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세 세트를 모두 승리하며 시즌 14승을 달성했다.
주도권을 잡은 르까프의 3번째 주자는 박지수. 박지수는 강력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위메이드의 마지막 희망이었던 안기효를 물리치고 한 시간만에 3대0으로 승리를 따냈다.
르까프는 14승 5패 득실 16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고, 위메이드는 8승 12패 득실 -11로 순위 상승에 실패했다.
이재석 기자 jshero@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6주 1일차@MBC게임
▶ 르까프 3대0 위메이드
1세트 구성훈(테, 1시) 승 <안드로메다> 박성균(테, 11시)
2세트 이제동(저, 11시 승 <데스티네이션> 임동혁(저, 5시)
3세트 박지수(테, 3시) 승 <러시아워3> 안기효(프,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