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주차@온게임넷▶리퓨트 2-0 이스트로1세트 리퓨트 승 이스트로2세트 리퓨트 승 이스트로리퓨트(RePute)가 스페셜포스 공인 랭킹 1위 팀인 이스트로를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SF프로리그 첫 승을 기록했다.리퓨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주차 경기에서 경기 내내 빠른 지원과 단결력을 바탕으로 최강의 팀으로 군림하고 있는 이스트로를 꺾고 1승을 장식했다.리퓨트는 1세트부터 무서운 기세로 1,2,3라운드를 내리 따내며 팀의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스트로 이호우의 활약 속에 포인트를 뺏기며 5대5 무승부로 1세트를 마쳤다. 리퓨
2009-04-18
STX 김윤환의 웃는 모습을 찍기란 매우 어렵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생각보다 새 유니폼이 너무 잘어울리는 박성준.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머리부터 발끝까지 택시비 2만원은 나올 것 같은 김구현.새 유니폼이 제일 잘어울리는 것 같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스트로 조현종이 세팅 부주의로 주의를 받았다.조현종은 경기 도중 사운드가 들리지 않아 경기를 중단을 요청했다. 황규찬 심판이 확인한 결과 사운드 카드에 문제가 있었던 것을 조현종이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져 '개인장비 세팅 부주의'로 주의 판정을 받았다.한국e스포츠협회 황규찬 심판은 "사운드카드에 문제가 있었지만 경기 전 선수가 미리 확인했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현종 선수에게 주의 판정을 내린다"고 밝혔다. 스페셜포스 역시 스타크래프트와 마찬가지로 주의 2번이 누적되면 패널티가 주어진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혼자 남아있을 때 도기대의 플레이는 환상적이었다. 도기대는 혼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선수들을 다수 잡아내며 이름대로 ‘기대주’로 떠올랐다. 도기대의 환상적인 플레이로 엔엘베스트는 기업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Q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뒀다.김광민(이하 김)=개막전 1승이 리그 도중 1승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아무래도 첫 단추를 잘 꿰면 기분이 좋지 않나. 앞으로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 같다. 도기대(이하 도)=연습 때는 잘하지 못했는데 경기장에 오니 컨디션이 좋더라. 생각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전반전에서 크게 앞서 있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1주차@온게임넷▶엔엘베스트 2-0 MBC게임1세트 엔엘베스트 승 MBC게임2세트 엔엘베스트 승 MBC게임5명의 클랜원으로 구성된 엔엘베스트(nL-Best)가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인 끝에 돌격수 도기대의 놀라운 세이브 실력에 힘입어 MBC게임을 꺾고 SF프로리그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었다.엔엘베스트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2009 개막전 경기에서 MBC게임을 상대로 1세트 무승부에 이어 연장 개인전까지 가며 치열한 혈전을 벌인 가운데 2세트 돌격수 도기대의 침착한 플레이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화려한 첫 승을 신고했다.엔엘베스트와 MBC게임은 1세트 한치
Q 승리한 소감은.A 0대2로 지고 있던 상황에 출전했지만 내가 이기면 팀이 역전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별로 긴장하지 않았다. Q 역전승을 거뒀다.A 우리 팀이 끝까지 승리를 믿고 파이팅 한 것이 역전승의 원동력이었다. 분위기가 다운됐다면 우리가 승리하지 못했겠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Q 팀 내 다승 1위다.A 팀 내 최다승을 거두고 있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다.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이 팀 내 순위 아닌가. 전체 게임단을 통틀어 다승 1위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Q 네오메두사에 출전했다. A 네오메두사 경기에 워낙 자신이 있었다. 오영종이 워낙 잘하는 선수지만 그에 뒤지지 않게 연습을
