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대3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신노열(저, 3시) 승 이제동(저, 12시)4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손찬웅(프, 5시) 5세트 임동혁(저, 11시) 승 박지수(테, 2시)'하루 2승 쯤이야'르까프 박지수가 빠른 베슬체제로 임동혁의 뮤탈리스크와 디파일러를 무력화 시키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박지수는 1세트 승리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팀의 6연승에 1등 공신이 됐다.박지수는 초반 입구를 막고 원배럭 건설 이후 앞마당을 확보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박지수는 바이오닉 병력을
2008-10-27
"눈물 같은 땀을 흘립니다."프로게이머가 한 게임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개인리그의 경우는 프로리그 중심으로 짜여진 팀 연습시간 때문에 쉬는 시간이나 잠을 줄여가며 연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선수들은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남들보다 몇십배 노력하며 수많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클럽데이 MSL 16강 2주차 윤용태와 이제동의 경기에서 이승원 해설이 던진 한마디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자신의 꿈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며 노력해본 사람들이 흘리는 눈물 같은 땀. 이제동이 경기가 끝난 뒤 눈물 대신 흘리는 땀방울을 본 사람들은 이승원 해설의 이 한마디가 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1-1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삼성전자 이성은이 맵의 주요 지점을 장악하며 탱크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며 박상우를 꺾었다.이성은은 팩토리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벌처를 생산했다. 반면 박상우는 앞마당 이후 탱크와 골리앗을 중심으로 막강화력을 구축했다.이성은은 초반 벌처로 상대가 진출하지 못하도록 마인을 맵 곳곳에 숨겼다. 박상우의 병력이 진출하는 곳으로 시즈 탱크를 배치했고 자신 역시 탱크를 충분히 모을 시간을 벌었다.팽팽하던 화력은 전투 기술에서 갈렸다. 이성은은 상대 병력이 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3대2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승 신희승(테, 6시)4세트 유준희(저, 1시) 승 서기수(프, 11시)5세트 차명환(저, 11시) 승 박상우(테, 3시) 삼성전자 '막내' 차명환이 일을 냈다. 처음 출전한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스트로 박상우를 꺾고 팀 4연승을 이끌어냈다. 차명환은 상대 체제를 확인한 뒤 히드라리스크를 선택했다. 중립 건물을 넘어 들어온 벌처도 무난히 막아냈고 레이스에 대한 대비도 끝냈다.이때 차명환의 판단이 빛났다. 레이스가 다수임을 확인한 뒤 뒤도 돌아보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2-2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승 신희승(테, 6시)4세트 유준희(저, 1시) 승 서기수(프, 11시)삼성전자 신예 유준희가 노련한 서기수를 맞아 침착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승부를 에이스결정전으로 이끌었다.유준희는 초반 4시 지역에 세번째 확장을 가져가며 자원채취에 열중했다. 상대가 4시 지역을 눈치채고 진출했던 병력도 드론 소모 없이 저글링만으로 잡아내 더욱 자원채취에 집중할 수 있었다.이어서 유준희는 5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가며 다수의 히드라리스크를 모았고 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1-2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주영달(저, 12시) 승 신희승(테, 6시)'되돌아온 전략가!'이스트로 신희승이 주영달의 5드론 저글링 러시를 막아낸 뒤 머린, 벌처, 레이스, 시즈 탱크를 조합한 공격으로 완승을 거뒀다.신희승은 초반 위기로 시작했다. 주영달이 드론을 5기만 생산한 뒤 저글링을 모으기 시작한 것. 정찰로 보낸 SCV로 확인한 뒤 바로 입구에 벙커를 짓고 거의 대부분의 일꾼을 동원해 방어에 나섰다.신희승은 방어에 성공한 뒤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배럭도 상대 진영 근처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3일차@MBC게임▶삼성전자 0-1 이스트로1세트 허영무(프, 5시) 승 신대근(저, 11시)지난 시즌 팀플레이에서 맹활약한 신대근이 데뷔 후 첫 프로토스전 승리를 쟁취하며 선봉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신대근은 3해처리 체제를 갖춘 뒤 뮤탈리스크 4기와 스커지를 생산했다. 바로 상대 앞마당을 두드려줬지만 2스타 게이트의 커세어에 막히며 큰 피해를 주지 못했다.그러나 신대근은 비장의 무기를 숨겼다. 3시 지역으로 우회해 침투한 히드라리스크로 앞마당을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이어서 본진까지 난입에 성공했다.