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모습으로 한 컷!자신감 넘치는 신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06-30
신예의 풋풋함!대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신재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이 이번 시즌 6전전패인 안기효에게 "계속 중용하겠다"며 변함 없는 믿음을 보여줬다.김 감독은 29일 경기를 마친 뒤 "비록 안기효가 패했다고는 하지만 박세정 홀로 프로토스 종족을 책임지우게 할 수 없는 법"이라며 "안기효를 선발 라인업에 넣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에 따르면 안기효는 6전전패를 기록하고 있지만 최근 경기에 대한 열의가 남다르다고 한다. 의욕적으로 연습을 하고 노력을 하고 있어서 그 점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출저시키고 있다고 한다. 김 감독은 "안기효는 팀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하고 있기 때문에 1승만 거둔다면 그 다음은 스스로 잘 풀어나갈 것"이라고 평했다. 또 3경기를 남
2009-06-29
위메이드 폭스가 29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위메이드는 첫 세트에 출전한 안기효가 손가락 부상을 당한 이주영에 패하며 스타트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2세트에서 전태양이 오영종의 파상공세를 막아내며 1승을 만회했다. 3세트는 에이스 박성균이 특유의 탄탄한 운영으로 서지훈을 격파했다. 탱크와 벌처 등을 이끌고 6시에서 서지훈의 병력을 한 차례 깨뜨린 뒤 드롭십 3기에 태운 탱크 등으로 서지훈의 앞마당을 파괴하며 승리를 챙겼다.마무리는 신노열의 몫이었다. 신노열은 박태민과 똑같은 빌드를 들고 나온 뒤 먼저 오버로드를 제압하
네오 메두사에서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이렇게 유리한 경기를 펼친 적은 없었다. 신상호는 초반 다크 템플러 드롭으로 이재호에게 큰 피해를 준 뒤 이재호를 거의 가지고 노는 듯한 플레이로 승리했다.Q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연습 때 많이 패했었다. 네오메두사에서 워낙 출전을 많이 해 전략이 노출됐기 때문에 빌드를 준비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MBC게임에서 가장 잘나가는 테란인 이재호를 상대해 압도적인 승리를 한 것이 더욱 기쁘다. Q 오늘은 어떤 전략을 준비했나. A 원래 준비한 전략은 다크 템플러가 아니었다. 하지만 상대 본진을 살펴보니 다크 템플러가 통할 것 같더라. Q 상대는 원팩토리였는데. A 연습 때 자주 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공군 1-2 위메이드1세트 이주영(저, 3시) 승 안기효(프, 9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서지훈(테, 5시) 승 박성균(테, 7시)4세트 박태민(저, 1시) 승 신노열(저, 11시)위메이드 신노열이 뮤탈리스크 생산 후 정찰 오버로드를 제압한 뒤 드론까지 피해를 주며 팀에 승리를 안겨줬다.신노열과 박태민은 모두 뒷마당을 가져가며 2해처리 체제를 완성했다. 저글링 소수로 입구를 틀어막은 것까지 똑같았다. 하지만 뮤탈리스크 6기를 모은 뒤 상대 정철 오버로드를 잡아내는데 차이가 벌어졌다. 신노열은 박태민의 오버로드를 제압했지만 박태민은 실패했다. 인구수
신상호 이후 뚜렷한 프로토스 카드가 없었던 이스트로가 구세주를 만났다. 신예 프로토스 신재욱이 MBC게임 김재훈을 상대로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차기 시즌 이스트로의 성적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Q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한 소감은. A 데뷔전이 기쁘기는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Q 데뷔전인데 자신 있었나. A 연습 때 승률이 매우 좋았고 프로토스전을 워낙 자신 있어 했기 때문에 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Q 데일리 MVP를 받았는데. A 데일리 MVP가 있는지도 몰랐다. 갑자기 마이크를 주며 인터뷰를 하라고 해 얼떨떨했다. Q 어떤 선수인지 자신을 소개해달라. A 2008년 하반기에 이스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공군 1-2 위메이드1세트 이주영(저, 3시) 승 안기효(프, 9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전태양(테, 5시)3세트 서지훈(테, 5시) 승 박성균(테, 7시)위메이드 박성균이 공군 서지훈을 상대로 자신만의 탄탄한 경기 운영을 선사하며 팀에 1승을 보탰다.박성균과 서지훈은 앞마당을 가져가며 벌처를 모으기 시작했다. 차이가 있다면 서지훈은 탱크를 섞은 반면, 박성균은 레이스를 의식한듯 골리앗을 추가했다는 것뿐이었다.박성균은 맵 중앙에 병력을 주둔시키는 듯했지만 6시를 통해 주 병력을 전진시켰고 상대와의 교전에서 압승을 거뒀다. 이어서 9시에 확장을 늘리며 스타포트를 준비
