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은은 이 지면 광고에서 개그맨 김병만, 학내 홍보 도우미 학생 3명과 함께 '꿈을 이루고 싶은가? 동양대학교로 오라'라는 문구의 광고판을 들고 있다.
또 이성은의 고향이 동양대학교가 위치한 경상북도 영주라는 점도 광고 모델로 플러스 요인이 됐다. 동양대학교가 수도권 출신 학생이 50% 이상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성은은 동양대학교 최고 프랜차이즈 스타이기 때문이다.
이성은은 "비록 연습실에 있어 인터넷 강의 등으로 수업을 채우고 있지만 모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기꺼이 나섰다"며 "광고 문구처럼 2009년에 입학하는 후배들 모두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