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자존심' 이스트로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팀이 지난 13일 새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다. 더 이상 이스트로가 아니라 위메이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한국의 자존심을 드높일 이 팀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한창 연습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주장 편선호를 필두로 강근철, 이성재, 박진희, 정수영이 한 팀을 이루고 있는 위메이드 카스팀은 2년간 이스트로 유니폼을 입었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며 한국의 자존심을 세운 카스팀은 이스트로와 계약이 끝난 뒤 위메이드 유니폼을 입고 활동하게 됐다.◆IEG에서 위메이드로 '새 둥지' 틀다지난해 10월 IEG와 계약이 만료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대
2009-01-18
윤용태는 확실한 웅진 에이스 카드였다. 마무리에 대한 부담을 털고 신상문의 날카로운 공격을 무마하며 경기를 마무리 지은 것. 앞으로도 육룡의 일원으로 지속적인 활약을 예고했다. Q 역올킬 상황에서 출전했는데.A 역사상 역올킬이 없다는 말을 듣고 부담이 심했다. 역올킬을 막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앞선다.Q 김승현이가 앞에서 잘했다.A 박명수 선수와 1세트를 벌였는데 가장 어려운 상대였다. 잘하면 올킬까지 할 것으로 생각했다. 신상문 선수와의 경기 역시 좀 더 침착하게 했다면 승리하지 않았을까 한다. Q 선봉으로 나서 올킬에 대한 욕심은 없는지.A 아직 3라운드 경기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차분히 기다리겠다. 팀의 승리가 훨씬
깜짝 스타 탄생. 웅진 김승현이 박명수를 잡아내는 것에 이어 안준영과 이경민을 꺾고 3승을 달성했다. 윤용태의 짐을 덜어주고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을 예고하며 이재균 감독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받았다. Q 3승을 한 소감을 밝혀달라.A 3승을 했다는 것보다는 1세트를 꺾은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싶다. 이전에 패했던 상대를 이겨서 더 기쁘다. 또 나로 인해 팀의 분위기가 좋아져 기분이 좋다.Q 몇 승 정도를 예상했나.A 1세트를 이긴 뒤 최소 3세트를 이기고자 했다. 최소 3승은 하지 않을까 했다. 승자연전방식이 팀에 에이스급 선수들이 많아서 다른 선수들이 출전 기회를 잡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Q 이재균 감독의 중용에 대해서는A 몰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역올킬의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윤용태는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개막주 경기에서 온게임넷 스파키즈 신상문의 3연승 행진을 어렵게 저지하며 웅진의 승리를 굳혔다.웅진은 올킬을 기록할 뻔하다가 역올킬의 위기까지 빠졌다. 선봉으로 나선 프로토스 김승현이 온게임넷의 저그 라인을 초토화시키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김승현은 박명수와 안준영을 내리 잡아냈고 프로토스 이경민까지 제압하며 3킬을 달성했다.위기의 순간에서 온게임넷 이명근 감독은 1, 2라운드에서 21승 고지를 점령하며 다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신상문을 기용했다. 이 감독의 믿음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3대4 웅진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2세트 안준영(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승현(프, 3시)4세트 신상문(테, 4시) 승 김승현(프, 9시)5세트 신상문(테, 2시) 승 김준영(저, 7시)6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김명운(저, 5시)7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윤용태(프, 11시)‘싸움의 기술!’웅진 윤용태가 밀고 밀리는 접전 끝에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해 역올킬의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 윤용태는 온게임넷 신상문의 연승 행진을 저지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윤용태는 노게이트웨이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신상문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가 개막하며 연속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어제 박찬수 올킬에 이에 CJ 신예 프로토스 진영화가 MBC게임 에이스를 모두 꺾어내며 3킬을 기록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번 승리하면 기세를 몰아 연속 승리가 가능한 방식이기 때문에 어떤 변수가 생길 지 모르는 위너스리그가 초반부터 흥미진진한 승부를 만들어 내고 있다.Q 3킬 한 소감은.A 연패 후 4세트에 배치돼 경기를 나가지 못했다. 연습을 많이 했는데 경기에 나가지 못해 아쉬웠다. 연패를 했기 때문에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출전하게 돼 기분이 좋다.Q 승자연전방식이 처음이었는데.A ㈜현준이형 등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도와주고 틈틈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3-3 웅진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2세트 안준영(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승현(프, 3시)4세트 신상문(테, 4시) 승 김승현(프, 9시)5세트 신상문(테, 2시) 승 김준영(저, 7시)6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김명운(저, 5시)‘레이스가 떴다!'온게임넷 신상문이 빠른 레이스 체제로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며 3킬에 성공했다.신상문은 소수의 머린으로 방어진을 구축한 뒤 테크트리를 빠르게 올리며 2스타포트를 일찌감치 올렸다.신상문은 레이스 2기가 생산되자 김명운의 앞마당과 본진의 드론을 잡아내며 자원채취를 방해했다. 정찰이
