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의 상승세가 끝을 모르고 지속되고 있다. 스타리그에 진출한데 이어 바로 열린 프로리그에서도 완승을 거두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어제 4승을 했지만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 못했는데 오늘 경기는 마음대로 잘 풀려 기분이 좋았다.Q 치즈러시를 당했다.A 2배럭으로 치즈러시를 했는데 연습 때에도 당해봤다. 내가 12드론 앞마당 전략을 들고 나왔기 때문에 치즈러시를 감안해 드론 정찰을 한 번 더 한 것이 주효했다.Q 스타리그 경기와 저글링 숫자가 비교된다.A 큰 차이는 없었다. 어제는 경기력이 좋지 않았고 이번 경기는 마음대로 잘 풀려 이득을 얻은 경기였다. 사실 어제나 오늘이나 럴커를 사용하지 않는
2009-05-23
처음으로 하루 2패를 거두며 기세가 떨어진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았던 이영호가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깔끔하게 승리 하며 팀 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 디시인사이드 이영호 갤러리 100일 기념으로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았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하고 싶었다는 이영호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승리한 소감은.A 하루 2연패가 크게 타격은 없었다. 단지 허영무 선수와 경기에서 내가 준비해온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패한 것이 충격이었지 이번 경기를 준비하는 데는 별다른 영향은 없었다.Q 그래도 하루 2패가 큰 타격이었을 텐데.A 나는 프로지 않나. 당일 날은 사람들 보기에 부끄럽고 정말 힘들었는데 내가 원래 패한 경기는 빨리
KTF가 이동통신사 라이벌 매치에서 SK텔레콤을 3대1로 꺾고 포스트시즌 희망을 살렸다. KTF는 이영호의 마무리로 4라운드를 9위로 마감했다.KTF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K텔레콤전에서 고강민, 우정호에 이어 이영호의 마무리로 깔끔하게 승리했다. KTF는 선봉으로 나선 박찬수가 정영철에게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2세트에 나선 고강민이 도재욱을 상대로 시원한 물량전을 선보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이어 3세트에 나선 우정호는 프로토스전 9연승을 달리고 있는 김택용과 맞대결을 펼쳤다. 우정호는 환상적인 운영 능력으로 김택
CJ 엔투스가 김정우와 한상봉으로 이어지는 저그 콤비와 테란의 중심 조병세의 활약 덕분에 3위 자리를 지켜내며 4라운드를 마무리했다.CJ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 소울전에서 2명의 저그와 1명의 테란이 맹활약하면서 승리, 26승18패를 기록, 3위를 굳건히 지켜냈다.CJ는 선봉으로 나선 김정우가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22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에서 테란 민찬기를 상대해 본 맵인 ‘아웃사이더’에 출전한 김정우는 STX 이신형을 상대로 한층 농익은 실력을 발휘하면서 낙승했다.CJ는 2세트에 출전한 신예 저그 김민호가 패하며 동점을 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7주 1일차@MBC게임▶CJ 3대2 STX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김민호(저, 10시) 승 김현우(저, 4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김구현(프, 5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김윤환(저, 6시)5세트 한상봉(저, 9시) 승 김구현(프, 3시)CJ 한상봉이 다양한 공격 방식을 총동원하면서 STX 김구현에게 하루 2패의 수모를 안기면서 팀에게 승리를 선물했다.한상봉은 진영화의 패배로 인해 2대2 상황이 닥치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저그 킬러라 불리는 김구현을 상대로 한상봉은 드롭에 이은 정면 돌파 작전을 시도했다.한상봉은 김구현의 더블 넥서스를 확인한 뒤 7시 확장 기지를 완성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 KTF1세트 정영철(저, 1시) 승 박찬수(저, 11시) 2세트 도재욱(프, 9시) 승 고강민(저, 3시) 3세트 김택용(프, 10시) 우정호(프, 6시) 4세트 정명훈(테, 5시) 이영호(테, 11시) ‘힘이 최고지’KTF 이영호가 투팩토리 전략으로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팀 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이영호는 초반 정찰을 허용하지 않으며 투팩토리 전략을 선택했다. 힘싸움을 좋아하는 이영호가 좀처럼 선택하지 않는 투팩토리를 사용하며 정명훈의 허를 찌른 것.이영호는 벌처 마인 업그레이드를 완료하자 탱크와 벌처를 이끌고 정명훈의 앞마당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정명훈의 앞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7주 1일차@MBC게임▶CJ 2-2 STX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김민호(저, 10시) 승 김현우(저, 4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김구현(프, 5시)4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김윤환(저, 6시)STX 소울 김윤환이 럴커를 십분 활용한 전술 운용을 통해 CJ 진영화를 제압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김윤환은 1대2로 뒤진 상황에서 진영화를 상대로 뮤탈리스크를 배제하고 럴커를 준비했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한 뒤 히드라리스크덴을 올린 김윤환은 럴커를 5기까지 변태하고 프로토스의 본진으로 이동하는 언덕 지역 중립 건물을 파괴했다. 