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2조@MBC게임1경기 박재영(프, 7시) 승 이재호(테, 10시)2경기 손주흥(테, 5시) 승 박재혁(저, 1시)승자전 박재영(프, 5시) 승 박재혁(저, 11시)‘생애 첫 MSL 진출SK텔레콤 박재혁이 히드라리스크 폭탄 드롭으로 KTF 박재영을 제압했다. 이로써 박재혁은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박재혁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 이후 2시 지역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자원을 수급했다. 박재영이 앞마당 더블 넥서스 체제임을 확인한 박재혁은 해처리를 늘려가며 히드라리스크를 모았다.박재혁은 상대 리버 드롭에 대비해 본진에 스포어콜로니까지 건설하며 맞섰다. 그러나 박재혁은 리버 드롭이 온 순간 셔틀을 잡아내
2009-01-03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2조@MBC게임1경기 박재영(프, 7시) 승 이재호(테, 10시)2경기 손주흥(테, 5시) 승 박재혁(저, 1시)‘완벽 심시티.’SK텔레콤 박재혁이 안정된 심시티와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르까프 손주흥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재혁은 앞마당 확장기지 건설 후 해처리를 3개까지 늘렸고, 히드라리스크덴으로 입구를 봉쇄하며 완벽한 심시티를 구축했다. 이에 손주흥은 빠른 드롭십 생산으로 벌처 드롭을 준비했다.박재혁은 손주흥의 드롭 공격에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으로 맞서며 피해 없이 막아내는데 성공했고, 본진에 성큰 한 개를 건설하며 꼼꼼한 플레이를 선보였다.이후 박재혁은 뮤탈리스크 체제로 전환해 손주
[서바이버] KTF 박재영, 드라군 한 기로 얻은 승리!◆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2조@MBC게임1경기 박재영(프, 7시) 승 이재호(테, 10시)드라군은 바보 유닛으로 통한다. 공격력, 방어력 하나 내세울 것 없고, 유닛을 지정하면 정지하기 일쑤였다. 그런 드라군으로 박재영이 33킬을 달성했다. 진정한 의미의 혁명이다.KTF 박재영이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12조 경기에서 상대의 올인성 머린 러시를 천신만고 끝에 버텨내며 MBC게임 이재호를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재영은 1게이트웨이 건설 후 사이버네틱스 코어를 건설하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이에 이재호는 중앙 지역에 배럭 2개를
르까프 오즈를 따라잡기 위한 삼성전자 칸의 끈질긴 추격전은 계속됐다.삼성전자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송병구, 허영무로 이어지는 ‘드래곤 라인’과 저그 신예 차명환의 승리로 3대1로 승수를 쌓았다.14승6패를 기록한 삼성전자는 여전히 르까프 오즈를 반 경기 차이로 쫓았고 득실차에서 15점을 쌓으면서 1위인 르까프보다 1점 차이를 유지했다.삼성전자는 이스트로를 맞아 쉽게 이기지는 못했다. 선봉 차명환부터 이스트로 신상호의 난전으로 인해 애를 먹었고 2세트에 나선 김동건은 신대근에게 덜미를 잡혔다. 3세트에 나선 송병구도 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1 이스트로1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신상호(프, 1시)2세트 김동건(테, 7시) 승 신대근(저, 1시)3세트 송병구(프, 6시) 승 신희승(테, 12시)4세트 허영무(프, 7시) 승 박상우(테, 11시) '나도 테란전 달인!'삼성전자 허영무가 3세트에 출전했던 송병구와는 또 다른 방식으로 이스트로 박상우를 제압하며 3대1 승리를 마무리지었다.허영무는 2대1로 앞선 4세트에 출전, 박상우를 상대했다. 더블 넥서스를 자주했던 전과 달리 허영무는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과 드라군으로 밀어부쳤다. 입구를 막지 않은 박상우는 머린을 팩토리와 서플라이 디폿 사이로 이동시키며 막