CJ 엔투스 ‘느림보’ 진영화가 더디지만 당찬 걸음으로 3킬을 기록하면서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는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진영화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차봉으로 출전, 이재호와 김동현에 이어 염보성까지 꺾으면서 3명을 내리 잡아냈다.진영화는 선봉인 주현준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1세트에 출전한 주현준이 현란한 드롭십 플레이를 통해 MBC게임 박지호를 제압했지만 이재호에게 덜미를 잡히며 차봉으로 나선 것. 진영화는 이재호와의 경기에서 다 진 경기를 뒤집으며 분위기를 탔다. 초반 셔틀을 활용한 노동 드롭으로 이재호를 두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2-3 웅진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2세트 안준영(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승현(프, 3시)4세트 신상문(테, 4시) 승 김승현(프, 9시)5세트 신상문(테, 1시) 승 김준영(저, 7시)‘두 명 보냈고!’온게임넷 신상문이 초반 치즈러시를 성공시킨 이후 주도권을 잃지 않으며 웅진 김준영을 제압했다. 신상문은 8배럭 치즈러시를 선택해 김준영의 드론을 다수 잡아내며 주도권을 잡았다.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간 김준영은 상당한 드론 피해를 입은 뒤 저글링을 생산해 역공을 시도했으나 SCV와 머린에 가로막히며 병력을 회군시켰다.신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온게임넷▶CJ 4대1 MBC게임1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박지호(프, 5시) 2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이재호(테, 11시)4세트 진영화(프, 10시) 승 김동현(저, 5시)5세트 진영화(프, 1시) 승 염보성(테, 7시)‘대형 신인 탄생!’CJ 엔투스 ‘느림보’ 진영화가 MBC게임 히어로의 대장 염보성까지 잡아내며 3킬을 달성,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진영화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차봉으로 출전, 이재호와 김동현에 이어 염보성까지 꺾으면서 3명을 내리 잡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온게임넷▶CJ 3-1 MBC게임1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박지호(프, 5시) 2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이재호(테, 11시)4세트 진영화(프, 10시) 승 김동현(저, 5시)“2킬!”CJ 엔투스 ‘느림보’ 진영화가 MBC게임 히어로의 중견 김동현까지 잡아내며 2킬을 기록했다.진영화는 김동현의 입구 지역에 파일런을 건설하며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갈 시간을 벌었다. 김동현의 드론이 빠져 나가지 못하도록 막아 놓으면서 시간을 벌은 것. 더블 넥서스를 가져간 진영화는 커세어와 리버 체제를 갖추고 견제 플레이를 펼쳤다.진영화의 첫 견제는 성공적이었다. 드론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1-3 웅진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2세트 안준영(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승현(프, 3시)4세트 신상문(테, 4시) 승 김승현(프, 9시)‘반격 시작!’온게임넷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불리한 상황을 뒤엎고 역전극을 펼치며 웅진 김승현을 제압, 팀을 올킬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신상문은 시즌 22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의 입지를 굳혔다.신상문은 초반 머린을 꾸준히 생산하며 팩토리 건설 후 일찌감치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신상문은 탱크가 생산되자 머린을 합세해 전진 배치시키며 김승현을 압박하기 시작했다.그러나 김승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온게임넷▶CJ 2-1 MBC게임1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박지호(프, 5시) 2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이재호(테, 5시)3세트 진영화(프, 7시) 승 이재호(테, 11시)‘기적의 역전승!’CJ 엔투스 '느림보' 진영화가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역전을 성공시켰다.차봉으로 나선 진영화는 셔틀 견제 플레이가 실패로 돌아가며 위기를 맞았다. 셔틀에 리버를 태우고 드라군을 두 기씩 태워 넘기며 본진을 공략하려 했지만 리버를 태운 셔틀이 터렛에 파괴되면서 우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그러나 진영화는 아비터의 리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역전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차례 리콜을 통해 이재호의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0-3 웅진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2세트 안준영(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3세트 이경민(프, 7시) 승 김승현(프, 3시)‘올킬에 도전한다!’