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CJ 진영화, 아비터 활용 시나브로 역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01181448440006341dgame_1.jpg&nmt=27)
▶CJ 2-1 MBC게임
1세트 주현준(테, 11시) 승 <안드로메다> 박지호(프, 5시)
2세트 주현준(테, 11시) <데스티네이션> 승 이재호(테, 5시)
‘기적의 역전승!’
CJ 엔투스 '느림보' 진영화가 느릿느릿한 걸음으로 역전을 성공시켰다.
차봉으로 나선 진영화는 셔틀 견제 플레이가 실패로 돌아가며 위기를 맞았다. 셔틀에 리버를 태우고 드라군을 두 기씩 태워 넘기며 본진을 공략하려 했지만 리버를 태운 셔틀이 터렛에 파괴되면서 우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러나 진영화는 아비터의 리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역전 분위기를 만들었다. 두 차례 리콜을 통해 이재호의 뒷마당 확장 기지를 파괴한 진영화는 이재호의 추가 확장 기지를 찾을 때마다 리콜을 통해 커맨드 센터를 파괴했다.
그리고 진영화는 탱크와 벌처 등 이재호의 병력이 도열한 상황에서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중앙 교전에서도 승리했다.
진영화의 상대는 MBC게임 김동현으로 확정됐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