역시 프로토스는 박성준에게 상대가 되지 않았다.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오영종을 상대로 시종일관 압도하며 승리를 거둔 박성준. 팀의 승리를 마무리 지으며 프로토스 재앙으로 자리매김한 박성준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에이스 결정전 출격을 예상했나A 감독님과 선수들 모두 3대0을 예상했다. 그러나 초반 2세트를 내주고 시작해 많이 당황 했다. 공군선수들의 실력이 좋아진 것 같아 놀랐고 우리 선수들이 상대가 공군이라는 생각에 안일하게 한 것 같아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김)윤환이와 (김)구현이를 믿었고 에이스 결정전까지 갈 것이라 예상했다. 5경기 맵인 신의정원에 대한 준비를 워낙 철저히 했기 때문에 승리할 자신이 있었
STX 소울이 공군을 상대로 셧아웃의 위기를 면하고 3대2로 역전승을 일궈냈다. STX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경기 스코어 3대2로 역전승을 거두며 21승15패, 득실18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마감했다.STX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STX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현우가 이주영에게 패하고 바통을 이어받은 진영수마저 한동욱의 벌처 견제에 무너지며 1,2세트를 모두 내주고 불안한 출발을 했다.하지만 3세트에 출전한 김윤환이 센스 있는 운영으로 한번의 폭탄 드롭을 성공시켜 팀에 1승을 안기며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시작했다.4세트에 나선 김구현은 박
이날만큼은 '박찬호 라인'에서 '호'의 역할을 우정호가 해냈다. 든든한 지원군들이 버티고 있기 때문에 마음껏 경기를 펼칠 수 있었고 하이템플러 드롭 역시 유연하게 해낼 수 있었다. 우정호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Q 2연승을 내달렸다.A 2대0이라는 편한 상황에서 경기를 해서 기분이 좋았다. 내 손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는 사실과 영호가 경기를 하지 않고 세이브할 수 있어서 좋다. 내 승리보다 팀이 2연승을 했다는 사실이 정말 기분 좋다. Q 박찬호 라인에 한 자리를 잡았다.A 앞에서 두 동료들이 승리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에서 차려준 밥상을 먹었을 뿐이다. 앞선 선수들이 기선제압을 해줬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
최근 박찬수는 3연패를 당하며 슬럼프에 빠지는 것은 아니냐며 걱정의 목소리를 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염보성을 상대로 울트라리스크-가디언 조합을 선보였고 대승을 거뒀다. 박찬수가 되살아나며 KTF의 진정한 힘이 느껴졌다. Q 연패를 끊었다.A 팀이 연승을 했지만 내가 이제서야 첫 승을 거뒀기 때문에 크게 기쁘지는 않다. Q 3연패의 원인을 찾는다면.A 우승자 징크스라고 생각한다. 나는 피해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너무 강력한 징크스인 것 같다. Q 울트라-가디언 조합은 시원했다.A 가디언은 수비용으로 사용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상대가 무리하게 공격을 시도해서 병력을 많이 잡아 공격까지 나설 수 있었다. 가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2주 1일차@온게임넷▶공군 2-3 STX1세트 이주영(저, 4시) 승 김현우(저, 10시)2세트 한동욱(테, 9시) 승 진영수(테, 3시)3세트 오영종(프, 3시) 승 김윤환(저, 6시)4세트 박정석(프, 11시) 승 김구현(프, 5시)5세트 오영종(프, 2시) 박성준(저, 7시)신의 정원에서 벌어진 ‘사신’ 오영종과 ‘투신’ 박성준의 신(神)의 대결은 투신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STX 박성준이 초반 타이밍 러시에 이어 저글링, 럴커 조합으로 공군 오영종을 꺾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 박성준의 승리로 STX는 21승15패, 득실18점을 기록하며 선두와의 격차를 좁혔다.박성준은 앞마당과 뒷마당 확장기지를 동시에 가져가며 부유한 출발