웅진 김승현이 온게임넷의 중견으로 나선 이경민마저 제압하고 3킬에 성공했다.김승현은 개스를 일찌감치 채취하며 빠르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경민은 매너파일런을 시도해 시간을 끌며 게이트웨이를 3개까지 늘렸다.김승현은 초반 이경민의 매너 파일런 공격에 흔들리지 않고 프로브를 한 기도 잃지 않으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병력 충원이 빨랐던 이경민은 다수의 드라군을 생산해 김승현을 압박하기 시작했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0-2 웅진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2세트 안준영(저, 11시) 승 김승현(프, 5시)‘2연승!’웅진 김승현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온게임넷 안준영을 격파하고 2연승을 이어갔다.김승현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며 프로브 한 기를 정찰 보내 안준영이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견제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김승현은 질럿 한 기를 생산해 안준영의 2시 확장기지 드론을 잡고 자원채취를 방해했고,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사냥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경험이 부족했던 안준영은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 안준영은 저글링을 2부대로 나눠 김승현의 본진으로 난입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온게임넷▶CJ 1-1 MBC게임1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박지호(프, 5시) 2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이재호(테, 5시)‘화력 압도!’MBC게임 히어로 ‘투혼 테란’ 이재호가 강력한 메카닉 화력을 앞세워 CJ 주현준을 제압했다.이재호는 1킬을 거둔 주현준을 꺾기 위해 차봉으로 나섰다. 배럭과 팩토리를 올린 뒤 앞마당 지역에 곧바로 커맨드 센터를 지은 뒤 벌처 견제로 주현준의 발을 묶었다. 주현준이 팩토리에서 벌처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한 뒤 견제 플레이를 하려 했지만 탱크 한 기로 막아내며 유리하게 끌고 나갔다.이재호는 팩토리를 5개까지 올려 벌처와 탱크를 조합했다. 주현준이 마인으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MBC게임▶온게임넷 0-1 웅진1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승현(프, 7시)‘기선제압!’웅진 김승현은 18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1주차 경기에서 많은 자원을 바탕으로 물량전을 펼치며 웅진 박명수를 꺾고 기선제압에 성공했다.김승현과 박명수는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건설하며 자원전을 택했다. 두 선수는 경기가 중반으로 흐르도록 아무런 견제나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먼저 공격을 시도한 것은 김승현이었다. 김승현은 커세어 2기와 다크템플러 한 기를 포함한 소수 병력으로 박명수의 3시 확장기지를 공략했다. 김승현은 커세어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1주 2일차@온게임넷▶CJ 1-0 MBC게임1세트 주현준 (테, 11시) 승 박지호 (프, 5시) “현란한 드롭십!”CJ 주현준이 드롭십 견제로 박지호를 격침하고 이번 시즌 첫 승을 거뒀다.주현준은 초반 원팩토리 이후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건설했다. 그러나 박지호가 게이트 없이 더블 넥서스를 가져갔기 때문에 자원적으로 불리한 출발을 보였다. 주현준은 벌처 스파이더 마인으로 드라군 공격을 차단하며 본진 미네랄 확장기지까지 가져가며 자원 차이를 좁히는 데 성공했다. 또한 드롭십을 생산해 박지호 앞마당 언덕을 장악했다.주현준은 SCV를 동원한 환상적인 수비로 박지호의 한방 공격을 별다른 피해 없이 막아냈다
온게임넷 스파키즈 ‘역전의 명수’ 박명수가 형의 선전에 자극 받았다.박명수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개막전에서 쌍둥이 형인 KTF 매직엔스 박찬수가 삼성전자 칸을 상대로 올킬을 달성하는 것을 지켜보고 축하와 함께 “형에게 뒤질 수 없다”는 승부욕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명수는 18일 MBC게임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다. 상대할 선수는 전적에서 앞서 있는 프로토스 김승현. 저그가 프로토스를 상대로 27대16으로 크게 앞서 있는 안드로메다이기에 충분히 승산이 있다. 박찬수처럼 올킬을 꿈꾸는 박명수에게 걸림돌이
CJ 마재윤이 승자연전방식에서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17일 위너스 리그라는 이름으로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3라운드가 팬들의 기대 속에 첫 날부터 올킬을 기록하는 선수가 나오고 올드 프로게이머들이 실력 발휘를 하는 등 즐거움을 주고 있다.대회 이틀째인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CJ 엔투스와 MBC게임 히어로가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CJ 마재윤이 출전 기회를 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재윤은 승자연전방식으로 치러진 MBC게임 팀리그를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케이스. 2004년 7월 13일 열린 투싼 팀리그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마재윤은 선봉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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