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투는 바둑의 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더욱 전략적이고 스피디한 게임으로 재탄생한 게임. 11줄의 판에서 진행되는 바투는 특정 위치에 보너스 점수와 마이너스 점수를 부여해 점수 가치가 다른 돌들이 있어 바둑과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플레이온 황형준 본부장은 "바투는 플레이하는 즐거움뿐 아니라 보고 열광하는 e스포츠 문화로 의 발전까지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며 "바투를 전 세계 바둑인들이 함께 즐기는 e스포츠의 첨병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