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승리한 소감은. 이호우=쌉싸름하다. 2라운드 목표인 전승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만족스럽지 않다. 1라운드에서 1경기만 승리했어도 광안리에 직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 너무 아쉽다. 하지만 1라운드에 부진했던 이유가 자만심 때문이었는데 자조현종=앞에서 주장이 다 이야기 해서 할말이 많지는 않다(웃음). 오늘 경기에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성적에 만족하지는 않지만 Q 이호우가 조현종이 너무 잘해 스포트라이트를 다 뺴앗아가 미워한다는 이야기가 있다.조현종=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이)호우형이 그렇게 말하니 너무 슬프다. 개인의 명예를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팀을 위해 열심히 하는 것인데 너무하다(웃음
2009-07-18
[[img1]]◆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대1 아처 1세트 이스트로 승 아처(6대4 승)2세트 이스트로 승 아처(6대3 승)3세트 이스트로 승 아처(6대5 연장전 승)이스트로가 2라운드에 예정된 일곱 경기를 모두 쓸어 담으면서 전승을 이끌었고 10승4패, 2위로 2라운드를 마감했다.이스트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2위였던 아처를 2대1로 꺾으면서 7연승을 달성했다. 이스트로는 10승4패, 세트 득실 +7로 2위까지 올라갔다. 이스트로는 19일 KT 매직엔스와 SK텔레콤 T1의 경기 결과에 따라 최대 2위로 포스트 시즌에
Q 승리한 소감은. 임수라=정말 열심히 했는데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지 못해 너무 아쉽다. 다른 팀에 비해 우리 팀이 여러 시도를 많이 했는데 성과가 나중에 나타난 것이 안타깝다. 다음 시즌에는 2위 정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김진유=프로팀 중 유일한 혼성 팀 아닌가. 남성 선수들도 부담이 컸을 것이다. 그래도 매번 연습도 열심히 해줘 고맙다. 일주일에 한번 꾸준히 열리는 대회가 힘든 점도 있지만 그만큼 서로 가까워진 계기가 됐고 다음 시즌에는 MBC게임이 더 사랑 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Q 가장 아쉬운 경기가 있다면.임수라=KT경기가 가장 아쉽다. 운이 좋아서 우리가 2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다면 많이 달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14주차@온게임넷▶MBC게임 2대0 하이트1세트 MBC게임 승 하이트(6대4 승)2세트 MBC게임 < EMP > 하이트(6대4 승)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임수라와 김진유를 기용하고도 하이트 스파키즈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을 6승8패로 마무리했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1승13패가 돘다.MBC게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마지막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완파했다.MBC게임은 1세트부터 편안하게 풀어 갔다. 하이트의 맹공을 맞아 정종권과 심영훈이 제 활약을 해내면서 전반전을 2대3으로 막아냈다. 이어 저격수 심영훈이 하이트의 저격수 김미연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준준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꺾고 먼저 1승을 가져갔다. 각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경기 순서대로 사진을 정리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1차전 승패는 엇갈렸지만 신인들의 활약에는 네 팀 모두 웃음을 지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가 시작되면서 정규 시즌의 5전3선승제에서 벗어나 7전4선승제로 경기가 늘어나면서 각 팀들은 어쩔 수 없이 정규 시즌에 적게 출전했던 선수들을 대거 기용했다. 이들의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갈렸고, 긴장감이 더욱 고조됐다.18일 열린 1차전에서 승리한 삼성전자와 CJ는 신예들 덕분에 웃은 케이스다. 삼성전자는 테란 신예 박동수가 없었더라면 2대4로 무너질 뻔했다. 6세트에 출전한 박동수는 STX 김윤중을 상대로 허를 찌르는 뒷마당 장악 능력과 탄탄한 조이기를 바탕으로 승리했다. 사실 박동수는 김가을 감독이 100% 믿지
CJ 진영화가 멋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즌 말미 로스터에서 제외되며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던 진영화는 탄탄한 경기 운영으로 신상문을 물리치고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Q 첫 경기 승리 소감은.A 2세트의 패배를 만회해 개인적으로 만족스럽다. 동료들 모두 노력해 승리한 것으로 생각한다. Q 2세트 패배 후 심정은.A 솔직히 2세트를 정말 많이 준비했다. 자신도 있었다. 하지만 초반에 말린 것도 있었고 실수도 있어 패했다. 에에스결정전에 출전하면서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패한 직후에는 패한 것을 빨리 잊으려 노력했다. Q 신상문의 공격이 매서웠다.A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부족했다. 생각하는대로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의 믿음의 선수 기용이 또 다시 빛을 발했다.조규남 감독으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 플레이오프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프로토스 진영화를 내놓는 파격적인 선수 기용으로 화제를 모았다. 진영화는 18일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하이트 이경민에게 패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정규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 한 번도 출전한 적이 없다. 경험이 없는 선수에게 팀의 성패가 오가는 포스트 시즌 에이스 결정전 출전을 맡기는 일은 도박이나 다름 없다. 그렇지만 조 감독은 도박을 감행했다. 이유 있는 도박이었다. 조 감독은
