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대역전극이었다. 아이템전에서 박인재, 장진형이 속한 오존게이밍에게 무려 43이나 뒤졌던 92라인 박현호와 조성제가 재경기 끝에 역전에 성공하며 결국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두 선수 모두 이벤트전을 통틀어 우승이 처음이었덴 데다 역전극을 일구고 나서인지 함박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이벤트리그 우승을 계기로 정규시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92라인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우승한 소감은.A 박현호=갑작스럽게 이벤트 대회가 열린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2대2여서 고민이 많았다. 특히 팀을 어떻게 꾸리느냐, 조합을 어떻게 만드느냐가 관건이었다. 우리 팀 소속 선수들이 많은데 이 중에서 서로 마음 맞는 사
2012-06-07
[[img1]][[img2]]◆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결승전1위 92라인(박현호, 조성제) 180점 2위 오존게이밍(장진형, 박인재) 171점 3위 에이스(이중선, 전대웅) 157점4위 GOD(유영혁, 안한별) 84점"43점차를 뒤집었다!"92라인 박현호와 조성제 듀오가 아이템전에서 43점이나 뒤처졌지만 스피드전에서 추격전을 펼친 끝에 오존게이밍과 연장전까지 치르면서 역전 우승을 달성했다.92라인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의 후반전 스피드전에서 139점을 획득하는 놀라운 실력을 선보이면서 역전 우승을 이뤄냈다.92라인은 전반전 아이템전에서 41점밖에 따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결승전 전반전1위 오존게이밍(장진형, 박인재) 84점 2위 GOD(유영혁, 안한별) 47점3위 에이스(이중선, 전대웅) 44점4위 92라인(박현호, 조성제) 41점오존게이밍 장진형과 박인재가 84점을 획득하며 이벤트리그 결승전의 전반전인 아이템전에서 1위로 치고 나갔다.오존게이밍 장진형과 박인재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결승전의 전반전 아이템전에서 84점으로 2위 GOD와 37점 차이를 유지하며 크게 앞섰다.장진형과 박인재는 초반부터 기세를 올렸다. '황금문명 고디우스의 분노'에서 펼쳐진 1라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패자조 최종1위 오존게이밍(박인재, 장진형) 162점2위 92라인(박현호, 조성제) 133점3위 트리플플레이(박민수, 문명주) 66점4위 스피릿(전동수, 이상흔) 63점오존게이밍과 92라인이 패자조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7일 열리는 최종 결승전에 올랐다.오존게이밍과 92라인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패자조에서 162점과 133점으로 1, 2위를 차지하면서 최종 결승전에 진출했다.아이템전에서 87점을 획득하며 1위에 오른 오존게이밍은 스피드전으로 치러진 후반전에서 92라인 박현호와 조성제의 맹렬한 기세에 기
2012-05-31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패자조 전반전1위 오존게이밍(박인재, 장진형) 87점2위 92라인(박현호, 조성제) 45점3위 트리플플레이(박민수, 문명주) 31점4위 스피릿(전동수, 이상흔) 22점"아이템전은 노련미!"카트리그에 참가한 경력이 가장 많은 박인재와 장진형으로 구성된 오존게이밍이 패자부활전 아이템전에서 2위를 더블 스코어 차이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박인재와 장진형으로 구성된 오존게이밍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패자조 전반전 아이템전에서 87점을 따내면서 45점에 그친 2위 92라인을 더블 스코어에 가까운 점수 차이로 따돌렸다.
