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3경기1세트 김진훈(백, 83) 승 배준희(흑, 71)2세트 김진훈(백) 승 배준희(흑, 기권)'히든공장장' 김진훈이 완벽한 히든 방어로 막판 대역전 KO승을 거뒀다. 김진훈은 2승으로 한중 슈퍼라운드 진출권을 확보했다.김진훈은 상대에게 선을 내주고 초반 빌드에서 다소 밀리는 출발을 했다. 배준희가 하변을 두텁게 한 반면 김진훈은 중앙에 위치해 포인트에서 밀리는 듯했다.김진훈은 빠르게 히든을 사용했으나 이마저도 큰 득을 보지 못했다. 김진훈은 히든을 감행한 좌상귀 백돌을 금세 포기해 패색이 짙었다. 김진훈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착수를 이어가며 단 한번의 기회를 잡았다. 김진훈은 마이너스
2009-04-29
◆월드바투리그 시드전 한국라운드 8강 ▶3경기1세트 김진훈(백, 83) 승 배준희(흑, 71)'히든공장장' 김진훈이 상대의 기습적인 히든을 잘 막아내고 1세트를 선취했다.김진훈은 베이스돌을 우변에 두텁게 둔 뒤 7점을 주고 선을 잡았다. 김진훈은 우변과 하변에 넓게 백집을 형성하는 초반 전략을 펼쳤다.배준희는 김진훈의 히든을 의식한 듯 초반에 우하귀에 '묻지마' 히든을 감행했다. 김진훈은 배준희의 상변 연기에 휘둘리며 스캔을 낭비했지만 우변 공방전에서 흑집을 다수 줄이며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김진훈은 상변과 중앙 전투에서 이득을 취한 뒤 마이너스 강요 작전으로 상대 점수를 줄였다. 김진훈은 중앙 흑 대마를 공략하며 우변
MBC플러스, MBC드라마넷, MBC게임이 5월1일부터 MBC플러스미디어로 합병된다.29일 MBC플러스미디어는 29일 “MBC드라마넷이 MBC플러스와 MBC게임을 흡수하는 방식”이라며 “그동안 독립적인 법인 형태로 인해 발생한 중복투자와 기업가치 분산 등 경영효율성을 저하하는 구조적 문제를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합병으로 MBC플러스미디어는 ㈜MBC플러스 미디어와 ㈜MBC ESS스포츠 등 2개 법인으로 운영된다.MBC게임 이상원 차장은 “법인명만 통합되는 것일 뿐 MBC게임 채널은 그대로 유지된다”며 “방송을 제작하고 송출하는데 큰 변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12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의 4라운드의 3주차 경기가 29일 마무리됐다. 이번 3주차에서는 1위 화승이 11위 이스트로에 패하고 6연승의 CJ가 9위 MBC게임에 패하는 등 예측 불허의 혼전이 계속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주에서 가장 눈에 띈 경기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이스트로와 화승의 경기였다. 이 경기 이전 10경기에서 화승은 이스트로에 9승 1패로 앞서 있었다. 더군다나 이제동이 1세트에 출전하기 때문에 화승의 우세가 예상되던 경기였다. 하지만 이스트로는 신대근, 신상호, 신희승 등 '신 트리오' 나
삼성전자 차명환이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4라운드 3연승을 이어갔다. 차명환은 압도적인 물량공세로 상대인 이윤열을 꺾고 팀에 마무리 승을 선사했다. 팀의 2연승을 안긴 차명환과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배틀로얄에서 테란전을 해본 소감은.A 연습 전에는 상대가 어떤 전략을 쓸지 몰라 부담감이 심했다. 그러나 연습을 통해 배틀로얄 맵이 저그가 유리한 것을 알았고 무조건 이긴다는 생각을 했다.Q 상대의 전략은 간파했는가.A 운영자체를 많이 겪어봤다. 연습을 통해 많이 보았던 전략이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다. 당연히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Q 확장기지를 많이 확보했다.A 초반에 중립 지역 가스통 2개를 이윤열 선수가 파괴해서
삼성전자 송병구가 초반 전진게이트 전략을 성공시키며 연패탈출에 성공했다. 시즌 20승을 기록한 송병구는 앞으로도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며 스스로를 문책 했다. 다음은 송병구와의 일문일답.Q 평소에 안 하던 전략을 사용했는데.A 연습을 많이 했던 전략이었다. 막혀도 뒤에 대응할 방법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다.Q 4라운드 들어 팀의 프로토스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A (허)영무나 나나 많이 힘들었다. 그러나 프로토스의 하락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테란이나 저그에서 발전이 더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프로토스도 열심히 해서 더욱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Q 전략을 시행하고 승리할 자신이 있었는지.A 전략이 통하지