CJ 조규남 감독의 선택이 옳았다. 2군으로 내려가 한동안 리그에서 볼 수 없었던 진영화를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시키며 믿음을 보여줬고 진영화 역시 승리로 화답했다. 마지막 항복 순간까지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던 조 감독의 말을 들어봤다.Q 에이스결정전 끝에 승리했다. A 1차전에서 승리한 것이 정말 중요했다. 정규시즌 막바지에 신인들을 많이 기용해 패배가 많아 쌓였다. 그래서 하이트전에서 기세를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 승리를 거둬 기쁘다.Q 진영화를 두 번이나 출전시켰다.A 에이스 결정전에 진영화를 기용하는 것은 정말 신중하게 생각했다. 경험이 쌓이지 않아서 안팎에서 보기에 불안해 보였지만 이미 실력에
승자 인터뷰 중에도 선수들 머리속은 온통 내일 경기 생각 뿐이었다. 내일 경기를 이기고 깔끔하게 승자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삼성전자 선수들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 차명환=오늘 이겨서 좋긴 하지만 내일 경기가 있기 때문에 마음이 조급하다. 지금도 내일 경기만 머리속에 꽉 차있다.허영무=내일 승리해야 진정한 승리자가 아닌가. 내일 이기고 또 인터뷰를 하고 싶다.박동수=1차전에서 승리해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것은 맞지만 내일 경기가 있으니 팀원들이 방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Q 에이스 결정전이 떨리지 않았나. 차명환=평소에도 항상 만족할 때까지 연습을 원래 데뷔할 때부터 긴장을 잘 안하고 평소 성격도 신중한
김가을의 용병술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5라운드 허영무를 엔트리에서 제외한 뒤 휴식을 주고 포스트시즌에서 멋지게 부활시키더니 박동수를 꾸준히 기용하며 포스트시즌 1승 카드로 키워내는 데 성공했다. 김가을은 에이스 결정전 차명환 카드를 꺼내 든 뒤 깔끔하게 2승을 거두며 삼성전자가 포스트시즌 1차전에서 승리를 거뒀다.Q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A 내일 경기도 남아 있기 때문에 오늘 승리했다고 크게 기쁘지는 않은 것 같다. 내일 경기를 어떻게 준비하느냐가 더 중요하다.Q 가장 아쉬운 경기가 있다면. A 1경기에서 승리하고 나서 초반에 생각했던 시나리오대로 4대1 승리를 예상했는데 3세트에서 패한 것이 컸다. 승리해야 할
에이스 결정전까지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한 김은동 감독. 큰 경기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인지 불안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역시 강하다는 느낌이었다.Q 아쉽게 패했다. A 처음부터 쉽게 승리할 것이라는 생각은 안 했다. 확실히 우승을 두 번이나 한 삼성전자의 저력은 강한 것 같다. 내일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결국 마지막에 웃는 것은 우리 팀이 될 것이다. Q 선수들도 힘들 것 같은데. A 제일 아쉬운 것은 선수들 본인 아니겠는가. 선수들이 무척 힘들어 하겠지만 내일 경기도 있으니 좌절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경기 내용이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내일 경기 준비만 잘 한다면 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
CJ엔투스가 상대 에이스 신상문에게 하루 2패를 안기며 준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CJ 엔투스는 18일 서울시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승리를 따냈다.CJ는 1세트에 출전한 변형태가 김창희를 상대로 벌처를 본진에 난입시키며 손쉬운 승리를 따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CJ는 2세트와 3세트에 출전한 진영화와 김정우가 각각 이경민과 박명수와의 동족전에서 패하며 위기를 맞았다. 위기의 상황에서 출전한 한상봉은 화끈한 저글링-럴커 공격으로 원종서를 물리치며 팀 분위기를 살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1차전@MBC게임▶CJ 4-3 하이트1세트 변형태(테. 1시) 승 김창희(테, 5시)2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이경민(프, 5시) 3세트 김정우(저, 3시) 승 박명수(저, 9시) 4세트 한상봉(저, 11시) 승 원종서(테, 5시) 5세트 조병세(테, 4시) 승 신상문(테, 7시) 6세트 마재윤(저, 7시) 승 문성진(저, 3시) 7세트 진영화(프, 5시) 승 신상문(테, 1시) 'CJ의 저력, 진영화가 에결에 나온 이유!'CJ 진영화가 본진을 잃고도 상대 자원줄을 끊는 전략으로 하이트 신상문을 물리치고 팀의 4대3 승리를 확정했다.진영화는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한뒤 아비터까지 테크트리를 빠르게 확보했다. 지상군을 모으며
