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관계 완전 청산!”STX 소울 진영수가 ‘보험록’을 떨쳐낼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진영수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3회차 경기에서 ‘난적’ SK텔레콤 김택용을 상대한다. 진영수는 김택용에게 자주 패하면서 공식전 상대 전적에서 4대10으로 밀리면서 ‘김택용의 보험’이라는 마음에 들지 않는 수식어까지 얻었다.그렇지만 이번 스타리그 매치업은 진영수에게 보험 관계를 청산하기 위해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6월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맞상대해 김택용을 꺾은 바 있는 진영수는 2연승을 따낼 수 있는 찬스나 다름 없다.진영수에게 희소식도 있다. 6월15일 맞대결
2009-07-01
낮 경기의 여파가 저녁 경기까지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일 낮 1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경기에 출전한 SK텔레콤 김택용과 하이트 신상문에 해당되는 경우다. 김택용과 신상문은 오후 6시30분부터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3회차에도 나란히 출전한다.김택용과 신상문은 프로리그 3세트에서 맞대결을 펼쳐 김택용이 압승을 거뒀다. 신상문의 초반 조이기를 방어한 뒤 두 차례의 리콜로 경기가 끝났다. 게다가 팀도 승리를 확정짓는 3세트 경기였기 때문에 김택용의 분위기는 한껏 업그레이드된 상태다.SK텔레콤은 김택용이 기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용산 보조 경
오늘 사진 촬영 컨셉트는 시크!하지만 마지막 사진을 찍으면서시크한 박재혁도 결국 웃고 말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나날이 멋있어 지고 있는 정명훈.조만간 업로드 될 영상에서 정명훈은자신의 멋진 몸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늘 승리한 박재혁, 정명훈, 김택용!'혁명택'이라는 이름에 걸맞게깔끔한 3대0 승리!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J가 최근 부진하던 모습에서 이번 시즌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던 웅진을 상대로 또 다시 승리를 거두며 한시름을 놓았다. 하지만 지난 4라운드 동안 단 한 세트만을 내줬던 것에 비하면 여전히 불안함을 남겨놨다. 심기일전한 선수들의 말을 들어봤다. Q 포스트시즌을 확정지었다.A 조병세(이하 조)= 팀 분위기가 좋았을 때에는 1위까지 바라고 있었는데 최근 많이 패했다. 그래도 6강에 들어 기분이 좋다.김정우(이하 김)= 우리 팀 전체가 분위기가 좋았을 때 1위를 노렸다. 하지만 기대만큼 하지 못해서 좋지만은 않다. 하지만 이왕 포스트시즌에 오른만큼 결승에 오를 수 있도록 하겠다.한상봉(이하 한)= 한때 1위를 노렸는데 5위까지 떨
1~2위, 6~7위 쟁탈전 점입가경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5주차가 완료됐음에도 상위권의 순위 싸움은 여전히 안개 정국에 빠졌다. 포스트 시즌 진출이 확정된 팀의 윤곽은 어느 정도 드러났지만 순위 경쟁은 더욱 불이 붙었고 잠깐의 방심은 곧바로 순위 하락은 물론, 포스트 시즌 탈락도 가능하다.뜨거운 접전이 일어나고 있는 곳은 두 곳이다. 화승 오즈와 SK텔레콤 T1의 1, 2위 쟁탈전과 한 장남은 포스트 시즌 티켓을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6위 삼성전자 칸과 7위 KT 매직엔스다. 1위 화승과 2위 SK텔레콤의 경쟁 구도는 5라운드 내내 계속됐다. 추격하는 입장인 SK텔레콤이 3주차에서 STX 소울에 패하면서 주춤하는 듯했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팀별 잔여 경기 일정▶화승 오즈7월4일 삼성전자7월7일 MBC게임7월13일 공군▶SK텔레콤 T17월6일 CJ7월12일 KT▶하이트 스파키즈7월5일 이스트로7월8일 웅진7월11일 위메이드▶CJ 엔투스7월6일 SK텔레콤7월12일 STX▶STX 소울7월6일 KT7월12일 CJ▶삼성전자 칸7월4일 화승7월7일 공군7월13일 MBC게임▶KT 매직엔스7월6일 STX7월12일 SK텔레콤▶웅진 스타즈7월5일 위메이드7월8일 하이트7월11일 이스트로▶MBC게임 히어로7월4일 공군7월7일 화승7월13일 삼성전자▶위메이드 폭스7월5일 웅진 7월8일 이스트로7월11일 하이트▶이스트로7월5일 하이트7월8일 위메이드7월11일 웅진▶공군7월4일 MBC게임7월7일 삼성전자