르까프 박지수가 어느새 10승을 달성했다. 다승 1위 이영호가 19승임을 감안한다면 슬로우 스타트가 분명하다. 그러나 최근 경기력만 비교한다면 이영호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강하다. Q 팀이 6연승을 거뒀다.A 새해 첫 경기라 좀 더 신경을 썼다. 나이 한 살을 더 먹고 첫 경기를 깔끔하게 끝낸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다. Q 시즌 두 자릿수 승수를 찍었다.A 10승을 하기는 했지만 너무 늦게 달성한 성과라 생각한다. 하루 빨리 20승을 향해 달려 가겠다. Q 첫 타이밍 러시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A 애당초 준비한 경기였다. 예상보다 상대가 부자로 경기를 이끌어 빨리 찌르지 않으면 불리해질 것 같았다. 그래서 좀 더 빨리 찌르기 위
구성훈의 경기를 최근 지켜본 팬이라면 '날카로워졌다'는 느낌을 받는다. 진영수와 박성균 등 테란전에서 내로라하는 상대를 만나 초반 전략으로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 지었기 때문이다. Q 초반에 경기를 끝냈다. A 초반에 승리를 잡아냈다는 것보다 팀의 연승을 이뤄냈다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좀처럼 기세가 안 꺾이는 팀이기 때문에 10연승까지는 할 것 같다. 초반에 경기를 끝낼 수 있었던 것은 (박)성균이의 VOD를 모두 찾아 보고 결정한 빌드 덕이다. 레이스가 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준비한 빌드였다. Q 연습 때에는 어땠나.A 초반에는 다 통하는 빌드였다. 하지만 점점 대응 빌드로 맞춰왔기 때문에 여러 번 해본 선수들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2 삼성전자1세트 신상호(프, 1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김동건(테, 7시)3세트 신희승(테, 12시) 승 송병구(프, 6시)‘테란전의 달인!’삼성전자 송병구가 테란전의 달인다운 솜씨를 뽐냈다.송병구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신희승의 3팩토리 올인 러시를 무난히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송병구는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로보틱스를 건설한 뒤 확장을 가져갔다. 드라군과 리버를 통해 신희승의 입구를 막아 놓은 뒤 여유롭게 플레이하려는 의도였다.그
르까프 오즈가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냈다. 파죽의 6연승을 달린 르까프는 14승5패, 승점 16으로 2위인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벌렸다.르까프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세 세트를 모두 승리하며 시즌 14승을 달성했다.르까프는 선봉에 나선 구성훈이 드롭십 운영으로 위메이드 에이스 박성균을 꺾으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분위기를 이어 받아 2세트에 나선 이제동은 허를 찌르는 저글링 찌르기와 컨트롤로 손쉽게 경기를 풀어 나갔다.주도권을 잡은 르까프의 3번째 주자는 박지수. 박지수는 강력한 타이밍 러시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1-1 삼성전자1세트 신상호(프, 1시) 승 차명환(저, 5시)2세트 신대근(저, 1시) 승 김동건(테, 7시)“연패 계속하세요!”이스트로 신대근이 허를 찌르는 커맨드 센터 파괴 작전을 성공하며 삼성전자 김동건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 삼성전자 김동건은 승리 직전에서 고배를 마시며 올 시즌 8전 전패를 당했다.신대근은 김동건의 메카닉 전략에 휘둘리는 듯했다. 벌처의 마인과 스피드에 히드라리크스가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어렵게 가져간 11시 몰래 확장도 김동건에게 발각됐고 탱크와 골리앗 조합에 힘을 쓰지 못했다.신대근은 과감한 판단을 내렸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0-3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구성훈(테, 1시)2세트 임동혁(저, 5시)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안기효(프, 11시) 승 박지수(테, 3시)‘3대0 완승!'르까프 박지수가 강력한 조이기로 위메이드 안기효를 꺾고 경기를 3대0으로 마무리했다. 이로써 박지수는 4연승을 달성, 시즌 10승을 기록했다. 또한 르까프는 위메이드를 상대로 3연승과 함께 최근 6연승을 기록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굳혔다.박지수는 1배럭 건설 후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고 안기효는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코어를 건설했다. 