삼성전자 차명환이 팀을 구했다.차명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에서 3위 STX 소울을 상대로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조일장과 김윤환 등 STX의 저그 라인을 모두 무너뜨리면서 하루에 2승을 챙겼다. 차명환의 활약 덕에 삼성전자는 준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쓸어 담으면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일보 전진했다.삼성전자는 차명환과 허영무가 정규 시즌 막판 부진에서 탈출하면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차명환은 조일장을 상대로 해처리가 하나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력이 업그레이드되는 순간 공중전을 시도하면서 승리했다. 허영무도 김구현과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1차전@온게임넷▶STX 3대4 삼성전자1세트 조일장(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2세트 김구현(프, 6시) 승 허영무(프, 3시)3세트 김성현(테, 4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유준희(저, 9시)6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박동수(테, 5시)7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차명환(저, 1시)차명환이 삼성전자를 살렸다.차명환이 1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리하면서 삼성전자에게 1승을 선물했다.차명환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나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1차전@MBC게임▶하이트 3-3 CJ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변형태(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진영화(프, 11시)3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정우(저, 3시)4세트 원종서(테, 5시) 승 한상봉(저, 11시)5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조병세(테, 4시)6세트 문성진(저, 3시) 승 마재윤(저, 7시)'에결 가자!'하이트 문성진이 저글링 싸움이후 뮤탈리스크 공방에서 승리를 거두며 CJ 마재윤을 물리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 문성진은 마재윤이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확보하자 자신도 앞마당 확장을 따라갔다. 앞마당 확장기지에 성큰 콜로니까지 건설한 문성진의 마재윤의 저글링 공격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1차전@온게임넷▶STX 3-3 삼성전자1세트 조일장(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2세트 김구현(프, 6시) 승 허영무(프, 3시)3세트 김성현(테, 4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유준희(저, 9시)6세트 김윤중(프, 11시) 승 박동수(테, 5시)“큰 경기에 강하다!”삼성전자 박동수가 공식전에서 프로토스에게 전패를 거뒀지만 포스트 시즌이라는 큰 경기에서 STX 김윤중을 잡아내면서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2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박동수는 프로토스보다 한 발 앞서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윤중의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1차전@MBC게임▶하이트 2-3 CJ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변형태(테. 1시)2세트 이경민(프, 5시) 승 진영화(프, 11시)3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정우(저, 3시)4세트 원종서(테, 5시) 승 한상봉(저, 11시)5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조병세(테, 4시)'큰 경기에 강한 조병세'CJ 조병세가 신상문의 드롭십 승부수를 별 피해없이 막아낸 뒤 역공을 감행해 비교적 손쉬운 승리를 따냈다. 조병세는 팩토리를 건설한 뒤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에 커맨드센터를 건설했다. 조병세는 배럭스 정찰을 통해 신상문의 앞마당 확장기지가 매우 늦다는 사실을 파악했고 벌처 난입으로 스타포트를 건설했다는 사실까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PO 1차전@온게임넷▶STX 3-2 삼성전자1세트 조일장(저, 3시) 승 차명환(저, 9시)2세트 김구현(프, 6시) 승 허영무(프, 3시)3세트 김성현(테, 4시) 승 송병구(프, 7시)4세트 김윤환(저, 7시) 승 이성은(테, 1시)5세트 진영수(테, 1시) 승 유준희(저, 9시)“진영수의 타이밍은 날카롭다!”STX 소울 진영수와 안정적인 방어에 이은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삼성전자 유준희를 제압하고 스코어를 역전시켰다.진영수는 8배럭 벙커링을 성공시키면서 유준희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벙커를 완성시키고 머린을 한 기 넣으면서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갈 시간을 벌었다. 진영수는 유준희가 뮤탈리스크로 견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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