이스트로가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한을 MBC게임 히어로를 상대로 풀었다.이스트로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박상우와 신상호, 신재욱의 활약에 힘입어 완승을 거두면서 시즌 19승째를 기록했다.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서 MBC게임 염보성을 상대한 박상우가 화력전에서 크게 앞서면서 염보성을 완파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박상우는 중앙 지역에서 펼쳐진 첫 교전에서 벌처의 마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대승을 거뒀다. 박상우는 염보성과의 이번 시즌 세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하며 ‘염보성 킬러’에 등극했다.신상호는 MB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3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0 MBC게임1세트 박상우(테, 7시) 승 염보성(테, 10시)2세트 신상호(프, 3시) 승 이재호(테, 6시) 3세트 신재욱(프, 3시) 승 김재훈(프, 9시)“데뷔 첫 승!”이스트로 신재욱이 프로리그 데뷔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김재훈을 상대로 압박을 버텨내고 승리하면서 마수걸이 승리를 장식했다.신재욱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 신예답지 않은 안정감을 앞세워 낙승했다. 신재욱은 김재훈의 전진 파일런과 게이트웨이를 확인한 뒤 질럿을 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공군 1-1 위메이드1세트 이주영(저, 3시) 승 안기효(프, 9시)2세트 오영종(프, 11시) 승 전태양(테, 5시)위메이드 전태양이 초반 드롭십으로 오영종의 앞마당을 타격한 뒤 치열한 공방전 속에서 자원줄을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거뒀다. 전태양은 경기 시작 후 본진 자원으로 빠르게 드롭십을 준비했다. 이어서 벌처와 탱크를 상대 앞마당 뒤편으로 실어 날랐고 마인으로 드라군의 이동을 방해하며 앞마당을 늦췄다. 이후 전태양은 자원을 모으며 확장을 늘렸고 오영종의 공격을 막아내는 전략을 택했다. 반면 오영종은 셔틀을 생산해 상대의 자원줄에 견제를 하며 아비터를 모았다. 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3일차@온게임넷▶MBC게임 0-2 이스트로1세트 염보성(테, 10시) 승 박상우(테, 7시)2세트 이재호(테, 6시) 승 신상호(프, 3시)“재벌 프로토스!”이스트로 신상호가 다크 템플러 드롭을 통해 얻은 승기를 자원력으로 환원하면서 MBC게임 이재호를 완파했다.신상호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재호를 상대로 연속된 리콜 쇼를 선보이면서 낙승했다.신상호는 다크 템플러 드롭을 시도했다. 템플러 테크트리를 올렸고 다크 템플러를 2기 태운 신상호는 이재호의 뒷마당 지역에 드롭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5주 3일차@MBC게임▶공군 1-0 위메이드1세트 이주영(저, 3시) 승 안기효(프, 9시)공군 이주영이 안기효의 어이없는 캐논러시를 막은 뒤 히드라리스크 드롭으로 단 번에 본진 숨통을 죄며 완승을 거뒀다. 이주영은 손가락 부상으로 새끼 손가락에 깁스를 한 상황에서 승리해 눈길을 끌었다.이주영은 본진에 스포닝풀과 익스트랩터를 연달아 펼치며 저글링을 생산했다. 이때 안기효과 이주영의 본진 입구를 포지로 틀어 막으며 캐논러시를 시도했다. 하지만 안기효가 소환한 포지는 저글링의 진출을 막지 못했다. 이주영은 저글링 6기를 생산해 소환중이던 캐논을 취소시킨 뒤 역러시로 압박하기 시작했다. 이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R 5주 3일차@온게임넷▶MBC게임 0-1 이스트로1세트 염보성(테, 10시) 승 박상우(테, 7시)“염보성 킬러!”이스트로 박상우가 ‘프로리그의 사나이’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을 프로리그에서만 세 번 연속으로 잡아내며 염보성 킬러임을 확인했다.박상우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경기에서 염보성을 힘으로 제압하면서 압승했다. 박상우는 1, 3라운드에서 염보성을 연거푸 꺾은 데 이어 29일 경기에서도 승리하면서 3전 전승을 기록했다.박상우는 초반 벌처 신경전에서 염보성의 벌처 한 기를 먼저 잡아냈다. 확장 기지는 한 템포 늦었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의 완역 한글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미지는 프로토스 '하이템플러'가 '사이오닉스톰'을 사용하는 장면이지만, 이는 현지화 정책에 따라 '고위기사'의 '사이오닉폭풍'으로 불리게 될 전망이다.기대작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가 한글화 논란에 휩싸였다. 블리자드가 국가별 현지화 정책을 충실히 구현하다 보니 익숙한 유닛명과 건물명을 전부 한글 명칭으로 변경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러한 논란은 블리자드가 '스타2' 국내 시연회 갖고 플레이 동영상인 전투보고서를 공개하면서 가중되고 있다. 전투보고서에는 드론은 '일벌레'로, 프로브는 '탐사정'으로 소개되면서 게이머들 사이
"회원 데이타베이스는 더나인으로부터 다 넘겨 받았고, 서비스 재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중국에서 원만히 서비스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img1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크 모하임 대표는 미 현지시간 23일 본사를 방문한 한국 기자들에게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 중국 서비스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대다수 언론들이 '와우' 중국 서비스를 불투명하게 전망했지만, 정작 블리자드 총 책임자는 현지 서비스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모하임 대표는 "서비스를 위한 하드웨어 구입은 다 끝난 상태고, 회원DB를 면밀히 검토해 유효한 데이타를 추출 중에 있다"며, "작업은 순조로워 판호를 받는대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
