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평소에 안 하던 전략을 사용했는데.
A 연습을 많이 했던 전략이었다. 막혀도 뒤에 대응할 방법이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다.
Q 4라운드 들어 팀의 프로토스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A (허)영무나 나나 많이 힘들었다. 그러나 프로토스의 하락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테란이나 저그에서 발전이 더 있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프로토스도 열심히 해서 더욱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전략을 시행하고 승리할 자신이 있었는지.
A 전략이 통하지 않더라도 상대를 가난하게만 만들자고 생각했다. 앞마당만 확보하면 이길 것이라 생각했다.
Q 시즌 목표는.
A 30승을 넘기는 것이 적당한 목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30승까지 무난하게 도달한다면 35승까지는 달성하고 싶다.
Q 그 동안 연패를 겪었는데.
A 연패도 많이 해봤기 때문에 크게 좌절하거나 힘들지는 않았다. 마음을 편하게 먹고 그러려니 생각했다.(웃음)
Q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는지
A 경기에서 지는 순간에는 스트레스 받는 것이 사실이나, 앞으로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Q 프로토스가 보기에 새로운 맵에 대한 생각은 어떤지.
A 연습을 많이 하고 맵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한다면 할만 하겠지만 전 시즌에 비해 안 좋아 진 것 같다. 다른 종족들이 발전을 해서 맵에 대한 연구가 쉽지 않다. 특히 저그 종족이 더욱 강해진 것 같아 맵에서도 저그가 유리하다는 말이 돌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정리=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