CJ 엔투스가 웅진 스타즈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CJ는 1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조병세와 김정우, 한상봉이 각각 1승씩을 거두며 경기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CJ는 웅진과의 상대전적에서 9연승을 기록했다.CJ는 31승22패, 득실 +27점을 기록하며 STX 소울과 함께 공동 4위로 기록됐다. 또한 CJ는 앞으로 SK텔레콤 T1과 STX와의 경기를 남겨둔 상태지만 승패에 관계없이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다.CJ는 첫 세트에 나선 조병세가 정종현을 상대로 자원력을 앞세운 몰아치기로 승리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5일차@MBC게임▶CJ 3대2 웅진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정종현(테,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승현(프, 11시)3세트 마재윤(저, 9시) 승 김명운(저, 1시)4세트 박영민(프, 3시) 승 윤용태(프, 9시)5세트 한상봉(저, 3시) 승 김명운(저, 11시)CJ 한상봉이 날카로운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웅진 김명운을 꺾고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한상봉은 스포닝풀 보다 앞마당을 먼저 가져가는 과감한 전략을 선택하며 경기에 임했다. 반면 김명운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가는 무난한 빌드를 선택했다.한상봉은 스포닝풀이 건설되자마자 라바에서 쉴새 없이 저글링을 뽑아내기 시작했다. 2해처
SK텔레콤이 무섭게 1위 화승을 추격하고 있다. 이미 승점은 앞선 상황. 화승이 1패만 하게 되면 자력으로 광안리 직행을 노릴 수 있는 SK텔레콤은 전 경기에서 배수의 진을 치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 강팀 하이트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둔 SK텔레콤. 박재혁의 깔끔한 승리에 이어 정명훈의 완승, 김택용의 시원한 리콜쇼까지 멋진 모습으로 승리를 거둔 SK텔레콤과 합동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박재혁(이하 혁)=기분 좋다. T1 저그데이에 승리해 더욱 기분이 좋은 것 같ㄷ. 정명훈(이하 명)=우리 팀이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 경기 같아 만족스럽다. 앞으로 더욱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김택용(이하 택)=빨리 1위를 하고 싶은데 마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5일차@MBC게임▶CJ 2대2 웅진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정종현(테,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승현(프, 11시)3세트 마재윤(저, 9시) 승 김명운(저, 1시)4세트 박영민(프, 3시) 승 윤용태(프, 9시)웅진 윤용태가 상대의 올인 러시를 막아낸 뒤 역러시를 통해 CJ 박영민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경기 초반 윤용태와 박영민의 전략은 같았다.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코어 체제로 무난하게 빌드를 올리며 자원을 수급했다. 그러나 사이버네틱스코어가 완성되자 윤용태는 아둔을 소환해 다크템플러 체제를 선택하는 반면 박영민은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리며 체제를 갈랐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5일차@MBC게임▶CJ 2대1 웅진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정종현(테,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승현(프, 11시)3세트 마재윤(저, 9시) 승 김명운(저, 1시)웅진 김명운이 공격적인 빌드 운영을 통해 CJ 마재윤을 꺾고 셧아웃 패배를 면했다.김명운과 마재윤은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같은 체제를 선택했다. 두 선수는 레어 업그레이드를 올리는 타이밍도 같았고 앞마당을 가져가는 시기도 같았다.그러나 먼저 공격을 시도한 쪽은 김명운이었다. 김명운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해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압박을 가했고 마재윤의 앞마당을 두들기며 분위기를 이끌었다.이후 주도권을 잡
