌에서 화
2009-07-27
온게임넷, MBC게임 등 e스포츠 전문 케이블 방송국들이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스폰서 감소와 구조조정과 M&A 등에 휘둘리며 2중, 3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게임넷과 MBC게임은 한국 e스포츠계를 떠받치고 있는 양대 축이지만 구단주 중심의 한국e스포츠협회가 설립된 이후 상대적으로 입지가 축소된 상태다. 게다가 최근엔 모기업의 구조조정과 M&A 방침에 따라 종사자들의 근무 분위기도 흉흉한 상황이다.온게임넷은 오리온그룹 차원에서 모회사인 온미디어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온미디어 인수에 가장 적극적인 곳이 앙숙관계에 있던 CJ그룹이어서 내부 분위기도 흉흉하다. CJ 그룹에는 케이블 업계에서 다양한 채널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대표 김형석)는 삼성전자의 ODD 개발 및 판매원인 TSST 코리아(Toshiba Samsung Storage Technology Korea Corporation, 이하 TSST, 대표 조남용)와 WCG 2009를 위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27일 밝혔다.WCG는 올해로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한 TSST로부터 WCG 2009의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및 오는 11월에 중국 청두에서 개최될 그랜드 파이널을 후원받는다.WCG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외장형 DVD제품인 SE-S084C를 제공받게 되며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SE-S084C는 고광택에 7가지 색상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최근 출시되는 다양한 색상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8월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치러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수 있는 선수들의 로스터를 공개했다.이번 1, 2일 맞대결을 치를 화승 오즈와 CJ 엔투스는 큰 변화 없이 기존 로스터를 그대로 제출했다.로스터는 아래와 같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플레이오프 로스터▶화승 오즈직 책 성 명 생년월일 주종족 경기 ID감독 조정웅 770424 코치 한상용 800629 주장 이학주 831026 Terran coy프로게이머 김태균 910318 Protoss perfectman프로게이머 노영훈 881229 Protoss inter.young프로게이머 손찬웅 890509 Protoss backho프로게이머 임원기 8
'국내 최고 걸스 그룹 한 자리에!'27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IEF 2009 기자간담회에서 e스포츠 팬들뿐 아니라 대한민국 청소년들이라면 누구나 솔깃할만한 발표가 있었다.눈길을 끄는 발표는 오는 10월30일 수원 화성행궁 또는 수원체육관에서 개최 예정인 개막식의 축하공연에 소녀시대와 원더걸스가 동시에 출연한다는 것이다. 현재 청소년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두 개의 여성 그룹이 총출동한다. '소원을 말해봐'로 국내 가요계를 평정한 소녀시대와 미국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여성 그룹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원더걸스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청소년층으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을 것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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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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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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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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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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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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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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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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