신대근은 커세어에 오버로드를 다수 잃으며 주춤했지만 곧 럴커까지 개발을 완료하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2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신노열(저, 3시) 승 이제동(저, 12시)4세트 박세정(프, 11시) 승 손찬웅(프, 5시) 르까프 손찬웅이 4게이트 올인 러시로 위메이드 박세정을 꺾어내고 팀을 위기에서 구했다. 이로써 손찬웅은 시즌 3승째를 기록했고 박세정은 4연패의 늪에 빠졌다.손찬웅은 초반 원게이트 이후 테크트리를 올리며 무난하게 출발하는 듯 했다. 하지만 사이버네틱스코어를 건설한 이후 손찬웅은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4게이트를 한꺼번에 소환하며 올인 러시를 준비한 것. 반면 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2–1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전태양(테, 7시) 승 구성훈(테, 1시)3세트 신노열(저, 3시) 승 이제동(저, 12시)'저그 동족전 최강자 무너지다'위메이드 신노열이 뛰어난 컨트롤과 운영 능력으로 저그전 최강자 이제동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신노열은 시즌 3승째를 거두며 위메이드의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신노열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했다. 저글링을 모으며 상대의 공격에 대비하던 신노열은 뛰어난 컨트롤로 스피드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상대 저글링 러시를 발느린 저글링으로 막아냈다.이후 신노열은 본진에 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4주 3일차@온게임넷▶위메이드 1–1 르까프1세트 박성균(테, 1시) 승 박지수(테, 11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전태양(테, 7시)위메이드 '베이비' 전태양이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이며 르까프 구성훈을 격파하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전태양은 초반 상대보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일찍 가져가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전태양은 상대 본진 언덕위에서 시즈탱크로 견제 공격을 시도하며 구성훈의 드롭십 견제를 잘 막아냈다.이후 전태양은 안정적인 운영을 선보였다. 상대의 전진 병력을 드롭십과 지상병력으로 잡아낸 뒤 5시 확장 기지를 가져가며 승기를 잡았다.전태양은 순간적인 판단도 매우 훌륭
르까프 이제동이 장기인 저그전으로 최근의 부진을 만회한다. 이제동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서 5연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나서는 등 호조를 보이다 최근 신상호에게 패하고 클럽데이 MSL에서도 윤용태에게 경기를 내주고 탈락했다. 이제동의 연이은 실패는 좀ㅊ럼 보기 힘들었던 장면. 이제동이 연패를 당한 이유는 최근 부담되는 경기가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다. 프로리그에서는 추풍령을 제외한 5개의 맵에 출전하며 맵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연습량을 늘렸고, MSL에서도 상대전적이 팽팽한 윤용태를 상대하며 부담의 강도가 어느 때보다 높았다. 특히 오영종의 공백이 이제동에게 ‘에이스’의 책임까지 더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
이승석-박재영 내세워 연패 탈출 노렸으나 박재영만 승리 이동 통신사 라이벌 SK텔레콤 T1과 KTF 매직엔스가 주말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SK텔레콤과 KTF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에서 비슷한 길을 걸어갔다. 3주차까지두 팀은 각각 한 종족이 무너진 상태로 팀을 이끌어 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SK텔레콤은 저그가 개막 이후 8연패에 빠졌고 KTF는 프로토스가 6연패를 기록했다.다른 시즌 같으면 SK텔레콤은 테란과 프로토스를 중심으로, KTF는 테란과 저그를 주력으로 출전시켰겠지만 이번 시즌부터 1~4세트 안에 저그와 프로토스, 테란 등 모든 종족을 한 번씩 기용해야 하는 종족별 쿼터제가 시행되면서 두 팀은 극복해야
MBC게임에서 프로리그가 전파를 타는 날 팬들은 경기 중간 광고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경기 중간마다 방영되는 '리얼중계석' 때문이다.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MBC게임의 막강 진행 조합들의 중계모습을 생방송으로 보여주고 있는 리얼중계석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실 리얼중계석은 ‘실수’로 탄생한 프로그램이다. MBC게임에서 프로리그를 연출하고 있는 송지웅 PD는 "세트 쉬는 시간에 실수로 중계석의 모습이 나갔었는데 팬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기대 이상의 호응에 '따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탄생한 것이 리얼 중계석이다"라고 밝혔다.리얼중계석을 시청한 팬들의 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주 2일차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2세트 이동준(테, 1시) 승 김경효(테, 11시)3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김윤환(저, 6시)4세트 임진묵(테, 6시) 승 진영수(테, 11시)웅진 임진묵이 막대한 자원력으로 STX의 에이스 진영수를 꺾고 팀 2연승을 지켜냈다.임진묵은 초반 2스타포트에서 클로킹 레이스를 생산했다. 반면 진영수는 탱크를 다수 생산해 중앙으로 진출했다.임진묵은 클로킹 레이스로 상대 본진의 SCV를 괴롭힌 뒤 진영수의 진출 탱크를 모두 잡아냈다. 그 사이 탱크 소수와 골리앗으로 중앙을 점령했다.이후 임진묵은 앞마당에 이어 9시 지역까지 확장을 늘렸다. 팩토리 숫자에서 진영수