Q 승리한 소감은.A 그동안 7연패를 하면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그래도 다행이 승리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Q 오늘 경기가 매우 독특했다.A 지난번 메두사에서 바카닉을 보여준 적이 있기 때문에 심리전을 쓴 것이다. 상대가 더블 넥서스를 가져가는 것을 보고 트리플 커맨드를 시도했다. 상대도 병력이 거의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불안하지 않았다. Q 심리전이 돋보였는데.A 게임 내적으로 심리전을 많이 사용했다. 드롭십을 사용하는 플레이를 좋아하기 때문에 상대가 대비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내 빌드를 보지 못하도록 터렛을 둘러쳤으며 메딕을 일부러 보여준 것도 바카닉이라는 생각을 하게끔 유도했다.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여
삼성전자 허영무가 3연패의 부진을 털고 질럿과 아칸의 힘을 빌어 4라운드 첫 승을 장식했다. 허영무는 “연패를 끊어 다행이다. 앞으로는 연패가 아닌 연승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것이다”고 밝혔다. 오늘 경기의 승리로 자신감을 찾은 허영무와의 인터뷰를 정리했다.Q 4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A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 동안 연패를 당하며 힘들었었는데 오늘 승리를 해서 너무 기쁘다.Q MSL 결승전까지 포함하면 5연패를 기록했다.A 결승전에서 진 뒤로 계속 슬럼프에 빠졌던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의 승리를 계기로 이제 연승을 이어갈 것이다.Q 경기 내용은 맘에 드는지.A 처음부터 불리하게 시작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경기가 생각보
Q 저그전 8연승을 기록 중이다. A 원래 시즌 초반에는 저그전을 워낙 못했기 때문에 자신감이 없었다. 연습 때는 오히려 자신감이 없었는데 방송 경기에서 계속 이기다 보니 자신감이 붙었다. 솔직히 이제동과 붙고 싶었다. 엔트리가 나왔을 때 나는 8연승이었고 이제동은 9연승이더라. 그래서 내 손으로 연승을 끊어 기분이 좋다. Q 4라운드 성적이 좋지 않았다.A 세팅하는 데 굉장히 예민하다. 1경기에 많이 출전하고 오전 경기에 출전하다 보니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다. 그래서 성적이 좋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에는 컨디션 조절을 위해 8시 반에 일어나 손을 풀었다. 저그전이다 보니 컨트롤이 중요하지 않는가. 앞으로도 계속 컨디션
Q 계속 역전패를 당했는데. A 내가 왜 그랬을 까 생각해봤다. 시즌 초반에는 승률 1위를 해봤는데 지금은 겨우 5할이더라.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다가 갑자기 성적을 내다 보니 우쭐했던 것 같다. Q 뭔가 깨달음을 얻은 것 같다.A 17승17패가 된 뒤 정신이 바짝 들었다. 이제 승률이 반타작인 것을 보고 스스로 한심스럽고 답답하더라. 그리고 (차)명환에게 패한 뒤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오늘 승리한 뒤 깔끔하게 0승이라는 생각을 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경기를 준비할 예정이다.Q 상대가 신예라 많이 긴장했을 것 같은데. A 발업 질럿으로 공격을 갔을 때 상대 저글링 컨트롤을 보며 ‘신예라 긴장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 그래서 심적
