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8강 A조▶강서우 2-1 리샤오펑1세트 강서우(언, 11시) 승 리샤오펑(휴, 5시)2세트 강서우(언, 3시) 승 리샤오펑(휴, 12시)3세트 강서우(언, 12시) 승 리샤오펑(휴, 3시)‘엘리미네이트를 막아라!’강서우(아이디 : SK.ReiGn)가 리샤오펑(아이디 : WE.Pepsi.Sky)의 집요한 본진 공략을 은근과 끈기로 막아내며 엘리미네이트 위기에서 승리를 따냈다.강서우는 리샤오펑의 압박 휴먼 전략에 조이기를 당했다. 초반 용병을 구입하는데 실패하며 이익을 보지 못한 강서우는 리샤오펑이 레벨이 높은 아크 메이지와 풋맨을 앞세워 조이기를 들어와 사냥을 원활히 하지 못했다. 게다가 리샤오펑이 확장을 하기 보다는 두
2008-11-18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8강 A조▶강서우 1-1 리샤오펑1세트 강서우(언, 11시) 승 리샤오펑(휴, 5시)2세트 강서우(언, 3시) 승 리샤오펑(휴, 12시)‘확장 성공한 스카이는 아무도 못 막아!’중국 대표 휴먼 리사오펑(아이디 : WE.Pepsi.Sky)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앞마당 확장을 성공하면서 손 쉽게 강서우(아이디 : SK.ReiGn)를 꺾고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리샤오펑은 앞마당 확장이 가까운 네오 로스트 템플에서 밀리샤를 동원해 앞마당 지역 사냥을 성공했다. 강서우가 데스나이트와 구울을 이끌고 견제하기 위해 1시 지역으로 왔지만 리샤오펑은 안정적인 방어를 통해 사냥을 마쳤고 확장까지 가져갔다.리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8강 A조▶강서우 1-0 리샤오펑1세트 강서우(언, 11시) 승 리샤오펑(휴, 5시)‘실수야, 고맙다’ 강서우(아이디 : SK.ReiGn)가 중국 대표 휴먼 리사오펑(아이디 : WE.Pepsi.Sky)의 실수에 편승해 5전3선승제의 서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강서우는 18일 온라인상으로 진행된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8강 A조 경기에서 첫 세트에 긴장한 리샤오펑의 실수와 집요한 견제 플레이로 승리했다.강서우는 리샤오펑이 밀리샤를 다수 대동해 앞마당 확장을 가져가는 타이밍에 견제를 하지 못하면서 출발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리샤오펑이 타워를 건설하는 동안 후위 공격을 성공시키며 일꾼을 다수 잡
“팀의 이름을 걸고 다시 붙자!” 웅진 스타즈 ‘뇌제’ 윤용태가 권토중래하겠다는 의지로 불타고 있다. 윤용태는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전에서 SK텔레콤 김택용에게 1대3으로 패했다. 웅진 스타즈 창단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아쉽게 날려 버린 것이다.윤용태는 17일 복수의 칼을 꺼내 들고 프로리그에 출전한다. 상대팀은 SK텔레콤이고 상대선수는 공교롭게도 김택용이다. 개인리그에서는 패했지만 팀의 이름을 걸고 출전하는 프로리그에서는 절대로 패할 수 없다는 각오다.윤용태가 김택용과 결전을 치르는 맵은 4강전 2세트에 쓰였던 메두사.