2008-10-26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주 2일차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2세트 이동준(테, 1시) 승 김경효(테, 11시)3세트 윤용태(프, 3시) 승 김윤환(저, 6시)웅진 윤용태가 장기인 힘싸움으로 김윤환을 꺾고 팀에 1승을 보탰다. 윤용태는 상대 오버로드가 정찰을 하고 있는 동안에 2게이트웨이만 돌렸다. 이후 드라군까지 생산해 오버로드가 빠지자 게이트웨이를 하나 더 소환하는 강수를 뒀다.이후 윤용태는 상대가 히드라리스크 체제로 바꾸자 질럿과 드라군을 조합해 압박하기 시작했다. 질럿 5기와 드라군 5기를 모아 공격했고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깨뜨렸다.윤용태는 힘으로 상대 병력을 모두 제압했고 추가 드라군까지 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주 2일차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2세트 이동준(테, 1시) 승 김경효(테, 11시)STX 김경효가 처음 생산한 벌처 1기를 기민하게 운용하며 이동준을 꺾고 1승을 만회했다.김경효와 이동준은 모두 팩토리 건설과 함께 앞마당을 가져갔다. 이때 먼저 벌처를 생산한 김경효가 배럭으로 상대 진영을 파악한 뒤 칼을 빼냈다.김경효는 벌처 한 기로 본진 입구를 막고 있던 SCV를 잡아냈고 벙커를 무시하고 난입시켰다. 이미 자신은 팩토리를 3개로 늘렸으며 상대의 팩토리 건설 SCV를 2기나 잡아냈다.이후 경기는 다수의 벌처를 확보한 김경효의 압승 분위기. 멋모르고 진출한 이동준의 벌처까지 모두 제압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주 2일차1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김구현(프, 5시)웅진 김명운이 저글링의 기동력을 최대한 살려내며 김구현을 꺾었다. 김명운은 3시 지역에 확장을 가져간 뒤 뒤늦게 앞마당을 가져가며 중후반을 준비하는 척 했다. 반면 김구현은 포지 이후 앞마당을 가져가며 천천히 경기를 준비했다.그러나 김명운은 김구현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저글링만 2부대 이상 생산하며 정면을 들이쳤고 캐논과 질럿 등의 수비 라인을 뚫어냈다. 어느새 앞마당을 깨뜨렸고 주요 생산 건물을 모두 파괴했다.김명운은 공격을 늦추지 않고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를 생산했고 본진까지 무난히 입성해 항복을 받아냈다.오상직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 ▶KTF 3대0 공군1세트 이영호(테, 6시) 승 임요환(테, 3시)2세트 박재영(프, 1시) 승 이주영(저, 7시)3세트 김재춘(저, 6시) 승 성학승(저, 12시)‘이적 첫 승!’위메이드 폭스에서 KTF 매직엔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은 김재춘이 공군 성학승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3대0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김재춘은 저글링을 다수 생산하며 앞마당을 가져간 성학승의 빈틈을 파고 들었다. 본진으로 성학승의 저글링 2기가 파고 들었지만 김재춘은 생산된 저글링으로 막아냈고 두 부대 가량의 저글링으로 성학승의 본진으로 역러시를 시도했다. 김재춘의 저글링은 성학승의 드론을 4기나 잡아내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 ▶KTF 2-0 공군1세트 이영호(테, 6시) 승 임요환(테, 3시)2세트 박재영(프, 1시) 승 이주영(저, 7시)‘KTF 프로토스 사상 첫 승!’KTF 매직엔스가 숙원을 풀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전패였던 프로토스 라인이 드디어 첫 승을 신고했기 때문.숙원을 푼 주인공은 박재영. 박재영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주영을 상대로 스피드와 공격력이 업그레이드된 질럿을 앞세워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박재영은 입구를 캐논과 게이트 웨이로 좁혀 놓은 뒤 게이트를 4개까지 늘려 질럿만을 생산했다. 커세어로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1라운드 4주 2일차@MBC게임 ▶KTF 1-0 공군1세트 이영호(테, 6시) 승 임요환(테, 3시)“전략은 안 통해!”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안정적인 전략 운영을 통해 공군 임요환의 전략 플레이를 무너뜨리고 시즌 7승째를 기록했다.이영호는 임요환의 전략을 전혀 읽지 못했다. 임요환이 SCV 2기로 미네랄을 채취한 뒤 넘어 오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언덕 위에 2개의 팩토리를 건설하는 깜짝 전략을 택했기 때문. 이영호는 눈치채지 못하고 자신의 플레이만 고수했다.이영호는 머린 4기와 벌처 2기가 생산되자 임요환의 입구를 두드렸다. 전략에만 신경을 쓰고 있던 임요환은 벙커를 뒤늦게 건설하면서 머린과 벌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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