진영화가 캐논을 5기까지 짓고 있었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2 KTF1세트 정영철(저, 1시) 승 박찬수(저, 11시) 2세트 도재욱(프, 9시) 승 고강민(저, 3시) 3세트 김택용(프, 10시) 승 우정호(프, 6시) ‘연승은 여기까지’KTF 우정호가 환상적인 경기 운영과 견제로 SK텔레콤 김택용의 프로토스 9연승을 끊어내고 4라운드 6전 전승을 기록했다.우정호는 로보틱스를 소환한 뒤 김택용보다 빠르게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했다. 우정호가 앞마당이 빠르다는 것을 확인한 김택용이 셔틀과 리버를 동반해 공격을 시도하자 앞마당에 배터리를 건설하며 깔끔하게 앞마당 넥서스를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이후 우정호는 뒷마당 미네랄 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7주 1일차@MBC게임▶CJ 2-1 STX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김민호(저, 10시) 승 김현우(저, 4시)3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김구현(프, 5시)‘머린만으로도 이긴다!’CJ 엔투스 조병세가 STX 김구현을 상대로 머린만으로 승리를 따냈다.조병세는 김구현이 전진 게이트웨이에 이은 질럿 푸시를 시도하자 배럭을 2개로 늘리면서 머린을 다수 생산했다. 한 부대 가량 모인 머린으로 개스 러시를 당했던 어시밀레이터를 파괴한 조병세는 곧바로 병력을 끌고 내려가 전진 게이트웨이를 파괴했다.조병세는 김구현의 병력이 그리 많지 않다고 판단, 머린과 SCV를 끌고 본진까지 올라갔다. 김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KTF1세트 정영철(저, 1시) 승 박찬수(저, 11시) 2세트 도재욱(프, 9시) 승 고강민(저, 3시) ‘다수 저글링, 무섭지?’KTF 고강민이 드롭에 이은 다수 저글링 활용으로 도재욱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고강민은 초반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을 가져갔다. 정찰 프로브를 잡아낸 고강민은 레어 업그레이드를 포기하고 투해처리 상태에서 히드라를 다수 모으며 올인 공격을 시도했다.하지만 올인 공격이 막히며 고강민에게도 위기가 찾아왔다. 도재욱의 앞마당 넥서스를 파괴했지만 캐논 수비에 막히며 경기를 끝내지는 못한 것. 테크트리가 늦고 드론이 별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7주 1일차@MBC게임▶CJ 1-1 STX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이신형(테, 9시)2세트 김민호(저, 10시) 승 김현우(저, 4시)STX 소울 김현우가 공식전 데뷔전을 치르는 CJ 김민호를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낙승했다.김현우는 앞마당을 가져간 뒤 라바를 남기지 않고 모두 저글링을 생산했다.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시켰고 중립 건물 두 곳을 파괴하며 김민호의 본진으로 뛰어들 태세를 갖췄다. 1개의 해처리에서 레어로 전환한 뒤 스파이어까지 건설한 뒤 앞마당을 가져간 김민호는 뮤탈리스크로 맞대응하려 했다.그러나 김현우의 움직임이 한 발 빨랐다. 김현우는 저글링을 본진으로 밀어 넣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7주 1일차@MBC게임▶CJ 1-0 STX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이신형(테, 9시)“민찬기보다 쉬웠다.”CJ 엔투스 김정우가 STX 소울 이신형을 상대로 저글링 빈집 털이에 이은 가디언 운영으로 제압하고 테란전 8연승을 이어갔다.김정우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 소울전에서 이신형을 제압했다.김정우는 시작부터 안정적으로 플레이를 진행했다. 앞마당을 가져간 뒤 스포닝풀을 짓고 저글링을 생산한 김정우는 이신형이 2개의 배럭을 건설하면서 바이오닉으로 밀고 내려올 것을 알고 있었다. 드론을 정찰에 성공한 김정우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 1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KTF1세트 정영철(저, 1시) 승 박찬수(저, 11시) SK텔레콤 정영철이 저글링 러시로 박찬수를 저그전 7연패의 늪으로 빠트렸다.정영철은 초반 12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정영철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는 것을 숨기기 위해 저글링을 몰래 숨겨뒀다.박찬수는 상대 저글링이 많다는 사실을 모른 채 레어 업그레이드를 먼저 눌렀다. 정영철은 레어를 포기하고 저글링 속도 업그레이드에 가스를 투자하며 저글링을 계속 생산했다.정영찰은 상대가 스파이어 짓는 것을 확인한 뒤 바로 모아둔 저글링으로 본진 공격을 시도했다. 박찬수가 드론까지 동원해 막아보려 했
SK텔레콤 T1 김택용과 KTF 매직엔스 우정호의 경기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택용은 최근 프로토스전에서 연전연승하고 있고 우정호는 KTF 안에서 가장 발전된 선수로 꼽히면서 최근 프로리그 연승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김택용과 우정호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맞대결을 펼친다.김택용은 최근에 치른 프로토스전에서 모두 이기면서 8연승을 이어갔다. 2월22일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하이트 조재걸을 제압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6회, 바투 스타리그 8강전에서 도재욱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면서 모두 8연승을 거뒀다. 23일