◇스타1과 스타2가 병행되는 이유는 스타2로의 전환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2를 팬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서는 시청자나 관객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시간대에 생방송을 해야 하지만 현재 방송 시간대는 팬들이 현장을 찾기도, 방송을 보기도 어렵다.스타1-스타2 병행 취지 살리려면 방송 시간대 옮겨야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의 관중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e스포츠 관계자들은 "프로리그의 관중이 유입되기 위해선 시간대가 고정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현재 프로리그는 평일 오후 3시, 주말에는 12시에 열린다. 평일 경기의 경우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가능성은 전무하다. 29일 벌어진 SK텔레콤과 웅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오존게이밍 안한샘 감독 '지켜보고 있다'오존게이밍 안한샘 감독이 넥슨 카트리그 이벤트 매치 패자부활전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박인재를 지켜보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531/20120531_dd8a38642d853618640ac2917e9961b0.jpg트리플플레이 문명주 "지켜봐주세요!"넥슨 카트리그 이벤트 매치 패자부활전에 트리플플레이 팀으로 출전한 문명주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20531/20120531_c1556b90232f34b005f4c0b2cde6ad33.jpg주먹 쥔 오존게이밍
◇평일 열리는 프로리그가 오후 3시로 편성되면서 빈 객석이 눈에 띈다.온게임넷 편성상 시간대 없어 어쩔 수 없는 선택지난 27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경기장은 한산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 경기가 열리는 날이지만 팬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대진은 인기 팀인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였다. 예전이라면 경기 시작 몇 시간 전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겠지만 이번 시즌은 달랐다.프로리그가 개막한 지 2주가 지났지만 경기장은 계속 한산하다. 대박 매치가 열려도 좌석만 간신히 채우는 상황이다. e스포츠 관계자들은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
'빅3' 전대웅과 'S2 채널 최강자' 이중선이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우승은 따 놓은 당상이라는 말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 게다가 문호준이 리그에 나오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스피드전에서 전대웅을 견제할 선수는 '빅3' 유영혁뿐이다. 이번 이벤트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전대웅과 이중선 조합의 강력함에 도전할 팀은 지금으로써는 없어 보인다. Q 결승에 직행했다. 기분이 어떤가.A 전대웅=당연한 결과기 때문에 딱히 기분이 좋지는 않다. 우리 둘이 스피드전에서만 최강으로 불리는데 아이템전에서도 최강이라는 사실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 오늘 조금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아 다행이다.이중선=오
2012-05-24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B조 후반전1위 에이스(전대웅, 이중선) 172포인트2위 오존(박인재, 장진형) 150포인트3위 92라인(박현호, 조성제) 125포인트 4위 긍정(이중대, 박종근) 93포인트'빅3' 전대웅과 'S2 채널 최강' 이중선이 만나니 막을 자가 없었다. 전대웅과 이중선은 스피드전에서 점수 관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결승전 직행에 성공했다.에이스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B조 후반전 스피드전에서 이중선, 전대웅이 1, 2위를 다투는 명장면까지 연출하며 영리한 점수 관리로 1위에 올랐다. 전대웅과 이중선은 무리하게 1위를 치고 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B조 전반전1위 에이스(전대웅, 이중선) 86포인트2위 오존(박인재, 장진형) 76포인트3위 긍정(이중대, 박종근) 45포인트 4위 92라인(박현호, 조성제) 36포인트팀명 그대로 최고의 에이스로 구성된 팀인 트리플퍼펙트 에이스팀 전대웅, 이중선이 오존게이밍 박인재와 장진형의 추격을 따돌리고 아이템전에서 1위를 거머쥐었다. 에이스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이벤트리그 2012 시즌1 B조 전반전 아이템전에서 그동안 아이템전 실력이 베일에 가려져 있던 '빅3' 전대웅이 네 라운드에서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며 오존게이밍을 10포인트 차이로 따돌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승리를 위한 최종 점검'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다음 테켄 버스터즈 8강 A조 2차전 1경기 출전을 앞둔 의외성 No.1(사진 좌측)과 나진e엠파이어 선수들이 마지막 연습을 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524/20120524_bdd8a3d31ad4ab081ee9b532d0454231.jpg나진e엠파이어 한동욱 "귀여움 담당이에요!"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리는 다음 테켄 버스터즈 8강 A조 2차전 1경기에 출전하는 나진e엠파이어 한동욱이 귀여운 헤어밴드를 착용하고 연습에 몰두했다.*STX와 함께하는 e
인공지능-조작법 개선되면서 생산력 큰 차이 없어전략 연구-전황 파악이 승패 가르는 핵심 요소될 것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를 병행하며 프로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선수들이 인터페이스와 키 조작에 있어 스타2가 훨신 편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지난 20일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가 개막한 이후 선수들은 스타2 익히기에 여념이 없다. 스타1의 경우 이미 4~5년 이상 플레이해왔기 때문에 경기 감각을 유지하는 정도로 익히고 있지만 스타2의 경우 A부터 Z까지 모두 새로 익혀야 하는 상황이다. 스타1의 대표 선수들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트리플 에이스 전대웅 "집중 또 집중"트리플 에이스 전대웅이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리그 이벤트 매치 2회차에서 특유의 포즈로 경기에 임하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524/20120524_4d9e007a43c420892fa1deb25cf252d4.jpg전대웅-이중선 트리플 에이스로 출전전대웅(왼쪽)과 이중선이 트리플 에이스로 출전해 손을 풀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20524/20120524_401cc5c5f81bf218bdf53272199202d2.jpg장진형-박인재 오존게이밍으로 출전장진형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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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부터 군 장병까지" 넥슨-블리자드,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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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폭풍 잠재운 AG.AL, EWC 우승 차지...상금 9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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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월드컵 한국 대표팀, 부산서 출정식..."우승컵 들고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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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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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스플릿3 정규시즌 마무리...BLG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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