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2
이플레이온에서 개발한 '바투'가 22일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개막식과 함께 7주간의 여정을 알렸다.이번 대회는 바투의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준비된 대회로 한·중 양국의 바둑기사 10명이 출전한다. 출전선수 면면을 살펴보면, 조훈현, 유창혁, 이창호, 박지은, 구리, 창하오 등 6명의 초청선수와 허영호, 박진솔, 김형우, 한상훈 등 4명의 선발전 진출 선수 등이 포함됐다.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오는 25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의 첫 공개 녹화를 시작으로 매주 목, 금 오후 1시30분에 경기를 펼치며 바둑TV와 온게임넷을 통해 방송된다.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2억 원으로 A, B조로 나눠 조별 풀리그를 치른 뒤
4000년 동안 지속돼온 바둑을 재해석한 이플레이온의 '바투'가 22일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바투는 바둑의 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더욱 전략적이고 스피디한 게임으로 재탄생한 게임. 11줄의 판에서 진행되는 바투는 특정 위치에 보너스 점수와 마이너스 점수를 부여해 점수 가치가 다른 돌들이 있어 바둑과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바투 룰에는 시작과 동시에 3개의 돌을 놓는 베이스빌드, 상대에게 보이지 않는 돌인 '히든'과 이를 찾기 위한 '스캔'으로 반전의 재미까지 더해졌다. 이를 통해 한 순간에 경기가 뒤집혀 팽팽한 긴장감이 더해졌다. 이플레이온 황형준 본부장은 "바투는 플레이하는 즐거움뿐 아니
2라운드 들어 저조한 페이스를 보이고 있는 두 팀이 승부를 펼친다. 타이틀의 이름은 ‘너를 밟아야 내가 올라선다’ 정도될 듯한 매치업. 주연은 STX 소울과 웅진 스타즈다.STX와 웅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에서 부진 탈출을 위한 몸부림을 펼친다. STX와 웅진은 1라운드에서 혈전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웅진은 2승4패로 하위권에 처져 있었고 STX는 3연승을 달리던 중이었으나 웅진이 김명운, 임진묵, 윤용태를 내세워 승리를 따냈다. 이 경기 이후 웅진은 거짓말처럼 7연승 행진을 펼치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한 바 있다.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려는 듯 웅진은 윤용태와 임진
2008-12-21
2연속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체면을 구긴 KTF 매직엔스가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복수에 나선다.KTF는 12월10일 프로리그 최초로 단일팀 100승 고지에 오른 뒤 2연패를 당했다. 삼성전자 칸과 르까프 오즈라는 강호를 상대했기 때문이라 위안할 수 있지만 두 경기 모두 한 세트도 따지 못하고 패하면서 이렇다 할 저항 한 번 하지 못했다.KTF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2라운드 공군과의 경기에서 분풀이를 할 작정이다. 두 번 연속 셧아웃 패배를 당한 한을 최약체인 공군에게 풀겠다는 것.KTF는 공군을 상대로 최근 세 경기에서 모두 3대0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분풀이의 상대
임요환이 떠난 뒤 SK텔레콤 연습실은 예전과 같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키보드 소리만 들렸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연습실에서 후배들과 함께 모였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의 사랑을 독차지한 고인규, 흐뭇한 표정을 숨기지 않았던 최연성.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21일 오후 4시경 환한 미소와 함께 T1 연습실에 입성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팬들과의 미팅을 마친 뒤 SK텔레콤 T1 전용 밴을 타고 서울로 출발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21일 전역을 증명하는 전역증을 내보이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인생의 우승 기분입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팬과 취재진의 카메라에 둘러싸여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21일 팬들과 여러 취재진 앞에서 '필승'을 외치며 전역 신고를 하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기다리던 어머니를 발견하고 포옹을 한 뒤 얼굴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21일 전역 신고를 마치고 부대 밖으로 나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이 나오기를 기다리며 팬들이 '皇帝의 귀환'이 새겨진 타월을 나누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임요환의 팬들이 21일 임요환의 무사귀환을 축하하는 기념패와 케이크를 준비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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