2008-11-17
언제나 팀에 1승을 안겨주며 르까프 황금시대를 열었던 이제동이 프로토스전에서 치명적인 약점이 노출됐다.이제동은 최근 주요 경기마다 프로토스를 만났고 유리한 경기에서 패하며 좌절감을 맛봤다. 지난달 23일에는 웅진 윤용태에게 패해 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탈락했고 8일 WCG 2008에서는 송병구에게 패했다. 또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STX전에서는 에이스결정전에서 김구현과 맞대결을 펼쳐 승리 직전에서 패해 팀이 2위로 떨어지는 것을 지켜만 봐야 했다. 이들 패한 경기를 지켜 보면 하나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하이템플러가 등장한 뒤 이제동은 당황한 듯 공격을 서두르다가 제풀에 꺾였다는 것이다. WCG 2008 송
불과 2년 전만해도 최연성 천하였다.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에서 박성준을 꺾고 우승컵을 차지했고 WCG 2006에서도 금메달을 따내며 세계 최강임을 만방에 알렸다. 개인리그에서 개인의 명예를 드높였다면 프로리그에서도 중요 고비마다 승리를 따내며 '오버 트리플 크라운'의 주인공 역할을 했다.그런 최연성이 복귀한다. 최연성은 17일 용산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웅진과의 경기 3세트에 출전해 김명운과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월17일 다음 스타리그 2007에서 CJ권수현과 대결한 뒤 306일째 꼭 10개월 만이다. 최연성의 복귀 소식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스타크래프트 관련 커뮤니티인
SK텔레콤 저그 11연패의 수렁에서 헤어 나올 것인가. SK텔레콤 저그 라인이 또 다시 시험대에 오른다. SK텔레콤은 오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웅진 스타즈를 상대한다. 종족 배분제로 인해 여지 없이 저그가 출전해야 하는 상황, SK텔레콤은 이승석을 데스티네이션에 배치했다. SK텔레콤 저그에게 시선이 모이는 이유는 08~09 시즌 들어 단 1승도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은 지금까지 저그를 11번 출전시켜 모두 패하면서 12개 팀 3개 종족 가운데 유일하게 1승도 거두지 못한 상황. 답답한 SK텔레콤 코칭 스태프는 저그를 살리기 위해 파워 트레
이스트로가 살아난 ‘S라인’ 덕분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이스트로는 유독 이름 이니셜에 S가 들어가 있는 선수들이 맹 활약을 펼치고 있어서 이른바 ‘S라인’을 형성하고 있다. 주장인 서기수를 비롯해 프로토스 에이스 신상호, 이스트로 저그의 구세주 신대근, 테란의 신희승, 박상우까지 이스트로를 책임지고 있는 선수들의 이름은 모두 ‘S’가 들어가 있다.‘S라인’이 살아나면 이스트로에게 무서울 것이 없다. 이스트로는 지난 10월 11일 SK텔레콤과의 결전에서 0대2로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신대근, 서기수, 박상우가 출격해 내리 3승을 거두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S라인’의 허리 신대근이 역전의 발판을
스타리그에 이어 MSL 결승전에서도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팀 이름을 걸고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이미 삼성전자 허영무가 결승에 올라있는 상황에서 지난 15일 클럽데이 MSL 4강 경기에서 윤용태를 꺾고 김택용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SK텔레콤 정명훈, 삼성전자 송병구의 맞대결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이다. 허영무와 김택용 모두 이제 개인의 명예는 물론이고 팀 자존심을 위해 싸워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라이벌 구도는 프로리그에서부터 시작됐다. SK텔레콤에서 삼성전자로 이적한 이창훈이 SK텔레콤의 팀플레이를 비판하면서 시작된 두 팀의 자존심 싸움은 도발적인 세리머니로 번졌다