KTF 매직엔스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K텔레콤 T1과의 라이벌전에서 패할 경우 시즌을 포기해야할 처지다.KTF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7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이동통신사의 맞수 SK텔레콤을 상대한다. KTF에게 이번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승리할 경우 남아 있는 5라운드에서 기적을 바라면서 좋은자원을 대거 투입,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해 전력투구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패한다면 시즌을 포기하고 신인을 대거 투입해 차기 시즌을 대비한 경험 쌓는 무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KTF는 23일 현재 20승23패로 12개 프로게임단
CJ 엔투스가 또 한 명의 신인 유망주를 선보인다.CJ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STX 소울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김민호라는 신예를 출전시킨다.김민호는 프로게이머가 되는 순간부터 우여곡절이 많았던 선수. 2007년 8월8일 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07 하반기 드래프트 현장에 참가해야 했으나 WCG 2007 한국 대표 선발전이 겹쳐 김민호는 뒤늦게 참가했다. STX 진영수를 상대한 김민호는 1세트를 따냈지만 2, 3세트를 모두 패하면서 아쉽게 탈락했다. 경기를 마치고 허겁지겁 달려온 김민호는 CJ가 내놓은 1차 우선지명선수 자격을 받아 프로게이머가 됐
CJ 엔투스와 STX 소울이 신예를 대거 출전시키면서 신예 테스트에 나섰다.CJ와 STX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신인들을 중심으로 엔트리를 구성했다. 두 팀이 어린 선수들을 주력으로 엔트리를 짠 이유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팀을 운영하겠다는 포석을 깔았기 때문이다. CJ는 마재윤, 변형태, 박영민 등 간판 스타들이 있지만 2라운드부터 신인을 기용하면서 짭짤한 재미를 봤다. 김정우와 조병세, 진영화는 프로리그에서 선배들보다 안정적인 기량을 발휘하면서 CJ가 상위권으로 올라오는데 공헌했다. 여세를 몰아 개인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차세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공식맵 발표…'네오메두사' 수정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배틀로얄'이 퇴출됐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오는 5월30일부터 시작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공식맵을 발표했다. 5라운드에선 ‘배틀로얄’이 신규맵 ‘황혼의 그림자’로 교체됐으며 ‘네오 메두사’는 중앙지역에 해처리를 짓지 못하도록 수정된다. 나머지 4개 맵은 수정 없이 사용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황혼의 그림자'는 프로리그에서 ‘네오 레퀴엠’ 이후 선보이는 역언덕형 힘싸움맵이다. 본진이 얇은 언덕길로 둘러싸인 분지형 맵으로 중앙과 다른 지역 멀티를 차지하기 위해 언덕
CJ 김정우가 22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F조 경기에서 MBC게임 민찬기에 이어 STX 박성준을 상대로 완승을 일궈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4전 전승을 거두며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김정우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 것 같아 기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다음은 김정우와의 일문일답.Q 생애 첫 16강 진출이다.A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 것이라 생각한다.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Q 4전 전승을 거뒀다.A 내가 생각해도 놀랍다. 저그전에서도 2전 전승을 거둔 것이 믿기 않는다. 이긴다는 확신은 있었지만 완승을 거둘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Q 테란전에서는 2대0을
2009-05-22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1차전▶김정우 2대0 민찬기1세트 김정우(저, 7시) 승 민찬기(테, 5시)2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민찬기(테, 9시)◆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2차전▶김정우 2대0 박성준1세트 김정우(저, 5시) 승 박성준(저, 11시)2세트 김정우(저, 9시) 승 박성준(저, 5시)CJ 엔투스 김정우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김정우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F조 경기에서 1차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민찬기를 2대0, 2차전에서 STX 소울 박성준을 2대0으로 연파하면서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전에 진출했다.김정우는 1차전에서 민찬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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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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