삼성전자 칸이 29일 위메이드까지 꺾고 2연승을 내달리며 침체됐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김가을 감독의 통산 100승에 이어 2연승을 내달렸고 허영무와 송병구 역시 승리를 따내는데 성공했다. 4라운드 들어 3패만을 기록하던 허영무는 이날 선봉으로 나서 모처럼 승리를 거뒀다. 허영무는 이영한을 상대로 발업된 질럿과 아칸을 적절히 활용하며 뒷마당을 공격해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허영무는 이날 승리로 공식전 5연패와 저그전 3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2세트에 출전한 이성은이 전진게이트에 무너지자 바로 이어진 세트에서 송병구가 복수에 나섰다. 송병구는 임동혁에게 전진 2게이트를 선보이며 질럿만으로 큰 피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3주 5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1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6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이성은(테, 9시) 승 박세정(프, 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임동혁(저, 1시)4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이윤열(테, 5시)삼성전자 차명환이 상대가 지상로를 틀어막자 중앙으로 확장기지를 늘려 4개스 체제를 갖췄고 '무한 뮤탈리스크'로 완승을 거뒀다. 배틀로얄에서 테란은 5연패를 당했다.차명환은 저글링 4기를 생산해 중립 어시밀레이터를 깨뜨리기 시작했다. 이윤열 역시 8배럭으로 출발해 어시밀레이터를 깨뜨리고 앞마당을 확보했다.지상군의 위협이 없자 차명환은 바로 3번째 자원줄로 중앙 지역을 택
11위 이스트로가 대반란을 일으켰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내내 1위를 질주하고 있는 화승 오즈를 3대0으로 셧아웃시키면서 파란을 몰고 왔다.이스트로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화승과의 경기에서 신대근과 신상호, 신희승으로 이어지는 ‘신트리오’가 각각 승리하며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이스트로는 선봉으로 나선 신대근이 저그전 최강자라 불리는 화승 이제동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승리, 깔끔한 스타트를 끊었다. 신대근은 우회 공격을 시도하면서 이제동의 스파이어를 일점사하며 파괴, 공중 유닛 생산을 중단시켰고 뮤탈리스크, 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3주 5일차@MBC게임▶삼성전자 2-1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6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이성은(테, 9시) 승 박세정(프, 1시)3세트 송병구(프, 7시) 승 임동혁(저, 1시)2세트에서 이성은이 전진게이트에 당해서였을까. 삼성전자 송병구가 3세트에 출전해 임동혁에게 '전진 2게이트' 전략으로 질럿 러시를 감행해 앞마당을 깨뜨리며 손쉽게 승리를 가뒀다. 송병구는 경기 시작과 함께 중앙으로 진출하는 길목에 게이트웨이를 2개까지 소환했다. 프로브와 드론이 12시 지역에서 교차하며 상대 진영을 확인했고 질럿을 생산하자마자 바로 공격을 감행했다. 행운의 여신도 송병구의 편이었다. 11시 지역을 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3주 5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0 화승1세트 신대근(저, 10시) 승 이제동(저, 4시)2세트 신상호(프, 3시) 승 박준오(저, 9시)3세트 신희승(테, 3시) 승 손찬웅(프, 6시)“트리플 커맨드 들어봤소?”이스트로 신희승이 전략가다운 특이한 발상을 통해 화승 오즈 손찬웅을 완파하고 1위 팀을 잡는 기염을 토했다.신희승은 입구를 배럭과 서플라이디폿으로 막아 놓은 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팩토리를 올리면서 프로토스의 병력에 대응할 채비를 갖춰야 하는 시점에 신희승의 선택은 뒷마당 확장기지. 탱크가 한 기도 생산되기 전에 신희승은 이미 두 곳의 개스 확장과 세 곳의 미네랄 확장을 가져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3주 5일차@MBC게임▶삼성전자 1-1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6시) 승 이영한(저, 3시)2세트 이성은(테, 9시) 승 박세정(프, 1시)위메이드 박세정이 처음부터 끝까지 공격의 끈을 놓지 않고 시종일관 이성은의 입구를 두드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박세정은 게이트웨이를 전진해서 소환했다. 