블리자드는 지난 23일(미 현지시간) 본사를 방문한 한국 기자들을 상대로 '스타크래프트2' 배틀넷을 최초로 공개했다.개발 중인 배틀넷은 음성 채팅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옵저버를 포함해 총 12명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프로필 사진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친구 및 클랜원들과 쉽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초대 기능 등 인터페이스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e스포츠를 염두해 둔 다양한 옵저버 모드는 주목할 만하다. 최대 4명이 참가할 수 있는 옵저버 모드는 시점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경기 진행을 파악할 수 있는 각종 지표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분당 최고 및 평균 입력수를 확인할 수 있는 APM(Action Per Mi
토르는 저글링에 약하고 바퀴에 강하다?'스타크래프트'를 잘 하려면 종족과 유닛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비슷한 병력 규모에서는 유닛 간 상성 관계가 전투의 승패를 가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은 기대작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서도 마찬가지.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스타2'유닛별 상성관계 및 상세 정보를 미 현지시간 23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크 모하임)을 방문해 확인했다. 공개된 '스타2' 최신 정보에 따르면, 저글링과 마린 등 전작 기본 유닛의 상성관계는 그대로 유지하돼 추가된 신규 유닛들에 따른 유불리가 새롭게 형성됐다.저글링의 경우 여전히 히드라리스크에 강한 면모를 보이면서 드라군 대신 추가된
아마 보드게임 최강자인 손창호(바투 닉네임 SE7EN, 31세)가 월드바투리그 시즌1 16강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손창호는 지난 6월 20일부터 6월 28일까지 약 2주간 아마추어 바투 고수(프로기사 제외)를 대상으로 열린 (이하 아마시드전) 대회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16강 본선 직행을 확정 지었다. 이로서 손창호는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허영호, 한중라운드 승자 판페이(中), 추이찬(中), 텅청(中), 멍판시옹(中)에 이어 6번째 본선 진출자가 되었다. 기존 5명의 본선진출자가 모두 프로기사인 반면 손창호는 일반인 최초로 월드바투리그 본선 시드를 부여 받은 선수가 되었다. 명지대학교에서 바둑을 공부하고 있는 손
여름이 다가오며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인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다이어트를 계획한 사람들에게는 부러운 이야기의 주인공은 SK텔레콤 정명훈. 딱 봐도 웬만한 여자보다 가느다란 몸을 지닌 정명훈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정명훈을 보면 “살 좀 쪄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정명훈 역시 스트레스라고.왜냐하면 정명훈이 안 먹어서 날씬한 것은 아니기 때문. 많은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정명훈은 하루에 밥을 4끼 이상 먹으며 한 끼마다 두 공기는 너끈하게 해치운다. STX 박성준은 “(정)명훈이는 회식 때도 별말 없이 정말 많이 먹는다”며 “왜 살이 안 찌는지 잘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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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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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플레이-인 뚫은 BNK와 PO 1R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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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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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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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풀 세트 접전 끝 한진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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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집으로 보낸 BNK, 한진과 PO 진출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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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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