삼성전자 이성은이 모교인 동양대학교 지면광고의 모델로 나선다. 이성은은 이 지면 광고에서 개그맨 김병만, 학내 홍보 도우미 학생 3명과 함께 '꿈을 이루고 싶은가? 동양대학교로 오라'라는 문구의 광고판을 들고 있다.이성은이 이번 지면광고 모델로 발탁된 이유는 지난해 이 학교에 입학해 현재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기 때문이다. 전국적인 인지도나 인기도 면에서 이성은이 광고 모델로 손색이 없어 발탁됐다는 후문이다.또 이성은의 고향이 동양대학교가 위치한 경상북도 영주라는 점도 광고 모델로 플러스 요인이 됐다. 동양대학교가 수도권 출신 학생이 50% 이상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성은은 동양대학교 최고 프랜차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6주 3일차@MBC게임▶웅진 3대1 SK텔레콤1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김택용(프, 7시)2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시)3세트 김명운(저, 시) 승 최연성(테, 시)4세트 김준영(저, 11시) 승 이승석(저, 5시)‘발군의 방어력!’웅진 스타즈 ‘대인배’ 김준영이 침착한 방어를 통해 SK텔레콤 이승석의 저글링 올인 러시를 막아내며 팀 5연승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은 2연패에 빠졌고 고질적인 문제점을 드러낸 저그 라인은 12연패의 늪에 발을 깊숙히 담갔다.김준영은 스포닝풀과 개스를 건설한 뒤 앞마당을 가져갔다. 앞마당을 가져간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한 이승석보다 빌드 오더에서 뒤졌지만 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6주 3일차@MBC게임▶웅진 2-1 SK텔레콤1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김택용(프, 7시)2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시)3세트 김명운(저, 시) 승 최연성(테, 시) “승리의 기쁨은 나중에 누리시지요.”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306일만에 복귀전을 치르는 SK텔레콤 플레잉 코치 최연성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벌렸다.최연성의 복귀전에 초점이 맞춰진 상황에서 김명운은 침착한 플레이를 전개했다. 최연성이 메카닉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는 사실을 감지한 김명운은 뮤탈리스크를 먼저 생산하며 최연성의 진군을 저지했다.뮤탈리스크 견제를 당하지 않기 위해 최연성이 본진 자원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6주 3일차@MBC게임▶웅진 1-1 SK텔레콤1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김택용(프, 7시)2세트 임진묵(테, 5시) 승 도재욱(프, 1시)‘괴수는 손이 네개다?’SK텔레콤 T1 ‘괴수’ 도재욱이 상상을 초월하는 생산력을 앞세워 웅진 임진묵을 격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렸다.도재욱은 게이트 웨이도 건설하지 않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임진묵이 5시에 위치했기에 조이기를 당할 수도 있었지만 프로브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며 정찰 경로를 바꾸도록 만들었다.셔틀과 리버로 시간을 끌면서 두 번째 확장까지 가져간 도재욱은 11시 지역까지 장악하며 서서히 생산할 준비를 갖췄다. 도재욱의 본격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6주 3일차@MBC게임▶웅진 1-0 SK텔레콤1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김택용(프, 7시)‘MSL의 복수!’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전에서 SK텔레콤 T1 김택용에게 패했던 아픔을 씻어냈다.윤용태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김택용을 잡아냈다. 지난 15일 클럽데이 온라인 MSL 4강에서 1대3으로 패했던 윤용태는 당시 졌던 맵인 메두사에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윤용태는 김택용의 프로브를 잡아내며 정찰을 허용하지 않았다. 체제를 보여주지 않은 채 2개의 게이트웨이를 올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6주 3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3대0 KTF1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김영진(테, 6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박재영(프, 1시)3세트 임원기(프, 9시) 승 박찬수(저, 6시)온게임넷 임원기가 옛 동료 박찬수를 만나 초반에 강력한 질럿 공격으로 승부를 결정지었다.임원기는 2게이틍웨이를 소환하며 초반부터 강한 공격을 예고했다. 마침 정찰을 통해 상대가 해처리를 늘리며 방만한 수비태세를 보이자 바로 공격에 힘을 실었다.임원기는 공격 타이밍을 재는 동안 질럿 생산에 집중했다. 공격할 수 있는 충분한 질럿이 모이자 프로브까지 동원해 상대 진영을 돌파했다. 