박지수는 머린 4기와 탱크 한기가 생산되자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0-2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구성훈(테, 1시)2세트 임동혁(저, 5시) 승 이제동(저, 11시)‘저그전 5연승!’르까프 이제동이 허를 찌르는 운영으로 위메이드 임동혁을 제압해 2대0 상황을 연출했다. 이제동은 저그전 5연승과 함께 시즌 18승을 기록하며 에이스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제동과 임동혁은 스포닝풀을 일찍 건설하며 저글링을 생산했다. 두 선수의 전략은 같았다. 그러나 이제동은 임동혁보다 한 발 앞서 나갔다.이제동은 오버로드로 임동혁의 저글링이 진격하는 모습을 포착, 본진에 수비할 병력을 남겨두고 소수의 저글링으로 빈집털이를 시도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온게임넷▶이스트로 0-1 삼성전자1세트 신상호(프, 1시) 승 차명환(저, 5시)‘현란한 드롭!’삼성전자 차명환이 끊임 없는 드롭 전략을 구사하며 이스트로 신상호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차명환은 신상호가 더블 넥서스를 시도하자 7시 지역으로 확장을 늘리며 자원전을 시도했다. 앞마당과 7시 본진까지 해처리를 건설한 차명환은 신상호가 셔틀로 견제 공격을 올 때 버로우했던 히드라리스크를 동원하며 셔틀만 요격, 승기를 잡았다.유리하다고 생각한 차명환은 퀸을 다수 생산, 인스네어와 패러사이트 등 마법을 활용할 심산이었다. 그러나 신상호가 질럿 특공대를 편성, 7시 앞마당과 본진의
위메이드 '막내' 전태양이 새해 인사와 함께 선전을 다짐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또 전태양은 최근 늘어난 여드름에 고민이 생겼다고 전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MBC게임▶위메이드 0-1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1시) 승 구성훈(테, 1시)‘3연승!’르까프 구성훈이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6주차 경기에서 발 빠른 드롭십 공격과 레이스로 위메이드 박성균을 제압하고 첫 세트를 승리로 이끌었다. 구성훈은 최근 3연승과 함께 시즌 8승을 기록했다.구성훈은 1팩토리 건설 후 스타포트를 일찍 건설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박성균은 1팩토리 더블 커맨드체제를 선택했다.구성훈은 드롭십이 생산되자 박성균의 앞마당 언덕을 장악하며 시즈탱크로 자원채취를 방해하기 시작했다. 구성
르까프 이제동이 대기실에서 테란으로 손을 풀고 있다. 테란으로 손을 푸는 특별한 이유가 있냐는 질문에는 "그냥 심심해서"라고 대답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위메이드 이윤열이 안기효와 함께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뵙네요."위메이드 안기효는 신년을 맞아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르까프 노영훈이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동료를 바라보고 있다. 손찬웅의 이탈로 책임이 더욱 막중해졌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르까프 손찬웅이 디스크 증상을 보이던 허리 때문에 현재 고향인 평택의 한 정형외과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르까프의 프로토스 라인은 신예 노영훈 홀로 전담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르까프의 1위 행진에 빨간불이 켜진 셈이다.손찬웅은 지난 31일 STX 박성준과의 경기를 끝으로 평택으로 내려갔다. 부친의 지인이 운영하는 정형외과에서 진단을 받았고, 4, 5번 척추 이상으로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알려졌다.르까프는 전력 차질이 불가피하다. 1월 로스터에 등록된 선수 가운데 프로토스는 손찬웅과 노영훈 등 두 명밖에 없기 때문. 종족별 의무 출전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적어도 한 달 동안은 노영훈이 전담 출전해야만 한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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