“광안리 직행 포기 못해!”SK텔레콤 T1의 광안리 결승전 직행을 향한 갈구가 계속되고 있다.SK텔레콤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박재혁과 정명훈, 김택용이 차례로 승리를 챙기며 1시간 여만에 3대0으로 승리했다. 34승을 따낸 SK텔레콤은 30일 STX를 꺾은 화승과 반 경기 차이를 유지하면서 역전의 발판을 만들었다.SK텔레콤은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프로토스를 상대한 박재혁이 절묘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기선을 제압했다. 하이트 이경민이 다크 템플러 드롭을 준비하느라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5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3대0 하이트1세트 박재혁(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김창희(테, 10시)3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신상문(테, 5시)“리콜 쇼!”SK텔레콤 T1 김택용이 아비터의 리콜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하이트 신상문을 완파했다. 박재혁과 정명훈, 김택용이 차례로 승리한 SK텔레콤은 34승으로 2위를 지켜냈고 화승과의 격차를 반 경기 차이로 다시 좁혔다.김택용은 신상문의 조이기를 쉽게 막아내며 승기를 잡았다. 탱크 4기와 벌처, 머린을 이끌고 신상문이 언덕 뒷 지역으로 이동하려 하자 김택용은 뒷길을 미리 뚫어 놓으면서 방어에 나섰다. 신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5일차@MBC게임▶CJ 2대0 웅진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정종현(테, 5시)2세트 김정우(저, 1시) 승 김승현(프, 11시)CJ 김정우가 유연한 체제전환을 통해 웅진 김승현을 꺾고 경기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려놨다.김정우는 스포닝풀 건설 후 앞마당에 이어 본진 뒷마당까지 동시에 확보해 3해처리 체제로 부유한 출발을 했다. 김승현은 질럿과 프로브로 입구를 막고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며 커세어를 준비했다.경기 초반부터 김정우는 저글링 정찰을 통해 분위기를 이끌기 시작했다. 김정우는 저글링 2기로 상대 입구에 자리잡은 프로브를 걷어낸 뒤 본진에 잠입시켜 오랜 시간 상대 체제를 파악하며 경기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5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2-0 하이트1세트 박재혁(저, 3시) 승 이경민(프, 9시)2세트 정명훈(테, 7시) 승 김창희(테, 10시)“들키면 안돼!”SK텔레콤 T1 정명훈이 하이트 김창희의 초반 전략을 일찌감치 알아내면서 낙승했다. 정명훈은 공식전 9연승 행진을 이어갔다.팩토리 1개에서 벌처를 모으면서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정명훈은 김창희의 머린과 벌처 러시를 손쉽게 막아냈다. 김창희의 움직임이 다소 어색하다고 판단한 정명훈은 아래쪽으로 벌처를 보내다가 6시 지역에서 클로킹을 개발중인 김창희의 스타포트를 발견했다. 정명훈은 벌처를 동원, 클로킹 개발을 막아냈고 이후 경기를 쉽게
협회 7월 랭킹서 선두 수성…스페셜포스 클랜팀 IT Bank razer 3개월 연속 1위'이제동 천하!'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가 발표한 2009년 7월 스타크래프트 및 스페셜포스 클랜팀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 랭킹에서 화승 이제동이 4개월 연속 1위를 지켜냈다.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화승 이제동이 지난달에 이어 4개월 연속 랭킹 1위 유지에 성공했다. 스페셜포스 클랜팀 부문은 IT Bank razer팀이 3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정규시즌 경기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서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9승 2패(에이스 결정전 2승 1패)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5일차@MBC게임▶CJ 1대0 웅진1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정종현(테, 5시)CJ 조병세가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자원력을 앞세워 웅진 정종현을 제압했다.조병세는 1배럭 건설 후 팩토리를 올리며 메카닉 체제를 선택. 무난한 빌드로 앞마당을 확보하며 중후반을 도모했다. 정종현의 선택도 같았다. 다만 정종현은 앞마당에 커맨드센터를 직접적으로 건설하는 반면 조병세는 본진에서 커맨드센터를 지으며 체제를 갈랐다.앞마당을 먼저 활성화시킨 정종현은 병력 생산에서 앞서며 분위기를 이끌기 시작했다. 정종현은 일찌감치 아모리까지 건설해 골리앗을 추가했고 벌처와 탱크 조합으로 강하게 몰아쳤다.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3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6
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7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