맷집이 좋은 질럿은 저글링 사이를 뚫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6주 3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2-0 KTF1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김영진(테, 6시)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박재영(프, 1시)온게임넷 신상문이 초반 드롭십 활용과 탄탄한 수비력을 앞세워 상대 리콜을 무력하게 만들며 대승을 이뤄냈다.신상문은 초반 상대의 압박을 일꾼과 언덕을 활용해 막아냈다. 이어서 앞마당을 가져간 뒤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늘렸다. 박재영은 파일런으로 길을 막은 뒤 11시 확장을 가져갔고 병력을 중앙이 집결시켰다.신상문은 상대 병력을 확인한 뒤 박재영의 전략을 역이용했다. 드롭십을 생산해 벌처와 탱크를 11시 확장 기지에 내려 타격했다. 2차례에 걸친 드롭 공격은 모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6주 3일차@온게임넷▶온게임넷 1-0 KTF1세트 박명수(저, 11시) 승 김영진(테, 6시)온게임넷 박명수가 초반 상대 바이오닉 병력에 스파이어까지 내주는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뮤탈리스크 올인 공격으로 대역전승을 이끌었다.박명수는 초반 오버로드 정찰로 상대 앞마당 지역을 정찰하고 안심한듯 앞마당과 뒷마당을 모두 가져가며 중후반을 노렸다. 하지만 김영진의 숨김 배럭에 허술한 입구를 내줬고 앞마당에 지은 스파이어까지 깨졌다.박명수는 불리한 상황에서 재차 스파이어를 올리고 뮤탈리스크 컨트롤에 집중했다. 상대가 비록 20여 개의 터렛을 둘렀지만 집중력있는 공격으로 하나씩 깨뜨렸고 머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CJ 3대0 위메이드1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박성균(테, 5시)2세트 변형태(테, 7시) 승 이영한(테, 5시)3세트 한상봉(저, 6시) 신노열(저, 3시)CJ 한상봉이 대규모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위메이드 신노열에게 압승을 거두고 팀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한상봉은 초반 개스를 일찍 채취하며 레어 업그레이드를 선택했다. 개스 보유에 욕심을 보인 한상봉은 본진에 해처리를 추가하며 공중 교전을 준비했다.꾸준히 뮤탈리스크를 생산한 한상봉은 상대의 뮤탈리스크, 저글링 합동 공격에 드론 2기를 잃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두 번째 펼쳐진 대규모 뮤탈리스크 교전에서
2008-11-16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CJ 2-0 위메이드1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박성균(테, 5시)2세트 변형태(테, 7시) 승 이영한(테, 5시)‘변형태의 파이어뱃은 다르다!’CJ 변형태가 바이오닉이 모두 제압된 위기의 순간에서 파이어뱃만으로 상대 일꾼을 다수 잡아내며 위메이드 이영한에게 역전승을 거뒀다.변형태는 초반부터 위기의 상황을 맞았다. 잠시 방심한 사이 들이닥친 상대의 저글링 공격에 바이오닉 병력을 모두 잃은 것. 이대로 진행된다면 이영한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며 항복을 선언해야 하는 상황이었다.변형태는 상대의 저글링을 막기 위해 생산한 파이어뱃을 십분 활용했다. 이미 이영한이 뮤탈
◆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6주 2일차@온게임넷▶CJ 1-0 위메이드1세트 진영화(프, 11시) 승 박성균(테, 5시)‘진영화, 대어 낚다’CJ 신예 프로토스 진영화가 위메이드 에이스 박성균을 잡아내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진영화는 지난 시즌 김명운에게 거둔 1승을 포함해 프로리그 통산 2승째를 기록한 신예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박영민을 대신해 CJ 프로토스 라인을 책임질 선수로 떠올랐다.진영화는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소환하며 원팩토리 이후 더블커맨드를 준비한 박성균에게 자원적으로 앞서갔다. 또한 셔틀과 지상병력으로 상대를 압박하며 확장기지 2개를 더 확보했다.진영화는 박성균의 과감한 진출 공격에 2시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1
T1, BNK 3대2 격파...LCK PO 2R 진출
2
T1 임재현, "선수들 끝까지 집중력 잃지 않았다"
3
[포토] 숨 고르는 '도란' 최현준
4
BNK 박준석, "휴식 이후 새로운 픽 연구할 것"
5
'루키' 송의진, "한 시즌 휴식, 큰 의미 있었다"
6
'태윤' 김태윤, "T1 상대 긴장되지만 3연전 재미있을 것"
7
[포토] '도란' 최현준, LCK PO 1등 입장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