질럿을 생산하고 바로 이성은의 본진을 공격했고 머린밖에 없는 방어라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이 공격은 이후 선보인 박세정의 끊임 없는 공격의 시작일 뿐이었다.박세정은 질럿에 이어 드라군을 상대 입구로 출발시켰다. 배럭으로 입구가 막히기는 했지만 서플라이와 머린을 줄여주며 로보틱스의 소환 타이밍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3주 5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2-0 화승1세트 신대근(저, 10시) 승 이제동(저, 4시)2세트 신상호(프, 3시) 승 박준오(저, 9시)“더 배우고 와라!”이스트로 신상호가 화승의 저그 신예 박준오를 상대로 한 수 가르쳐줬다.신상호는 프로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박준오보다 한 발 앞선 전략과 병력 운용을 선보이면서 낙승했다. 신상호는 더블 넥서스를 안정적으로 가져가면서 캐논을 하나밖에 건설하지 않았다. 이 미네랄을 테크트리 건물에 쏟아 부은 신상호는 커세어를 다수 갖추는 체제를 구축했다.신상호는 질럿 4기를 박준오의 확장 기지 견제를 위해 내보냈다가 저글링에 의해 빈집 털이를 당했다. 그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3주 5일차@MBC게임▶삼성전자 1-0 위메이드1세트 허영무(프, 6시) 승 이영한(저, 3시)삼성전자 허영무가 발업질럿과 아칸의 힘으로 저그의 뒷마당을 급습해 스파이어까지 깨뜨리는 전과를 올리며 선봉의 욕할을 톡톡히 해냈다.허영무는 초반 입구를 틀어 막은 뒤 앞마당에 확장을 가져갔다. 이영한의 초반 전략에 신경을 쓰며 중후반을 노린 것. 이영한 역시 해처리를 늘리며 뒷마당에 스파이어를 올리며 중반으로 흘러갔다. 허영무는 상대 뮤탈리스크에 앞마당을 타격받으면서 아칸을 준비했다. 이어서 중앙으로 진출, 상대 진영의 중립템플을 깨뜨리며 뒷마당을 공격할 의사를 내비쳤다. 이영한이 뮤탈리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R 3주 5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0 화승1세트 신대근(저, 10시) 승 이제동(저, 4시)“이제동을 이겼다!”이스트로 신대근이 저그전 최강자 화승 이제동의 저그전 10연승 행진을 멈춰 세웠다.신대근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화승전에서 1세트에 출전, 이제동을 제압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신대근은 최근 저그전 8연승을 이어갔다.신대근이 상대한 이제동은 최근 저그전 10연승을 비롯, 통산 저그전 승률이 무려 82%에 달하는 저그전 최강자다. 신대근은 초반부터 저글링으로 강력하게 밀어부쳤다. 일반적으로 개스 건물을 파괴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가 주최하고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대표브랜드 생각대로T가 후원하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주차 경기가 종료되면서 STX 소울과 세미 클랜 리퓨트가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 STX & 리퓨트 초반 돌풍, 이스트로 예상외의 부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는 리그 개막 전 비교적 약체로 분류되었던 팀들이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표 주자는 STX 소울로, 팀 단위 선발 대신 개인단위 선발을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된 STX는 당초 이 때문에 리그 초반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STX 소울은 1주차 하이트 스파키즈에 이어 2주차에서도 SK텔레콤 T1을 상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씨맥' 김대호 감독, "2세트 대역전패, 소통 문제 컸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