이적 후 2연승. 박지수가 서서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에이스 이영호는 4세트에 있었지만 출전조차 하지 못했다. 박지수가 선봉으로 나서 일찌감치 승리를 거둬준 덕분이다. Q 이적 후 2연승으로 적응을 마친 것 같다.A 그렇다. 적응 기간은 이제 끝났다. 2연승을 해 기쁘고 이 감각을 유지해 연승 숫자를 더 늘리고 싶다. 최대한 많이 이기고 싶다.Q 화승에선 고참이었지만 KTF에선 어린 선수다.A (우)정호형, (이)영호, (안)상원이형 등 도와주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그래서 적응을 할 필요도 없었다. 화승에 있을 때에는 거의 동생들이었는데 KTF에서는 대부분 형들이어서 좋은 점도 많다. 형들이 가끔 야식을 쏘라고 압박을 하긴 하는
5전3선승제 프로리그 방식서…위너스 포함시 92일만KTF 매직엔스가 이영호가 승리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리그 방식의 경기에서 승리한 것은 295일만인 것으로 확인됐다.KTF 매직엔스에서 테란 이영호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 KTF는 이영호가 팀 승리의 80%를 책임지고 있고 다승으로 따지면 팀 승리의 절반 가량을 해내고 있다. KTF에 있어 이영호가 얼마나 중요한가는 이영호 없이-이영호가 패하거나 출전하지 않고-승리한 프로리그 방식의 경기가 295일 전이라는 사실이 말해준다. KTF는 지난 2008년 6월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이영호가 2세트에 출전, 민찬기에게 패했지만 1세트에 출전한 김영진이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2주 1일차@온게임넷▶공군 2-2 STX1세트 이주영(저, 4시) 승 김현우(저, 10시)2세트 한동욱(테, 9시) 승 진영수(테, 3시)3세트 오영종(프, 3시) 승 김윤환(저, 6시)4세트 박정석(프, 11시) 승 김구현(프, 5시)STX ‘조커’ 김구현이 불리한 상황을 뒤엎고 대규모 교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공군 박정석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박정석은 초반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리며 올인성 공격을 준비했다. 김구현은 1게이트웨이 드라군 체제로 앞마당을 가져가며 무난한 선택을 했다.박정석은 자신의 의도를 감추기 위해 병력을 전진배치 시키며 병력의 수를 감췄고 다수의 드라군이 모이자 공격을 감행했다. 박정
KTF 매직엔스가 절실히 원하던 승리를 차지했다. 테란 이영호를 내세우지 않고도 3대0으로 이긴 것.KTF 매직엔스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박지수와 박찬수, 우정호가 차례로 승리하면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KTF의 승리 공식이었던 테란 이영호가 출전하지 않고도 승리한 것이다.KTF는 선봉으로 나선 박지수가 이재호의 현란한 드롭십 견제 플레이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뚝심 넘치는 경기 운영으로 승리를 따내자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박지수는 KTF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뒤 2연승을 기록하며 적응이 완벽하게 끝났음을 증명했다.박찬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R 2주 1일차@MBC게임▶MBC게임 0-3 KTF1세트 이재호(테, 11시) 승 박지수(테, 7시)2세트 염보성(테, 1시) 승 박찬수(저, 5시)3세트 박지호(프, 11시) 승 우정호(프, 7시)“KTF 프로토스는 내가 지킨다!”KTF 매직엔스 신예 우정호가 견제에 이은 안정적인 힘싸움 능력을 과시하면서 MBC게임 히어로 박지호를 제압하고 3대0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우정호는 지난 이스트로전에 이어 또 다시 승리하면서 2연승을 기록했다.우정호는 템플러 계열로 테크트리를 탔다. 입구 지역에 캐논을 지은 뒤 하이 템플러를 4기까지 보유했고 박지호의 초반 러시에 대비했다. 우정호는 셔틀을 한 기 뽑은 뒤 하이 템플러 두 기를
선수들이 새로운 유니폼이 익숙해 진 듯 이제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다.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나란히 벤치에 앉은 '욱브라더스'.진영수에게 상대전적 3전 전승을 이거간 한동욱.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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